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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단군 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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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하늘
그림/삽화
.
작품등록일 :
2019.04.01 18:16
최근연재일 :
2019.05.21 23:47
연재수 :
44 회
조회수 :
540
추천수 :
1
글자수 :
180,074

신과 인간, 신비로운 생명체들이 이 세상에 공존하고 있는 고대. 고조선이 건국되기 이전 배달국과 양이 현이 우이 풍이 백이 적인 황이 견이의 아홉 나라가 구이라는 이름의 연합체를 이루어 환웅을 신인(神人)의 지도자로 받들어왔다.
18대 거불단 환웅의 통치 시대. 왕검은 태자로서 다음의 환웅이 될 준비에 심신을 수양하고 있다. 하지만 5년간의 극심한 가뭄으로 대륙은 황폐해지고, 굶어 죽는 사람이 속출하자 민심이 날로 흉흉해진다. 구이의 형제애는 사라지고 때로는 양식을 놓고 죽고 죽이는 전쟁도 벌어지면서 환웅의 지배력도 날로 약화되어 간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배달국 대신 중 최고 지위에 있는 풍백 박공이 거불단을 제거하고 자신이 환웅이 되겠다는 야심을 품고 반역을 은밀히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환웅의 처남으로 왕검의 외숙부. 따라서 환웅과 왕검은 박공을 오히려 반역을 막아줄 충신으로 철석같이 믿고 있다.
지치고 병든 거불단은 다른 족속들의 공격과 내부의 적을 막아내기에 역부족으로 온갖 곤경에 처한다. 젊은 왕검이 충성스러운 신하들과 신비로운 생명체인 수호영물들이 힘을 합쳐 가뭄으로 인한 식량 위기를 극복하고, 안팎의 적과 용감하게 싸워나간다. 위기가 닥쳐올 때마다 왕검은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혀 돌파하면서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면서 고조선 건국을 향해 힘차게 전진한다.


단군 영웅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4 미르의 흐느낌 NEW 23시간 전 0 0 7쪽
43 율천은 죽어야 합니다. 19.05.20 0 0 9쪽
42 눈치 싸움 19.05.17 0 0 10쪽
41 사랑한다고 말해 19.05.15 0 0 9쪽
40 불가능한 약속 19.05.14 0 0 9쪽
39 저놈을 죽여라! 19.05.13 0 0 11쪽
38 굶주린 민심 19.05.10 0 0 9쪽
37 사병 양성 19.05.09 0 0 10쪽
36 미끼와 대화 19.05.09 0 0 9쪽
35 민심을 왜곡하라 19.05.09 0 0 14쪽
34 환웅전 습격 19.05.09 0 0 12쪽
33 흉흉한 소문들 19.05.08 0 0 11쪽
32 이대로 죽으면 반칙 19.05.08 0 0 11쪽
31 그물의 공격 19.05.08 0 0 9쪽
30 목숨 걸고 맹세 19.05.08 0 0 10쪽
29 신비의 새 19.05.07 0 0 9쪽
28 아침해를 보네 19.05.04 0 0 9쪽
27 율천과 뱀의 다툼 19.05.03 0 0 7쪽
26 악마의 뱀의 눈물 19.05.02 0 0 8쪽
25 고통받는 악마의 뱀 19.05.01 0 0 9쪽
24 으깨진 밥 19.04.29 0 0 8쪽
23 밥의 유혹 19.04.26 0 0 8쪽
22 악마의 거래 19.04.25 1 0 8쪽
21 검은 연기들 19.04.24 1 0 8쪽
20 악마의 뱀 19.04.23 1 0 8쪽
19 뿔이빨사자의 습격 19.04.22 1 0 9쪽
18 죽기 살기로 뛰어라 19.04.20 1 0 9쪽
17 동굴 밖의 혼란 19.04.19 1 0 8쪽
16 눈동자들의 탈출 19.04.18 1 0 8쪽
15 눈동자의 방 19.04.17 1 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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