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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노비가 된, 혈마님

웹소설 > 작가연재 > 무협,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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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유자인
작품등록일 :
2018.12.11 01:11
최근연재일 :
2019.02.23 09:00
연재수 :
44 회
조회수 :
203,972
추천수 :
5,209
글자수 :
259,958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삶이 복잡해졌다.


노비가 된, 혈마님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유자인입니다. +2 18.12.11 37 0 -
44 삼배를 시켰다. NEW +4 14시간 전 1 0 13쪽
43 명분 없이 그냥 쳤다. +4 19.02.22 4 0 12쪽
42 부양의 땅을 밟았다. +9 19.02.21 4 0 14쪽
41 낯선 놈들을 만났다. +7 19.02.20 4 0 12쪽
40 패고 대답을 들었다. +8 19.02.19 6 0 13쪽
39 추밀막주와 동행을 했다. +6 19.02.18 9 0 14쪽
38 존재를 밝혔다. +8 19.02.16 8 0 12쪽
37 천변흑조와 맞섰다. +6 19.02.15 7 0 12쪽
36 상산방에 머물렀다. +5 19.02.14 8 0 12쪽
35 두 놈은 살려주었다. +11 19.02.13 9 0 14쪽
34 인내심이 끊어졌다. +9 19.02.12 9 0 12쪽
33 이삿짐을 쌌다. +9 19.02.11 8 0 14쪽
32 대책을 세웠다. +5 19.02.10 8 0 12쪽
31 옥에 갇혔다. +8 19.02.09 9 0 13쪽
30 양필이 마지막으로 남긴 서찰을 보았다. +5 19.02.08 10 0 12쪽
29 수련관에 머물렀다. +5 19.02.07 9 0 12쪽
28 의심스러운 말을 들었다. +5 19.02.06 11 0 12쪽
27 주먹이 대화라고 알려주었다. +5 19.02.05 11 0 13쪽
26 폐관을 끝냈다. +6 19.02.04 11 0 13쪽
25 절을 받았다. +8 19.02.03 10 0 13쪽
24 결국 다 불었다. +7 19.02.01 14 0 13쪽
23 다 말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9 19.01.31 16 0 13쪽
22 고민을 안고 양가장으로 돌아왔다. +8 19.01.30 11 0 12쪽
21 단리소혜와 길을 나섰다. +2 19.01.30 10 0 15쪽
20 단리세가의 가주를 만났다. +6 19.01.29 9 0 14쪽
19 벌을 내렸다. +5 19.01.28 13 0 15쪽
18 수족이 필요했다. +1 19.01.27 11 0 13쪽
17 하늘이 넓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4 19.01.26 13 0 15쪽
16 천풍표국에 갔다. +5 19.01.26 11 0 14쪽
15 양필과 독대를 했다. +3 19.01.25 10 0 16쪽
14 혼담을 들었다. +2 19.01.25 8 0 13쪽
13 혈수를 펼쳤다. +2 19.01.24 10 0 15쪽
12 천성흑화를 생으로 삼켰다. +2 19.01.24 10 0 13쪽
11 천성흑화를 봤다. +2 19.01.24 9 0 13쪽
10 거금을 얻었다. +2 19.01.23 11 0 15쪽
9 상산방을 방문했다. +2 19.01.23 12 0 15쪽
8 어음장부를 보았다. +2 19.01.23 12 0 14쪽
7 쌍코피를 터트렸다. +2 19.01.22 13 0 16쪽
6 호위종들을 두들겨 팼다. +2 19.01.22 13 0 14쪽
5 하사금을 받았다. +3 19.01.21 11 0 14쪽
4 몸을 털고 일어났다. +2 19.01.21 16 0 14쪽
3 이상한 놈을 만났다. +13 19.01.21 16 0 13쪽
2 첫날부터 싸웠다. +4 19.01.21 20 0 13쪽
1 서. +4 19.01.21 22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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