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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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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녀
작품등록일 :
2017.02.23 12:03
최근연재일 :
2018.02.23 04:43
연재수 :
177 회
조회수 :
17,635
추천수 :
875
글자수 :
176,271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움직임들을 공감하려 합니다.


삶을 그리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77 백 칠십 칠. 즐기는 글쓰기 NEW +2 16시간 전 0 0 2쪽
176 백 칠십 육. 사랑을 주는 어른과 사랑받기를 원하는 아이같은 어른. +2 18.02.19 0 0 3쪽
175 백 칠십 오. 이거 지진이야? +4 18.02.15 0 0 3쪽
174 백 칠십 넷. 여행이 주는 의미. +6 18.02.11 0 0 3쪽
173 백 칠십 셋.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4 18.02.07 0 0 3쪽
172 백 칠십 둘. 가장이라는 이름의 남자가 눈물 흘리며 무너질때. +6 18.02.03 0 0 2쪽
171 백 칠십 하나. ME TOO! +8 18.01.31 0 0 2쪽
170 백 칠십. 진짜 사람은? +8 18.01.27 0 0 2쪽
169 백 육십 구. 조금씩 변한다. +8 18.01.23 0 0 2쪽
168 백 육십 여덟. 먹방 BJ가 부럽습니다. +8 18.01.19 0 0 3쪽
167 백 육십 일곱. 이제는 권한 밖인가? +8 18.01.15 0 0 2쪽
166 백 육십 육. 찐한 커피 한 잔과 티라미수. +8 18.01.11 0 0 2쪽
165 백 육십 다섯. 아들의 장이 탈이 났나 봅니다. +8 18.01.07 0 0 2쪽
164 백 육십 넷. 또 365일이.... +10 18.01.03 0 0 2쪽
163 백 육십 셋. 이 세상엔 슬픈 사람과 기쁜 사람 중 어느쪽이 더 많을까요? +10 17.12.30 0 0 2쪽
162 백 육십 둘. 눈바람이 몰아치는 바닷가에서. +10 17.12.26 0 0 3쪽
161 백 육십 하나. 인생은 고해(苦海)... +8 17.12.22 0 0 3쪽
160 백 육십. 침묵하고 보니... +6 17.12.18 1 0 3쪽
159 백 오십 아홉. 아들이 또 햄스터를 사왔어요. ㅠㅠ +10 17.12.14 0 0 3쪽
158 백 오십 여덟. 받아들이는 선택권이 우리 것일까요? +12 17.12.10 0 0 2쪽
157 백 오십 일곱. 도서관에서 본 할머니가 내게 치열한 삶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10 17.12.06 0 0 3쪽
156 백 오십 여섯.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작은 영웅들입니다. +8 17.12.02 0 0 3쪽
155 백 오십 다섯. 첫 눈의 의미. +6 17.11.28 0 0 3쪽
154 백 오십 넷. 불량 소녀, 너를 응원해! +4 17.11.24 1 0 2쪽
153 백 오십 셋. 겨울인가 봅니다. +8 17.11.20 0 0 2쪽
152 백 오십 둘. 진짜 어른과 나이만 먹은 늙은이. +14 17.11.17 0 0 3쪽
151 백 오십 하나. 이걸 버려? 말어? +10 17.11.16 8 0 2쪽
150 백 오십. 빼빼로 데이? +8 17.11.12 0 0 2쪽
149 백 사십 아홉. 자연속 생물들의 치열한 일상을 나는 힐링이라고 느끼네요. +12 17.11.10 6 0 2쪽
148 백 사십 여덟. 남편의 소심한 옷 구매가 짠했습니다. +12 17.11.08 0 0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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