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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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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책보고 가라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유료 완결

윤백현
작품등록일 :
2018.04.17 17:00
최근연재일 :
2018.11.06 17:00
연재수 :
228 회
조회수 :
2,624,111
추천수 :
90,992
글자수 :
1,219,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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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8.04.03 18:00
조회
33,252
추천
1,206
글자
12쪽


또 오세요.


작가의말

공지에 달아주신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의견 하나하나가 뼈가 되고 살이 됐습니다.

깊게 고민한 결과, 대화하는 설정은 무리수라 판단하여 접겠습니다.


작가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글쓰기 무척 곤란한 상황이 있습니다.

생각한 소재를 밀고 나가야 하는가, 아니면 접어야 하는가.

옳고 그른 건 전부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

결과를 알 수 없기에 답답하죠.


처음 책방을 소재로 글 쓰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많이 말렸습니다.

그런 게 먹히겠냐고, 차라리 인기 있는 식당물을 써보라는 조언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뚝심있게 밀어붙인 결과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결과가 좋아서 뚝심이지만 아니었다면 핀잔을 들었겠죠?


이번에 독자님께 의견을 구한 것도 비슷한 이치입니다.

고민이 됐거든요.

이쯤에서 큰 변화를 줄 것이냐, 기존 분위기를 이어갈 것이냐를 두고.

독자님의 의견을 통해 작품의 정체성을 좀 더 확실히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독자님이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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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1

  • 작성자
    Lv.58 Tyburn
    작성일
    18.04.03 18:03
    No. 1

    드래곤 라자. 룬의 아이들 윈터러...와~!!!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36 설부기
    작성일
    18.04.03 18:08
    No. 2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6 아그룬타
    작성일
    18.04.03 18:12
    No. 3

    일부 제외하곤 한국 장르소설은 질이 떨어지죠.. 시선들이 대중에 먹히기엔 꽤나 편협하기도 하고..

    요즘 장르만 봐도 귀찮니즘/성공공식만이 드러나는 설정차용 소설이 넘치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색다른 소설이 그나마 낫습니다.

    찬성: 28 | 반대: 0

  • 작성자
    Lv.48 후RU
    작성일
    18.04.03 18:13
    No. 4

    의무 방어전...
    경험담이신가요 경험담을 들으신건가요 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8 엠버허드
    작성일
    18.04.03 18:14
    No. 5

    재밌어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3 한자한자
    작성일
    18.04.03 18:15
    No. 6

    10% 20% 도아니고 2배면 누구나 이상하게 느낄텐데요 집중 력이나 구매 등 가외로 느끼기 힘든거랑 2배 빨리 읽기 같은 자기가 체험 할수 있는건 다르지 않나요?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윤백현
    작성일
    18.04.04 10:52
    No. 7

    묘사나 표현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보완해나가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둥둥낚시
    작성일
    18.04.03 18:15
    No. 8

    데로드 앤 데블랑
    유일하게
    3번이나 읽은 소설이죠
    판타지중에

    두번은
    생명의서
    죽음의서 등등 많은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5 세이기온
    작성일
    18.04.03 18:21
    No. 9

    잘읽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브라이언
    작성일
    18.04.03 18:23
    No. 10

    저기 나온 판타지, 무협 소설중에 가즈나이트는 비추.
    그리고 할머니 사투리가 충남, 경북, 호남 사투리가 섞였네요.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8.04.03 18:29
    No. 11

    황제의 검과 절대군림만 봤네요.
    다른 소설들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안맞더군요.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61 koalove1
    작성일
    18.04.03 18:31
    No. 12

    책방소재 좋아요~^^
    오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얼음속태양
    작성일
    18.04.03 18:32
    No. 13

    으어...추억 돋네...빌려서 몰래몰래 봤었는데...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초록유리
    작성일
    18.04.03 18:34
    No. 14

    ㅋㅋ 손님의 지름신이 책방인데. . . 책 제외야. .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3 리히터
    작성일
    18.04.03 18:35
    No. 15

    재밌걱 보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그리셀다
    작성일
    18.04.03 18:36
    No. 16

    장르쪽질이 ㅜㅜ 솔찍히 뭐하나떴다하면 우르르몰리니 ;; 회귀가뜨면 너도나도 회귀 헌터물하나뜨니 책방에 헌터물만 주르륵 문피아만봐도 예전에 요리의신 흥하니 무슨신무슨신 신으로끝나는 작품만 수십종이넘어가고 그뒤로 XX급헌터 시리즈로 양산되고 오죽하면 제목만보고 거르는사태가 생겼을까요 작가분들고 간혹보면 초반만똑같아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는분도 계신데 이런상황에서 같은대접해줘 라고하면 글쎄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4 세번머겅
    작성일
    18.04.03 18:44
    No. 17

    퇴마록 재밌어요? 여태 퇴마록 한번도 안봤는데 ㅎㅎ 봐야겠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8 레비앙
    작성일
    18.04.03 18:46
    No. 18

    옛날에 다 본 책들이네요.그때는 대여점에 월회원권 끊어놓고 주말이면 전편을 빌려다가 독파했던 시절이니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85 케이드
    작성일
    18.04.03 18:48
    No. 19

    데블랑...제가 고등학교때 보면서 눈물이 나와서 ... 생각해보니 그때 책보고 훌쩍이는거 남에게 안보이려고 애썼다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CEL
    작성일
    18.04.03 18:48
    No. 20

    과수원 하시는 아저씨가 여기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궁즉통
    작성일
    18.04.03 18:51
    No. 21

    퇴마록 전권 빌려두고 군대갔는데 동생들이 학교에서 죄다 뺏긴...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1 미르아띠
    작성일
    18.04.03 18:54
    No. 22

    절대군림빽곤 다 봤네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3 온밝누리한
    작성일
    18.04.03 19:01
    No. 23

    이제는뭔가변화의모습이필요할듯....계속이런식전개면...독자분들떠날듯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40 junee.
    작성일
    18.04.03 19:04
    No. 24

    캬 저당시 작가번개도 종종해서 이상혁씨도 보고 햇는데 세월 빠름 이상 늙은꼰대의 넋두리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7 평가맘
    작성일
    18.04.03 19:23
    No. 25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아샤크
    작성일
    18.04.03 19:40
    No. 26

    절대군림 빼곤 다 읽었네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4.03 19:43
    No. 27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신세계신
    작성일
    18.04.03 19:46
    No. 28

    장르문학이 이런 취급받는건 당연 질이 떨어져서죠... 과거 십 몇년간 터져나온 양판소하며 지금도 카페나 여기나 조아x에서 순위건 하는것들 보면 어쩔 수 없음. 그러다보니 장르소설은 이런거야라고 눈을 낮춰버리고 장르가 문학은 무슨 풉. 하는 상황까지 온거죠. 하물며 일본 라노벨은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장르는 편연재가 지금처럼 자리잡기까지 꽤 걸렸으니.. 그나만 문피아나 조아x는 등용문이라도 되었으니 그 질의 편차가 큰게 이해가 갔어도 카페는 심각함. 플랫폼 늘리겠다고 마구마구 계약하더니 양판만 잔뜩 들어갔고 그걸 본 새로유입되는 층들에서 또 눈이 낮아져버려서 반지의 제왕같은 것이 더이상 안나오는거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6 쿠키쿠쿠
    작성일
    18.04.03 19:52
    No. 29

    황제의검은 솔직히 쓰레기급-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Personacon Liger
    작성일
    18.04.03 19:56
    No. 30

    재밌게 읽고갑니다. 요즘은 오히려 신선한 작품들이 눈에 들어오는것 같아요..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독자들이 똑같은 설정, 플롯의 소설에 지쳐가는듯 합니다 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9 이루이단
    작성일
    18.04.03 20:03
    No. 31

    왼팔도 재미있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도철화
    작성일
    18.04.03 20:04
    No. 32

    책을 추천해 주시는 기분이 들어 행복해지네요. 읽을 책이 많으면 왠지 부자가 된것같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1 문절
    작성일
    18.04.03 20:08
    No. 33

    장르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이지만 웹소설은 순기능도 많지만 정말 짜증나는 무늬만 작가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적자면 "~하기 시작했다."로 대변되는 표현의 부재와 '탈력감'의 어휘력 부족에 따른 말도 안되는 단어 창조, '유도리'라는 국적불명 언어입니다. 가장 자주 접하는, 그래서 전 나름 선작의 최저기준으로 위의 3가지류를 삼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소재와 내용은 저에겐 자극적이지 않으나 매일이 기다려지는 소소한 일상 같습니다.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kerin
    작성일
    18.04.03 20:14
    No. 34

    아... 갑자기 왠 백종원 저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estortiy..
    작성일
    18.04.03 20:20
    No. 35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라끄소식
    작성일
    18.04.03 20:45
    No. 36

    솔직히 사투리는 섞일수 있습니다. 충남과 전북의 경계에 사시는분들은 서로 왕래가 많아 양쪽의 사투리를 쓰는경우가 많고 주로 충남쪽에사는분들은 경상과 전라의 대치와 상관없이 왕래하기때문에 충분히 섞일법 하죠. 경계의 삶이란 그런거죠...순수 서울사람도 부산친구랑 오래알고 지내면 부산사투리를 은연중 사용하게 되는것과 같죠ㅎ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GreatBHZ
    작성일
    18.04.03 21:02
    No. 37

    순문학과 장르소설이라.. 솔직히 이 소설도 몇 가지 초월적인 능력을 제외하고 일상적인 소소한 운영이야기로만 이끌어 나간다면 순문학이 아니라 할 수 있나요.. 애들보는것이라는 인식이 낮은 질의 장르소설이 거리낌없이 팔리는 상황까지 오게 한거지 잘 쓴 장르소설이 순문학만 못하다고 생각하진 않을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해리포터도 반지의 제왕도 장르문학의 일부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幻想夢
    작성일
    18.04.03 21:24
    No. 38

    황제의 검은 일부만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루라바다
    작성일
    18.04.03 21:31
    No. 39

    다 읽어 보고 말하는 거지만 황제의 검은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주인공이 파천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2부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1훗
    작성일
    18.04.03 21:48
    No. 40

    손님의 구매의욕 2배증가라..
    사람의 '의욕'이란 건 그 스스로에게 달린 것이어야 한다 보는데요.
    어떤 능력과는 또 달리 순수한 '마음'의 영역이어야 할텐데.
    웬 초월적 존재에 의한 강제 증가는 조종깡패란 단어가 연상되서리.
    보는 것들중엔 드물게 사람내음 나는 글로 느꼈는데 ,
    사람의 절대존엄성을 해치는 것에 아무 의구심 없는 주인공이 의아하네여.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69 카이저쥔
    작성일
    18.04.03 21:49
    No. 4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윤백현
    작성일
    18.04.04 10:51
    No. 4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술로천국
    작성일
    18.04.03 22:08
    No. 43

    솔직히 이글 졸잼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sinjinsu..
    작성일
    18.04.03 22:19
    No. 44

    퇴마록 최거에여 가 혼세편 말세편 국내편 세계편이렇게 나눠지어있어여 ㅎㅎ 달빛군주도재미있는데 추천해봐도되나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슈퍼맨
    작성일
    18.04.03 22:33
    No. 45

    전부 본 책들이네요. 갑자기 울컥... 세월이 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러블리모리
    작성일
    18.04.03 23:18
    No. 46

    퇴마록은 제 인생소설이였네요 중학생때 저거 보고 충격받아서 장래희망에 퇴마사 적어냈다가 선생님께 불려갔었죠… 다시생각하니 씁쓸하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2 n2008_du..
    작성일
    18.04.03 23:25
    No. 47

    사실 화가분이 언급된거부터
    그림이 판매목록에올라갈거같구
    cd도 책과 함께추천하면 ㄱㅊ은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먀햐햐햐햐
    작성일
    18.04.03 23:38
    No. 48

    눈마새랑 피마새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am2
    작성일
    18.04.04 00:04
    No. 49

    퇴마록 진짜 재밌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사막여우12
    작성일
    18.04.04 00:16
    No. 50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아사나
    작성일
    18.04.04 00:36
    No. 51

    데로드 앤 데블랑과 가즈나이트를 지금 다시 읽어보라고 하면 읽기 힘들 텐데요... 수많은 말 줄임표와 답답한 어투 때문에 다시 읽기를 포기했던 것 같네요 옛날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아사나
    작성일
    18.04.04 00:39
    No. 52

    2배 증가라는 말이 애매하네요. 두 배로 증가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두 배가 증가해서 3배가 된다는 건가요? 의도하신 건 두 배로 증가한다는 것일 것 같은데 저렇게 쓰시면 후자의 뜻이 됩니다 200% 상승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방울고양이
    작성일
    18.04.04 00:57
    No. 53

    저기있는거 다본듯.. 권왕무적도 두근두근하면서 재밌게 봤는데! 퇴마록은 책이죠! 장르소설이라 폄하된 책들이 너무 많아서 아쉽네여
    제가 본 장르소설이 질이떨어진다고 느끼는게 불법스캔과 텍본이 난무했어서 시장자체가 환경도 안좋았고 요새는 1일 1연재 흐름으로 가다보니까 긴호흡으로 글을 쓰면 독자들이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호흡이 짧다보니까 디테일보다는 속도가 더 중요해진거같아여 그래서 본의아니게 예전 한달에 1권씩 나오는 그런책보다는 치밀하지 못한경우가 많고 더러는 엉성하게 느껴질정도가 되는거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은색의왕
    작성일
    18.04.04 01:09
    No. 54

    가즈나이트도 엄청 재밌는데. 어떻게 보면 현재 존재하는 먼치킨 물의 원조격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문제는 맨날 털리고 다녀서 먼치킨으로 안 느껴진다는 점. 나중에 시리즈물로 너무 우려먹는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훌륭한 소설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LaLo
    작성일
    18.04.04 02:03
    No. 55

    와... 장르소설의 레전드만 모았군요. 하얀 늑대들 도 재밌었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수건
    작성일
    18.04.04 02:27
    No. 56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맛탕씨
    작성일
    18.04.04 11:10
    No. 57

    와. 다 명작들 샀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델두와스
    작성일
    18.04.04 12:21
    No. 58

    정말 명작인 발암 고구마전개의 최고봉...'표류공주'도 언급 해주셨으면 합니다. 소설 자체는 잘 쓰여진 글입니다. 다만 글의 전개 방식이 요즘 표현으로 사이다는 눈꼽 만큼도 없는 답답함의 절정이죠. 그 시리도록 답답하고 안쓰러운 그런 감정을 저만 당하기 억울해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츠키시로
    작성일
    18.04.04 13:46
    No. 59

    아침부터 틈틈히 읽었는데 상담해주고 책을 추천하는 장면은 마음과 인생의 약국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랜만에 좋은 글을 만났어요. 읽어 보신 책들 인용 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아요. 행복한 글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무경
    작성일
    18.04.04 14:40
    No. 60

    재미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맹인
    작성일
    18.04.04 16:14
    No. 61

    까놓고 말해 저도 장르소설을 좋아하지만서도 한국에서 장르소설이 소설 취급 못받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장르소설 작가와 독자들이 자초한 일이죠. 솔직히 단적으로 말해서 미국 일본같은 나라의 베스트셀러인 장르소설과 한국의 장르소설은 같이 장르문학이라고 묶기 힘들 정도로 수준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영도 작가님 글 같은 예외도 존재하지만 말 그대로 예외일 뿐이고 대다수는 문장부터 구성 스토리 뭐 하나 상식선에서 수준있다고 하기 힘든 글들이 시장에 넘쳐나니까요. 당장 문피아나 조아라같은 큰 사이트에서 연재되는 글들 우선적으로 제목만 봐도 솔직히 일반 사람들한테 좋은 대우 받길 기대하는것 자체가 무리니까요. 무슨 s급이 어쩌고 환생을 했더니 내가 짱이니 이런걸 보고 누가 수준있는글이라 생각하겠나요. 하다못해 제목만 그렇고 내용은 정말 괜찮다 이런것도 아니고 내부도 제목이나 수준적으로 거기서 거기니... 무언가 전체적으로 대단한 변화가 있지 않고서는 한국에서만큼은 장르소설은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만 보는 그냥 그런 글 이상 취급 받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6 rexok
    작성일
    18.04.04 17:08
    No. 62

    쓰고 싶은 말은 정말 많지만 핵심은 한 문장인 것 같습니다.

    근래 문피아 직품 중 가장 큰 쉼을 주는 작품, 이를 써주심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작가님 건필하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niajabu
    작성일
    18.04.04 18:07
    No. 63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미소녀퀸
    작성일
    18.04.04 22:19
    No. 64

    황제의검도 1부는 괜찮았습니다. 묵향이 빠진것이 아쉽네요...물론 1부.2부까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미스터좀비
    작성일
    18.04.05 00:40
    No. 65

    솔직히 주인공이 사간것중 이상혁,이우혁,전민희,이경도작가님은 저도 이름을 기억하고 좋아하는 작가님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변태제왕
    작성일
    18.04.05 01:14
    No. 66

    추룡기행도 좋았는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중화동HJ
    작성일
    18.04.05 15:17
    No. 67

    드레곤라자는 진짜 판타지에 입문서 같은 존재이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구스타프
    작성일
    18.04.06 00:14
    No. 68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키라이kino
    작성일
    18.04.06 08:28
    No. 69

    음책빌리러갈시간에핸드폰으로한편더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kkjk2000
    작성일
    18.04.06 16:16
    No. 70

    퇴마록 전집 꼭 봐야함 진짜 명오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혈랑곡주
    작성일
    18.04.06 17:17
    No. 71

    중간에 함정카드 하나 섞였네 ㅋ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4.06 17:43
    No. 72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뮤틱
    작성일
    18.04.06 19:45
    No. 73

    가즈나이트 후속작인 r도 재밌긴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광혈마왕
    작성일
    18.04.07 11:57
    No. 74

    아.. 데로드앤데블랑 너무 좋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날개잃은새
    작성일
    18.04.07 12:43
    No. 75

    크 전부 다 읽었던 소설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밥티
    작성일
    18.04.07 17:36
    No. 76

    표절로 훅 가버린 ㅇㅅㅇ그분 작품도 그당시 인기많았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샤프라닉스
    작성일
    18.04.07 20:06
    No. 77

    퇴마록.... 영화요? 에이 그런건 없어요 없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단군한배검
    작성일
    18.04.08 06:07
    No. 78

    건필하세요^0^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n7134_ps..
    작성일
    18.04.08 20:52
    No. 79

    퇴마록꿀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은나라a
    작성일
    18.04.10 19:31
    No. 80

    중학교땐 반장이 퇴마록과 왜란종결자를, 고등학교땐 내가 가즈나이트를 전도했음. 그래서 친구들이 날 가즈라고 불렀음. 우리반 초대 구독자라서 ㅋㅋㅋ 퇴마록은 소장중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실페리온
    작성일
    18.04.10 20:03
    No. 81

    김예리님 용의신전이라고 재미있는 작품 있었습니다 ㅠ
    아는사람은 적지만 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레인Rain
    작성일
    18.04.12 10:55
    No. 82
  • 작성자
    Lv.38 주인님레비
    작성일
    18.04.12 23:38
    No. 83

    절대군림이랑 데로드빼고 다봤음 꿀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짜이샨씨
    작성일
    18.04.13 08:03
    No. 84

    그 과수원 작가님 최근에 신작 연재중입니다. ‘오버 더 초이스’ 과수원 때려치신듯ㅋㅋㅋ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완벽한감상
    작성일
    18.04.14 03:26
    No. 85

    아 장르에
    묵향 과 군림천하가 없군요 ㅜ 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완벽한감상
    작성일
    18.04.14 03:31
    No. 86

    장르의 원조는 묵향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사직스캉
    작성일
    18.04.15 19:59
    No. 87

    퇴마록으로 감동받아서 가즈나이트 입문 리오스나이퍼 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狂天流花
    작성일
    18.04.17 03:06
    No. 88

    다 읽은책들이네요ㅎ
    퇴마록은 소장중이고 가즈나이트는 1부는 재밋었는데 이노센트이후부터는 조금...
    전 바람의 마도사랑 흑기사도 엄청 좋아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날으는레몬
    작성일
    18.04.17 15:04
    No. 89

    우와 진짜 추억돋네요. 위에 세권말고 가즈나이트부터 제가 장르소설을 입문하게 해준 책이에요. 가즈나이트 2도
    재미있어요. 아마 가즈나이트 3 도 있던걸로 기억해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타텍
    작성일
    18.04.28 08:44
    No. 90

    와 추억의 명작들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녹아버린
    작성일
    18.07.08 11:50
    No. 91

    가즈나이트ㅋㅋㅋㅋㅋ전부 소장하고 있는디 반갑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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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100 G 제6장 복귀(2) +7 18.10.31 0 0 12쪽
222 100 G 제6장 복귀(1) +11 18.10.30 0 0 12쪽
221 100 G 제5장 런던에서(6) +5 18.10.29 0 0 12쪽
220 100 G 제5장 런던에서(5) +4 18.10.26 0 0 12쪽
219 100 G 제5장 런던에서(4) +4 18.10.25 0 0 12쪽
218 100 G 제5장 런던에서(3) +5 18.10.24 0 0 12쪽
217 100 G 제5장 런던에서(2) +2 18.10.23 0 0 13쪽
216 100 G 제5장 런던에서(1) +5 18.10.22 0 0 12쪽
215 100 G 제4장 비행기 타고 가요(3) +3 18.10.19 0 0 13쪽
214 100 G 제4장 비행기 타고 가요(2) +4 18.10.18 0 0 11쪽
213 100 G 제4장 비행기 타고 가요(1) +6 18.10.17 0 0 12쪽
212 100 G 제3장 이래도 되나(3) +2 18.10.16 0 0 12쪽
211 100 G 제3장 이래도 되나(2) +3 18.10.15 0 0 12쪽
210 100 G 제3장 이래도 되나(1) +3 18.10.12 0 0 11쪽
209 100 G 제2장 웨딩마치(4) +2 18.10.11 0 0 12쪽
208 100 G 제2장 웨딩마치(3) +6 18.10.10 0 0 11쪽
207 100 G 제2장 웨딩마치(2) +4 18.10.09 0 0 12쪽
206 100 G 제2장 웨딩마치(1) +8 18.10.08 0 0 12쪽
205 100 G 제1장 낭만에 대하여(3) +8 18.10.05 0 0 12쪽
204 100 G 제1장 낭만에 관하여(2) +8 18.10.04 0 0 12쪽
203 100 G 9권 시작/ 제1장 낭만에 관하여(1) +9 18.10.03 0 0 13쪽
202 100 G 제8장 변화의 시작(3) +5 18.10.02 0 0 12쪽
201 100 G 제8장 변화의 시작(2) +7 18.10.01 0 0 12쪽
200 100 G 제8장 변화의 시작(1) +6 18.09.28 0 0 12쪽
199 100 G 제7장 날아오르라(3) +11 18.09.27 0 0 12쪽
198 100 G 제7장 날아오르라(2) +5 18.09.26 0 0 12쪽
197 100 G 제7장 날아오르라(1) +7 18.09.25 0 0 12쪽
196 100 G 제6장 각골난망(3) +4 18.09.24 0 0 12쪽
195 100 G 제6장 각골난망(2) +5 18.09.21 0 0 12쪽
194 100 G 제6장 각골난망(1) +4 18.09.20 0 0 12쪽
193 100 G 제5장 복수(3) +5 18.09.19 0 0 12쪽
192 100 G 제5장 복수(2) +5 18.09.18 0 0 12쪽
191 100 G 제5장 복수(1) +13 18.09.17 0 0 12쪽
190 100 G 제4장 끈질긴 인연(3) +7 18.09.14 0 0 12쪽
189 100 G 제4장 끈질긴 인연(2) +12 18.09.13 0 0 12쪽
188 100 G 제4장 끈질긴 인연(1) +11 18.09.12 0 0 12쪽
187 100 G 제3장 권선징악(4) +6 18.09.11 0 0 11쪽
186 100 G 제3장 권선징악(3) +5 18.09.10 0 0 12쪽
185 100 G 제3장 권선징악(2) +4 18.09.07 0 0 12쪽
184 100 G 제3장 권선징악(1) +7 18.09.06 0 0 12쪽
183 100 G 제2장 기획(3) +8 18.09.05 0 0 13쪽
182 100 G 제2장 기획(2) +6 18.09.04 0 0 12쪽
181 100 G 제2장 기획(1) +9 18.09.03 0 0 11쪽
180 100 G 제1장 함께 이야기 한다는 건(3) +7 18.08.31 0 0 12쪽
179 100 G 제1장 함께 이야기 한다는 건(2) +10 18.08.30 0 0 11쪽
178 100 G 8권 시작/제1장 함께 이야기 한다는 건(1) +9 18.08.29 0 0 12쪽
177 100 G 제8장 독서회(3) +4 18.08.28 0 0 11쪽
176 100 G 제8장 독서회(2) +8 18.08.27 0 0 12쪽
175 100 G 제8장 독서회(1) +11 18.08.24 0 0 12쪽
174 100 G 제7장 계속해서(3) +8 18.08.23 0 0 12쪽
173 100 G 제7장 계속해서(2) +6 18.08.22 0 0 12쪽
172 100 G 제7장 계속해서(1) +7 18.08.21 0 0 11쪽
171 100 G 제6장 이상한 금서목록(3) +6 18.08.20 0 0 11쪽
170 100 G 제6장 이상한 금서목록(2) +13 18.08.18 0 0 12쪽
169 100 G 제6장 이상한 금서목록(1) +11 18.08.17 0 0 12쪽
168 100 G 제5장 1984(3) +3 18.08.16 0 0 13쪽
167 100 G 제5장 1984(2) +6 18.08.15 0 0 13쪽
166 100 G 제5장 1984(1) +12 18.08.14 0 0 12쪽
165 100 G 제4장 쇼(3) +9 18.08.13 0 0 12쪽
164 100 G 제4장 쇼(2) +9 18.08.11 0 0 12쪽
163 100 G 제4장 쇼(1) +2 18.08.10 0 0 12쪽
162 100 G 제3장 한 판 붙자(4) +10 18.08.09 0 0 12쪽
161 100 G 제3장 한 판 붙자(3) +12 18.08.08 0 0 12쪽
160 100 G 제3장 한 판 붙자(2) +4 18.08.07 0 0 12쪽
159 100 G 제3장 한 판 붙자(1) +11 18.08.06 0 0 12쪽
158 100 G 제2장 한 발짝 더(3) +7 18.08.04 0 0 11쪽
157 100 G 제2장 한 발짝 더(2) +4 18.08.03 0 0 12쪽
156 100 G 제2장 한 발짝 더(1) +8 18.08.02 0 0 12쪽
155 100 G 제1장 복귀(3) +3 18.08.01 0 0 12쪽
154 100 G 제1장 복귀(2) +7 18.07.31 0 0 12쪽
153 100 G 7권 시작/ 제1장 복귀(1) +6 18.07.30 0 0 12쪽
152 100 G 제8장 진전(3) +8 18.07.28 0 0 12쪽
151 100 G 제8장 진전(2) +11 18.07.27 0 0 11쪽
150 100 G 제8장 진전(1) +12 18.07.26 0 0 12쪽
149 100 G 제7장 짜릿해(3) +4 18.07.25 0 0 12쪽
148 100 G 제7장 짜릿해(2) +4 18.07.24 0 0 12쪽
147 100 G 제7장 짜릿해(1) +7 18.07.23 0 0 12쪽
146 100 G 제6장 합류(3) +6 18.07.21 0 0 12쪽
145 100 G 제6장 합류(2) +9 18.07.20 0 0 12쪽
144 100 G 제6장 합류(1) +11 18.07.19 0 0 12쪽
143 100 G 제5장 새 식구(3) +7 18.07.18 0 0 12쪽
142 100 G 제5장 새 식구(2) +12 18.07.17 0 0 12쪽
141 100 G 제5장 새 식구(1) +6 18.07.16 0 0 12쪽
140 100 G 제4장 작전이란 무엇인가(4) +16 18.07.14 0 0 12쪽
139 100 G 제4장 작전이란 무엇인가(3) +10 18.07.13 0 0 12쪽
138 100 G 제4장 작전이란 무엇인가(2) +13 18.07.12 0 0 12쪽
137 100 G 제4장 작전이란 무엇인가(1) +7 18.07.11 0 0 12쪽
136 100 G 제3장 관계(3) +11 18.07.10 0 0 12쪽
135 100 G 제3장 관계(2) +12 18.07.09 0 0 12쪽
134 100 G 제3장 관계(1) +12 18.07.07 0 0 13쪽
133 100 G 제2장 궤도(3) +5 18.07.06 0 0 11쪽
132 100 G 제2장 궤도(2) +20 18.07.05 0 0 12쪽
131 100 G 제2장 궤도(1) +17 18.07.05 0 0 12쪽
130 100 G 제1장 개막(3) +6 18.07.04 0 0 12쪽
129 100 G 제1장 개막(2) +16 18.07.03 0 0 12쪽
128 100 G 6권 시작/ 제1장 개막(1) +8 18.07.02 0 0 12쪽
127 100 G 제8장 그랜드 오픈(3) +6 18.06.30 0 0 12쪽
126 100 G 제8장 그랜드 오픈(2) +8 18.06.29 0 0 12쪽
125 100 G 제8장 그랜드 오픈(1) +12 18.06.28 0 0 12쪽
124 100 G 제7장 아유레디(3) +10 18.06.27 0 0 12쪽
123 100 G 제7장 아유레디(2) +8 18.06.26 0 0 12쪽
122 100 G 제7장 아유레디(1) +8 18.06.25 0 0 12쪽
121 100 G 제6장 청사진(3) +9 18.06.23 0 0 12쪽
120 100 G 제6장 청사진(2) +11 18.06.22 0 0 12쪽
119 100 G 제6장 청사진(1) +10 18.06.21 0 0 11쪽
118 100 G 제5장 금의환향(3) +6 18.06.20 0 0 12쪽
117 100 G 제5장 금의환향(2) +12 18.06.19 0 0 12쪽
116 100 G 제5장 금의환향(1) +9 18.06.18 0 0 12쪽
115 100 G 제4장 수확(3) +14 18.06.16 0 0 12쪽
114 100 G 제4장 수확(2) +15 18.06.15 0 0 12쪽
113 100 G 제4장 수확(1) +9 18.06.14 0 0 12쪽
112 100 G 제3장 여행(3) +13 18.06.13 0 0 12쪽
111 100 G 제3장 여행(2) +15 18.06.12 0 0 12쪽
110 100 G 제3장 여행(1) +6 18.06.11 0 0 12쪽
109 100 G 제2장 닥치고 떠나(4) +10 18.06.08 0 0 12쪽
108 100 G 제2장 닥치고 떠나(3) +14 18.06.07 0 0 12쪽
107 100 G 제2장 닥치고 떠나(2) +6 18.06.06 0 0 12쪽
106 100 G 제2장 닥치고 떠나(1) +9 18.06.05 0 0 11쪽
105 100 G 제1장 준비운동(3) +10 18.06.04 0 0 12쪽
104 100 G 제1장 준비운동(2) +17 18.06.02 0 0 12쪽
103 100 G 5권 시작/ 준비운동(1) +8 18.06.01 0 0 12쪽
102 100 G 제8장 내 능력을 보여주지(3) +10 18.05.31 0 0 12쪽
101 100 G 제8장 내 능력을 보여주지(2) +20 18.05.30 0 0 14쪽
100 100 G 제8장 내 능력을 보여주지(1) +16 18.05.30 0 0 11쪽
99 100 G 제7장 탐정 김윤성(3) +7 18.05.30 0 0 12쪽
98 100 G 제7장 탐정 김윤성(2) 내용 삭제 및 추가 버전 기존 독자님은 다시 봐주세요. +28 18.05.29 0 0 16쪽
97 100 G 제7장 탐정 김윤성(1) 내용추가 버전 +13 18.05.28 0 0 14쪽
96 100 G 제6장 우리들의 이야기(3) +15 18.05.26 0 0 12쪽
95 100 G 제6장 우리들의 이야기(2) +14 18.05.25 0 0 12쪽
94 100 G 제6장 우리들의 이야기(1) +16 18.05.24 0 0 12쪽
93 100 G 제5장 저격(3) +22 18.05.23 0 0 12쪽
92 100 G 제5장 저격(2) +19 18.05.22 0 0 12쪽
91 100 G 제5장 저격(1) +10 18.05.21 0 0 12쪽
90 100 G 제4장 이별 즈음에(3) +12 18.05.19 0 0 12쪽
89 100 G 제4장 이별 즈음에(2) +17 18.05.19 0 0 12쪽
88 100 G 제4장 이별 즈음에(1) +18 18.05.18 0 0 12쪽
87 100 G 제3장 꽃길만 걷자(4) +17 18.05.17 0 0 12쪽
86 100 G 제3장 꽃길만 걷자(3) +15 18.05.16 0 0 12쪽
85 100 G 제3장 꽃길만 걷자(2) +17 18.05.15 0 0 13쪽
84 100 G 제3장 꽃길만 걷자(1) +18 18.05.14 0 0 12쪽
83 100 G 제2장 통일 말고도 대박인 것(3) +16 18.05.12 0 0 12쪽
82 100 G 제2장 통일 말고도 대박인 것(2) +21 18.05.11 0 0 12쪽
81 100 G 제2장 통일 말고도 대박인 것(1) +5 18.05.11 0 0 12쪽
80 FREE 제1장 새싹이 피어나면(3) +14 18.05.10 0 0 12쪽
79 FREE 제1장 새싹이 피어나면(2) +19 18.05.09 0 0 12쪽
78 FREE 4권 시작/제1장 새싹이 피어나면(1) +15 18.05.08 0 0 12쪽
77 FREE 제8장 라이징스타(4) +14 18.05.07 0 0 12쪽
76 FREE 제8장 라이징 스타(3) +23 18.05.05 0 0 12쪽
75 FREE 제8장 라이징 스타(2) +25 18.05.04 0 0 19쪽
74 FREE 제8장 라이징스타(1) +12 18.05.04 0 0 12쪽
73 FREE 제7장 아직 끝나지 않았어(3) +26 18.05.03 0 0 12쪽
72 FREE 제7장 아직 끝나지 않았어(2) +20 18.05.02 0 0 12쪽
71 FREE 제7장 아직 끝나지 않았어(1) +25 18.05.01 0 0 13쪽
70 FREE 제6장 내 새끼(3) +15 18.04.30 0 0 11쪽
69 FREE 제6장 내 새끼(2) +17 18.04.28 0 0 11쪽
68 FREE 제6장 내 새끼(1) +15 18.04.28 0 0 12쪽
67 FREE 제5장 위기일발(4) +17 18.04.27 0 0 14쪽
66 FREE 제5장 위기일발(3) +23 18.04.26 0 0 12쪽
65 FREE 제5장 위기일발(2) +25 18.04.25 0 0 12쪽
64 FREE 제5장 위기일발(1) +45 18.04.24 0 0 12쪽
63 FREE 제4장 인연의 끈(3) +52 18.04.23 0 0 12쪽
62 FREE 제4장 인연의 끈(2) +27 18.04.23 0 0 12쪽
61 FREE 제4장 인연의 끈(1) +29 18.04.21 0 0 12쪽
60 FREE 제3장 마음대로 되면 인생이 아니지(3) +16 18.04.20 0 0 12쪽
59 FREE 제3장 마음대로 되면 인생이 아니지(2) +21 18.04.19 0 0 12쪽
58 FREE 제3장 마음대로 되면 인생이 아니지(1) +16 18.04.18 0 0 13쪽
57 FREE 제2장 기적(3) +20 18.04.18 0 0 12쪽
56 FREE 제2장 기적(2) +34 18.04.17 0 0 12쪽
55 FREE 제2장 기적(1) +13 18.04.17 0 0 12쪽
54 FREE 제1장 궤도(3) +18 18.04.17 0 0 11쪽
53 FREE 제1장 궤도(2) [유료 시작 편입니다.] +37 18.04.17 0 0 11쪽
52 FREE 3권 시작/ 제1장 궤도(1) +53 18.04.16 9 0 12쪽
51 FREE 제8장 기회는 온다(3) +44 18.04.15 12 0 12쪽
50 FREE 제8장 기회는 온다(2) +43 18.04.14 11 0 12쪽
49 FREE 제8장 기회는 온다(1) +64 18.04.13 12 0 11쪽
48 FREE 제7장 계획대로(4) +47 18.04.12 15 0 11쪽
47 FREE 제7장 계획대로(3) +45 18.04.11 14 0 11쪽
46 FREE 제7장 계획대로(2) +67 18.04.10 18 0 12쪽
45 FREE 제7장 계획대로(1) +57 18.04.09 19 0 12쪽
44 FREE 제6장 할 수 있어(3) +50 18.04.08 15 0 12쪽
43 FREE 제6장 할 수 있어(2) +65 18.04.07 20 0 12쪽
42 FREE 제6장 할 수 있어(1) +53 18.04.07 18 0 12쪽
41 FREE 제5장 무엇을 위해서(3) +26 18.04.06 19 0 12쪽
40 FREE 제5장 무엇을 위해서(2) +52 18.04.05 23 0 13쪽
39 FREE 제5장 무엇을 위해서(1) +316 18.04.04 28 0 12쪽
» FREE 제4장 챌린지(3) +91 18.04.03 23 0 12쪽
37 FREE 제4장 챌린지(2) +75 18.04.02 22 0 12쪽
36 FREE 제4장 챌린지(1) +57 18.04.01 23 0 12쪽
35 FREE 제3장 첫 걸음(3) +56 18.03.31 26 0 12쪽
34 FREE 제3장 첫 걸음(2) +37 18.03.30 21 0 11쪽
33 FREE 제3장 첫 걸음(1) +52 18.03.29 22 0 11쪽
32 FREE 제2장 새로운 힘(3) +55 18.03.28 24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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