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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귀신 들린 제작자

웹소설 >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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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민
작품등록일 :
2019.04.01 10:49
최근연재일 :
2019.05.21 09:58
연재수 :
62 회
조회수 :
1,804,140
추천수 :
63,543
글자수 :
305,990

귀신이 붙었다.
근데 보통 귀신이 아니다.
무려 미래에서 온 귀신.
30년 뒤 미래에서 온 나.
미래의 송건제가 과거의 송건제에게 들러붙었다.
아주 제대로.


귀신 들린 제작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5월 20일에 연재된 '말하는 거는 거의...' 편에 오류가 있습니다. NEW 41분 전 0 0 -
공지 5월 13일에 연재된 연재분이 제대로 알림 표시가 뜨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19.05.13 3 0 -
공지 후원해주신 고마운 분들 명단입니다. (05.20일 갱신) 19.05.01 18 0 -
62 미래가 바뀐 것인가? NEW +6 45분 전 3 0 15쪽
61 말하는 거는 거의... NEW +22 18시간 전 8 0 13쪽
60 다시 찾아뵙도록... +31 19.05.18 10 0 8쪽
59 쇼 한 번 더 하자는 거야. +31 19.05.17 6 0 13쪽
58 소름 돋았어요. +51 19.05.16 6 0 19쪽
57 결국 영화는 뭐다? +53 19.05.15 5 0 15쪽
56 어쩌면 충무로에 괴물 신인 하나... +27 19.05.15 5 0 8쪽
55 진짜 초능력이 무엇인지... +45 19.05.13 10 0 14쪽
54 거짓말처럼 하늘에서... +32 19.05.13 9 0 15쪽
53 거장들도 한때는 신인이었다고요. +34 19.05.11 9 0 14쪽
52 뉴타입 악마다 (+공지) +63 19.05.10 10 0 12쪽
51 그 정도 빽이 아니고서야... +33 19.05.08 12 0 13쪽
50 오죽 답답했으면 귀신이 돼서... +72 19.05.06 10 0 9쪽
49 귀신의 촉은 대단했다 +49 19.05.06 9 0 14쪽
48 나를 위한 카페 +33 19.05.05 9 0 13쪽
47 무인도에 떨어지면... +42 19.05.03 14 0 9쪽
46 성취 소원 하겠네. +57 19.05.02 10 0 13쪽
45 '당'했다. +49 19.05.01 9 0 12쪽
44 연못에 돌 하나 던진다고 바뀌는 건... +37 19.05.01 10 0 9쪽
43 이걸 어떻게 해. +41 19.04.30 12 0 8쪽
42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 +73 19.04.30 9 0 9쪽
41 정말 아닌데.진짠데. +29 19.04.29 10 0 7쪽
40 곧... 뵙겠습니다. +47 19.04.28 10 0 13쪽
39 저희는 그런 회사입니다. +31 19.04.27 11 0 10쪽
38 전달 정도가 아니라 설득이 돼버렸지. +27 19.04.27 11 0 8쪽
37 당신도 이렇게 좋게 가시니 좋소... +46 19.04.26 11 0 11쪽
36 너 돈 많이 벌었어. +30 19.04.26 11 0 11쪽
35 진짜 역풍이 불었네요. +39 19.04.24 13 0 15쪽
34 타클라마칸이요. +65 19.04.24 13 0 11쪽
33 목소리 큰놈이 지는 판도 있다. +32 19.04.23 14 0 19쪽
32 여기서 막타 못 치면 프로가 아니다. (+공지) +65 19.04.22 15 0 18쪽
31 바짓가랑이라도 잡아서 업어온다 +32 19.04.21 17 0 11쪽
30 다시 섭외해주세요. +26 19.04.21 17 0 8쪽
29 결혼 축하한다. +17 19.04.20 17 0 7쪽
28 원천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군요. +12 19.04.20 16 0 10쪽
27 성과가 없다고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18 19.04.19 20 0 8쪽
26 부글부글한 표정으로 있는 놈들은... +21 19.04.18 17 0 8쪽
25 천천히 해봐요. +11 19.04.17 16 0 9쪽
24 시한폭탄 같아 보이는군요. +10 19.04.16 18 0 8쪽
23 드라마니까... +15 19.04.16 18 0 10쪽
22 정말 고생했다고. 축하해주러 나온 자리라고요. +24 19.04.15 18 0 9쪽
21 저도 야근 수당 나옵니까? +16 19.04.15 18 0 7쪽
20 진정성은 없어도 정성은 있죠. +17 19.04.14 17 0 8쪽
19 신은 무슨 귀신 들렸지. 잡귀. +15 19.04.14 18 0 8쪽
18 아시잖아요. 손바닥 뒤집듯이 변한다는 거. +18 19.04.13 16 0 7쪽
17 제일 재미난 장르는 갑질! +16 19.04.13 18 0 8쪽
16 주인공을 중반에 죽여버리는 건... +29 19.04.12 18 0 8쪽
15 A급 배우 대신에 S급 감독 +18 19.04.11 17 0 8쪽
14 아니 진짜로 적자를 보는 수도 있다고 +19 19.04.10 22 0 14쪽
13 발랄한 피싱범 하나가 있었어요. +20 19.04.09 19 0 8쪽
12 주연 배우가 하차라니! +18 19.04.08 23 0 8쪽
11 제대로 망한다는 말이지. +14 19.04.08 19 0 8쪽
10 갑질이라고 생각해요. +17 19.04.06 19 0 12쪽
9 대안 있어요. +22 19.04.05 19 0 12쪽
8 제안을 들어보죠. +16 19.04.04 20 0 13쪽
7 오프닝 스코어 +24 19.04.03 21 0 12쪽
6 지금까지 이런 표절은 없었다. +49 19.04.03 20 0 12쪽
5 좀 더 묵혀둡시다. +14 19.04.02 21 0 12쪽
4 펜대를 잡으라고 했어요. +14 19.04.02 21 0 12쪽
3 800만이요. +28 19.04.01 23 0 14쪽
2 치고 빠지기 +29 19.04.01 24 0 13쪽
1 크랭크인 +26 19.04.01 31 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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