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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1919년 대한광복만세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대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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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박재경
작품등록일 :
2017.01.25 22:28
최근연재일 :
2017.05.24 23:59
연재수 :
75 회
조회수 :
537,391
추천수 :
13,339
글자수 :
427,652

"역사에서 단 한 사건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할래? 어떤 사건을 어떻게 바꾸고 싶어?"
"일본이 세계1차대전에서 독일과 오스트리아 편을 들게 할래요. 그랬으면 일본은 세계 1차 대전에서 패배했을 테고, 한국은 그 때 독립할 수 있었을 테니까요."

웬 점쟁이라는 사람이 엉뚱한 질문을 하길래, 평소에 항상 생각하던 걸 대답했다. 그리고 갑자기 정신을 잃었는데.... 난 1919년 3.1운동 현장에 와 있었다! 그리고 그 곳은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대로, 일본이 세계 1차 대전에서 패전국이 되고, 한반도는 그 덕에 식민지에서 광복된 세계였다.

과거가 바뀐 건가? 아니면 말로만 듣던 평행세계인가? 확실한 건 여긴 1919년 시점의 세계고, 난 1919년부터의 실제 역사를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어학능력까지 옵션으로 붙어 있었다! 내가 실제 역사에서 성공한 것만 선택하면, 이 세계의 한반도는 어떤 모습이 될까?


1919년 대한광복만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75 75. 이제영이 들려준 이야기 NEW +7 19시간 전 3 0 11쪽
74 74. 출입국 관리 +21 17.05.22 4 0 13쪽
73 73. 명단 +21 17.05.19 10 0 12쪽
72 72. 새로운 발상 +17 17.05.17 12 0 12쪽
71 71. 후계자의 의중 +10 17.05.15 13 0 11쪽
70 70. 의친왕의 의향 +18 17.05.12 15 0 12쪽
69 69. 소문을 듣다 +22 17.05.10 16 0 13쪽
68 68. 키릴 대공이라는 존재 +17 17.05.08 17 0 13쪽
67 67. 알프레트 슈미트의 약속 +16 17.05.05 17 0 11쪽
66 66. 독일 과학자 모임 +23 17.05.03 16 0 12쪽
65 65. 담보물과 압류 +26 17.05.01 17 0 12쪽
64 64. 통신 보안 +28 17.04.28 17 0 14쪽
63 63. 두 번째 역이용 +13 17.04.26 15 0 13쪽
62 62. 활용, 그리고 역이용 +16 17.04.24 18 0 12쪽
61 61. 새로운 분기점 +15 17.04.21 18 0 14쪽
60 60. 다름슈타트 공과대학교 일정 직후 +19 17.04.19 19 0 14쪽
59 59. 다름슈타트 공과대학교에서 +17 17.04.17 20 0 13쪽
58 58. 해결, 그리고 그 다음 +17 17.04.14 19 0 15쪽
57 57. 논문 쓸 동안 일어난 일 +20 17.04.12 20 0 15쪽
56 56. 독일에서의 대화와 계획 +14 17.04.10 18 0 13쪽
55 55. 귀국과 체류의 갈림길 +25 17.04.07 19 0 10쪽
54 54. 현지 조사 +20 17.04.05 20 0 14쪽
53 53. 독일로 출발하다 +19 17.04.03 25 0 14쪽
52 52. 고종의 독일 은행 예금 +14 17.03.31 26 0 10쪽
51 51. 윤지선, 퇴장하다 +11 17.03.30 20 0 9쪽
50 50. 후속 논의 진행(제철소 위치 대목 수정) +26 17.03.29 19 0 13쪽
49 49. 제도 정비 논의 +11 17.03.28 26 0 11쪽
48 48. 그 동안 일어났던 일 +15 17.03.27 22 0 12쪽
47 47. 귀국 직전, 귀국 직후 +16 17.03.25 20 0 13쪽
46 46. 제의, 그리고 초대 +25 17.03.24 21 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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