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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는 아름다워야 할까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게임

아니모야
작품등록일 :
2019.02.15 02:57
최근연재일 :
2019.03.17 08:16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220
추천수 :
5
글자수 :
135,834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경일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달콤한 제안,마지못해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안을 수락하지만...눈을 뜨자 펼쳐진 세계는 판타지 세계? 돌연변이의 몸으로 시작되는 아름다운(?) 이야기! 시작합니다! #다크 판타지 #회귀물 #복수물


판타지는 아름다워야 할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6 5장.죽은 자에 대한 능욕은 과연 무엇일까? (2) 19.03.17 0 0 11쪽
25 5장.죽은 자에 대한 능욕은 과연 무엇일까? (1) 19.03.01 0 0 9쪽
24 4장.작은 상처라도 완전히 나아지는데 3주가 걸린다.(5) 19.03.01 0 0 12쪽
23 4장.작은 상처라도 완전히 나아지는데 3주가 걸린다.(4) 19.02.27 0 0 12쪽
22 4장.작은 상처라도 완전히 나아지는데 3주가 걸린다.(3) 19.02.27 0 0 9쪽
21 4장.작은 상처라도 완전히 나아지는데 3주가 걸린다.(2) 19.02.26 0 0 11쪽
20 4장.작은 상처라도 완전히 나아지는데 3주가 걸린다.(1) 19.02.26 0 0 10쪽
19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10) 19.02.26 0 0 8쪽
18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9) 19.02.25 0 0 11쪽
17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8) 19.02.25 0 0 14쪽
16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7) 19.02.24 0 0 14쪽
15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6) 19.02.24 0 0 19쪽
14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5) 19.02.24 0 0 15쪽
13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4) 19.02.23 0 0 9쪽
12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3) 19.02.23 0 0 10쪽
11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2) 19.02.22 0 0 16쪽
10 3장.첫 사냥의 보상은 재화와 명예가 아닌 분노와 멸시였다.(1) 19.02.21 0 0 14쪽
9 2장.딸기 맛이 느껴 질법한 붉은색 물약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4) 19.02.21 0 0 10쪽
8 2장.딸기 맛이 느껴 질법한 붉은색 물약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3) 19.02.21 0 0 13쪽
7 2장.딸기 맛이 느껴 질법한 붉은색 물약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2) 19.02.20 0 0 10쪽
6 2장.딸기 맛이 느껴 질법한 붉은색 물약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1) 19.02.20 0 0 9쪽
5 1장.나의 이세계 모험기는 처음부터 험난하다.(5) +1 19.02.19 0 0 10쪽
4 1장.나의 이세계 모험기는 처음부터 험난하다.(4) 19.02.19 0 0 9쪽
3 1장.나의 이세계 모험기는 처음부터 험난하다.(3) 19.02.19 0 0 11쪽
2 1장.나의 이세계 모험기는 처음부터 험난하다.(2) 19.02.19 0 0 12쪽
1 1장.나의 이세계 모험기는 처음부터 험난하다.(1) +2 19.02.19 0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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