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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846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6.29 18:54
조회
39
추천
0
글자
4쪽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DUMMY

타우렌과 함께 걸어 도착한 곳은 검의

산이었다 땅에는 검을 수천 개를 박아

넣은 듯한 느낌이며 천창이 뚫려있어


달빛과 별빛 들이 검에 비추며 빛을

내고 있었다


이것은 도대체


크하하하 참으로 바보 같지 않나

이것이 바로 그 녀석이 생각한 것이다


철검은 생각보다 비싸다 무일푼인

사람들에게는 구하기가 어렵겠지

우리들이 철검을 주는 것이 어떨까


초대 모험자는 무일푼으로 검도 못 사

힘들게 살았다고 얘기를 해줬지 이건

무기조차 없는 모험자를 위해

그 녀석이 만든 곳이다


나는 할 말이 없었다 고작 무기를 주기

위해 한 장소에 검을 전부 박다니


그 초대 모험자는 어째서 이런 곳을

만든 거야


그 녀석은 동료들과 함께 이런 장소를

세계에 만들었다 이곳은 그 동료가

생각하여 만든 장소 중 하나다


타우렌은 그렇게 말하며 기분 좋은 듯

웃고 있었다


모험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수많은 곳에 물건을 남기자 만약

자신이 죽어서도 그 녀석이 심심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그 녀석은 가끔 그런 말을 했다

말하길 자신은 신에게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내가 죽으면 그 녀석에게는 더 이상

보여 줄 수 없다고 쓸쓸하듯이 말했다


모든 이에게 세상에 아름다움을 말해준

초대 모험자는 그저 어떤 한 녀석에게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한 것뿐 이었다


그래서 모험자를 만들고 싶어 하는

거야


그래 그 녀석과 같은 모험자가

나타나길 기다라며 있었다


타우렌의 목소리에 조금 쓸쓸한 느낌이

들고 있었다


그럼 용사 일이 없을 때는 모험자가

되어 줄께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그런가 좋다 그리고 너에게 가져

갔으면 하는 것이 있다


타우렌은 꼭대기에 있는 묘하게 성검

같이 박혀 있는 검에 가르켰다


저 검을 가져가라


어째서 나는 필요 없는데


뭐 시험을 마친 기념이라고 생각하라고


나는 꼭대기에 있는 검을 보고 있었다

제일 높은 장소에 바위에 박혀 있는

검을 왠지 누가보면 성검 같다고

생각할 정도의 연출이 었다


나는 그 검에 새겨진 글자를 보았다


자신의 부모의 이름이 써진 것을


어째서 내 부모님의 이름을


그 녀석과 동료들의 의견을 듣고

만들었으니 이 곳의 아이디어는

그 용사들이 생각한 거다


아빠와 엄마가 이곳을...


검을 들자 부모님과 나의 이름이 양

쪽에 써져 있었고 그 위치에서는

하늘을 보였지고 있었다


하늘을 올려다보자 별이 밤하늘에

흐르고 있었다


어쨰서 잊어버린 걸까 이 밤하늘을

좋아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밤하늘을 보며 나의 눈동자에 무언가가

흐르고 있었다


엄마와 아빠가 가장 좋아하던 것을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장소를


나는 몇 년 만에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저 올려다본 것만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을 나는 꺠달았다



그렇게 한동안 그저 별을 바라보고

있었다 조금의 시간이 흐르고 타우렌이

말을 걸어왔다


그래서 너는 지금부터 어떻게 할 거지


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구해야만 해

그러니 세상에 모험을 떠나 수많은

사람들을 구할 거야


타우렌은 나의 대답에 기뻐했다


그래 너라면 그 녀석들처럼 똑같이

말할 줄 알고 있었다


부디 나와 함께 가지 않겠나


괜찮은 거야


당연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재미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 둘의 모험이 시작된다

이것은 주인공이 이 세계로 오기 전에

수많은 이야기 중에 하나의 이야기다


작가의말

제가 다른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일본 라노벨 느낌으로 쓰는데 

이거와 전혀 다른 느낌의 한 번 나중에 한 번 올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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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31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44 0 12쪽
»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8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9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7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35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8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9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34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23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8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26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25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36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33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34 0 3쪽
44 44화 잭이랑 친하게 지내는 이유 18.06.19 40 0 3쪽
43 43화 찢는자 잭 18.06.18 26 0 3쪽
42 42화 범죄는 죽어도 되는 걸까 18.06.18 28 0 2쪽
41 41화 사상 최악의 범죄자 18.06.17 31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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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39화 사실 18.06.15 38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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