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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843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7.05 22:08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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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글자
11쪽

58화 악신 로키 강림

DUMMY

좋아 그럼 준비도 끝났으니 어서 출발 하자고


도나르가 힘차게 말하며 웃고 있었다


다음에 어디로 갈까


조금만 가면 인간들의 국왕이 있는 도시로 갈까


오 그거 좋은데 나도 한 번 수도에 가보고 싶었어


베인이 왕국을 한 번 추천을 하자


호시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흐음 뭐 그 녀석을 만날겸 가보는 것도 좋지


도나르는 재미있는 생각이라도 하는듯 웃고 있었다


좋아 그럼 인간들의 왕국인 미드가르드로 가자고


우리들은 다시 니다 벨리르를 둘려봤다


땅속 지하 속의 나라 증기 기계와 태엽 소리가

들려오며 망치질 소리가 끊임 없이 들려오는 나라

술을 마시며 드워프 들의 웃음 소리가 들려오는

드워프들의 잊혀진 나라 니다 벨리르


우리들은 마지막으로 그 광경을

바라보며 떠나 갔다


우리는 들어왔던 던전 속에 나가자 강한 빛에

우리들은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었다


지하 속에 있었으니 태양빛이 강하게 느껴지는군


세탄타가 말하고 우리들은 오랜만에 바깥 공기를

들이 마시고 있었다


미드가르드는 여기서 며칠 정도

걸어가야 하는 거리다 천천히 가자고


도나르는 신기하듯 바깥 세상을 보고 있었다


흐음 이것이 그 녀석이 보았던 건가


도나르는 가볍게 말하고 있었다


미드가르드에 가는 도중


우리들은 걷고 있자 어떤한 인물이 나타났다


검은 긴 머리와 안경을 쓰며 여자 처럼 보이지만

남자인 수수께기의 남자가 우리에게 다가왔다


안녕하세요 저는 로키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로키라고 불린 남자는 정중하게 인사를

걸어 왔고 세탄타의 앞에 다가섰다


드디어 만났네요 그 여자 설마 귀찮게

여기로 보내다니 힘들었다고요


어 무슨 말을 하는 거냐


로키는 세탄타의 이마에 딱밤을 날리고 있었다


그 순간 큰 소리와 함께 땅이 갈라지며

세탄타는 높이 날아갔다


어이 너는 도대채 누구냐


베인이 어느 순간 무기를 뽑으며 로키에게 향했다


나는 사신이자 붕괴와 혼돈의 아버지 그리고 트릭스터의 신

네기 바로 장난의 신 로키다


그 순간 저 멀리 창이 날아와 로키의 몸이 박히면서

창의 가시가 자라나 몸을 똟고 나오기 시작한다


역시 그 녀석의 제자인가 저 멀리에서 맞추다니 대단하군


로키는 입가에 피가 나오며 웃고 있었다


세상은 내가 창을 맞는 모습을 보지 않았다


순간 로키의 몸은 말끔한 상태로 되었고

그의 바로 옆에는 창이 땅에 박혀 있었다


어이 내 녀석이 신인가 설마 내 눈으로 보게 될 줄은


어느 순간 세탄타가 나타나 로키를 바라 보고 있었다


망할 여자가 당신을 여기로 숨기고 있어

찾아 오는데 힘들었습니다 드디어 이 손으로

복수를 하게 되다니


복수 스승의 일인가?


네 맞습니다 당신의 스승은 그저 당신을

살리기 위해 죽음의 신을 죽였으니까요


쳇 역시 신을 죽이면 그 자를

죽인다는게 사실이었나


뭐 아쉽게도 당신의 여자는 살아 있습니다


스승이?


저의 겁이 많은 형제가 미래를 보고

당신의 스승과 싸우는걸 거부했습니다


로키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과연 괴물이군요 나의 딸이 죽는 것도 당연합니다

설마 복수를 하기 위해 보낸 신들을 전부 죽이다니


로키는 세 명의 자식이 있는데 모든 것을 붕괴 하는 늑대

펜릴르 혼돈을 일으키는 뱀 요르문간드 죽음의 딸 헬의

아버지 이기도 하다


주신 오딘과 의형제를 맺으며 불 또는 바람의 신이라고

불린 적도 있으며 여러 가지의 모습으로 변하며 그 만큼

여러 가지의 신의 모습을 가졌다


한 가지 말해 주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곳에

오면 안되지만 뒷 방법으로 들어와 시간을

끌면 저를 막으려 오는 자가 나타나겠죠

그러니 부디 그 때 까지 버티면 당신의 승리 입니다


쳇 뭐 좋아 어이 너희들은 건들지

마라 이건 내가 해결하겠어


세상은 너를 직시한다


순간 하늘에서 거대한 눈이 나타나

세탄타를 바라 보고 있었다


저건 도대채 뭐냐


세상은 너가 심장 마비로 죽는 것을 보았다


세탄타는 괴로운듯 가슴을 움켜지고 있었다


죽음을 뛰어 넘겨라 에이와즈


그 순간 세탄타는 쓰러졌다


설마 소생의 룬을 쓴다고는


어이 위험했다고 도대체 그건 뭐였냐


잠시후 다시 일어나며 로키를 향해 물었다


나는 환술이 특기 입니다 그건 세상이 당신이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착각한 겁니다


세상이?


네 세상이 당신의 존재를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

했다고 착각 되면 그것은 실재로도 일어나죠

그리고 풀어내는 것은 불가능 당신이 소생의 룬의

문자를 알고 있다는건 예상 밖 입니다만


로키는 재미잇다는 듯이 웃고 있었다


제길 소생의 룬은 하루에 하나 밖에 못

쓰는데 또 그것을 걸어오면 죽겠군


세탄타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로키는 세탄타의

속을 들어다 본듯이 말했다


안심하세요 두 번 이상 쓸 수 없으니 제 구역도

아닌 세상을 맘대로 여러 환술을 걸지 못합니다


자 나오거라 너의 여동생을 죽인 자의

제자를 삼켜라 요르문간드


로키의 앞에 어느 바다가 비쳐지며

거기에거 거대한 뱀의 머리가 나타났다


산 만큼 거대한 뱀의 얼굴을 내밀며

세탄타에게 다가 가고 있었다


칫 어이 망할 아버지 빨리 무기를 내놔라


세탄타가 하늘에 소리치자 빛의 창이 나타났다


루의 창


세탄타의 손에 들려져 있는 것은 또 하나의 창

창 끝은 다섯 갈래로 나눠져 있는 창이었으며

금색 빛이 나오고 있었다


작은 지방의 신의 아들입니까 이거 놀랍군요


그 망할 아버지에게 부탁하기 싫었는데

뭐 어쩔수 없나 보군


루의 창을 던지자 빛의 속도로 날아가며

요르문간드에게 맞는 순간 로키가 뱀을

돌려보냈다 그 순간 창은 로키에게

향하고 있었다


더 이상 자식들이 죽는 꼴은 보기

싫으니 어쩔수 없군요


로키는 담담하게 창에 맞고 몸이 날아 가고 있었다


더 이상 환술을 안 쓰는 건가


안 쓰는게 아니야 못 쓰는거다 멍청아


로키의 태도가 갑자기 달라지고 있었다


어디까지가 장난이란 선을 넘기지 않아야

진정한 트릭스터라 할 수 있지 하지만

신을 죽이는건 장난을 넘어섰어


로키는 웃으면서 말했다 어디 까지고 장난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장난은 나는 도저희

그냥 보고만 있을수 없었다


사람은 사이가 좋은 상대에게 장난을 치며

좋아할 떄 오히려 못된 장난을 치거나

관심을 얻기 위해 하기도 한다 그것이

장난을 치는 이유 그것이 바로


트릭스터들이 미워 할 수 없는 이유지


로키는 웃으면서 말했다

나는 사람들의 강한 욕망의 구현이다


누구나 마음속에 혼돈과 붕괴를 원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는 죽을을 원한다

사람들은 자신 보다 낮은 사람들에게 깔보며

못된 짓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추악한 마음이 잠들어 있다

나는 사람들의 일그러진 마음으로 만들어진 악신 로키

그리고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 장난이라는 일그러진

행위를 관장하는 신이다


로키는 큰 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장난을 친다는건 사이가 좋다는것 그 만큼 친하다는 거다

우린 서로 장난을 친 사이다 편하게 대해야지


로키는 주문을 외우고 물약을

몸에 뿌리자 원래대로 돌아왔다


하아 그건 무슨 소리냐


아니 나도 놀랍다고 믿을수 없었다 설마 이런 존재가 있다고는

뭐 그러면 아직 장난의 선에서 해결 가능하다는 거지


로키는 잭을 보고 있었다


로키는 잭에게 다가가 몸 속에 팔을 집어넣고 있었다


어이 도대체 뭐야


내가 로키에게 묻자 로키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너 사신이지


사신인가요...


그래 너 인간인 주제에 사신이 되어 가고 있다

사신은 주변 영혼을 끌어들이고 불려내지 너의

몸에 수많은 영혼들이 있는거야


로키는 웃으면서 대답했지만 그의 이마에는

식은 땀이 나고 힘들어 보였다


그러니 이런 짓도 가능하지 나의 딸이여 나와라


순간 잭의 옆에는 얼굴 절반이 가리진

은발에 어린 소녀가 나타나고 있었다


아버님...


하핫 설마 다시 보게 될 줄이야

이건 나도 한 방 먹었군


로키가 웃으면서 말했다


헬 앞으로 그 자의 힘이 되어라




헬이라 불린 어린 여자 아이는

로키의 말을 들었다


저기 이건 무슨 일이죠?


너의 몸에 헬의 영혼을 집어 넣었다

설마 이 정도로 영혼을 담을수 있는

그릇이 있다니


헬의 영혼을 맞는 그릇은 없었다

설마 이런곳에 만날 수 있었다니


헬은 로키의 일그러진 사람의 마음중

안식을 원하는 자를 관장하는 신이다


영원히 쉬고 싶다 힘든 살에서 도망치고 싶다

그런 사람들의 욕망에서 만들어진 존재


헬은 그런 자들의 이상적인 존재며

많은 영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잭 부디 딸 아이를 잘 부탁해


네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 드리겠습니다


로키는 잭에게 웃으며 알았다고 말한다


하늘에서 순간 큰 천둥소리가 들려왔다


이런 한계인가 헬 그럼 다시 오지 계속 올테니


부디 잘 가세요


로키의 뒤에 다른 공간이 열리고

들어가는 순가 우리들을 보며 말했다


사람의 마음속에 어둠이 있는 순간

나는 언제든 나타난다 또 만나자고


아 그리고 이건 악신의 충고다 인간이여

부디 자신의 어둠에 과하게 물드지 말도록


그 말을 끝내고 사라졌다


그럼 저의 힘이 필요하시면 불려주세요


헬은 작은 모소리로 대답하고 사라졌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졌군


도나르는 믿을수 없다는듯 말했고

우리는 한 동안 가만히 서 있었다


벌써 도망쳤나...


거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는 큰 거구의 인물이

로키가 방금전 까지 있던 곳을 보고 있었다


재밌군 한 번 싸워보고 싶은데 로키를

물려나게 하다니 하지만...


큰 거구의 남자는 하늘을 보고 있었다


할 수 없군


남자는 그 말만을 하고 다시 돌아가고 있었다



지금 신계에서는 신은 한 여인을 막고 있었다


당신이 가면 큰일납니다


상관없어


이미 오딘께서 믿을수 있는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러니 부디 참아주시지 않겠습니까


여자는 신에게 창을 들이밀며 위협하고 있었다


스승이 제자를 구하려 가는게 무슨 문제라도


당신이 가면 문제니깐 그렇죠


신은 한 손으로 머리를 부여 잡고 있었다


정말 어째서인지 제 세계에 함부려 들어가려는 겁니까

다른세계에 신이 함부려 들어가면 안된다고요 무사시도

그렇고 당신도 그렇고 로키도 어째서 제 세계에 함부려

들어갈려는지


그건 어쩔수 없다


그녀는 미안한듯 말했다


그 떄 일은 감사했다 세탄타를 숨겨 줄 수 있었서

나와 함께 있다면 목숨이 남아 돌지 않았을 테니


그녀는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


뭐 당신이 그 만큼 노력했으니까요


신이 인간에 관심을 가지기 얼마 되지 않았을 떄

그녀가 찾아와 세탄타를 숨겨 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다

신은 그 제안에 수락해 세탄타를 자신의 세계에 보냈고

그녀는 수많은 신과 싸우며 주신까지 항복하게 만들어

이미 그녀에게 싸움을 거는 신들은 사라졌다


인제 세탄타가 돌아와도 상관없다만


네 하지만 그건 우리들이 정할 문제는 아니죠


신은 제안을 들어 주는 대신 자신의 힘이 아닌

세탄타 자신의 힘으로 돌아가는 조건으로 받아들었다


우리들은 천천히 보고 있죠 당신의

제자가 과연 어떻게 될지


두 명의 신은 세계를 들어다 보고 있었다


작가의말

점점 보는 사람이 적어지니 모험자를 삭제하고 나중에 리메리크해서

다시 쓰는것이 나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뭐 나중이니 지금 당장은

아니고 며칠뒤에 지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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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59화 인간들의 왕 마르스 18.07.06 31 0 11쪽
» 58화 악신 로키 강림 18.07.05 32 0 11쪽
63 57화 단련 그리고 소설 또는 술을 마시는 이야기 18.07.04 30 0 11쪽
62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18.07.03 33 0 11쪽
61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30 0 11쪽
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31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44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7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9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7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35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8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9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34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23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8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26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25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35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33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34 0 3쪽
44 44화 잭이랑 친하게 지내는 이유 18.06.19 40 0 3쪽
43 43화 찢는자 잭 18.06.18 26 0 3쪽
42 42화 범죄는 죽어도 되는 걸까 18.06.18 28 0 2쪽
41 41화 사상 최악의 범죄자 18.06.17 31 0 3쪽
40 40 산적 18.06.17 22 0 3쪽
39 39화 사실 18.06.15 38 0 3쪽
38 38화 마을 18.06.14 33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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