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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388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7.01 15:20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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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글자
11쪽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DUMMY

베인이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칼에 날이 많이 상했네


베인은 칼을 한 번 보더니 눈살 을 찌푸 렸다


흐음 그럼 마침 여기까지 왔으니 거기에

가는 것이 좋겠군


세탄타가 말하자 우리들은 물어보았다


어디?


가보면 알아


세탄타는 기대 하라는듯 말하고 있었다


세탄타에게 따라 간 곳은 바로 던전이었다

하지만 몬스터들은 없었고 그저 땅굴 밖에 없었다


땅굴 던전 끝에 다다르자 거기에는 거대한 마법진이

있었다 세탄타는 그 마법진 위에 올라가며 우리들도

올라오라며 재촉하고 있었다


우리들이 전부 올라가자 세탄타가 대장간 이라고

말하는 순간 마법진에 빛이나 우리들을 감싸고 있었다

강한 빛에 우리들은 눈을 감았고 다시 눈을 떠보니


풍경이 달라졌다 땅굴이 아닌 땅속에 지어진

거대한 도시가 우리들의 눈 앞에 펼쳐졌다


우리들은 잠시 놀란듯한 표정을 하고 있었지만

세탄타는 혼자서 재미있다는 듯이 말했다


여기는 니다 벨리르 드워프들의 나라다


그 말에 베인과 호시는 놀라고 있었다


드워프라고 그 전설의 장인들


두 명은 똑같은 말을 동시에 말했다


전설? 그게 무슨 말이야


내 말에 타베르가 대답해 줬다


드워프는 일곱명의 종족 중에서 무기를 가장

잘 만들어 인간이나 엘프 심지어 드래곤 조차

드워프를 따라 잡을수 없을 정도로 실력이

있다고 들었어


근데 왜 전설이 된거야


갑작이 사라졌어


사라져?


우리들이 말하자 베인은 설명했다


드워프는 몇 천년 전에 갑작이 사라졌다

뭐 초대 모험자 동료중 드워프가 있다는

말도 있었지만 나라는 어디에 있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세탄타는 어쨰서 여기를 알게

되었는지 설명 해줬다


우연히 오게 된거야 그 때 여러 비경에

이런 장치를 만들었다고 들어서 말이지

그 중 하나가 근처에 있던걸 생각한 거야


우리들이 말하고 있자 드워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어른 처럼 보이는 느낌의 드워프가

1m 크기 밖에 안됬으며 수염을 하나로 꼬여

길게 늘어트리고 피부는 검은 갈색 이었다


그 중 드워프 하나가 세탄타에게 말을 걸어왔다


뭐냐 세탄타냐 또 나는 그 녀석이 온 줄 알았네


호쾌한 듯한 느낌의 드워프가

우리들을 보며 인사를 건넸다


나는 대장장이를 하고 있는 도나르다


그가 손을 내밀자 나는 그의 손을 잡고 인사했다

그의 손은 바위처럼 단단하고 두꺼웠다


나는 후지 그리고 저기에 있는

사람들 전부 나의 동료들이다


동료들은 전부 도나르에게 인사를 했다


뭐 세탄타의 동료들이라면 믿을수 있겠지

잘 왔다 니다 벨리르에


드워프들은 우리들을 환영해 주고 있었다


도나르는 나라를 구경 시켜줄겸 안내해 준다고

말했고 우리는 고맙게 받아들였다


뭐 여기는 장인듬의 나라다 옷 장신구 미술품등

다른 종족의 나라들 보다 우수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그만큼 가격이 있지만


도나르는 자신있게 말했다 하지만 도나르가

말했던 대로 우리들의 보고 있는 물건들은

하나 같이 대단하게 보였다


이 녀석들은 대단하다고 재료만 갖춰지면

나의 마창도 만들수 있을 정도라고


비꼬지 마라 만들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직

만들수 조차 없다 분하지만 그것의 소재는 구할수

없어 해룡의 뼈로 만든 창이다 닿은 순간 해룡의

뼈가 자라나 몸을 해집어 죽이는 마창이라니

너의 스승은 정말로 터무니 없는걸 만들었어

닿은 순간 죽이는 마창 거의 궁긍의 창을

드워프가 만들지 못한다니 분하다고


도나르는 투덜거리고 있었다 아마 최고의 대장장인

자신들이 그런 무기를 만들지 못하고 소재가 없어

못만들다고 하는 것이 분하겠다고 나는 생각했다


뭐 우리들은 술을 좋아하지 드워프의 비장의 술은

엄청난 가격이 된다 나중에 마시게 해주지 하하


도나르는 웃으면서 곧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술집에 데리고 왔줬다


거기서 맥주와 화주 그리고 음료수를

시키고 간단한 안주와 식사를 시켰다


호시와 타베르는 술을 잘 못마시고 맛 없다고

말하자 도나르는 아쉽지만 이해해줬다


뭐 술이란건 즐겁게 마시는법 강요 하거나 억지로

마시는건 끔찍한 일이지 그러니 먹고 싶지 않으며

마시지 않아도 돼


도나르는 미안해 하는 호시와 타베르에게

오히려 친절하게 대해 줬다


우리들은 즐겁게 식사를 하면서 애기를 떠들었다


저기 근데 드워프 중에 전부 실력이

뛰어나다 들었는데 사실이야


아 그래 그 말이 맞다 우리 드워프는

세상 제일의 장인들이지 그 이유는


도나르는 즐거운 이야기인듯 말했다


어릴떄 부터 드워프들은 불이랑 같이 살며

망치를 두드리는 소리를 자장가 처럼 들으며

자라지 그러니 드워프들의 피부는 누구나

검게 타버리고 일평생 망치질을해 손에는

물집이 베기다 못해 형태가 바끼고 철에

포함된 독 성분에 중독되 장애가 되는

경우도 있지


도나르는 자신의 한 쪽 다리를 포크를 가볍게

두드리자 마치 철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도나르는 웃으면서 말했다


수 천년 동안 우리들은 망치를 두드렸다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선조가 전부 망치를

두드리며 기술을 전해 받고 지금의 내가

있다 그러니 세상 최고의 장인들이 되는 거다


도나르의 눈은 빛나고 있었다


세상에는 우리들 보다 뛰어난 대장장이가 없다고

믿는다 왜 나하면 우리는 수 천년 동안 강철을

두드리며 살아온 대장장이 니깐


도나르가 그렇게 말하자 나는 말했다


해파이스토스가 존재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도나르가 나에게 궁금해서 말했다


그게 누구지?


대장장이의 신이며 불의 신 이야 드워프에게

딱 맞는 이미지라고 생각해서 말이지


대장장이신...


워낙 유명하니깐 나도 알고 있어 거대한 거인이고

한 쪽 다리가 절음받이로 장애가 있다고 마치 너같이


주변에 드워프들의 웃음 소리가 들려왔다


하핫 드워프한테 거인이라니 웃기는 말이군


도나르는 나의 말에 웃지 않고 말했다


신에도 대장장이가 있다고 나 조차 신들은

전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신들이 무기를

든다 말인가 게다가 대장장이의 신이 있다고


있는데 뭐 이건 내가 살던 곳의

이야기 니깐 여기는 아닐수 있지만


도나르는 환희의 표정을 지었다


더 이상의 경지는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신들이 만든 무기라면 그렇게 생각하자

도나르는 참을수 없었다


한 쪽 다리가 심한 절음받이가 되어 잘라내 의족이

되어도 내 인생 전부가 망치를 두드린다 해도 상관

없었다 왜냐하면 그것의 인생을 전부 걸기에 충분

했으니


도나르는 재빨리 자리에서 일어나 뛰어갔다


후지는 무슨 일인가 싶어 도나르의 뒤를 따라 가자


도나르는 어두운 동굴에 한 작업장에

들어가 강한 불을 지피고 있었다


드워프들은 창작 욕구가 생기면 무슨일이 있어도

만든다 어쩌면 자신이 만들었던 작품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 탄생하지 않을까 라는 마음을

담으며 망치를 두드린다


신이 만든 무기 조차 능가하는 무기를 만들고 싶다


그의 바람 전지 전능한 완벽한 신이 만든 무기를

뛰어넘고 싶다 라는 오만한 욕망 그런 마음으로

도르나는 며칠 만에 망치를 두드리고 있었다


강한 불길이 멀리 떨어진 후지가 제대로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열기가 내뿜고 있었다

하지만 평생 동안 옆에서 불과 함께 자란 드워프의

가죽은 두꺼워져 그 열기 조차 상관 않고 불길에

철을 넣고 물에 넣어 식힌며 두드리며 계속 반복한다

나는 그것을 계속 보고 있었다


작은 난쟁이 같은 드워프를 보고 거인이라고

말하는 것이 농담처럼 들릴 것이다 하지만 저

모습을 봐라 그 드워프가 무기를 만드는 모습을

강한 불길에 비쳐진 거대한 그림자가 마치 거인이

무기를 만드는 모습처럼 저 보이는 모습을 보고도

당신들은 과연 농담처럼 들리수 없을 것이다


불과 함께 자란 드워프는 언제나

거대한 거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흐음 미안하군 그만 참을수 없어서 말이지


상관없어 오히려 굉장이 좋은걸 볼 수 있었다


도나르는 고마운듯 말하고 나에게 만든 것을 보여줬다


그것은 한 손검이지만 두 손으로 잡을수 있을 만큼의

손잡이 길이 였고 칼날을 보석 처럼 아름다운 광택을

뛰우고 있었다


이것은 내가 갖고 있는 가장 좋은

철을 써서 만든 작품이다 이것보다

더 좋은 재료는 있었다 희귀한 금속과

재료들이 많았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만들고 싶었다 내가 처음으로 무기를

만들었던 썼던 강철로 이 검을


그가 나에게 검을 건네 주자 놀라울 정도의 무게 였다


전에 검을 들은적 있었는데 이 검은 너무...


가볍지 그래 보통 철 검은 6에서12정도의

무게를 갖고 있지만 그 검은 4정도 밖에

안되 극한 까지 가볍게 만들었지만 보통

검 보다 날카롭고 단단하지


드워프는 자랑스럽운듯 말했다


받아라 지금 내가 쓸 수 있는 모든

기술을 넣은 최고의 작품이다


이 검은 공짜로 받을 만한 것이 아니야


바보 같은 장인이란 자신의 물건은 가치를 확실하게

알고 있는 녀석이다 그 검의 가치는 내가 잘 알고 있어

공짜라니 터무니 없는 소리겠지


도나르는 하지만 이라고 말을 붙였다


너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그 만큼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라 너는 나에게 새로운 목표를 주었어 그

만큼 감사가 나의 검의 가치와 비슷하다고 본

것뿐 고맙다 이걸로 더 높은 경지를 도전 할 수 있다


도나르가 기쁘게 웃고 있자 동료들의

목소리가 멀리에서 들여왔다


저기 후지 드워프는 한 때 모든 종족이

무기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었다

이 세상에는 우리들 이상의 장인이 없어

그래서 우리들은 미궁에서 나라를 지었다

우리들의 무기가 세상에 나오면 위험하거든


도나르가 크게 웃자 말했다


그 만큼이다 우리들의 무기는 마도구 조차

능가하지 그러니 모든 종족들이 원했다


그래서 비경에 나라를


그래 지금의 이 곳을 알고 있는 것은 인간의 왕과

드래곤의 왕 그리고 몇 명 밖에 모르지 국왕과

드래곤의 왕은 모험자의 동료로 여기에 온

적이 있었다 그 녀석들은 친구 같은 거야


도르나는 게속 말했다


몇 십년 전에 인간과 수인이 싸우며 악마들이

나타나 세상에 절망이 빠졌다고 들었다 하지만

한 녀석이 나타난 거야 너 같은 모험자가


후지 나도 따라가고 싶다 그 녀석이 우리들에게

말한 대로 가 볼만한 가치가 있을지 보고싶다


그래


동료들이 우리에게 다가 오자 나는 곧 바로 말했다


기쁜 소식이 있다고 도나르가 우리와

함꼐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동료들은 놀라는 표정을 짓고 기쁜다고 말해줬다


그 드워프에게 무기를 수리 받을수 있는 건가


드워프와 함께 가다니 놀랍다고


도나르씨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헤에 너도 그 녀석에게 홀린건가


도나르 잘 부탁해


자 그럼 함께 가자고 도나르


하하 이렇게 모두 환영해 주다니 기쁘구만

좋아 너희들의 무기를 만들어 주지 수리도

해주마 나의 불이 꺼지기 전까지는 계속

망치를 두들겨 주지 나는 수 천개의 무기를

만든 도나르 드워프들의 가장 뛰어난 장인이니


작가의말

네이버에서 모바일 줄 마침을 안 쓰고 올렸는데 글이 이상하게 뛰어 나가네요

대충 조금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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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23 0 11쪽
»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22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36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1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2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1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29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3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3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26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17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0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19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18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28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27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25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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