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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환생한 검성은 먼치킨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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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서
작품등록일 :
2017.04.18 18:21
최근연재일 :
2017.05.28 14:16
연재수 :
51 회
조회수 :
161,409
추천수 :
3,325
글자수 :
264,007

당나라의 10만대군을 홀로 도륙한 고구려의 검성(劍聖),
판타지세계로 환생하다.
그리고 무공(?)으로 마족과 마왕을 때려잡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p.s. 건강유의... 하세요.


환생한 검성은 먼치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1 50편. 환생 따위 바라지 않았다 NEW +3 7시간 전 2 0 11쪽
50 49편. 저는 모르겠습니다 NEW +2 7시간 전 2 0 11쪽
49 48편. 그라니아의 신전 +10 17.05.27 3 0 11쪽
48 47편. 떨어지는 눈물, 스며드는 핏방울 +12 17.05.26 4 0 14쪽
47 46편. 눈송이 하나 떨어진다 +8 17.05.25 11 0 11쪽
46 45편. 흑과 백을 나누는 것 +6 17.05.24 6 0 14쪽
45 44편. 이 무슨, 광오한 힘이란 말인가요 +8 17.05.23 4 0 10쪽
44 43편. 모든 존재란 복합적인 존재다 +8 17.05.22 5 0 11쪽
43 42편. 무대의 막이 오르다 +6 17.05.21 5 0 11쪽
42 41편. 칼자인의 아름다운 꽃 +8 17.05.20 11 0 11쪽
41 40편. 불꽃이 춤을 춘다 +6 17.05.20 13 0 11쪽
40 39편. 인간 검사에게 경의를 표하다 +4 17.05.19 14 0 10쪽
39 38편. 눈물은 누구에게나 짜다 +4 17.05.18 12 0 13쪽
38 37편. 서쪽 문에서 깃발이 흔들리다 +8 17.05.17 10 0 13쪽
37 36편. 로렌의 인간농장 +6 17.05.17 12 0 10쪽
36 35편. 구름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 +6 17.05.16 12 0 13쪽
35 34편. 올라탄 변태 마족 +6 17.05.15 12 0 12쪽
34 33편. 앵두같이 탱탱한 붉은 입술 +14 17.05.14 11 0 13쪽
33 32편. 대지를 장식하는 불구덩이 속에서 +10 17.05.14 10 0 12쪽
32 31편. 하늘에서 별들을 퍼붓고 있다 +10 17.05.13 12 0 15쪽
31 30편. 오직 구려(句麗)의 검성으로서 +8 17.05.11 12 0 11쪽
30 29편. 장례 치르는 남자 +12 17.05.10 11 0 14쪽
29 28편. 악기와 동행하는 남자 +12 17.05.09 10 0 12쪽
28 27편. 나는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한다 +18 17.05.08 13 0 13쪽
27 26편. 서쪽에서 솟아오른 푸른 기둥 +16 17.05.07 13 0 13쪽
26 25편. 하늘에 떠있는 작은 그림자 +2 17.05.07 12 0 12쪽
25 24편. 라일락의 꽃말은 +14 17.05.06 11 0 10쪽
24 23편. 나만 간직하고픈 비밀이라서 +4 17.05.06 12 0 12쪽
23 22편. 입술이 그 사람을 말한다 +10 17.05.05 15 0 13쪽
22 21편. 밤하늘은 별로 가득차 있습니다 +13 17.05.04 16 0 11쪽
21 20편. 햇빛을 머금은 체라수스의 꽃잎 +8 17.05.03 17 0 10쪽
20 19편. 녹슨 검은 세상을 한바퀴 돌아 +8 17.05.02 16 0 13쪽
19 18편. 안단테는 걸음거리 빠르기로 +15 17.05.01 16 0 12쪽
18 17편. 어머나 +8 17.05.01 13 0 10쪽
17 16편. 푸른 눈의 떨림 +22 17.04.30 16 0 11쪽
16 15편. 입안에 감도는 비릿한 붉은 물 +26 17.04.29 15 0 10쪽
15 14편. 아무것도 지킨 것이 없었다 +6 17.04.29 16 0 12쪽
14 13편. 토실토실한 귀여운 엉덩이 +6 17.04.28 14 0 10쪽
13 12편. 우리는 생명의 바다에서 온다 +12 17.04.27 15 0 13쪽
12 11편. 도와, 도와주세요... 제발 +20 17.04.26 13 0 12쪽
11 10편. 떨궈진 물방울이 그리는 곡선 +10 17.04.25 17 0 10쪽
10 9편. 지독한 연주솜씨는 주먹을 부른다 +20 17.04.24 16 0 13쪽
9 8편. 창공에 퍼지는 금빛 포효 +24 17.04.23 15 0 12쪽
8 7편. 꼬마의 아름다운 손짓 +11 17.04.22 17 0 11쪽
7 6편. 심장이 덜컥 내려앉다 +12 17.04.22 17 0 10쪽
6 5편. 여인을 부르는 울음소리 +13 17.04.21 17 0 12쪽
5 4편. 야박한 인간, 냉혈한, 벙어리 +11 17.04.20 22 0 13쪽
4 3편. 석양을 닮은 붉은 눈동자 +16 17.04.19 23 0 11쪽
3 2편. 녹슨 검이 토해낸 푸른 빛 +10 17.04.19 26 0 11쪽
2 1편. 새하얀 드레스에 붉은 핏방울 +13 17.04.18 25 0 10쪽
1 0편. 프롤로그 +17 17.04.18 38 0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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