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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두번째 인생, 세상 한 번 ...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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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善信
작품등록일 :
2018.09.15 07:36
최근연재일 :
2018.11.17 20:00
연재수 :
54 회
조회수 :
855,912
추천수 :
18,051
글자수 :
322,370

누구도 쓰지 못하는 나만의 묘비에
‘회귀해서 잘 먹고 잘 살았다.’라고 써야 한다면
죽을 때 나는 아마 극심한 자괴감을 가질 것이 분명하다.

-본문 중에서


두번째 인생, 세상 한 번 뒤집어 보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51화 내용 수정 +5 18.11.14 1 0 -
공지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 18.11.07 10 0 -
공지 후원금에 감사드립니다. 18.11.01 157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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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필요한 일들을 차츰차츰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 NEW +5 15시간 전 1 0 13쪽
53 아! 이놈은 명훈이과구나. +9 18.11.16 3 0 13쪽
52 어차피 해야 했을 일 +11 18.11.15 6 0 13쪽
51 억지춘향으로 했던 일 +14 18.11.14 8 0 14쪽
50 우연일까? 필연일까? +25 18.11.13 9 0 13쪽
49 『수학의 정석』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15 18.11.12 12 0 13쪽
48 한 끗발 차이잖아. +6 18.11.10 12 0 13쪽
47 도망인가 원정인가. +7 18.11.09 16 0 14쪽
46 이것이 애비가 네게 하는 부탁이다. +20 18.11.08 15 0 13쪽
45 한국인으로 노벨상을 받았어야 할 최초의 인물 +16 18.11.07 18 0 13쪽
44 첫경험으로 인한 여유의 부족에서 온 현상 +6 18.11.06 20 0 14쪽
43 나대다가는 언제 죽어도 모르겠는걸. +11 18.11.05 18 0 13쪽
42 그 분 왕후의 상을 가지고 있어 +30 18.11.03 164 0 14쪽
41 코끼리표 마법의 병 +24 18.11.02 157 0 13쪽
40 대한민국아! 나를 지켜봐라 +14 18.11.01 156 0 13쪽
39 어떠냐, 이 애비의 연기 실력이 +15 18.10.31 158 0 13쪽
38 여자는 의리, 남자는 정절 +13 18.10.30 93 0 13쪽
37 몸만 오란다, 몸만. +11 18.10.29 94 0 13쪽
36 건달을 잡았다고, 그놈 어디 있냐? +8 18.10.27 204 0 13쪽
35 희대의 사기꾼 +9 18.10.26 165 0 13쪽
34 공처가라고 합니다. +4 18.10.25 95 0 13쪽
33 소프트에다가 이제는 하드까지 +12 18.10.24 165 0 14쪽
32 어? 다른 반인데 가도 돼? +5 18.10.23 166 0 14쪽
31 하하, 그거 아십니까? +9 18.10.22 227 0 14쪽
30 제니스 전자Zenith Electronics LLC요? +2 18.10.20 89 0 13쪽
29 得天下英才 敎育之 三樂也(득천하영재 교육지 삼락야) +8 18.10.19 94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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