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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친애하는 신님께.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사다듬
작품등록일 :
2019.01.03 16:35
최근연재일 :
2019.05.23 00:02
연재수 :
98 회
조회수 :
56,109
추천수 :
3,759
글자수 :
491,855

친애하는 신님께.

신님.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하이얀 하늘과 푸른 숲에서 나무 위에 새들은 지저귀는 좋은 곳이지만
저는 신님이 없기에 제 텅 빈 마음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신님을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 보아야겠지요.
신님! 이곳의 일을 최대한 빨리 마치고 다시 뵙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님의 내일이 오늘보다 사랑스럽기를.

신님을 언제나 경애하는 당신의 하나뿐인 사도 올림


[마왕], [용사], [사도], [트럭], [차원이동]


친애하는 신님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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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 감사합니다! ㅎ ㅡ ㅎ (5/14) 수정이요! +8 19.01.23 9 0 -
98 나는… 싶다. (2) +12 19.05.23 0 0 14쪽
97 나는… 싶다. (1) +10 19.05.20 0 0 11쪽
96 뒷처리. +10 19.05.17 0 0 10쪽
95 거기 잠시만요. (14) +18 19.05.13 0 0 10쪽
94 거기 잠시만요. (13) +16 19.05.08 0 0 11쪽
93 거기 잠시만요. (12) +8 19.05.05 0 0 13쪽
92 거기 잠시만요. (11) +10 19.05.02 0 0 15쪽
91 거기 잠시만요. (10) +10 19.04.29 0 0 10쪽
90 거기 잠시만요. (9) +10 19.04.27 0 0 10쪽
89 거기 잠시만요. (8) +10 19.04.24 2 0 11쪽
88 거기 잠시만요. (7) +12 19.04.22 2 0 10쪽
87 거기 잠시만요. (6) +12 19.04.21 2 0 11쪽
86 거기 잠시만요. (5) +10 19.04.19 2 0 12쪽
85 거기 잠시만요. (4) +12 19.04.16 2 0 14쪽
84 거기 잠시만요. (3) +10 19.04.14 3 0 10쪽
83 거기 잠시만요. (2) +18 19.04.11 3 0 12쪽
82 거기 잠시만요. (1) +10 19.04.10 3 0 12쪽
81 우리는 늘 그렇듯이 다시 떠난다. +10 19.04.07 3 0 12쪽
80 무도회의 끝 +12 19.04.06 2 0 10쪽
79 그늘진 햇볕 +18 19.04.03 2 0 14쪽
78 결투 +16 19.04.02 2 0 12쪽
77 무도회 +12 19.04.01 2 0 15쪽
76 무도회 준비 +16 19.03.30 2 0 11쪽
75 음? +12 19.03.29 2 0 13쪽
74 새벽 +14 19.03.27 2 0 12쪽
73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3) +16 19.03.26 3 0 12쪽
72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2) +18 19.03.25 3 0 13쪽
71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1) +14 19.03.24 3 0 11쪽
70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0) +20 19.03.22 3 0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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