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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환생자를 처단한다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연재 주기
잉크조이
작품등록일 :
2019.04.01 10:21
최근연재일 :
2019.04.23 22:56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3,257
추천수 :
96
글자수 :
141,920

“─만나게 되어 영광이야. 《환생자 살업》의 영웅.”

…내가 죽인 망나니가, 환생자였다.


환생자를 처단한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중단 공지 및 제1부 완결 후기. +4 19.04.23 0 0 -
26 26 - 저 태양 빛에도 지지 않았다. 19.04.23 0 0 17쪽
25 25 - 누구에게는 은인이어도, 다른 누구에게는 불구대천의 원수. 19.04.23 0 0 10쪽
24 24 - 본래의 운명을 다시금 되찾았을 뿐. +1 19.04.21 0 0 10쪽
23 23 - 모든 공간이 숨을 멈췄다. 19.04.20 0 0 10쪽
22 22 - 그때와 아무런 변함이 없었다. 19.04.19 0 0 8쪽
21 21 - 이래서 환생자는. +1 19.04.18 1 0 9쪽
20 20 - 비슷한 수준의 생사결은 원래 그런 거다. 19.04.17 1 0 10쪽
19 19 - 제 무공은, 당신과 상극이로군요. 19.04.16 1 0 12쪽
18 18 - 너, 재미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군. +1 19.04.15 0 0 9쪽
17 17 - 당신에게 점점 공감하게 되네. 19.04.14 0 0 14쪽
16 16 - 앞으로 반 시진, 서로 잘 버텨보자고. 19.04.13 1 0 14쪽
15 15 - 그것이, 우리의 승리조건이야. 19.04.12 1 0 14쪽
14 14 - 마치, 없었던 일이 되었습니다. 19.04.11 0 0 11쪽
13 13 - 나만큼, 당신의 원한을 아는 자는 없을 거요. 19.04.10 1 0 14쪽
12 12 - 최소한 역겹지는 않다고 자부합니다. 19.04.09 1 0 14쪽
11 11 - 이것이, 외선상外線上에 오른 자의 인력. 19.04.08 0 0 12쪽
10 10 - 나도 편견에 사로잡힌 건가. 19.04.07 0 0 9쪽
9 09 - 서로, 할 말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19.04.06 0 0 8쪽
8 08 - 하지만, 나는 알 수 있었다. 19.04.05 1 0 11쪽
7 07 - 이걸, 뭐라고 설명해줘야 할지 모르겠구려. 19.04.04 0 0 11쪽
6 06 - 정정할게. 당신도 꽤 괴물이었구나? 19.04.03 1 0 14쪽
5 05 - 나는, 이 복면인을 먼발치에서 본 적 있었다. 19.04.02 1 0 14쪽
4 04 - 무인武人은 내력을 다스리고, 선인仙人은 영력을 다스린다. 19.04.01 1 0 14쪽
3 03 - 오직, 너 하나뿐이야. 19.04.01 1 0 16쪽
2 02 - 그러니, 다른 좋은 말들 다 놔두고 망나니라 불리는 거다. 19.04.01 2 0 16쪽
1 01 - 내가 직접, 피의 원한을 갚았다. 19.04.01 1 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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