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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환생한 검성은 먼치킨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완결

승우서
작품등록일 :
2017.04.18 18:21
최근연재일 :
2017.05.28 22:20
연재수 :
52 회
조회수 :
209,727
추천수 :
4,051
글자수 :
267,154

당나라의 10만대군을 홀로 도륙한 고구려의 검성(劍聖),
판타지세계로 환생하다.
그리고 무공(?)으로 마족과 마왕을 때려잡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p.s. 초반부에 답답한 성격의 여주가 나옵니다. ㅎㅎ 그런걸 극혐하시면 읽지 않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환생한 검성은 먼치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기 + :) +9 17.05.29 12 0 -
52 51편. 에필로그 (完) +41 17.05.28 10 0 7쪽
51 50편. 환생 따위 바라지 않았다 +10 17.05.28 26 0 11쪽
50 49편. 저는 모르겠습니다 +2 17.05.28 20 0 11쪽
49 48편. 그라니아의 신전 +10 17.05.27 21 0 11쪽
48 47편. 떨어지는 눈물, 스며드는 핏방울 +12 17.05.26 26 0 14쪽
47 46편. 눈송이 하나 떨어진다 +8 17.05.25 23 0 11쪽
46 45편. 흑과 백을 나누는 것 +6 17.05.24 23 0 14쪽
45 44편. 이 무슨, 광오한 힘이란 말인가요 +8 17.05.23 25 0 10쪽
44 43편. 모든 존재란 복합적인 존재다 +8 17.05.22 25 0 11쪽
43 42편. 무대의 막이 오르다 +6 17.05.21 20 0 11쪽
42 41편. 칼자인의 아름다운 꽃 +8 17.05.20 28 0 11쪽
41 40편. 불꽃이 춤을 춘다 +6 17.05.20 49 0 11쪽
40 39편. 인간 검사에게 경의를 표하다 +4 17.05.19 34 0 10쪽
39 38편. 눈물은 누구에게나 짜다 +4 17.05.18 19 0 13쪽
38 37편. 서쪽 문에서 깃발이 흔들리다 +8 17.05.17 20 0 13쪽
37 36편. 로렌의 인간농장 +6 17.05.17 19 0 10쪽
36 35편. 구름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 +6 17.05.16 18 0 13쪽
35 34편. 올라탄 변태 마족 +6 17.05.15 18 0 12쪽
34 33편. 앵두같이 탱탱한 붉은 입술 +14 17.05.14 19 0 13쪽
33 32편. 대지를 장식하는 불구덩이 속에서 +10 17.05.14 18 0 12쪽
32 31편. 하늘에서 별들을 퍼붓고 있다 +10 17.05.13 19 0 15쪽
31 30편. 오직 구려(句麗)의 검성으로서 +8 17.05.11 19 0 11쪽
30 29편. 장례 치르는 남자 +12 17.05.10 19 0 14쪽
29 28편. 악기와 동행하는 남자 +12 17.05.09 20 0 12쪽
28 27편. 나는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한다 +18 17.05.08 20 0 13쪽
27 26편. 서쪽에서 솟아오른 푸른 기둥 +16 17.05.07 21 0 13쪽
26 25편. 하늘에 떠있는 작은 그림자 +2 17.05.07 20 0 12쪽
25 24편. 라일락의 꽃말은 +14 17.05.06 23 0 10쪽
24 23편. 나만 간직하고픈 비밀이라서 +4 17.05.06 21 0 12쪽
23 22편. 입술이 그 사람을 말한다 +10 17.05.05 23 0 13쪽
22 21편. 밤하늘은 별로 가득차 있습니다 +13 17.05.04 23 0 11쪽
21 20편. 햇빛을 머금은 체라수스의 꽃잎 +8 17.05.03 25 0 10쪽
20 19편. 녹슨 검은 세상을 한바퀴 돌아 +8 17.05.02 25 0 13쪽
19 18편. 안단테는 걸음거리 빠르기로 +15 17.05.01 22 0 12쪽
18 17편. 어머나 +8 17.05.01 22 0 10쪽
17 16편. 푸른 눈의 떨림 +22 17.04.30 23 0 11쪽
16 15편. 입안에 감도는 비릿한 붉은 물 +26 17.04.29 25 0 10쪽
15 14편. 아무것도 지킨 것이 없었다 +6 17.04.29 23 0 12쪽
14 13편. 토실토실한 귀여운 엉덩이 +6 17.04.28 22 0 10쪽
13 12편. 우리는 생명의 바다에서 온다 +12 17.04.27 23 0 13쪽
12 11편. 도와, 도와주세요... 제발 +20 17.04.26 19 0 12쪽
11 10편. 떨궈진 물방울이 그리는 곡선 +10 17.04.25 25 0 10쪽
10 9편. 지독한 연주솜씨는 주먹을 부른다 +20 17.04.24 25 0 13쪽
9 8편. 창공에 퍼지는 금빛 포효 +24 17.04.23 25 0 12쪽
8 7편. 꼬마의 아름다운 손짓 +11 17.04.22 27 0 11쪽
7 6편. 심장이 덜컥 내려앉다 +12 17.04.22 24 0 10쪽
6 5편. 여인을 부르는 울음소리 +13 17.04.21 28 0 12쪽
5 4편. 야박한 인간, 냉혈한, 벙어리 +11 17.04.20 29 0 13쪽
4 3편. 석양을 닮은 붉은 눈동자 +16 17.04.19 38 0 11쪽
3 2편. 녹슨 검이 토해낸 푸른 빛 +10 17.04.19 51 0 11쪽
2 1편. 새하얀 드레스에 붉은 핏방울 +13 17.04.18 52 0 10쪽
1 0편. 프롤로그 +18 17.04.18 68 0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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