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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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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123..
작품등록일 :
2018.02.11 15:13
최근연재일 :
2018.02.17 19:13
연재수 :
4 회
조회수 :
97
추천수 :
0
글자수 :
33,902

절대 모습을 드러내지않아 그림자같은 천재 프로듀서 신해, 현재 인기 정점을 달리는 가수 한섭은 그 소문과 마주하게 된다. 부드럽고 화사한 외모와 달리 엄청난 위압감을 주며 손만 대면 명곡을 만드는 악마같은 재능을 지닌 신해,
그러던 중 한섭은 남들이 전혀 모르는 신해의 어두운 비밀들을 알게되고, 묘한 느낌을 내는 신해를 알아갈수록 중독처럼 그를 더욱 갈구하게 된다는걸 깨닫는다.

[그는 혼자만 다른 색을 빛내고있었다. 검은색이 조금 섞인 파란색, 마치 커다란 바다의 한가운데를 쳐다본듯, 쳐다보면 깊이 빠질까봐 두려운 느낌, 그런데 깊이를 알수없는 그 검푸른색의 경이로움에 눈을 뗄 수 없는, 인간이 거스를수없는 대자연앞에서 무릎을 꿇고 쳐다보는 오묘하지만 가슴이 벅차오르는 공포감, 나는 이것을 어떤 단어로 설명해야할지 평생 알지못할것이다. ]


소유의 이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 관계의 엉킴 18.02.17 4 0 14쪽
3 관계의 엉킴 18.02.16 9 0 23쪽
2 생각과는 다른 18.02.15 10 0 18쪽
1 중력과 익숙함 18.02.11 12 0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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