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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사상 최강의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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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켄스
작품등록일 :
2017.06.26 11:42
최근연재일 :
2017.07.25 09:05
연재수 :
42 회
조회수 :
681,831
추천수 :
16,241
글자수 :
196,578

[야구]
사상 최강의 에이스라고?

그럼 마구 정도는 던져 줘야지.

- 3번째 작품. 출발합니다.


사상 최강의 에이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어서 오십시오. 글쓴이 리켄스입니다. +10 17.06.26 71 0 -
42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NEW +15 10시간 전 4 0 12쪽
41 기 싸움 +15 17.07.24 12 0 13쪽
40 왕중왕전 +18 17.07.23 12 0 12쪽
39 몸값 오르는 소리 +14 17.07.22 23 0 13쪽
38 원하는 걸 말해 봐 +20 17.07.21 17 0 15쪽
37 따라왔다 +24 17.07.20 26 0 14쪽
36 역사속으로 +22 17.07.19 25 0 12쪽
35 메인이 나올 때가 +14 17.07.18 27 0 13쪽
34 될성부른 나무와 거름 +17 17.07.17 29 0 14쪽
33 산뜻한 출발 +13 17.07.16 28 0 12쪽
32 역할론 +15 17.07.15 27 0 12쪽
31 전쟁 시작 +21 17.07.14 26 0 12쪽
30 더 강해졌다. +19 17.07.13 31 0 14쪽
29 그리 해주신다면 +17 17.07.12 29 0 9쪽
28 야구만 잘하는 게 아니다 +36 17.07.11 36 0 11쪽
27 날 보러 와요 +17 17.07.10 34 0 10쪽
26 처음부터 끝까지 +17 17.07.09 31 0 11쪽
25 최태경은 판단불가 +13 17.07.08 33 0 10쪽
24 명사수 +19 17.07.07 39 0 10쪽
23 게임의 주인 +23 17.07.06 37 0 9쪽
22 원래도 사냥꾼이었다 +17 17.07.05 42 0 9쪽
21 심장의 두께 차이 +19 17.07.04 45 0 11쪽
20 연습게임 +12 17.07.03 40 0 9쪽
19 신임 감독 +16 17.07.03 44 0 11쪽
18 모이는 선수들 +15 17.07.02 43 0 10쪽
17 빠르게 가자 +25 17.07.02 48 0 9쪽
16 제 발등 찍다 +14 17.07.01 48 0 8쪽
15 못된 망아지에게는 +26 17.07.01 50 0 12쪽
14 태용 건설 +15 17.06.30 60 0 8쪽
13 큰 무대가 알아서 찾아왔다. +15 17.06.30 46 0 8쪽
12 1이 생겼다 +20 17.06.29 46 0 8쪽
11 트레모trĕmo +22 17.06.29 46 0 10쪽
10 약속하마 +18 17.06.28 46 0 13쪽
9 내 야구의 시작은 +13 17.06.28 48 0 9쪽
8 특급 신입생 +19 17.06.27 49 0 12쪽
7 제 조건은요 +17 17.06.27 46 0 9쪽
6 끝이 아닌 시작 +8 17.06.26 48 0 9쪽
5 마지막 타자 +13 17.06.26 53 0 8쪽
4 에이스 대결 +9 17.06.26 45 0 7쪽
3 역사의 시작 +11 17.06.26 50 0 8쪽
2 2년 후 +8 17.06.26 49 0 7쪽
1 프롤로그 +38 17.06.26 54 0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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