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표지

모험자

웹소설 > 자유연재 > 라이트노벨, 판타지

별식
작품등록일 :
2018.05.26 16:26
최근연재일 :
2018.07.06 19:26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3,363
추천수 :
4
글자수 :
113,768

작성
18.05.26 16:30
조회
235
추천
1
글자
6쪽

1화 시작

DUMMY

지금 나는 발가락에 감각이 사라져가고

있었고 몇칠 동안 굶어서 힘조차 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나는 지금 눈길을 뚫고 산에

올라가고 있었다 걸을 때 마다 쓰려질

것 만 같았고 억지로 산에 올라가고

있었지만 나의 몸 상태는 죽어가고

있었다


한 달 전에 나는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했고 회사에서 일을

계속하던 일상이 지루하게만 느껴지기

시작했다 나는 회사를 나가 여행을

떠나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가기로 했다 위험하다

해도 한 번쯤 보고 싶다 는 그 마음

하나만으로 올라갔다


나는 지금 정상에 올라왔다 숨을

거칠게 내쉬며 더 이상 한 걸음도

움직일 수 없었다


나는 산꼭대기에서 주위를 둘려

보고 있었다


산꼭대기 위에서 바라보던 밤하늘은

칠흑 같은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빛나고 있었고

아래는 산이 구름에 덮혀

환상적으로보여졌다 나는그 풍경을

눈에새기고 눈을감았다 그 후...



다시 눈을 뜬 나는 깜짝 놀라 주위를

살폈다.


눈을 감기 전과 전혀 다른, 백색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기

때문이다.



" 안녕하세요 후지님. "



그런 나의 귓가로, 별안간 낯선 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나는 재빨리 소리가 들려온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나: ... 누구시죠 ?


후지 님의 입장에서 보면 신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신을 신이라 칭한 그 존재는

당황하는 내게 말을 잇는다



갑작스럽지만, 후지님께 부탁이

있습니다


나:... 부탁이요 ?


예, 저를 대신하여 이세계로

가주십시오


나: ...



나는 잠시 대답을 망설였다. 이세계의

존재는 둘째 치고서라도 신이나 되는

존재가 일개 인간인 내게 부탁이라니,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었다.



그 세계에는 미지 라 불리는, 신적

존재인 저로서는 규칙상 손을 댈 수

없는 구역이 존재합니다



자칭 신 도 그 점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추가로 설명을 덧붙인다.



당신에게 부탁드릴 것은 그 지역을

조사하는 겁니다


나: ... 어째서 하필 저인거죠 ?


그것은 아직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 부탁을 들어주신다면, 저도

당신의 소원을 한 가지

들어드리겠습니다



신의 제안에 잠시 생각에 잠긴

나였지만, 달리 선택지도 없고 오래

고민할 사항은 아니었다.



나:알겠습니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신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미소를 지어 보였다.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 당장 이세계로

전송하겠습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몸에서 빛이

나기 시작한다.


점점 희미해져가는 시야속에서, 신은

내게 마지막 한 마디를 건넸다.



" 부디, 즐거운 모험이 되기를.


갑자기 새하얀 빛에 눈을 감아버렸다

몇 초 지나자 빛이 사라지고 눈을

떠보자


숲속에 있었고 하늘을 보자 셀 수 없을

정도의 별똥별아 떨어지고 있었다


나:음 이렇게 기분 좋은 느낌이

얼만만일까


나는 지금 기대하고있다 이세계에서

얼마나 굉장한 것이 있을까나

생각하면서 나는밤하늘을 바라보면서

기대하고있었다


1시간 후..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절망적인상황인걸 깨달은 나는 솦속에

빠져나와 마을이라도 도착할려고

대는대로 걷고있었다 그때 숲속에서

뭔가 움직이는소리가 들려왔다


늑대:크르르릉

나:아 이런


숲풀속에 늑대가 3마리가 나오고 나의

주위에둘려싸고있었다

늑대에 눈이 노란색으로 빛나고 털은

회색으로 되었으며 크키는 1m

정도크기었다

나:방금왔는데혹시 이대로죽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포효가 들려왔다


우렁찬 포효를 듣자 갑작이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순간 몸이 내 말을

안 들을 정도의 힘이었다


그 후 숲속에서 3m 정도의 거구가

나타났다 그는 미노타로우스

처럼생겼고 그의 눈은 피처럼 붉었고

피부는 갈색이 었으며 털은 검은색으로

뒤덮였다 그가 나에게 걸어올 떄마다

숨이 멈출듯한 착각이 들었다


소인간 이 늑대를 노려보자 늑대들은

도망치고 사라졌다


?:괜찮나

나:...아 네

타우렌:나는 타우렌이라한다

나:저는 후지 라고합니다

타우렌:흠... 이런 데서 무엇을 하고

있었자


나는 다른세계로 왔다는 것을 믿지

않을것 같아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나:그게... 도시로 가는 도중에 길을

잃어버려서 헤매고 있었습니다 혹시

마을이 어느 방향인지 가르쳐주 실수

있을까요


내가 마을로 가고 싶다고 말하자

타우렌은 잠시 생각하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타우렌:...나도마침도시에

가는도중인데 같이가지

나:감사합니다


30분 후 타우렌과 애기를 하며

걷고 있을 떄 많은 빛과 건물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드디어 도시에 도착했네요

타우렌:그렇쿤...

나:저기 타우렌씨 덕분에

여기 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타우렌:나야말로 이야기

상대를 해줘서 즐거웠다

나:그럼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

타우렌:그래


타우렌과 헤어진 후 나는 공원을

발견하고 벤치에 누우면서 앞으로의

일을 생각 하고있었다


작가의말

네이버에 올리고 있습니다만 여기에서도 한번 올릴생각입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모험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할 말이 있습니다 18.06.08 14 0 -
공지 도와주시면 고맙게습니다 18.05.26 24 0 -
65 59화 인간들의 왕 마르스 18.07.06 26 0 11쪽
64 58화 악신 로키 강림 18.07.05 24 0 11쪽
63 57화 단련 그리고 소설 또는 술을 마시는 이야기 18.07.04 22 0 11쪽
62 56화 보석을 집어 삼키는 용 그리고 최강의 검호 18.07.03 24 0 11쪽
61 55화 동경은 퇴색 되지 않는다 18.07.02 22 0 11쪽
60 54화 작은 거인은 강철을 두드린다 18.07.01 22 0 11쪽
59 53화 사자는 죽음을 부르고 살인자는 죽은자를 부른다 18.06.30 36 0 12쪽
58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5 18.06.29 19 0 4쪽
57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4 18.06.29 22 0 3쪽
56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3 18.06.28 31 0 3쪽
55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2 18.06.27 28 0 3쪽
54 외전 괴물과 용사의 이야기1 18.06.26 13 0 3쪽
53 52화 이야기를 만들자 18.06.25 22 0 11쪽
52 51화 나의 이야기 18.06.24 26 0 11쪽
51 50화 기념 소설 초대 모험자 18.06.24 17 0 4쪽
50 50화 세계를 보려 가는 모험의 시작 18.06.23 30 0 3쪽
49 49화 잭의 끔찍한 이야기 18.06.22 17 0 12쪽
48 48화 마을 사람들과 인사 18.06.22 17 0 3쪽
47 47화 신의 의도 18.06.21 27 0 3쪽
46 46화 지금 돌이켜보면 18.06.20 26 0 3쪽
45 45화 필요악 18.06.20 25 0 3쪽
44 44화 잭이랑 친하게 지내는 이유 18.06.19 30 0 3쪽
43 43화 찢는자 잭 18.06.18 14 0 3쪽
42 42화 범죄는 죽어도 되는 걸까 18.06.18 19 0 2쪽
41 41화 사상 최악의 범죄자 18.06.17 24 0 3쪽
40 40 산적 18.06.17 17 0 3쪽
39 39화 사실 18.06.15 30 0 3쪽
38 38화 마을 18.06.14 25 0 3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별식'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