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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832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7.03 19:43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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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1쪽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DUMMY

드워프들이 왠지 소란스럽게 떠들고 있었다


무슨 일이지


도나르가 드워프 들에게 무슨 일인지 물어보자

드워프들은 큰 일인듯 말했다


용이다 용이 나타났어


무슨 그게 정말인가


도나르가 놀란 목소리로 말하자

드워프는 자신도 믿고 싶지 않다며 말했다


광석을 캐고 있는 도중에 똑똑히 보았어

그 망할놈의 거대한 도마뱀을 말이야


마치 원수를 말하는 것처럼 드워프의

목소리에 분노가 들어가 있었다


오 맙소사


도나르는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그 용을 쓰러트리면 되지 우리가 죽여 주지


세탄타가 자신 있게 대답하자 도나르가 말헀다


여기 드워프 나라에 용이라고 하면 그녀석 밖에 없지

광석을 먹어치우는 토룡 기간트라고 불리는 놈이다


기간트?


내가 그게 무엇인지 물어보자 호시가 대답했다


기간트는 광석이나 보석을 먹으며 강해지는 용이야

좋은 광석을 먹을 수록 강해지지


그래 그러니 문제인거야 여기는 최고급 광석들이 널려있다

그걸 수 백년 동안 먹은 기간트는 다른 녀석들과 급이 다르지


도나르가 곤란하게 대답했지만 우리들은

기간트를 쓰러트리기로 결정했다


상관없어 너는 여기에 있어 우리들이

쓰러트리고 올께


아니 그럴수 없지 아무리 드워프들에게 공포의

존재라 할지라도 나 혼자 편해지는 것은 말도 안돼

나의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다 나도 가지


그렇게 해서 우리들은 도나르와 함께 탄광으로

들어갔다 도나르는 거대한 망치를 들며 목에는

뿔피리를 하고 있었고 은색의 갑옷을 입었다


자 그럼 갈까


동료들을 모두 따라 왔고 드워프가 말해준

위치에 걸어 가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드워프들에게 얘기를 들었다


베인이 나를 보며 말을 했다


너 처럼 이세계에 온 녀석이 있는 던전을

들었어 나처럼 칼을 쓰고 강하다고 한 번

거기에 가보고 싶다


그거 좋네 그 녀석도 과연 지구에서 왔을까

그 사람도 대단한 사람일 수도 있겠네


내가 관심을 보이며 나중에 둘이서

같이 가자고 말했다


그래 나도 그럴 생각이다


그렇게 한 참을 우리들이 잡담을 떨고 있는

사이에 용을 봤다는 장소에 도착했다


잘 들어라 기간트는 광석을 먹을 수록 강해진다

최고급 광물을 먹은 녀석이야 마법도 일반 공격도

대미지를 입히긴 힘들 거야 다만 너희들의 무기는 예외다


너희들 무기는 보통 무기가 아니야 기간트에게도

먹히겠지 그래도 강한것은 달라지지 않아 조심하라고


호시와 타베르는 멀리 떨어지며 우리들을 바라 보며

나와 잭 그리고 세탄타와 도나르는 기간트와 싸울

준비를 끝내고 있었다


그 순간 갑작이 땅을 진동하며 거대한 얼굴을

드려냈다 수많은 광물이 몸에 있어 여러 색깔의

아름다운 색이 빛나며 청색 피부를 가지고

거대한 몸똥이를 가졌다


기간트는 위에서 자신이 먹었던 광물을

토해 우리들에게 날렸다


칫 이 녀석 자신이 먹었던걸 토해내는 거냐


세탄타는 몇 미터 크기의 광물들을 가볍게 처냈고

도나르가 뿔피리를 불고 있자 불길을 뿜어내고

있었다 불길에 기간트는 괴로운듯 물러났다


하핫 어떠냐 이것이 드워프의

기술력으로 만든 무기다


역시 대단하다


내가 말하자 도나르는 자랑스럽게 말했다


아직이다 나의 역대 최강의 작품은 이거다


도나르가 망치를 들자 거기에는

전기를 띄우고 있었다


너의 도움 덕이다 신들의 무기가 어떤 것인지

말해줘서 만들수 있었다


나는 며칠 전에 도나르에게 신들이 어떤 무기를

썼는지 물어 봐서 내가 알고 있는 범위로 말해줬다

저것은 과연 그걸 참고로 만든 것 같다


설마 망치를 무기로 만들 줄이야

나에게 딱 맞는 무기다


도나르가 망치에 전기가 나가 기간트에게

맟추며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진짜 신들의 무기의 위력은 아니겠지만

내가 만든 가장 강력한 무기다 조금 아플거야


순간 토룡의 몸에 있던 광물들이

자라나 한층더 거대해 졌다


거의 피부가 광석으로 뒤뎦혔구만


도나르가 조금 곤란한듯 말하자

잭이 별거 아니라듯 말했다


그럼 제가 한 번 공격해 볼까요


잭은 그렇게 말하자 새로운 나이프를

들고 있었다 칼날은 마치 톱날 처럼 되있고

굉장히 섬뜩한 느낌이 들고 있었다


잭은 천천히 다가가자 토룡이 거대한 팔로

짓누르는 걸 가볍게 돌며 피한뒤 그대로

손몬을 베어 버렸다


기간트는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거친 숨소리를 내쉬며 공포에 떨었다


생각 이상으로 잘 드네요


잭은 토룡에게 다가가 난도질을 하자 토룡은

은 계속 큰 소리로 울부 짖었다


그럼 편안히 가세요


잭은 토룡의 목을 베며 얼마 안가 숨을 멈췄다


하하 굉장하군 설마 이렇게 강할 줄이라


도나르는 잭을 굉장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생각보다 별거 아니군


세탄타는 시시한듯 말했지만 솔직히

나도 말해 조금 시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드래곤을 별거 아니라니 솔직히 내 눈으로

압도적으로 이긴 모습을 보지 않았으면

믿지 않았을 텐데


그렇게 해서 생각보다 용은 금방 쓰러트렸다



몇칠 후 베인은 나와 함께 둘이서만 미궁에 들어갔다

이세계에서 왔다는 사람을 보기 위해 던전에 아무것도

없었고 편안하게 갈 수 있었다 한 참을 들어가자


거대한 폭포와 뜨거운 불길이 푸른 대지와

초록색의 산이 조화를 이루며 중앙에 한 명의

남자가 칼을 들고 서 있었다


응 뭐냐 너희들


순간 거기에 있던 남자는 칼을 내리고

우리들을 보고 있었다


여기에서 이세계인에 칼을 무기로

다룬다는 녀석이 있다 들었는데


베인은 헝클어진 검은 머리에 수염이

나 있는 사람에게 대답했다


아아 그런가 그것 나를 말하는것 같군


그 남자는 호쾌하듯 웃으며 말했다


나는 검호 무사시다


무사시라면 일본의 검호인가


너는 나를 알고 있는가


무사시가 나를 보고 말했다


알고 있기는 한데...


전에 무시에 관련된 만화를 보고 찾아본 적이 있었다


내가 알기에 승부할 때 비겁한 짓을 자주 하고

실제로 검 실력이 대단하지 않다고


나의 말을 듣자 무사시는 잠시 생각하고 말했다


너는 미래에서 온 건가


그런데...


흐음 미래라 그런가 나의 미래는 그렇게 보이는 건가


무사시는 즐거운듯 웃고 있었다


그래서 너희들은 어째서 여기에 왔지


강해지고 싶다 조금더


그런가 너도 도를 쓰는 건가


도? 이 칼 말인가


베인은 칼을 보여주자 무사시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 봐도 일본도데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의 차이

떄문인지 몰라도 튼튼해 보이는군 평범한 일본도면

금방 부셔지지만 하지만 이것도 얼마 안가 부셔지겠군


그렇다...


좋아 그럼 승부하지 않겠나 나를 이긴다면

나의 도를 넘겨주지 내가 승부를 건넨건 제법

없는 일이긴 하지만 가끔은 괜찮겠지


좋다 받아준다


무사시는 나를 보며 말했다


나의 검 실력이 허풍인지 아닌지

두 눈으로 보거라


무사시는 양 손으로 검을 뽑고 있었다


베인도 두 손에 검을 들며 서 있었다


너는 무사들과 싸움을 해 본적이 있나


아니 해 본 적은 없다


그런가 그럼 시작하지


두 손에 검을 강하게 쥐고 있었다

세탄타와 잭 그리고 후지와 같은

이세계에서 온 검호라고 말하는 자


나는 그 자와 마주보며 결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시작하는 순간


움직일수 없었다 마치 어설프게 움직였다간

몸이 베일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자 그럼 가볼까 니텐이치류 물의 도


무사시는 어느 순간 나의 눈앞에 도착해

검을 휘두르고 있었다 나는 검으로 막았지만


소용없다


나는 곧 바로 뒤로 크게 물려났다


어이 도대체 무슨 일이냐 순간 검을 통과 했다니


이천일류 무사시류 라고도 불리는

내가 만든 기술이다 물의 도는

막을 수 없는 검의 기술이지


기술이라고 분명 검을 통과했는데

그것이 기술이라고 말하는 거냐


불은 성난 기운으로 공격하며

물은 흘려가는 것을 멈출수 없고

땅은 단단하게 자세를 지탱하며

바람은 고요하지만 날카롭게 베어 낸다

그 모든 것은 나의 공의 이론으로

만든 내가 생각한 기술이다


어이 후지 이 녀석 사실 강하지 않다고

말하지 않았나 무사시가 강했던 것은

과장 이라고 라고 말한 걸로 들었는데


...


과장이 아닌것 같은데


저기 그러고 보니 왜 나의 실력이

과장이라고 생각하는지 말해 줄 수 있나


무사시가 후지를 보며 말하자 대답했다


분명 이름 았는 무사와 싸우지 않고

이길수 없는 싸움을 하지 않고

도망쳤다고 들었어


당시에는 하루에 몇 백명이 나에게 대결해 달라고

찾아 왔다 심지어 객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을 떄도

찾아 오지 않나 성가셔서 도망치지 않고 배길수 없었다


사실 대단한 실력도 없어서 관직에도

오르지 않았다고 들어는데


나에게 관직은 쓸데 없다 마시고 먹고 자면 그만

나는 검의 이치에만 관심이 있었다 관직이라니

거추장스럽다


분명 오십명이나 되는 상대를 쓰러트리고

농봉 오십 밖에 못얻어 사실 일반인과

싸웠다는 얘기도 있던데


나는 싸워 얻은 녹봉은 전부 유가족에게 주었다만...


뭐 어쩔수 없지 그들은 나를 보지 않았다 그러니

알 수가 없지 그러니 나를 제대로 보고 있어라

그것이 과장인지 아니지 보고 있어라 나는

무사시 검의 꺠달음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다


검은 그저 자르고 베는 것 만이 본질이다

불은 뜨겁게 타오르며 물을 흐르며 땅은

단단하고 바람은 잔잔하다 그것이 본질

나는 그런 자연의 본질을 검에 넣어 기술로

승화 시켜 만든 것이 바로 니텐이치류


자 그럼 너는 과연 나의 검을 가져 갈 수 있을지

니텐이치류 바람의 도


무사시가 검을 옆으로 휘두르자 거대한 참격이

날아갔다 베인은 허리를 뒤로 젖혀 참격을 피했다

순간 뒤에 있던 거대한 폭포가 한 순간 베어졌다


바람의 도는 바람을 베어내는 참격을 날리지


너 정말로 인간인가 아무리 봐도 기술로

될 만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똑같은 말을 한 녀석이 있었는데 분명

그 녀석이 썼던 기술이 츠바메가에시였나


순간 무사시가 거의 동시에 3연격을 날렸다


크흑 허리가 너무 무리했나


방금 순간 동시에 세번을 벤 것처럼 보였다


아 이거 말인가 너처럼 나보고 이게 기술로 가능하냐고

말했던 녀석이 썼던 기술이다 그 자식도 터무니 없어

그 녀석 처럼 능숙하게 못 쓰지만 어때 대단하지


그래 대단하다 설마 그런 기술이 있다고 듣지 못했다


그래 이 세계도 칼은 있지만 기술은 없지 무턱대고

휘두르는 것 뿐 그러니 어떻게 쓰는지 보고 배워라


그럴 생각이다 모든 기술을 보고 배워 주마


좋아 니텐이치류 불의 도


무사시의 두 개의 검을 들고 격렬하게

공격하고 있었다 베인도 무사시의 대향해

막았지만 마치 춤을 추듯 검을 휘두르며

칼을 쉴세 없이 움직였다


불의 도는 이 도류의 공격하는

자세를 그리고 니텐이치류 땅의 도


순간 결렬하게 움직이던 무시시가 한 순간의

자세를 잡아 공격할 자세를 가다듬고 있었다


땅의 도는 어떤 상태라도 자세를 잡는 기술이다

받아라 나의 최고의 기술을 니텐이치류 공의 도


그것은 한 떄 무사시가 만들었던 기술 다섯 가지 중

최강의 기술 오로지 검의 본질인 베어내는 본질을

넣은 기술 모든 삼라만상을 베는 기술이다


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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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59화 인간들의 왕 마르스 18.07.06 31 0 11쪽
64 58화 악신 로키 강림 18.07.05 31 0 11쪽
63 57화 단련 그리고 소설 또는 술을 마시는 이야기 18.07.04 30 0 11쪽
»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18.07.03 33 0 11쪽
61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30 0 11쪽
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31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44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7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9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7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35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6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9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34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23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8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25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25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35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33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34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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