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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의 서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날아오르기
작품등록일 :
2017.06.01 17:42
최근연재일 :
2018.02.02 15:30
연재수 :
117 회
조회수 :
321,872
추천수 :
5,176
글자수 :
641,429

[정과 사]
[대와 소]
[흑과 백]
[지배와 피지배]
[귀함과 천함]

세상을 바라보는 단 두가지의 시각.
그리고 그것을 만든 무림의 기득권.
이에 맞서는 강율의 무림사.

강율이 묻는다.

"무림은 꽤 재밌는 곳이라 들었다. 정말 그러한가?"


무림의 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약간의 오해를 막고자 글을 하나 올립니다. 17.07.15 38 0 -
공지 북명신공에 대하여. +23 17.07.10 71 0 -
117 1부 후기. +2 18.02.02 15 0 5쪽
116 신무림 완성되다. [무림의 서, 1부 완결.] +3 18.01.26 19 0 10쪽
115 선택. +2 18.01.24 14 0 12쪽
114 남궁정천. +2 18.01.22 18 0 13쪽
113 신 무림, 시작되다. +2 18.01.19 20 0 11쪽
112 모용세가. +2 18.01.17 19 0 12쪽
111 일기당천4. +2 18.01.15 23 0 12쪽
110 일기당천3. +2 18.01.12 17 0 12쪽
109 일기당천2. +3 18.01.10 22 0 12쪽
108 일기당천. +2 18.01.08 16 0 11쪽
107 이방원. +2 18.01.05 15 0 14쪽
106 다시 말해보시오. +2 18.01.03 20 0 13쪽
105 무림공적. +3 18.01.01 14 0 12쪽
104 흑 과 백. +3 17.12.29 19 0 11쪽
103 정 과 사. +3 17.12.27 26 0 12쪽
102 결의. +2 17.12.25 13 0 12쪽
101 만남. +3 17.12.24 18 0 12쪽
100 논의하다. +10 17.12.06 25 0 12쪽
99 다시 함께. +4 17.12.04 110 0 11쪽
98 극의. +4 17.12.01 25 0 10쪽
97 검존 장문선. +6 17.11.29 27 0 11쪽
96 경지의 싸움. +6 17.11.27 20 0 11쪽
95 검향의 극한을 보여주다. +6 17.11.24 86 0 11쪽
94 검향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는가? +6 17.11.22 20 0 11쪽
93 움직이다. +4 17.11.20 23 0 13쪽
92 건재한 정천과 파천의 탄생 그리고 무너지는 역천. +4 17.11.17 18 0 18쪽
91 꽃은 어느쪽을 바라보며 피어나는가? +4 17.11.15 18 0 11쪽
90 피어 나는 꽃을 가로막으려는 하늘들. +4 17.11.13 21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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