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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신의 장갑을 얻다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마루이든
작품등록일 :
2018.03.04 23:28
최근연재일 :
2018.06.15 19:18
연재수 :
72 회
조회수 :
1,511,543
추천수 :
32,817
글자수 :
407,681

내 손은 '기적'을 펼치는 손이다.


신의 장갑을 얻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오타가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 기회를 봐서 모두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18.05.09 10 0 -
공지 토, 일은 준비기간이라 휴무로 하겠습니다. 18.03.09 10 0 -
공지 '신의 장갑을 얻다.'라는 소설은.... +7 18.03.04 42 0 -
72 071.이익이 있어야 신뢰가 쌓이는 법. +17 18.06.15 8 0 14쪽
71 070.사람만큼 얻기 힘든 게 없는 법. +10 18.06.15 5 0 13쪽
70 069.망상이 현실이 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32 18.06.13 4 0 18쪽
69 068.글로벌 시대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하는 법. +31 18.06.12 6 0 13쪽
68 067.지르더라도 크게 질러야 하는 법. +33 18.06.11 6 0 14쪽
67 066.진심은 마음을 움직이는 법. +55 18.06.08 9 0 15쪽
66 065.삼고초려(三顧草廬)는 볼 때나 멋있는 법. +32 18.06.07 7 0 12쪽
65 064.부자의 생각은 이해할 수가 없다. +32 18.06.06 8 0 11쪽
64 063.세상에는 의외로 꿈꾸는 자들이 많은 법. +34 18.06.04 10 0 14쪽
63 062.아직 햇병아리에 불과했을 뿐. +30 18.06.02 13 0 12쪽
62 061.믿을 수 있는 친구 한 명은 보물인 법. +17 18.05.31 15 0 12쪽
61 060.우연은 없다. 대신 인연이 있을 뿐.(마지막 부분만 수정했습니다.) +14 18.05.30 13 0 13쪽
60 059.거인(巨人)이 몸을 일으키려 할 때. +12 18.05.29 14 0 13쪽
59 058.불가능은 도전하라고 있는 말이다. +20 18.05.28 14 0 12쪽
58 057. 진퇴양난(進退兩難)은 길이 없을 때나 하는 말이다. +19 18.05.25 14 0 14쪽
57 056. 힘들 땐 웃어라. +23 18.05.24 16 0 14쪽
56 055.네발을 선물해드리지요. +30 18.05.23 12 0 15쪽
55 054.견자(犬子)밑에는 견자가 나는 법이다. +12 18.05.22 13 0 13쪽
54 053.뒤통수를 맞는 건 꽤나 아프다. +9 18.05.21 16 0 11쪽
53 052.자신의 가치를 가장 모르는 사람은 스스로인 법. +10 18.05.18 17 0 15쪽
52 051.걱정할 필요가 없는 사람. +14 18.05.17 18 0 12쪽
51 050.창피하게 만든다. +16 18.05.16 19 0 12쪽
50 049.답은 의외에 장소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14 18.05.15 16 0 11쪽
49 048.분노마저 삼켜버린다. +12 18.05.15 17 0 12쪽
48 047.압도당하는 순간. +12 18.05.12 16 0 14쪽
47 046.거짓이, 거짓이 아니게 되는 날. +13 18.05.11 18 0 12쪽
46 045.요즘 애들은 귀엽지 않다. +10 18.05.09 16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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