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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800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7.02 17:38
조회
39
추천
0
글자
11쪽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DUMMY

무언가 되고 싶은 것도 없었다 되고 싶은 사람도 없었다

그래도 살아가는데 그렇게 필요한 것도 아니었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던 것일까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했던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

자신의 꿈을 발견하지 못했던 사람은 없는 걸까


어쨰서 모두 꿈을 가지라고 하는거야 이루지도

못할 꿈을 사람은 꿈이 없으면 안되는 거야


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그리라고 할 떄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자신만이 아무것도 그리지 못한

종이만을 바라보며 있었다


우리들은 아직 드워프의 나라인 니다 벨리르에 있었고

동료들은 잠시 해어지며 각자 돌아다니고 있었다


나는 오랜만에 혼자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가게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 있자 나는 한숨이 나오고 있었다


도저히 이길수가 없단 말이지


세탄타와 훈련하던 것을 생각했다


너무 강했다 나와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강함과 기술이 대단하게만 보였다


도저희 따라 잡을수 없을것 같단 말이지


그 떄 나의 옆에서 누군가가 앉았다


어이 너 답지 않게 무슨 일이냐


거기에는 세탄타가 웃으면서

말을 걸어오고 있었다


세탄타 너도 술 마시려 온 거야


뭐 그렇지 나는 술을 꽤 좋아하거든

여기 술은 굉장해서 마시는게 즐겁다


그런가...


그래서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아니 그저 너를 따라잡기 위해 힘들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그래 하긴 나도 처음에는 비슷한걸 생각했으니 똑같구만


너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다고?


그래 나의 스승은 너무 대단해서 말이지 이런게 인간 인가

싶을 정도로 불합리 하다고 느껴졌다


그걸 니가 말하는 건가...


하핫 하긴 솔직히 말해 나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 하지만

말이지 나는 지금도 스승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세탄타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다


나 보다 강하다 나 보다 굉장하다 그걸로 충분했다

그것만 있으면 상관 없었다 충분히 존경할 만한 스승이다


그러니 좋았다 스승은 계속 나를 이기면 된다

나는 스승을 이길려고 하면 되는 거고

그것이 스승과 제자가 해야하는 짓이다


세탄타의 말이 나에게 힘을 넣어

줄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너가 따라오면 더 멀리 가주지

그러니 나보다 더 빨리 뛰어야 할 거다


세탄타는 나에게 다정한듯 말해주었다


그렇네 그래 알겠다


우리 둘은 술을 마시고 았었다



잭은 지금 도나르와 함께 있었다


흐음 잭 이걸 들어 봐라


잭이 도나르의 무기를 들자

순간 검은 기운이 들어갔다


도나르는 이해하지 못한 표정으로 보고 있었다


어째서 평범한 무기가 너의 손에 든 순간

저주 받은 무기로 변하는 건지 이해 되지 않는군


저주 받은 무기는 원망이나 저주 같은 걸로 생기는데

잭의 몸은 이미 원한에 집합체인 악령 같은 것이다

무기를 드는 순간 수 백명의 원한이 무기를 저주 받게

만드는 것이다


도나르는 돋보기 같은 걸로 보고 있었다


저주 받은 무기는 원한이나 저주의 따라 효과가

바뀌지 너가 만든 검은 특이...


도나르는 잭을 한 번 눈길을 주고 말했다


이 정도의 원한이라니 마치 악령 아니 악령 따위가

아니다 한 명의 악령으로 이정도는 나오지 않아

최소 백 자리 정도의 원한이 있어야 만들수 있다


도나르는 검을 보고 바라 보고 있었다


원한으로 만든 무기는 그 특성을 뛰운다

고통 증가 마비 환각 그리고 공포 증대

그것이 너가 만든 검의 효과다


그런가요


잭의 얼굴은 일그러져 있지만 도나르는

아무렇지 않은듯 말했다


뭐 좋아 약속이니 만들어 주지 설마

내가 저주의 무기를 만드는 날이 오다니


고맙습니다


잭은 도나르에게 부탁했다 처음 아이들만을

살해 왔던 나이프를 만들어 달라고


너희 세계에는 정말로 이상한 사람도 있군 설마

이런 나이프를 만들다니 이건 그냥 고통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고문 기구나 다름없다


도나르는 잭에게 엄하게 말했지만

잭은 그 말이 맞다며 수긍했다


어째서 이런걸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하는지 말해줄수 있을까


그 무기도 저랑 다를바 없습니까요


도나르는 잭의 말을 듣고 말했다


만드는데 3일 정도 걸린다 그 때 와라


고맙습니다


잭은 도나르에게 감사를 전하고 있었다



저기 이거 어때


글썌 잘 어울리지 않을까


호시와 타베르는 둘이서 드워프의 가게를 둘려보고 있었다


타베르는 드워프들이 만든 장신구를 보며 나에게

물어보며 잇었고 호시가 전부 어울린다고 말하자

타베르는 불만스럽게 말했다


조금 재대로 생각해 주면 안돼?


나는 제대로 보고 있고 생각한 거야 정말로 어울려


타베르의 화가 풀리고 알겠다고 말한다


호시는 타베르를 바라보고 있었다


솔직히 말해 외모는 좋다 하지만 타베르는 연애를

해 본적이 없었다 당연하다 피가 이어지지도 않은

남자랑 같이 살았으니 뭐 솔직히 말해 미안했다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고 페를 끼친것 같다


저기 타베르 내가 원한다면 사줄까...


정말 갑작기 왜?


이 참에 답례를 하고 싶을 여행에

따라와 주고 같은 집에 살았을 때

민페를 사죄겸


흐음 상관없는데 여행을 즐거웠고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집에

사는 것은 민페가 아닌걸


타베르는 밝은 미소로 대답해 주고 있었다


좋아해? 가족으로 좋아하는 거야 아님...


비밀이야 그러니 미안해 하지 말라고


아 그래


나는 그 말에 놀랐지만

타베르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럼 너가 맘에 드는걸로 사줄래


나는 재빨리 장신구를 골라 목걸이 하나를 골랐다

거기에는 작은 별이 장신된 목걸이 였다


음 내가 봐도 이게 어울릴것 같아


그래


우리 둘은 그렇게 한 동안 가게를 둘려 보고 있었다



베인은 지금 칼을 들며 훈련하고 있었다


쉬고 있울 틈은 없어 좀 더 강해지기 위해

베인은 오로지 훈련만 하고 있었다 그 때

누군가가 찾아 왔다


저기 실례하지


한 드워프가 나의 눈 앞에서 나타났다


무슨 일이지


그 검 꽤 혹사 시켰군 아무리

수리해도 얼마 안가 부셔질거야


이미 들었다


도나르에게 검을 수리해달라 할 떄

얼마 안 가 망가진 다고 들었다


그런가 애시당초 칼은 날이 상하기 쉽지

이봐 너만 괜찬다면 좋은 정보가 있는데


좋은 정보?


그래 여기에서 얼마 안 가 던전이 있다 거기에서

다른 세계로 온 녀석이 있다나 보군 소문으로

듣었는데 너처럼 두 자루의 칼을 들고 무척

강하다고 들었는데 관심있으면 가보라고 친구


흐음 고맙다 나중에 다른 녀석들에게 물어보지


베인은 어느 드워프에게 두 자루의 칼을

쓰는 이세계인의 있는 던전에 정보를 듣고 있었다


며칠이 지나고


지금 우리들은 커다란 장소 에서

후지와 세탄타가 서 있었다


좋아 그럼 너부터 와라


이번에는 놀라게 해주마


내가 세탄타에게 달려둘어 창을 날카롭게

찌르고 있었다 하지만 세탄타는 창의 막대

부분을 돌려 쳐내며 동시에 나의 얼굴을

치고 있었다


제법 괜찮았지만 그럼 이번에는 내가 가지


나는 반격을 당해 제대로 자세를 잡을수 없자

세탄타가 그 틈을 타고 공격할려고 했었다

나에게 다가오는 순간 세탄타는 놀라면서

몸을 크게 뒤로 냈뻈다


어이 그건 과연 확실히 조금 놀랍다


거짓말 아무렇지도 않은 주제에


나의 팔 목에 갈날을 숨겨두고 있었다

도나르에게 부탁해 만든 손목에 감은

칼을 세탄타가 다가오자 찌르려고 했었다


과연 잭이 가르쳐 준건가


그래 방심하는 사이 죽이는법


잭이 화이트 채플에서 살해 할 떄 썼던

방법이라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다


하지만 이미 그건 실패 했다 더 이상 큰 효과는 없어


나는 창을 손에 놓아 버리고 허리에 차고 있는 칼에 손을 대고 있었다


뭐냐 이번에 칼이냐


나는 칼을 뽑고 세탄타와 대적하고 있었다


네 녀석 베인 조차 따라한 거냐


그래 솔직히 말해 나는 널 따라 잡을수 없어

도저희 노력해도 널 따라해도 나의 몸이 받쳐

주지 않아 그러니 전부 그 만큼 다른걸로

매꾸는 수 밖에


아 좋은 방법이다 당연하다 너는 어릴 때 부터

목숨을 걸고 싸우지 않았다 최근에야 강해질려고

하고 있다 당연 따라 잡을수 없겠지


설마 기습 같은 짓을 해도 비겁하다고 하지 않겠지


당연 비겁한 짓도 강함이다 나쁜것이 아니야


세탄타는 웃으며서 대답했다


자 그럼 싸우자고


좋다 그럼 너는 모든것을 써서 나를 이겨봐라



아 당신은 정말 굉장해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그 마음이 있었다


순간 창과 칼이 서로 부딫치고 있었다


되고 싶다 그래 너와 동등해 지고 싶어


창이 나의 빰에 아슬아슬하게 스쳤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나는 칼에 힘을 넣고 있었다


나는 너를 뛰어넘고 싶다 세탄타



아아 너는 터무니없다 나의

스승도 이런 마음이었을까


나 보다 한 없어 약한 녀석이 어느 순간

바로 뒤에서 따라 오고 있었다


이 녀석은 전사가 아니었다

어릴때 부터 훈련하지 않았다


그저 평범했던 놈이 터무니 없는

속도로 나를 능가할려고 한다


어릴적 부터 나를 동격하는 사람은 많았다

어린아이들이 나처럼 되고 싶다고 말한다


전쟁에 수많은 병사와 사람이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나의 모습을 보며 안심한다


영웅이란 그런 존재 사람들에게 희망이며

불안조차 없애버리는 힘을 갖고 있는자


모든 사람들은 나의 등을 바라보며 안심한다

그러니 절대로 그들에게 앞을 향해서 안된다

아무리 강한 적이라도 웃으면서 싸워야한다


그러니 나의 눈 앞에는 수많은 적군들의 모습만이

비쳐줬다 그들의 얼굴에는 두려움과 공포가 있었다



순간 압도적인 분위기가 나오고 있었다


동료들은 순간 놀라며 몇 명은 몸을 떨고 있었다


나는 후지를 바라보고 있자 웃음이 나왔다




떨린다 나의 몸이 세탄타에게 나오는 분위기가

마치 강한 괴물로 보일 정도의 착각이 들었다


소름이 돋는다 몸은 아직도 떨고 있었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다 기쁘다


우리들은 둘이서 칼과 창을 서로 치며

아슬아슬하게 싸우고 있었다


세탄타는 모든 힘을 쓰지 않았다 룬과 마창을

쓰지 않고 오직 나무로 만든 창으로 싸웠다


하지만 제대로 진심으로 이길려고 하고 있었다

전력은 아니지만 봐줄 생각은 눈꼽만끔 없었다


드디어 내가 원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미 한번

죽었다 생각 하고 있었다 그리니 죽을 만큼 노력 하자


아아 자신이 되고 싶은 것을

찾자 이렇게 즐겁다니 몰랐다


세탄타는 즐겁게 후지를 바라 보고 있었다


어이 스승 당신은 이런 기분이었나 과연

확실히 재미있다 과연 기대된다 이 녀석이

얼마나 성장할지 과연 나를 이길지 말이야


세탄타와 후지는 즐겁다는 듯이 웃으며

서로 공격하고 있었다


작가의말

북붙하면 이상하게 나오네요 죄송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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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57화 단련 그리고 소설 또는 술을 마시는 이야기 18.07.04 29 0 11쪽
62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18.07.03 31 0 11쪽
»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30 0 11쪽
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30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42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6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7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6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35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6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8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32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21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6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24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23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34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33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33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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