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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자

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374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7.06 19:26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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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1쪽

59화 인간들의 왕 마르스

DUMMY

강렬한 인상의 신을 만나고 우리들은 다시 떠났다


설마 갑자기 신을 만날줄 이라 뭐 잘 해결해서 다행이었지만


세탄타는 기분 좋게 흥얼 거리고 있었다


잘 되었네 세탄타 스승이 아직 살아있었어


과연 나의 스승 설마 신들과 싸워 이기다니


세탄타는 즐거운듯 한 동안 기분 좋아 보였다


인제 곧 도착이다


우리들 앞에 거대한 벽이 보이며 문 앞에

수많은 사람과 마차가 줄을 서 있고 있었다


우와 사람이 많은걸 역시 나라의 수도는 다른가


호시가 감탄을 하며 보고 있었다


우리들이 줄을 서러고 하자 위병들이 소란스럽게

말하며 이쪽을 보고 다가오고 있었다


저기 실례 합니다만 당신은 세탄타님 아니십니까

영웅을 뵙게 되어 정말로 영광입니다 그냥 들어가시죠


그래 이거 기쁘군


우리들은 세탄타 덕에 빨리 들어 갈 수 있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들 쪽으로 보고 있었다


저 사람이 세탄타라고


진짜가 설마 내 눈으로 보게 될 줄은


사람들이 세탄타가 있다는 것을 듣자

놀라운 듯이 말하고 있었다


저기 봐 설마 드워프가


확실히 드워프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진짜인가


드워프인 도나르도 충분히 눈에 뛰우고 있었다


주변에서 소란이 일어나자 병사들은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우리들은 재빨리 달아났다


인간들은 마치 나를 휘귀한 광석을

찾은 듯한 눈으로 보는 구만


도나르가 투덜거리고 재빨리 말했다


거리에 돌아다니기 너무 힘들것 같군


우리들은 그 말에 수긍하며 도나르가

마도구를 꺼내고 있었다


변장 도구다 세탄타와 나는 이걸 쓰는게

나을것 같구만 그저 착용하면 모습이 달라지지


도나르가 마도구를 사용하자 키가 크게

변하며 인간 처럼 보였다


뭐 할 수 없나


세탄타와 도나르는 모습을 바꾸며 우리들과

같이 도시를 돌아다녔다


역시 물건이 많고 활기 차네


흠 많아 봤자 질이 안 좋은 것 밖에 없다


도나르의 말을 들은 주인이 그 말을 듣고

시비를 걸고 있었다


뭐라 했어 질이 안 좋다고 감히 나의 작품이

질이 안좋다고 하다니 간이 크구만


하 다시 처음 부터 배우는게 나을것 같군


그 말을 듣고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그렇게 말한다면 어디 한 번 너가 만들어 봐라


도나르는 웃기다는 듯이 말했다


좋아 마침 심심했던 참이니 너에게

보여주지 장인의 기술을


도나르는 섬새한 손 기술로 가게의

물건을 따라 만들었다 하지만 도나르가

만든 물건은 가계에 진열되 있는 상품보다

더욱 아름다고 세련되어 보였다


크윽 확실히 인정하지 나보다 실력이 더욱

뛰어나군 도대체 정체가 뭐냐 이렇게

뛰어난 기술을 난 듣지도 못했다고


하하 당연하다 하지만 가르쳐 주지 않으마

이것은 가르쳐 준다 해도 바로 쓸 수 없어

스스로 배워라 나의 기술을 봤으니 그 정도면

충분하겠지


고맙다...


무엇을 같은 대장장이로써 가르쳐 준것 뿐이다


도나르는 그렇게 말하며 우리들과

함꼐 가계에 나오고 있었다


우리들은 그 후 노점에 들려 먹거나 책 방에

가서 책을 사고 종이와 잉크를 사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은 어느새 저녁이 되고


저기 멀리서 위병들이 우리들을 향해

달려 오고 있었다


저기 실례 합니다 저희 왕께서 당신들을

부르셨습니다 부디 함꼐 해 주실수 있겠습니까


도나르가 마침 잘 되었다며 우리들 보고 가자고 말했다

딱히 거절할 이유도 없어 우리들도 가기로 했다


음 저기 왕을 만나는 거지 나 예의 같은거 전혀 모르는데


상관없습니다 왕께서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라면 딱히 그런 것은 신경쓰지 않으십니다


왕은 어떤 사람이야?


내가 호시에게 궁금해서 물어 보자

대답해 주고 있었다


그 초대 모험자와 동료가 되고 수많은 여행을

떠난 영웅이자 선군 마르스다 전쟁의 가장 먼저

앞장 서고 병사들을 이끌기도 하고 백성을 소중히

여기는 왕이야


헤에 지도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구나


뭐 보기 드문 왕이긴 하지


호시와 나와 대화를 나눠고 있자

벌써 성에 들어오고 있었다


흐음 나도 조금 긴장 되긴 하는데


이제 부터 나라에서 높은 사람을 만나는 거다

나는 마음을 진정 시키며 왕을 보고 있었다


잘 왔다 모험자들이여 나는 이 나라의 짐 마르스라고 한다


남자는 옥좌에 앉으며 인사했다


부디 예의를 신경쓰지 말거라


알겠습니다


하하 너의 그런 모습을 처음 보는군


이 목소리 설마 도나르인가


왕의 얼굴에 미소가 나오며 물었다


그래 설마 너의 나라에서 만나다니


흐음 설마 너가 있을 줄이라 이거 놀랍군


왕은 웃으면서 우리들을 바라봤다


내가 너희들을 부른건 하나의 시험을 주기 떄문이다


시험?


내가 궁금해서 묻자 왕은 설명해줬다


이 세상에는 누구든 모험자가 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장소가 있다 여기도 그 중에 한가지 초대 모험자와

그의 동료들이 모험자들을 시험해 도와주는 장소이니라


왕은 큰 소리로 웃으며 말했다


시험을 만든 사람은 이 나라의 국왕인 이 몸이니라

부디 시험에 통과 하길 빌고 있으마


그 순간 우리들은 그 장소에서 사라지고 있었다


눈을 떠보자 나는 어두운 장소에 서 있었다


동료들은 다른데로 간 건가


설마 왕이 시험을 한다고는 갑자기 성에서

이상한 곳에 올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시험이라 도대체 어떤 거길래


한 동안 있자 누군가가 나타났다


잘 왔다 모험자여 나는 세상 모든

것을 보았던 남자다


설마 당신이 그 초대 모험자


맞아 부끄럽지만


초대 모험자는 잔 기침 소리를 내고

그 후에 말했다


지금 나는 유령과도 같아 그저 혼의 잔재야

다만 원래의 모습 목소리 기억을 갖고 있지만


모험자가 그렇게 말하고 잠시 숨을 고르며 말을 했다


이번 시험은 말인데 나를 인정하게 만들면 되는 거야

어쨰서 모험자가 되었지 그 이유는 너의 목적은 나는

그걸 듣고 과연 모험자가 되어도 괜찮은지 보는것 뿐


남자는 그렇게 말하며 나를 보고 있었다


뭐 그래도 이건 그냥 누군든 모험자가 될 수 있게

만드는 보조 같은 거니깐 실패한다 해도 손해는 없어


나는 당신 처럼 세상을 보고 싶다 동료들과 모험이 즐겁고

이왕 두 번째 인생이다 나는 신나게 즐기고 싶어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다 그것 뿐이야


그래 그거면 충분하다 너는 모험자다 이 세상을 너가 죽는

그 순간 까지 눈에 새겨라 너의 그 눈으로 보아라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말을 끝내고 나는 다시 어디가로 나타났다


성에 옥상 거기에서 나와 마르스가 서있었다

아무래도 통과 했나 보군


아 마자 초대 모험자와 이야기 하고 왔어


그래... 여기는 짐이 제일로 좋아 하는 장소다

너도 한 번 보겠는가


높은 성에서 바라 보는 경치는

도시가 전부 보여지고 있었다


이 풍경은 언젠간 사라진다 모험자여


왕은 조용하며 힘이 있는 목소리로 말하고 있었다


세월이 지나 사람들은 많아지고 매년 건물들이 달라지며

사는 사람 또한 달라지지 부모는 늙으며 아이들은 자라

어른이 되고 새로운 아이들이 태어난다 이 풍경은 점점

달라지는 것이야


짐은 그것이 정말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이 찰날의 풍경은 매번 달라지는 풍경이


왕은 웃음을 짓고 있었다


모험가여 이것을 받도록 해라 우리나라의 시민권 이니라

한 때 모험을 떠나 돌아올 집이 없다면 짐의 나라가 너를

환영하겠네 이 곳이 바로 모험자들의 집이니라


마르스는 기쁜듯이 웃고 있었다


다른 동료들도 온 것 같구만


뒤를 바라 보니 거기에는 나의 동료들이 전부 모여 있었다




설마 이거 놀랍군 부모와 딸이 같은 길을 걸어 간다니


오랜만이군 마르스


타우렌 몇 년 만인지 정말로 반갑군


타우렌은 웃으면서 대답했고 마르스도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마르스는 나를 보며

말을 하고 있었다


용사의 딸이여 미안하네 내가 젊어질 것을

너에게 주고 말았다


아니 상관없어 사람을 구하는건 네가 좋아해서

그런 거고...나는 정말로 괜찮아 든든한 친구도

생겼으니 말이야


하하 정말로 부모와 똑같이 닮았군 용사의 아이여


한 때 나라에 마왕이 나타났다는 소리에 나라는

커다란 공포에 빠졌고 결국 용사를 소환했다


용사로 선택된 4명은 갑작스럽게 다른

세계로 오고 전쟁터로 보내게 되었다


어째서 그럴 수 있는 것인가 분하지도 않나

너에게 죽는다 해도 나는 할 말이 없을 정도의

일을 저질렸네 내가 아버지를 막지 못했어


음 솔직히 말해 싸우는게 무섭다

누구를 죽이는 것도 내가 죽이는 것도

누군가가 죽는것도 솔직해 무서워

어쨰서 이런 일을 하는 걸까 생각했어


그렇다 우리들이 무능하기에 아무 관계도 없는 너희의

힘을 빌리다니 뭐라 할 말이 없다 정말로 미안하다


그만 하라니깐 솔직히 무섭지만 내가 하고

싶어서 그래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면


멋대로 불려 싸우게 만들었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욕이나 분노가 아니었다


이세계인을 멋대로 불려놓다니

내가 무능 할지 언정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노라


전하 위험합니다 곧 왕이 될 사람이 무기를 들고

전쟁터에 나가다니 있을수 없습니다


뭐가 왕이냐 백성을 전쟁터로 보내고 상관 없는

자들을 불려 지금 싸우고 있는 마당에 누가 감히

나를 왕이 된다 말하는 것이냐


알현실에서 큰 대검을 거느리며 귀족들에게

힘 있는 목소리로 소리치며 말했다


나는 무능하다 해도 왕 백성과 나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존재 나는 무능하다 해도 왕족이다

병사와 함꼐 검을 들며 나라를 위해 싸울 것이니라


수많은 전장에서 병사들의 사기를 불어 넣으며

제일 먼저 앞에 달려 나가 사선을 해져 나가는 영웅


그가 있는 것만으로 사기가 올라간다 그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다 그러니 질 수 없다 마르스의

등에는 모든 백성들을 생명을 짊어지고 있으니


그러니 병사들은 그를 위해 죽는다 왕이

살아있다면 백성들은 안전하기 때문에

병사들은 그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다


드디어 너의 옆에 서 있을수 있었다


대단하네 설마 너랑 같이 싸우게 되다니

너 왕이면서 전쟁터에 있어도 되는 거야


상관없다 이 몸은 왕이다 백성을 지키며

백성들을 위해 싸우며 백성을 위해 사는것

그것이 왕의 의무다


마르스는 용사를 보며 말했다


나는 그저 나라를 지키는 병사 이니라 용사여

나는 무력하다 아버지를 막지 못해 너희들을

불려 내고 나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왕은 그런 거다 혼자면 무력한 존재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야 비로소 도움이 될 만한 존재가 되는 거야

그러니 도움 받는걸 부끄러워 하지 않겠다 지금은

부디 나를 도와주겠나 용사여


아 당연하다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도와주마

나도 용사다 용사면 사람을 구해야 겠지

너가 백성을 위한다면 언제든 도와줄께


큰 대검을 들며 제일먼저 달려가는 왕의 옆에는

언제난 같이 달려가는 용사가 있었다고 한다


그 녀석의 딸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는군


마르스는 예전 일을 떠올리면서 옥좌에 앉고 있었다

다음에 과연 어떤 모험자가 올지 기대하면서


작가의말

나중에 작품을 삭제하고 다시 만들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안 만들 수 있지만...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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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화 인간들의 왕 마르스 18.07.06 27 0 11쪽
64 58화 악신 로키 강림 18.07.05 24 0 11쪽
63 57화 단련 그리고 소설 또는 술을 마시는 이야기 18.07.04 22 0 11쪽
62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18.07.03 24 0 11쪽
61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23 0 11쪽
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22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36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19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2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1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29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3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2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26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17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0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18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17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28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27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25 0 3쪽
44 44화 잭이랑 친하게 지내는 이유 18.06.19 30 0 3쪽
43 43화 찢는자 잭 18.06.18 15 0 3쪽
42 42화 범죄는 죽어도 되는 걸까 18.06.18 19 0 2쪽
41 41화 사상 최악의 범죄자 18.06.17 25 0 3쪽
40 40 산적 18.06.17 17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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