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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녀와 마왕에게 ...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라이트노벨

152
작품등록일 :
2018.12.20 18:50
최근연재일 :
2019.02.17 21:12
연재수 :
24 회
조회수 :
4,471
추천수 :
161
글자수 :
188,855

어릴 적 셋이서 했던 약속, '서로 부끄럽지 않을 모습이 되면 다시 만나자'. 이 약속이 화근이 될 줄은 몰랐다. 이 약속 때문에 친구 중 한 명은 세계 최강의 마왕이 되었고, 다른 한 명은 신의 대리자인 성녀가 되었다. 그런데....왜 다들 날 죽이려고 하냐?


그래서, 성녀와 마왕에게 쫓기는 기분은 어떠신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4 023. 인성질 +6 19.02.17 0 0 17쪽
23 022. 팀킬 +4 19.02.13 0 0 13쪽
22 021. 인싸 +8 19.02.06 0 0 21쪽
21 020. 불공정거래 +6 19.02.02 0 0 24쪽
20 019. 도 망가 야해 +2 19.01.30 1 0 25쪽
19 018. 분실물을 되찾는 방법 19.01.27 1 0 20쪽
18 017. 잃어버렸다 19.01.20 2 0 20쪽
17 016. 스티이이이이이이일! +2 19.01.17 1 0 22쪽
16 015. 반갑네, 여행자여. +7 19.01.14 2 0 14쪽
15 014. 누나가 왜 거기서 나와? +2 19.01.11 4 0 19쪽
14 013. 어설픈 마무리 +4 19.01.09 2 0 29쪽
13 012. 변심 19.01.06 2 0 23쪽
12 011. 휴양지? +2 19.01.04 1 0 13쪽
11 010. 부당거래 19.01.04 3 0 18쪽
10 009. 길을 잃었다 +2 19.01.04 2 0 20쪽
9 008. 뼈맞았어 19.01.02 1 0 10쪽
8 007. 발단 +2 18.12.31 4 0 17쪽
7 006. 현상금 스택 +1 18.12.30 1 0 16쪽
6 005. 형이 왜 거기서 나와? +2 18.12.29 4 0 17쪽
5 004. 망했어요 +2 18.12.28 4 0 12쪽
4 003. 빤쓰런 18.12.27 4 0 18쪽
3 002. 현상수배자 엔무 18.12.25 5 0 8쪽
2 001. 나의 이름은 18.12.24 4 0 10쪽
1 000. 프롤로그 +4 18.12.23 7 0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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