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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불멸의 방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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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佳樺
작품등록일 :
2018.06.18 10:15
최근연재일 :
2018.10.23 12:00
연재수 :
129 회
조회수 :
793,219
추천수 :
16,673
글자수 :
695,403

[회귀물] [영지물]

원수를 갚기 위한 몸부림은 죽음으로 이어졌다.
그 죽음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불멸의 방패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18.10.08 2 0 -
공지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18.09.17 3 0 -
공지 불멸의 방패병 공지입니다. +2 18.06.18 137 0 -
129 #129 수호성인의 축복 NEW +2 7시간 전 1 0 11쪽
128 #128 봐주는 것 없습니다 +3 18.10.22 2 0 12쪽
127 #127 너 내가 누군지 알지? +1 18.10.21 2 0 12쪽
126 #126 영혼 수집 +1 18.10.20 2 0 11쪽
125 #125 오빠가 늦었다 +4 18.10.19 3 0 12쪽
124 #124 신고해도 되겠습니까? +4 18.10.18 3 0 13쪽
123 #123 용의 이빨! +2 18.10.17 3 0 11쪽
122 #122 아바타 +4 18.10.16 3 0 11쪽
121 #121 파괴의 눈동자 +2 18.10.15 4 0 12쪽
120 #120 위기는 곧 기회! +4 18.10.14 4 0 12쪽
119 #119 넋이 나갔군 +5 18.10.13 3 0 12쪽
118 #118 일명 거지라 하지 +3 18.10.12 4 0 12쪽
117 #117 귀찮아! +3 18.10.11 4 0 12쪽
116 #116 이성의 끈은 끊겼다 +1 18.10.10 4 0 12쪽
115 #115 산왕! 드베르 +2 18.10.09 5 0 12쪽
114 #114 종자에 이어 변태까지 +2 18.10.08 4 0 11쪽
113 #113 그는 아직 덜 큰 어른 같았다 +3 18.10.07 4 0 12쪽
112 #112 내 이름은 헤레슬! +2 18.10.06 4 0 12쪽
111 #111 내기 하나 할까? +3 18.10.05 4 0 12쪽
110 #110 넌 죽었다 +2 18.10.04 5 0 11쪽
109 #109 골렘이 떼로 있는 곳? +2 18.10.03 4 0 12쪽
108 #108 딱 보기에도 보통 검이 아니다 +2 18.10.02 5 0 12쪽
107 #107 누가 먼저일까? +2 18.10.01 5 0 12쪽
106 #106 검은 지옥불의 정령 +2 18.09.30 5 0 12쪽
105 #105 불굴의 의지 +5 18.09.29 7 0 12쪽
104 #104 제발 아니기를 바라다 +2 18.09.28 6 0 11쪽
103 #103 혼자보다는 그래도 둘이 낫겠지요 +5 18.09.27 7 0 12쪽
102 #102 잘라진 이성의 끈 +4 18.09.26 5 0 12쪽
101 #101 전생에서도 그랬다 +3 18.09.25 6 0 12쪽
100 #100 권리는 주장하지 않겠습니다 +5 18.09.24 6 0 12쪽
99 #99 소생의 씨앗! +1 18.09.23 7 0 12쪽
98 #98 회피의 발걸음 +3 18.09.22 5 0 12쪽
97 #97 비겁 또는 정정당당. +2 18.09.21 5 0 12쪽
96 #96 동맹이 아닌 강도? +3 18.09.20 7 0 12쪽
95 #95 심장까지 얼어붙었다. +5 18.09.19 7 0 11쪽
94 #94 얼어붙은 마나 하트. +2 18.09.18 6 0 12쪽
93 #93 죽이는 것보다 더 잔인한. +8 18.09.17 6 0 12쪽
92 #92 그 시위, 놓으면 넌 죽는다. +3 18.09.16 5 0 12쪽
91 #91 이제 내 차례다. +4 18.09.15 6 0 14쪽
90 #90 내 이름은 하미가다. +2 18.09.14 6 0 12쪽
89 #89 축복 받은 이라는데……. +2 18.09.13 8 0 11쪽
88 #88 항상 저놈이 문제군요 +2 18.09.12 12 0 12쪽
87 #87 남들하고 같으면 얻을 것이 없다 +3 18.09.11 7 0 12쪽
86 #86 폭풍 전의 고요처럼. +4 18.09.10 11 0 12쪽
85 #85 달아 놓으마 +7 18.09.09 7 0 12쪽
84 #84 그런데 참 낯이 익군 +2 18.09.08 9 0 12쪽
83 #83 낯익은 뒷모습이다. +3 18.09.07 13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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