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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1919년 대한광복만세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대체역사

연재 주기
박재경
작품등록일 :
2017.01.25 22:28
최근연재일 :
2017.04.24 23:59
연재수 :
62 회
조회수 :
382,462
추천수 :
9,906
글자수 :
355,490

"역사에서 단 한 사건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할래? 어떤 사건을 어떻게 바꾸고 싶어?"
"일본이 세계1차대전에서 독일과 오스트리아 편을 들게 할래요. 그랬으면 일본은 세계 1차 대전에서 패배했을 테고, 한국은 그 때 독립할 수 있었을 테니까요."

웬 점쟁이라는 사람이 엉뚱한 질문을 하길래, 평소에 항상 생각하던 걸 대답했다. 그리고 갑자기 정신을 잃었는데.... 난 1919년 3.1운동 현장에 와 있었다! 그리고 그 곳은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대로, 일본이 세계 1차 대전에서 패전국이 되고, 한반도는 그 덕에 식민지에서 광복된 세계였다.

과거가 바뀐 건가? 아니면 말로만 듣던 평행세계인가? 확실한 건 여긴 1919년 시점의 세계고, 난 1919년부터의 실제 역사를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어학능력까지 옵션으로 붙어 있었다! 내가 실제 역사에서 성공한 것만 선택하면, 이 세계의 한반도는 어떤 모습이 될까?


1919년 대한광복만세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2 62. 활용, 그리고 역이용 +14 17.04.24 4 0 12쪽
61 61. 새로운 분기점 +14 17.04.21 4 0 14쪽
60 60. 다름슈타트 공과대학교 일정 직후 +18 17.04.19 5 0 14쪽
59 59. 다름슈타트 공과대학교에서 +16 17.04.17 6 0 13쪽
58 58. 해결, 그리고 그 다음 +16 17.04.14 5 0 15쪽
57 57. 논문 쓸 동안 일어난 일 +19 17.04.12 5 0 15쪽
56 56. 독일에서의 대화와 계획 +13 17.04.10 3 0 13쪽
55 55. 귀국과 체류의 갈림길 +24 17.04.07 5 0 10쪽
54 54. 현지 조사 +18 17.04.05 6 0 14쪽
53 53. 독일로 출발하다 +18 17.04.03 6 0 14쪽
52 52. 고종의 독일 은행 예금 +13 17.03.31 6 0 10쪽
51 51. 윤지선, 퇴장하다 +10 17.03.30 6 0 9쪽
50 50. 후속 논의 진행(제철소 위치 대목 수정) +23 17.03.29 6 0 13쪽
49 49. 제도 정비 논의 +10 17.03.28 12 0 11쪽
48 48. 그 동안 일어났던 일 +13 17.03.27 8 0 12쪽
47 47. 귀국 직전, 귀국 직후 +15 17.03.25 6 0 13쪽
46 46. 제의, 그리고 초대 +23 17.03.24 7 0 14쪽
45 45. 해명, 아마도 해결 +19 17.03.23 5 0 14쪽
44 44. 플라시보 효과 +20 17.03.22 6 0 15쪽
43 43. 학술회의, 발표 +15 17.03.21 5 0 15쪽
42 42.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타다 +15 17.03.20 7 0 13쪽
41 41. 뜻밖의 초대장 +32 17.03.18 9 0 14쪽
40 40. 발견, 그리고 귀환 +35 17.03.17 8 0 12쪽
39 39. 결말, 그리고 출발 +25 17.03.16 7 0 14쪽
38 38. 제안, 그리고 자각 +17 17.03.15 7 0 14쪽
37 37. 조짐, 혹은 신호 +34 17.03.14 6 0 11쪽
36 36. 제 2의 알래스카 조약 +9 17.03.13 8 0 13쪽
35 35. 새로운 협정 조항 +15 17.03.11 8 0 14쪽
34 34. 교환 가치 +20 17.03.10 8 0 13쪽
33 33. 여론전과 협정 조항 +8 17.03.09 10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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