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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미래에서 온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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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언
작품등록일 :
2017.06.29 14:42
최근연재일 :
2017.09.20 07:10
연재수 :
85 회
조회수 :
656,420
추천수 :
17,171
글자수 :
520,222

위대한 IT기자를 꿈꾸며 언론계에 뛰어든 주진형.
하지만 지방대 출신인 그를 받아준 곳은 존재감 없는 삼류매체 뿐.
업계의 온갖 멸시와 홀대 속에서 기자로써 자존감을 잃어가던 그때.
그에게 일주일 뒤 보도자료가 담긴 이메일이 날아오기 시작한다.

매일 단독 특종 기회를 부여받은 한 기자의 성장기.


미래에서 온 특종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170828 작품 수정 내역 안내 +3 17.08.28 4 0 -
공지 작품연재 안내드립니다. 170728 수정 +3 17.07.10 34 0 -
85 85. 매체는 기자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NEW +15 19시간 전 4 0 14쪽
84 84. 퇴사했다고 말했더니, 기자들 난리더라 +9 17.09.19 4 0 14쪽
83 83. 선배라 불러라. 알았지 +15 17.09.18 4 0 13쪽
82 82. 당하기만 하는 바보는 아니다 +23 17.09.17 6 0 13쪽
81 81. 주 기자. 사무실로 복귀바랍니다 +35 17.09.16 5 0 14쪽
80 80. 어디 한 번 이것도 받아보라지 +12 17.09.15 6 0 14쪽
79 79. 광고받으려고 재롱떠는 개 +17 17.09.14 7 0 14쪽
78 78. 인생 실전이야. 이 조팝나무야 +15 17.09.13 6 0 15쪽
77 77. 시작하면 철저히 끝을 봐야 +17 17.09.12 7 0 14쪽
76 76. 복수는 아직 시작도 안했어 +15 17.09.11 6 0 14쪽
75 75. 그놈한테도 문자 보내. 네 기사 곧 나온다고 +12 17.09.10 6 0 13쪽
74 74. 그 자식, 같이 부숴 버리겠어요 +17 17.09.09 6 0 13쪽
73 73. 나랑 탈곡기 가동 한번 하자 +42 17.09.08 7 0 13쪽
72 72. 미튜브에서 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7 17.09.07 10 0 14쪽
71 71. 그 때 제게 얘기해주십시오 +13 17.09.06 8 0 13쪽
70 70. 다음엔 제가 뭘할지 알고 계시겠죠? +12 17.09.05 9 0 13쪽
69 69. 연기를 했어. 모르는 척 순진한 얼굴로 +12 17.09.04 9 0 13쪽
68 68. 어디에 투자하러 오신건지 대충 알고 있거든요 +8 17.09.03 13 0 14쪽
67 67. 예열이 길었던 만큼, 거칠고 빠르게 +14 17.09.02 8 0 15쪽
66 66. 제가, 직접 취재 해보려구요 +23 17.09.01 9 0 13쪽
65 65. 제대로 조사한다는 그 멘트는 실어드리죠 +11 17.08.31 11 0 14쪽
64 64. 상관있지. 소원권, 하나 남았잖아 +13 17.08.30 9 0 14쪽
63 63. 만만하게 보지 말라는 일종의 경고 +19 17.08.29 9 0 15쪽
62 62. 그렇게 말씀하시면 상당히 곤란한데요 +13 17.08.28 8 0 14쪽
61 61. 내가 50만 원 짜리 기자로 보여? +19 17.08.27 10 0 13쪽
60 60. 전 별로 신 대표님과 친해지고 싶지 않군요 +12 17.08.26 10 0 13쪽
59 59. 역시 무서운 분이군요. 네, 둘 다입니다 +10 17.08.25 11 0 13쪽
58 58. 진짜 미친 탈곡기 맞구나 +15 17.08.24 10 0 12쪽
57 57. 이 사태의 책임과 무관하게 직책을 유지합니까 +23 17.08.23 10 0 14쪽
56 56. 사건을 공론화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 +9 17.08.22 10 0 14쪽
55 55. 디지털투모로우를 탈출한 선배들의 공습 +15 17.08.21 12 0 14쪽
54 54. 언론과 여론에게 패배했음을 선언 +13 17.08.20 11 0 14쪽
53 53. 취재원들이 원하는 건 이슈의 흥행 +10 17.08.19 10 0 13쪽
52 52. 판단은, 세상 사람들이 할 겁니다 +11 17.08.18 9 0 14쪽
51 51. 내뱉은 말의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11 17.08.17 10 0 14쪽
50 50. 물론이죠. 지금 어디세요 +15 17.08.16 11 0 13쪽
49 49. 기자가 기사를 못 쓰면 알아서 쪽팔려해야죠 +14 17.08.15 10 0 13쪽
48 48. 받아둬요. 꼭 필요할 일이 있을 테니까 +9 17.08.14 10 0 14쪽
47 47. 면접자들에게 어떻게 접근하느냐 +11 17.08.13 10 0 13쪽
46 46. 또 한 번 언론홍역을 치르겠군 +7 17.08.12 10 0 13쪽
45 45. 10분 내로. 아니면 바로 기사 나갑니다 +16 17.08.11 10 0 15쪽
44 44. 라면 먹고 가요 +19 17.08.10 11 0 13쪽
43 43. 오시자마자 고생하시게 해서 죄송하네요 +6 17.08.09 9 0 14쪽
42 42. 저도 지금 말씀드리긴 힘듭니다 +6 17.08.08 9 0 14쪽
41 41. 조용히 해주실래요. 너무 시끄러워서 +10 17.08.07 10 0 15쪽
40 40.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3 17.08.06 10 0 15쪽
39 39. 한 순간에 유명인이 되셨더군요 +4 17.08.05 10 0 14쪽
38 38. 합병의 일등공신이십니다 +15 17.08.04 10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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