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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399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6.24 15:28
조회
38
추천
0
글자
11쪽

51화 나의 이야기

DUMMY

어느 한 마을에 호시 라는 한 명의

남자가 있었다


그는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며 노래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줬다


하지만 뭐 하나 뛰어난 실력도 없으며

하는 것도 그저 재미있으니 하는 것뿐


그는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사람조차 아니었다 하지만 그가

나중에 세상에 커다란 전설을 만든

것은 누구도 알 수 없었겠지


이것은 나의 모험이 수많은 전설을

만든 이야기다


호시:하핫 조금 좋은 느낌인데


호시라는 인물이 만족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호시:이번 글은 내가 봐도 잘 썼단

말이야 많은 사람들 한테 보여 주고

싶네


호시가 자신이 쓴 글을 보고 있자

집 밖에서 노크 소리가 들려 왔다


?:호시 지금 바빠


조금 옛 된 여자 목소리가 들려오자

호시는 문을 열어 주었다


호시:아니 방금 막 끝난 참이야 집에

들어와 타베르


타베르 라고 불린 여성은 호시의 집에

들어오고 말했다


타베르:그래서 오늘은 뭐 하고 있었어

호시:오늘은 글을 조금 쓰고 있었어

지금 최고의 글이 완성한 참이야


타베르가 호시가 건넨 소설을 보자

어이 없어 하는 표정을 지었다


타베르:주인공이 너라니 부끄럽지 않아

호시:부끄럽다고 생각하면 글은 써지지

않는 거라고


호시는 그렇게 자랑스러운 듯이

대답했다


타베르:뭐 어쩔 수 없지 자 그럼 빨리

나가자고

호시:그래


호시는 마을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돈을 벌며 살아가고 있었고


타베르는 그런 호시를 도와주고 있었다


타베르:전처럼 같이 살면 나을 텐데

호시:웃기지마


호시와 타베르는 어떤 여성에게

주워졌고 이 마을에서 키워졌다

여성은 둘이 큰 후에 마을에서

떠났고 그 후에 호시는 타베르와

떨어져 살았다


타베르:같이 살면 돈이 별로 안 드는데

호시:...그 만큼 벌어줄 테니 걱정 마


우리들은 그렇게 말하고 거리

한복판에 도착했다


둘은 자리를 잡고 글이나 그림 몇 장을

팔고 있자 몇 명이 둘을 부르는 소리가

들었다


시민:호시 이번에는 뭘 팔고 있는 거냐

호시:내가 쓴 소설이다 한 번 보고 맘에

들면 사줘


한 사람이 호시의 작품을 보고 소설을

샀갔다


시민:또 재밌는 것이 있으면 또 올게

호시:그래


마을이 작고 살아온 시간이 길어

대부분 마을 사람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인지 둘에게 인사를 건네고

사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호시:어때 벌써 꽤 팔렸다고

타베르:뭐 이번에는 많이 팔았네

호시:뭐 이번에는 꽤 잘 만들었으니

오늘은 이만하고 갈까

타베르:그래


우리들은 물건들을 정리한 후 떠났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보육원이었다

둘이 들어가자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키워주던 여자는 보육원에 아이들에게

자주 보려 왔고 원래 우리도 같은

고아였기에 지금도 가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오고 있다


호시:이번에는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준비했다고


아이들은 기대하며 눈동자를 빛내고

있었다


호시는 자신을 영웅으로 만든 소설을

말해주고 있었고 아이들은 크게

기뻐하고 있었다 이야기를 끝내고

타베르가 말을 걸어왔다


타베르:아이들이 많이 좋아했네

호시:당연하지 그야 우리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잖아


그 여자가 우리에게 들려준 이야기

호시는 그 여자의 이야기를 자기의

소설로 쓰고 자신의 이름을 붙였다


호시:조금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었지

타베르:그래 정말로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우리들을 키워준 사람은 조금 특이한

사람이었다 자신의 이야기처럼

모험담을 들려주며 수많은 세계의

위험에서 구해주었다고 말하는

인물이었다


호시:자신이 용사라고 말하는

사람이었지

타베르:그래 우리들에게 떠난 것도

세계가 위험에 처해서 떠난 거라니

정말로 웃기지


우리들은 말에는 조끔의 악의는 없었다

그럴게 그 여자는 우리들을 떠났지만

우리들은 그만큼 중요한일이 있기에

떠난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여자는 정말로 착한 사람이고

책임감이 많은 사람인 걸 알기에

어릴 때는 정말로 용사라고 믿을

정도의 사람이기에


호시:나중에라도 한 번 마을을 떠나

찾아볼까


나는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고

있었다


저녁이 된 가고 타베르를 데려다준 후

우리들은 헤어지고 다음 날을 맞이했다


우리들은 또다시 물건을 팔고 있자

새로운 얼굴들이 보였다


??:헤에 꽤 재밌있을 것 같네


딱 봐도 모험자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사람이 3명있고 한 명은 차분한

느낌이 나지마 어쩨 섬뜩한 느낌이

나는 사람이 1명 있었다



??:이 소설 얼마에요

호시:그건 동화6개야


그는 은화를 주고 잔돈은 가지라고

말했다


호시:너무 많은 것 같은데 너희들

이 마을에 처음 왔지 괜찮으면 내가

구경 시켜줄까

??:그럼 너무 미안한데...

호시:괜찮아 이미 장사 끝낼까

생각했으니 너도 괜찮지


나는 타베르에게 묻자 괜찮다고 말해

주었다 그는 미안하듯 했지만 곧바로

감사한다 말하고 그의 이름을 말했다


나는 후지야 잘 부탁할께



그렇게 후지의 동료들에게 마을을

안내했다


호시:나와 나이 비슷해 보이는데

편하게 말해

후지:그래 알겠어


우리들은 마을을 돌아다니며 저녁이 될

정도의 시간이 되자 후지가 동료들과

같이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우리는 좋다고 생각해 같이 음식점에

들어가고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들이 해주는 이야기는 마치

우리를 키워준 여자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이것은 기분 탓이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그들과 친해지고

있었다 늦은 밤이 돼가자 우리들은

헤어지고 있었다


다음 날 아침에 또다시 물건을 팔고

있었을 때 갑자기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수많은 비명소리와 함께

사람들이 도망치고 있었다


시민:마을에 와이번이 나타났다 다들

도망쳐


마을에서 아이들이 도망치고 있었을 때

와이번이 나타나고 있었다


보육원의 아이들은 도망치고 있었지만

와이번은 빠른 속도로 쫓아오고 있었다

하지만 고아인 아이들을 도와주려는

사람은 없었다 전부 그 자리에서

도망치려고 하고 있을 뿐이었다


네가 가면 무조건 죽는다고 생각했다

두렵다 무섭다 도망치고 싶다 하지만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다


호시:내가 쓴 소설처럼 나는 강하지

않은데 그저 도망치려는 사람과 똑같은

평범한 인간인데 하필 그 여자 때문에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냐고


와이번의 이빨이 아이를 물려고 하자

그 순간 나의 팔로 막고 있었다


호시:너무 아프잖아 젠장 그 망할 여자

때문에 차마 도망갈 수가 없잖아


이를 악물고 정신이 나갈 것 같은

고통을 참고 있었지만 작은 심음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와이번이 팔을 놓고 순간 꼬리로

나의 몸을 쳐냈고 나의 몸은 벽에

부딪혀 쓰려졌다


와이번이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다가가자 큰 소리로 와이번을

도발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호시:어이 와이번 설마 평범한 인간도

못 죽일 만한 공격이라 놀랍다고 어서

나에게 와라 와이번 그리고 나를

죽일 수 있으면 죽여봐라


나는 제법 멋져 보이는 말을

했다고 속으로 웃고 있었다


호시:이 정도면 된 거겠지 하필 네가 날

이렇게 키워서 죽게 됐지만 덕분에

나라도 소설에 나오는 영웅처럼 조금

아주 조금이지만 흉내 낼 수 있었다


나의 중얼거리면 만족하고 있었다 나의

눈에는 타베르가 아이를 들고 도망치는

모습을 그리고 눈물을 흘리고 분한

듯이 보이는 얼굴을 봤기 때문에

마직막으로 나의 눈에는 와이번이

나를 집어삼키려는 모습이 보여줬다


???:꿰뚫어라


순간 창 하나가 날아와 와이번은

재빨리 뒤로 크게 도망쳤다


호시:너는 후지의 동료인가

세탄타:잘했다고 너의 행동은

영웅이나 다름없었다 정말 훌륭하군

잭:네 정말로 훌륭했습니다 당신이

아니 라면 아이가 죽을 수도 있었겠죠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하면서 나타난 건 후지의

동료였던 세탄타와 잭이었다


후지:호시 괜찮아

호시:이건 도대체

후지:당신이 아니라면 늦었을 거에요


후지는 베인에게 나를 부탁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베인:알겠어

후지:그럼 가볼께


나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보면

도망칠 것 같은 몬스터를 그는

아무렇지 않게 다가갔다


후지:그럼 가볼까요

세탄타:좋지 같이 싸워볼까

잭:와이번은 처음 봅니다만 과연 죽일

수 있을지


세 명의 모습은 와이번이라는 강한

적이 눈앞에 있어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마치 자신이 이길 거라는 것을

한 치의 의심도 없다고 느껴졌다


세탄타가 룬을 말하자 그 힘을

발휘하고 잭은 와이번의 신체를

가볍게 베자 피가 뿜어져 나왔다

그리고 후지는 그런 녀석들과 함께

싸우고 있었다


후지는 내 눈으로 봐도 두 사람과의

실력의 격차가 있었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어째서 그 두 사람과 같은

곳에 있을 수 있는 걸까


왜 후지가 지금 같이 싸우는 두 명과

같이 보여지는 것이 마치 그 두명의

모습이 겹쳐보였다


와이번을 쓰러트리고 후지는 나에게

다가왔다


후지:호시 너의 모습은 지금 최고로

멋있다고


지금 나의 모습은 엉망이었다 팔에

심한 상처에 얼굴과 몸도 엉망이었고

옷도 흙먼지와 피를 뒤집어서 차림새도

심했다 하지만


호시:그래 내가 생각해도 지금 나는

최고로 멋있는 것 같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다친다니 이 이상 멋있는 것도

없겠지


그렇게 말하자 주면 모두 웃으면서

수긍했다


그리고 나중에 타베르가 나타나 울면서

호시에게 다가갔다


타베르:호시,,,괜찮아

호시:아 괜찮다고


후지들은 자리를 떠나주고 주위에는

우리 둘밖에 없었다


호시:전부 잘 도망쳤네 아이는

타베르:멀리 도망친 어른에게 맡기고

돌아왔어

호시:그런가


우리들은 그렇게 한동안 있었다

주변에는 우리 둘밖에 없었다


호시:저기 우리를 키워준 여자가 해준

말을 기억하고 있어

타베르:당연하지


어릴 때 이름을 받기도 전에 부모가

없었던 우리는 어떤 여자에게 주워지고

서로 만나게 되었을 때였다


여자:흐음 너희들은 이름도 없구나

그래 이런 건 타우렌에게 물어보면

좋은 이름을 가르쳐 줄 텐데 지금은

없어서 아쉽네


그 여자는 우리들을 주워 오고 이름을

생각하고 있었다


여자:그래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이름으로 만들면 좋겠네


여자는 그렇게 말하고 바로 나의

이름을 만들었다


여자:내가 가장 좋아하는 별을 내 고향

말로 바꾸어서 호시 라고 하자


나에게 그렇게 말한 후 여자에 이름도

말해줬다


여자:너의 이름은 타베르 먹는다 라고

말하는 거야

아이:먹는다?

여자:그래 너희 둘이라면 언젠간 별에

도달해 모든 걸 먹어 치울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


호시 타베르 여자가 우리에게 지어준

이름 둘이라면 별도 먹을 수 있다니

그때의 나는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다



여자:그럼 너희들이 나중에 별에

도달 할 수 있기를 기대 할게


그것이 그 여자가 우리에게 자주 한

말이었다 언젠간 별에 도달하기만을

기대하고 있겠다고


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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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18.07.03 25 0 11쪽
61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23 0 11쪽
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23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36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21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2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2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29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3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4 0 11쪽
»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27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17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0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19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19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28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27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27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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