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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러운 01

웹소설 > 자유연재 > 로맨스, 일반소설

감성자까
작품등록일 :
2018.07.15 17:02
최근연재일 :
2018.07.30 14:12
연재수 :
7 회
조회수 :
42
추천수 :
0
글자수 :
21,053

너무 어린나이에 알게 되었다. 특별한 것이 좋은것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그런데 하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쌍둥이 동생 한서준이 굳이 그 길을 가야겠단다.
동생을 위해 들어간 기획사 SONE에서,시작된 상처 많은 지안의 좌충우돌 연예계 생활.

****

그는 어깨를 돌려 다시 지안의 눈을 바라보았고, 그렇게 둘은 시선이 마주쳤다.

아주 잠깐이었다. 잠깐이었지만 단단히 화가난 듯한 그녀를 가만히 바라보자니 ... 심장소리가 조금씩 더 빨리, 아주 더 빨리 뛰는 것만 같았다.

아주 잠깐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가능했다.

- 1화 _지안과 치훈의 첫만남 중에서 -


로망스러운 01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7 시선이 닿는 곳 18.07.30 0 0 6쪽
6 의건의 인터뷰 18.07.30 0 0 7쪽
5 당신 팬이에요 18.07.30 0 0 8쪽
4 다행 중 불행 18.07.16 1 0 6쪽
3 불행 중 다행 18.07.16 1 0 8쪽
2 실례한 남자 18.07.15 1 0 7쪽
1 01.실례한 만남 18.07.15 2 0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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