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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악마의 길을 간다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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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품등록일 :
2018.10.12 16:43
최근연재일 :
2018.11.17 21:44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27,677
추천수 :
432
글자수 :
176,998

악마는 사전적 의미로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거나 나쁜 길로 유혹하는 마귀입니다.
강제룡은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부친의 일기를 읽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았다.
부친은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으나 법과 제도는 탐욕스러운 자에게서 보호하지 못하였다.
탐욕스러운 자들은 저항한 자들이 굴복하였어도 끝까지 응징하려고 했고, 그가 죽었어도 후손도 응징하여 저항의 씨앗을 없애려고 했다.
강제룡은 아버지가 죽었어도 그들의 노리갯감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부친이 신에게 구원을 요청했어도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강제룡은 스스로 악마가 되어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어쩌면 권력 있는 자들이 저항하는 자들을 악마로 누명 씌워서 처단하지 않았을까?


악마의 길을 간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악마의 길을 간다에 대해서 +6 18.10.12 155 0 -
31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3) NEW 18시간 전 1 0 13쪽
30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2) +4 18.11.16 1 0 13쪽
29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1) +4 18.11.15 1 0 13쪽
28 제9장 응징 (3) +6 18.11.14 1 0 12쪽
27 제9장 응징 (2) +6 18.11.13 2 0 13쪽
26 제9장 응징 (1) +7 18.11.12 3 0 13쪽
25 제8장 자비는 없다 (3) +9 18.11.10 4 0 13쪽
24 제8장 자비는 없다 (2) +9 18.11.09 3 0 12쪽
23 제8장 자비는 없다 (1) +4 18.11.08 4 0 13쪽
22 제7장 능력 검증 (3) +4 18.11.07 4 0 12쪽
21 제7장 능력 검증 (2) +6 18.11.06 4 0 12쪽
20 제7장 능력 검증 (1) +7 18.11.05 5 0 12쪽
19 제6장 군대생활 (3) +14 18.11.03 201 0 13쪽
18 제6장 군대생활 (2) +6 18.11.02 208 0 12쪽
17 제6장 군대생활 (1) +6 18.11.01 141 0 12쪽
16 제5장 성화령 (3) +3 18.10.31 137 0 13쪽
15 제5장 성화령 (2) +6 18.10.30 211 0 13쪽
14 제5장 성화령 (1) +4 18.10.29 149 0 13쪽
13 제4장 환상미로진 (3) +3 18.10.26 220 0 13쪽
12 제4장 환상미로진 (2) +3 18.10.25 221 0 12쪽
11 제4장 환상미로진 (1) +3 18.10.24 133 0 13쪽
10 제3장 적의 반격 (3) +2 18.10.23 213 0 12쪽
9 제3장 적의 반격 (2) +4 18.10.22 147 0 12쪽
8 제3장 적의 반격 (1) +5 18.10.19 215 0 12쪽
7 제2장 위험한 거래 (3) +2 18.10.18 213 0 13쪽
6 제2장 위험한 거래 (2) +3 18.10.17 143 0 12쪽
5 제2장 위험한 거래 (1) +6 18.10.16 224 0 12쪽
4 제1장 목격자 (4) +2 18.10.15 220 0 13쪽
3 제1장 목격자 (3) +3 18.10.14 216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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