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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801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6.25 10:35
조회
42
추천
0
글자
11쪽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DUMMY

호시는 별에 갈 수 있다니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혹시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그리고 지금

결정했다


호시:나는 결정했어

타베르:무엇을

호시:한 번 나도 여행을 떠나 볼까 하고

타베르:위험할 거야


타베르가 날 보면서 진지하게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호시:걱정하지마 왠지 잘 될 거 같거든

타베르:그럼 나도 같이 따라가도 되지

호시:괜찮아? 넌 마을에 있어도

타베르:괜찮다고


타베르는 미소지으며 대답했다 나는

그게 고맙게만 느껴졌다


호시:그럼 그 사람들을 찾아볼까

후지와 함께 라면 진짜 별에 갈 수

있을지도 생각했다


우리들은 일어나 마을을 걷자 얼마

안 가 후지와 다시 만날 수 있었다


호시:후지 부탁이 있는데 부디 나와

타베르를 데리고 갈 수 있을까

후지:당연히 되지 오히려 좋다고

호시:괜찮은 거야


내가 그렇게 말하자 후지는 동료에게

물어보고 전부 좋아하고 있었다


후지:너 같은 사람이라면 환영이다

호시:고맙다



우리들은 일단 집에 돌아가 짐을

챙기기로 했다 그렇게 1시간 후

어느 정도 챙기던 나의 눈앞에

커다란 짐이 있었다


호시:이정도면 못 들고 가겠지

세탄타:잠시 실례하지


그렇게 말하자 세탄타의 가방에서

물건을 전부 넣었다


호시:대단하네요 그 가방

세탄타:그치

베인:근데 너무 짐이 많은 거 아닌가

악기에 종이 펜 책이 잡다한

것 까지 너무 많은것 같은데

호시:여러 가지 하고 있으니깐 그런

거야 어쩔수 없다고


짐을 다 싸고 우리들은 바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우리들은 한참을 길을 걸어 다닌 후

서로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로 했다


호시:나는 시인 음악가 작가 잡상인 등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어

타베르:나도 호시를 도와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


우리들은 간단히 자시 소개를 하자

후지의 동료들이 자신에 대해 말했다


베인:A랭크의 모험자다 잘 부탁해


나는 감탄을 하고 있었다 A랭크면

세계에서 수백 명 밖에 안된다고

들을 정도로 굉장한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세탄타:나도 지금은 모험자로 활동하고

있어 랭크는S다


S랭크면 한 나라를 괴멸시킬 정도의

괴물을 쓰러트릴 정도의 힘이 있으며

어느 나라도 무시 못 할 정도의 힘이

있다고 한다 게다가 세계에서 수 십명

밖에 없다고 한다


호시:S랭크 사람이 어째서 여기에

있는 거야

세탄타:뭐 여러 가지 있어서 말이지

타베르:그게 대단한 거야?

호시:대단하긴 한데 원래 라면

만나지도 못할 정도의 사람이야

타베르:그럼 잭과 후지도 대단한 사람?

후지:나는 평범한 사람이야 다만

잭과 세탄타에게 배우고 있지

잭:나는 대단한 사람은 아니에요


잭은 웃으면서 말했지만 왠지

섬뜩하게만 느껴졌다


후지:그러고 보니 너희들은 어째서

여행을 떠날려고 한 거야


후지가 우리 둘에게 질문했다


타베르:나는 그저 호시를 따라온 것

뿐이야


타베르는 호시를 바라보며 말했다


호시:나는 너희들이랑 함께 가면

재미있을 것 같이 느껴졌거든

호지:재미있을 것 같다니

타베르:호시는 재미있다고 느끼면

뭐든 하려 해서 말이야


타베르는 조금 성가시다는 표정을

지었다


호시:뭐 그것 때문만이 아니 지만

후지:다른 이유는 뭐야?

호시:별...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나는 하늘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별에 가다니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비웃겠지 하지만

거기에 있는 그 누구도 비웃는

사람은 없었다


후지:별이라 좋네 가보고 싶어

호시:뭐라고


후지는 가보고 싶다고 말하며 즐거워

하고 있었다


후지:좋아 그럼 세상을 보며 나중엔

별에도 가볼까

호시:아니 내가 말한 거지만 정말로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거야


호시는 후지에게 물었다 내가 생각해도

별에 가다니 불가능하다 하지만 어째서

너라면 갈 수 있으거라 생각하는 걸까


후지:글쎄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가보고는 싶어

호시:그래


우리들은 즐거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리고 우리들은 세상을

향해 걸어 나갔다


며칠이 걸려 한 마을에 도착했다

후지와 함께한 모험은 생각보다

대단했다 특히 후지가 훈련을 하고

있었을 때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느껴졌다


후지:아 죽을 것 같아


방금까지 훈련하고 있던 후지는

여관 침대에서 쓰려지고 있었다

후지는 기본적으로 휴식 시간마다

거의 훈련을 받고 있었다


호시:그 정도 훈련하니 당연하잖아

후지:뭐 그렇지만


여관은 방을 세 개를 빌렸다 하나는

타베르 그리고 잭과 세탄타와 나와

후지 그렇게 방을 잡고 방안에는 나와

후지 둘 만이 있었다


후지:저기 있잖아

호시:왜

후지:너를 키워준 여성은 어떤

사람이야


후지가 그렇게 말하자 나는 조금

기억을 더듬으며 생각해냈다


호시:음 한눈에 봐도 착한 사람 느낌이

나는 사람이었어

후지:그래

호시:그리고 자신이 용사라며 말하는

사람이었지

후지:용사라 마왕이 있다는 것도

들었는데 용사란 것도 있었나


후지가 진지하게 생각하자 나는 그만

웃음이 나왔다


호시:설마 진짜 용사겠어 거짓말이겠지

후지:거짓말인가

호시:설마 용사가 버려진 아이를

키울려 하겠어


후지는 호시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

거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들은 밥 먹을 시간이 되자

동료들을 부르며 밖에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주변 음식점에서 다음 목표를

확인 하고 있었다


우리들은 주변에 있는 미지에 있다는걸

알아챘다 그리고 얼마 후 중대한

사실을 깨달았다


후지:아 그러고 보니 모험자 랭크가

없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 하지


내 말에 누구도 말을 하지 못했다


세탄타:그러고 보니 모험자 랭크가

있어야 미지에 들어갈 수 있었지


우리들은 잠시 고민하고 결국 잭과

호시 타베르는 모험자 길드에서

모험자가 되어 높은 랭크에 올리는

방법밖에 없었다


후지:그럼 일다 여기에 랭크도 올릴 겸

한동안 있자 그리고 같이 의뢰를 받아

랭크를 올리는 것을 도와주면 될 것

같아


후지의 말에 동료들은 전부 수긍하고

있었다 나도 랭크를 높이고 싶었으니

잘 됐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마을에서 한동안은 마을에

있기로 하고 다음날 부터 의뢰를

받기로 했다


동료들이 전부 모험자가 되고 E랭크

부 터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 주가

흘려 생각보다 빨리 랭크가 올라갔다


나는B 베인은A 세탄타S 그리고 잭과

호시 타베르는D랭크로 올라갔다


타베르:덕분에 빨리 랭크가 올라가네

호시:뭐 잭이 도와줬으니 그런 거지만


잭은 범죄자를 잡는 의뢰를 셀 수 없을

정도의 수를 해결했다 수배 의뢰는

받지 않아도 수배범을 잡아 오면

의뢰가 해결되는 방식이었다


고 랭크 범죄자를 벌써 수십 명을

잡아 왔고 많은 수에 범죄자들이

끔찍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심지어 잡아 온 범죄자도 겁에 질려

있는 상태로 잡혔고 마을 주변에

범죄률을 떨어지게 만들었다


잭이 해낸 일은 A랭크가 되도 이상하지

않았지만 신용이 부족했기에 그건

천천히 길드에서 쌓아야만 했다


잭:뭐 그 정도는 간단한 일이죠

당신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시: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타베르:혼자 다 한 것 같던데...


잭은 혼자 일을 처리했고 우리 둘은

그저 납치되었던 사람들을 지키기만

했었고 잭이 적들을 무참히 쓰러트려서

우리들은 없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잭:아니요 당신들은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잭은 부드러운 미소로 칭찬했다


잭:저 혼자라면 붙잡힌 사람들이 나의

모습을 겁을 먹고 있었겠죠 하지만

당신 덕분에 겁을 먹게 만들지 않아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잭은 아이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고

겁을 주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 우리

둘은 납치된 아이들에게 겁을 먹지

않도록 달래 주고 있었다


잭은 그 모습을 보고 안심하고 있었고

아마 그 일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타베르:그건 별로 아무것도 아니

었는데


타베르가 말하자 잭은 아이들에게 겁을

먹지 않게 만든 건 당신들 덕분이라

말하자 더 이상 말할 수 없었다


후지:크흠 그럼 인제 부터 던전으로

떠날 건데 여기 근처에 있는 암석의

동굴로 갈려고 하는데 어때


후지가 다음에 갈 던전을 말하고

우리들은 내일을 기다리며

기대하고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쓴 글


나는 후지의 동료들과 여행을 떠나고

며칠 후 후지는 나와 비슷하게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같이 있어

보니 나와 다르다고 생각했다


후지는 세탄타와 잭에게 가르침

받았지만 도저히 제정신으로 안 보인다

세탄타와 훈련할 때는 몇 시간 동안

창에 연습만을 반복하고 있었다


후지의 팔은 떨리고 이미 한계처럼

보였지만 그럼에도 쉬지 않고 창의

휘두르기 만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탄타의 연습을 끝나면 잭이

후지에게 다가와 이상한 약물을 마시게

한 다음 후지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다


나와 타베르가 심하다고 말했지만 잭이

약에 내성을 키우기 위한 수련이라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약에 대해 적정량은 잘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다


솔직히 나의 눈에는 그냥 고문하는

걸로만 보였다 하지만 후지는 이미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고 괜찮다고 했다


잭의 고문 같은 훈련도 끝나고

후지는 베인과 함께 모의전을 하며

싸우고 있었다 어느 정도는 호각처럼

보였졌지만 후지는 지고 말았다


그렇게 몇 시간 동안 서로 싸우고

있었고 세탄타와 잭은 후지를

지켜보고 있었다


너무 심하게 훈련하는 것이 아닌가

묻자 둘은 쓴웃음을 지었다


세탄타와 잭이 말하길 원래 그렇게

까지 훈련할 생각은 없었지만 후지

본인이 부탁했다고 한다


마침 수 시간 동안 훈련하던 후지는

땅에 쓰려져 있었다


나는 물어봤다 어쨰서 이렇게까지

영웅의 기술을 배우면서 살인마의

지식 또한 배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나중에 어떻게 되고 싶은지 궁금했다


후지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그저

모험자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역적의 용사의 기술도 사람을 간단히

죽이는 방법을 그는 그저 강한

모험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과연 이만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까 아니 없겠지


왜냐하면 이것은 용사나 마왕이

주인공인 이야기가 아니며


특별한 사연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도

아니고 악인이나 성인이 아닌 그저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다


좋은 느낌이다 나는 그리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좋아 너의 곁에서 너의

이야기를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전설은 사람들의 말로 혹은사람이 쓴

글과 그림으로 또는 시인의 노래로

전해진다


이것은 그저 어느 한 남자의 모험이

한 작가의 의해 세상에 전해져 전설이

된 이야기 바로 모험자의 이야기다


작가의말

다음 화 부터 오글거리는 느낌은 없을겁니다 아마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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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6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7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6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35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6 0 3쪽
»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9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32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21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6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24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23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34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33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33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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