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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의 서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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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르기
작품등록일 :
2017.06.01 17:42
최근연재일 :
2017.11.22 18:02
연재수 :
94 회
조회수 :
201,614
추천수 :
3,804
글자수 :
523,035

[정과 사]
[대와 소]
[흑과 백]
[지배와 피지배]
[귀함과 천함]

세상을 바라보는 단 두가지의 시각.
그리고 그것을 만든 무림의 기득권.
이에 맞서는 강율의 무림사.

강율이 묻는다.

"무림은 꽤 재밌는 곳이라 들었다. 정말 그러한가?"


무림의 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약간의 오해를 막고자 글을 하나 올립니다. 17.07.15 11 0 -
공지 북명신공에 대하여. +22 17.07.10 43 0 -
94 검향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는가? NEW +1 5시간 전 1 0 11쪽
93 움직이다. +4 17.11.20 2 0 13쪽
92 건재한 정천과 파천의 탄생 그리고 무너지는 역천. +4 17.11.17 2 0 18쪽
91 꽃은 어느쪽을 바라보며 피어나는가? +4 17.11.15 3 0 11쪽
90 피어 나는 꽃을 가로막으려는 하늘들. +4 17.11.13 3 0 13쪽
89 무림삼화지계 - 조직'화' +4 17.11.10 2 0 12쪽
88 대화. +4 17.11.08 3 0 11쪽
87 매향2. +4 17.11.06 4 0 11쪽
86 매향1. +2 17.11.03 3 0 12쪽
85 [공지]신작이 있습니다. +8 17.11.02 3 0 1쪽
84 저의 사문은. +2 17.11.01 6 0 13쪽
83 무림삼화지계 의식'화' +6 17.10.30 6 0 12쪽
82 [공지] 독자님들께. +12 17.09.25 13 0 3쪽
81 말하다. +2 17.09.21 12 0 12쪽
80 독왕의 진가. +4 17.09.18 8 0 11쪽
79 권황의 주먹. +2 17.09.15 13 0 12쪽
78 이른바 본국검법이라고 한다. +5 17.09.13 15 0 13쪽
77 초식도 뛰어나다. +3 17.09.11 12 0 12쪽
76 내공만 많은 줄 알았건만. +5 17.09.08 11 0 12쪽
75 더 이상 좌시 하지 않는다. +2 17.09.06 11 0 12쪽
74 강율이 죽어야 한다. +3 17.09.04 14 0 11쪽
73 신 무림, 그 시작의 날2. +3 17.09.01 9 0 12쪽
72 신 무림, 그 시작의 날. +5 17.08.30 12 0 12쪽
71 팔대군웅의 탄생 - 팔대군웅의 시대. +4 17.08.28 13 0 12쪽
70 팔대군웅의 탄생 - 비선 그리고 무림맹. +4 17.08.25 12 0 12쪽
69 팔대군웅의 탄생 - 결심 그리고 결별. +3 17.08.23 11 0 11쪽
68 팔대군웅의 탄생 - 두려움의 원인. +7 17.08.21 17 0 13쪽
67 팔대군웅의 탄생 - 어긋남의 시작. +5 17.08.18 17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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