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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자

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850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7.04 23:18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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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1쪽

57화 단련 그리고 소설 또는 술을 마시는 이야기

DUMMY

무사시의 검을 휘두르고 베인의 두 칼의

칼날을 간단하게 베어버렸다


이것이 검의 극치 모든 것을 베어내는

기술 어떤가 내가 만든 기술 너도 쓰고

싶지 않은가


뭐 쓰고 싶다면 쓰고 싶다만


그럼 가르쳐 줄께 어때 나도 마침

나의 기술을 가르쳐 줄 만한 녀석을

찾고 있었거든 너라면 좋다고 생각했다


베인은 자신에 검을 보고 있었다

예전 부터 썼왔던 칼은 너무나도

쉽게 잘라져 있었다


좋아 좀 더 강해지기 위해서라면

나는 무엇이라도 하겠어 더 이상

아무것도 안 하는건 싫증 난다


베인의 표정에는 의욕이 있었다

무사시는 베인의 표정을 보고

기분 좋은듯 웃고 있었다


좋아 그런 기세다 나의 다섯 가지

기술을 배우고 좀 더 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라


무사시는 배인에게 자신의 칼을 넘겼다


받아라 내가 썼던 검이다 다른 검과 달리

부셔지지도 날이 상하지도 않아 이상하게도

신이 된 후에 칼이 변한것 같아


신?


우리 둘이 묻자 무사시가 대답했다


어느 순간 신들에게 신이 되었다고

들었거든 검신이라 불리고 있다


검신...


어떤 재능이 신과 같은 경지에 도달하며

수많은 사람이 숭배하면 신이 된다고 말하 더군


사람도 신이 될 수 있었구나


그렇지 않아도 신을 죽이면 그 신의 힘을 얻어

신이 된다고 말했다 힘들지만 신이 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은 아니야


무사시는 원래 인간이 었던 신을 본 적이 있어


그래 분명 나와 같은 동양 쪽의

사람이 한 명 있어 싸운적이 있었다


무사시는 턱을 쓰담듬고 그 떄 일을 생각하며

천천히 말을 이어나갔다


과연 무신으로 불리는 녀석이었다

그 녀석과 싸웠을 떄는 즐거웠지


녀석과 싸워 이겼어?


베인이 무사시에게 무사시가 말했다


아니 내가 졌다


믿을 수 가 없군 너가 지다니


나도 설마 패배할 줄은 몰랐다 삼일 밤낮으로

싸웠지만 그 녀석은 지치기는 거녕 오히려 더욱

생기가 넘쳤다 나는 체력이 다해 결국 패배했지


무사시는 오히려 기쁜 목소리로 말했다


졌다 수십번을 싸우며 드디어 졌다 이걸로 깨달았다

패배를 나의 기술이 완벽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무사시는 자신의 패배 또한 더욱

성장할수 있다며 기뻐하고 있었다


분하지 않아 당신 무패 라며

그런데도 지고도 기뻐 보이는군


당연 나는 검의 완성을 보고 싶다 검에 대해 알고 싶다

검이 어떻게 사용 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방법은 완벽 하지 않아 패배했다


무사시는 자신의 손을 보고 있었다


패배를 두워려 하는 것보다 무엇 떄문에 패배를 했는지

알아내 더욱 보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완벽해 지지

않아 더욱 성장하지 않아 결국 정체되며 멈출 뿐


그러니 내가 졌다고 실망 할 것 같으냐


무사시는 우리들을 바라 보고 있었다


자 그러고 보니 너는 어떻게 할 거지


무사시는 후지를 보고 말하고 나는

옆에서 보고 싶다고 말했다


좋아 그럼 훈련을 시작하지


베인과 후지는 일주일 동안 던전에 들어가고

간간히 후지가 나와 동료들에게

설명하며 음식이나 필요한 것을

갔고 왔다


그럼 어서 만 번을 휘둘려라


배인은 두 손으로 칼을 잡고 몆

천 번을 휘두르고 있었다


천일은 단라고 말하며 만은 련이라 불려

수련이라 말한다 그 정도의 수련이 너를

강하게 만들거다


베인은 묵묵히 검을 휘둘려 몇 시간이 걸려

만 번을 휘둘렸다 베인의 팔은 떨고 있었고

입에서 침이 나오며 쓰러졌다


흐음 일단 여기서 잠시 휴식하지


알겠다


나는 방해 되지 않게 조용히 보고 있었다


며칠 후 베인은 모든 기술을 배우며

손에는 아름다운 도신이 들려 있었다


드디어 전부 배웠다


그래 아직 허술하기 짝이 없지만

그 정도로 충분하겠지


무사시는 베인에게 수고 했다고

말하며 뒤를 돌았다


뭐 그럼 더 이상 한계다 아슬아슬 했군


무슨 말이지


조금 후회 돼서 말이다 검의 극의를

꺠달은 녀석과 한 번 싸워 보고 싶었다


무사시는 사납게 웃으면서 베인을 바라봤다


아직 미완성 그러니 앞으로 너가 너 마음대로

완성시켜봐 그리고 나중에 승부하지 그것을

기대하고 있겠다 제자여


무사시는 한 순간 우리들의 눈 앞에서 사라졌다


그런가 그 녀석 나에게 기술을 가르쳐 주고 강하게

만들어서 나와 승부할 생각이었나


베인은 큰 소리로 웃고 있었다


좋아 나중에 반드시 너를 이겨 주마 검신


베인은 하늘을 올려다 보며 말했다



흐음 당신의 여행은 재미있었나여


오 그래 드디어 나의 끔을 이룰수 있었다


하아 당신의 기술은 지구에서 불가능 하니

설마 제 세상에 기술을 전하기 위해 멋대로

오시다니 솔직히 곤란 합니다 검신


검신이라 검신이라 부르기에 아직 멀었다


오십 번의 진검 승부를 이기며 그 기술은

신의 영역에 도달 하며 그런 데도 부족 합니까


아 부족하다


전에 있던 검신을 쓰러트리고 그런 말을 하다니


뭐 확실히 강했지만 그 애송이 만큼은 아니었다


그 자도 검신의 후보 입니다만 당신의 존재를 듣자

사퇴했습니다 당신이 되어야 한다 면서


옛날에 하루에 몇 백명의 사람이 나에게 결투를 청하자

그 애송이가 나타났다 귀찮아서 나의 제자들과 싸워 이기면

받아 주지 라고 말했는데 설마 진짜로 전부 쓰러트리다니

그래서 싸워 이겼다 확실히 재능도 많았다 나 처럼 검에

목숨을 걸었다면 그 녀석이 나보다 뛰어날 수 도 있었겠지


하지만 끝이다 뭐 나중에 다시 만나고 싶군


무사시는 중얼거리자 돌아간다고

말하며 신의 앞에서 사라졌다


그래서 무사시의 기술을 쓸 수 있는 거야


그래 쓸 수 있지만 몸이 버틸수 없다

그리고 완벽하게 무사시와 똑같은 위력은

나오지가 않지만 그건 내가 어떻게든 해야

하겠지


베인은 무사시가 있었던 자리를 바라 보고 있었다


반드시 다시 만나 이겨 주겠어


베인은 그 장소에 각오를 정하며

후지와 함께 돌아가고 있었다



호시는 큰 방에서 글을 쓰고 있었다


호시 거기서 뭐해


타베르가 호시를 부르며 다가 왔다


아 지금 소설을 만들고 있어


무슨 소설인데?


아 이번에 쓴 소설은 심심해서 말들었는데

길드 마스터에 대한 소설을 쓰고 있었어


길드 마스터?


그 왜 타베르가 우리들에게 보여준 소설이

라노벨 이었나 그걸 쓰고 있었어


전에 썼던 모험자의 소설은 어떻게 됐어


그건 계속 쓰고는 있는데 지금은 일단

연습으로 라노벨을 써보고 있는 거야


타베르가 호시가 쓴 제목을 보고 있었다


길드 마스터라고 가장 굉장하다고 멋대로 생각하지마


재목이 왜 이렇게 긴거야


유우키가 일본의 라노벨 이름은 길다고 들었어

나도 그런 느낌으로 따라 한거야


타베르는 호시가 이번에 만든 소설을 보고 있었다



굉장히 미묘한데 묘하게 볼 만하네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해


호시가 기분 좋은듯 말하자 타베르는

계속 소설을 읽고 있었어


소설 두 개를 쓰는 건데 안 힘들어?


조금 피곤 하긴 해 모험자의 이야기의 분량은

오천 오백자 근처고 이번에 쓴 새로운 소설은

삼천 오백자 근처니깐 하루 마다 만들기 위해

구천자 정도 쓰는데 조금 힘드네


조금 쉬는게 어떄 굳이 하루 마다 써야 하는 거야

쓰는건 너 마음 대로 잖아 굳이 매일 쓰지 않아도


아니 소설은 계속 만들어야 해 얼마 전에도

쉬었는데 계속 쉬면 안되지 내 자유로 만드는

거지만 왠지 계속 쉬면 안될것 같아


호시는 그렇게 말하고 타베르에게

감상평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볼만 한데 제법 괜찮지 않아


그래 다행이다 일단 하루에 하나는

쓸 생각인데 과연 괜찮을지 모르겠네


정말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을 텐데


뭐 상관 없잖아 내가 즐거워서 만드는 거니


그래도 아무리 자기 소설이라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 넣지 말고 설정 오류 나오지 않게

만들고 문법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야지


음 그것이 문제이긴 한데


호시가 처음 소설을 썼을 때 눈

뜨고 못 봐줄 만한 걸 만들어서

그런 거잖아


할 말이 없습니다


갑자기 신을 만나지 않나 설정

오류가 있지 않나 너무 끔찍했다고

그리고 글도 잘 쓰지 못해 틀리거나

보기 힘들게 만들어 보기 힘들었어


그건...처음 쓴거야 어쩔 수 없다 생각하지만

솔직히 내가 말해도 심각했다 미안


타베르가 호시의 문제를 지적하자 호시가

풀 죽은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어 게다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잖아 나는 호시를 노력하고 있다고


정말이야


응 그야 너의 소설을 전부 보고 있으니

알 수 있다고 많이 나아졌다는걸


그런가 고마워 계속 봐줘서


뭐 다른 사람들은 보지 않더라도 타베르만은 나의

소설을 전부 봐주고 있다 감사하다고 말해줘야겠지


천만해


타베르는 사냥하게 말해주고 있었다


좋아 나의 소설을 봐주고 있는 너를 위해서 라도

나는 매일 소설을 만들고 싶어 무슨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계속 만들겠어


다치거나 피곤하면 쓰지 말라고


타베르가 가볍게 나의 머리를

손으로 내리치고 있었다


그래 알겠다고 무리는 하지

않아 천천히 쓸 거야


타베르는 호시를 바라보며

정말이라고 다짐을 받는다


한 남자의 모험자의 이야기인 글인 모험자

길드 마스터가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로

전전긍긍하며 살아가고 그걸 해결하는 이야기

길드 마스터가 가장 굉장하다고 멋대로 생각하지마


나는 어떻게 보니 두 개의 글을 쓰게 되었다

만약 누군가 나의 글을 읽게 된다면 부디 잘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자 그럼 이만 갈까


그래 돌아가자


호시와 타베르는 서로 동료들이 있는 곳에 돌아갔다


세탄타는 잭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너와 함꼐 술을 마신적이 별로 없었군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너가 가르쳐준 기술은 대단했다고

잘못하면 목을 베일뻔 했다


목을 베여도 그 정도로 죽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어이 너무 한거 아니냐


세탄타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그래서 그 녀석에게 무엇을 했지


왠만한 독과 약물에 대한 면역을 만들었습니다

신경독 마비 환각등 당양한 약물을 조금씩

면역을 생기게 만들었죠 수면약도 거의 효과가

없을 겁니다


괜찬은 거냐 그 녀석


내 조절을 잘 했기에 평상시에도 문제 없는 정도로

조금만 투여 했으니깐 말이죠 의사로 일했던 적도

있고 저의 몸으로도 잘 알고 있으니 걱정 마시길


그런가 그럼 상관없어


당신은 상냥하네요 후지씨를 위해서 저를 부르다니


뭐 그녀석이 너를 믿고 있고 나도 믿고 있어

그러니 이렇게 말 하는 거야 만약 너를 믿지

않았고 그 녀석에게 무슨 짓을 했다면


잭은 쓴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저는 필요 없는 살인은 하지 않아요


뭐 그렇겠지


둘은 조용하게 술을 마시며 다 먹은 후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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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58화 악신 로키 강림 18.07.05 33 0 11쪽
» 57화 단련 그리고 소설 또는 술을 마시는 이야기 18.07.04 31 0 11쪽
62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18.07.03 33 0 11쪽
61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30 0 11쪽
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31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44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8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9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7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35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8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9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34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23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8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26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25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36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34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34 0 3쪽
44 44화 잭이랑 친하게 지내는 이유 18.06.19 40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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