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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여우

웹소설 > 자유연재 > 무협, 추리

해원(海原)
그림/삽화
해원
작품등록일 :
2016.05.01 20:13
최근연재일 :
2019.02.20 02:28
연재수 :
113 회
조회수 :
78,912
추천수 :
666
글자수 :
648,043

법과 질서를 비웃으며 동서천(東西川) 일대에서 횡횡하던 도적이 있었다.

무림인들은 그의 뛰어난 무공에 놀라워했고
관아에서는 그의 놀라운 절도기술에 경악했으며
백성들은 그가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에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런 그의 모습에 경외심을 담아 그 지역 전설상의 괴물인 '하얀 여우'라는 호칭을 붙였다.

한편 동서천 지역 최고의 무림 기보 '강백진경'을 찾아낸 중소 문파인 청강파의 요원 '하덕영'은 본의 아니게 '하얀 여우'를 추적하는 소임을 맡게 된다.


하얀 여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하얀 여우' 연재 지연 +2 17.07.25 54 0 -
113 20장 - 네 번째 죽음 3 19.02.20 0 0 20쪽
112 20장 - 네 번째 죽음 2 19.02.17 0 0 13쪽
111 20장 - 네 번째 죽음 1 19.02.01 0 0 18쪽
110 노포(弩砲)에 걸린 활로(活路) +2 19.01.01 2 0 17쪽
109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8 18.12.21 11 0 12쪽
108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7 18.12.18 3 0 11쪽
107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6 18.12.12 8 0 8쪽
106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5 18.10.24 7 0 9쪽
105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4 18.09.28 6 0 15쪽
104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3 18.08.05 24 0 12쪽
103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2 18.07.30 3 0 15쪽
102 19장 - 사로(死路)와 활로(活路) 1 18.07.22 19 0 11쪽
101 살인(殺人)과 활인(活人) 18.07.14 3 0 13쪽
100 18장 - 세 번째 죽음 4 +2 18.07.10 6 0 7쪽
99 18장 - 세 번째 죽음 3 18.07.07 8 0 10쪽
98 18장 - 세 번째 죽음 2 18.06.28 4 0 14쪽
97 18장 - 세 번째 죽음 1 18.06.21 7 0 15쪽
96 조금 전, 지연의 마지막 18.06.19 2 0 18쪽
95 같은 시간, 총관의 기억 +2 18.06.13 15 0 10쪽
94 17장 - 드러나는 진실 9 18.06.11 3 0 34쪽
93 17장 - 드러나는 진실 8 18.06.05 2 0 20쪽
92 17장 - 드러나는 진실 7 18.05.24 17 0 18쪽
91 17장 - 드러나는 진실 6 18.05.16 281 0 16쪽
90 17장 - 드러나는 진실 5 18.05.12 20 0 17쪽
89 17장 - 드러나는 진실 4 18.05.05 6 0 12쪽
88 17장 - 드러나는 진실 3 18.05.03 14 0 17쪽
87 17장 - 드러나는 진실 2 +2 18.04.19 24 0 10쪽
86 17장 - 드러나는 진실 1 18.03.01 13 0 21쪽
85 16장 - 지연의 회상, 살육의 밤 12 18.02.14 25 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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