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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나 혼자 영구정지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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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온후
작품등록일 :
2018.01.27 03:16
최근연재일 :
2018.02.17 20:13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1,169,152
추천수 :
33,306
글자수 :
115,328

작성
18.02.11 18:05
조회
43,473
추천
1,394
글자
14쪽

018. 강선희

DUMMY

-써니는 강남에 있습니다.


써니는 선희를 부르는 애칭이다.

박민수의 그 한 마디에 강태산은 즉시 강남으로 건너왔다. 때는 늦은 저녁이었고 거리엔 활력이 넘쳤다.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저녁의 거리를 즐기는 건 과거와도 똑같은 모습이었지만······.

강태산은 하늘을 올려다봤다. 붉은 달. 어비스의 침공 이후 세계 곳곳에 던전이 생기며 구조들이 변화했다고 한다. 또한 언제 어디서 괴물이 튀어나올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무기의 소지가 자연스러워졌다는 것이다.


-접근하는 게 쉽지 않을 겁니다.


박민수는 잔뜩 긴장한 채로 말했다. 녀석은 분명히 딸의 행방에 대해서 알고 있었으나 도리어 강태산을 말리려고 들었다.

그냥 위치만 알려달라고 했다.

그리고 현재, 강태산의 눈앞에 거대한 건물 하나가 있었다.

주변으로 비싼 차들이 줄지어 늘어서있었으며 정장차림을 한 신사들이 대거 건물 안으로 발길을 들이는 중이었다.

그 외에 민간인들 대다수가 건물 주변에 포진해있는 상태였다.

H.B.S라는 로고가 떡하니 박혀있는 장소.

강남 한복판에 20층 규모로 존재하는 커다란 사옥 안으로 강태산이 거침없이 들어섰다.


“사원증 없이는 출입 불가입니다.”


입구에 놓인 보안 기기에서 붉은 불이 들어오자 양복을 입은 한 건장한 남자가 막아섰다. 강태산은 가만히 남자를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여기에 강선희라는 학생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 애 아빱니다.”

“미리 연락 안 하셨으면 출입이 안 되십니다.”

“아니, 아빠가 딸 좀 보는 것도 안 됩니까?”

“난동피우시면 강제로 쫓아내겠습니다.”


강제퇴장. 어쩐지 많이 들어본 뉘앙스다.

다짜고짜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영 별로였다.

확 뒤엎어버릴까?

우선 참았다. 이곳은 딸 선희의 직장이었다.

아직 지구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전후를 살피고 움직여도 늦지는 않을 것이다. 시간이 없으니 그 과정을 조금 단축하긴 해야겠지만.

강태산이 표정을 굳히자 남자가 어깨를 쥐었다.


“나가세요.”


말을 안 들으면 힘으로라도 쫓아내겠다는 것이다.

남자의 입장에서 강태산은 딱 봐도 거지였다. 헐렁한 옷. 자글한 수염. 이런 사람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찾아오곤 한다. 레파토리도 똑같다. 누군가의 아빠라거나 지인이라면서 어떻게든 안으로 들어오려고 기를 쓴다.

대부분은 겁을 주면 알아서 줄행랑을 치지만 간혹 끝까지 버티는 사람도 있었다. 그럴 땐 어쩔 수 없이 실력행사를 할 수밖에 없다.


‘무, 무슨 놈의 어깨가 돌덩이 같아?’


하지만 남자가 아무리 힘을 줘도 강태산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돌덩이처럼 바닥에 박힌 채 도리어 가소롭다는 듯 남자를 바라봤다.

남자가 식은땀을 흘렸다. 강남 한복판에 세워진 사옥이니만큼 로비를 지키는 이들은 강력한 각성자로 이루어져 있었다. 남자 역시 수천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으니 힘이라면 자신이 있었다.

오기가 생겼다.


“끄으으으응!”

“되도 않는 짓 그만하고, 아빠가 돌아왔다고 한 마디만 전해주십시오.”


강태산은 남자에게 시선을 줬다. 강태산의 눈을 본 남자가 흠칫 몸을 떨었다. 고요하기 짝이 없는 눈빛. 보고 있노라면 진창에 빠져버릴 것만 같다.


‘번호만 안 바뀌었어도.’


강태산은 내심 혀를 찼다.

선희가 번호를 바꾸고 집도 옮겼다. 적어도 동료들 중에선 선희의 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 겨우 이 장소를 알아내는 게 전부였다.


“꺄아! 민준 오빠!”

“민준 오빠 사랑해요!”


그때 바깥이 요란스러워졌다. 고급 밴 몇 대가 들어서더니 차문이 열리고 한 남자가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민준이라 불린 남자가 나타나자마자 순식간에 인파가 몰리며 요란 법석해졌다. 상당한 유명인인 듯 그가 걷는 족족 마치 홍해가 갈라지는 것처럼 인파가 나뉘었다.

그가 사옥으로 다가오자 남자를 비롯한 경비들이 다급해졌다.


“이 남자, 빨리 끌어내!”


두 명이 더 달라붙었다.

유명인의 행차에 작은 옥에 티도 용서하지 않겠다는 태도다.

하지만 유명인이 오든 말든 강태산은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의 관심은 오로지 딸에게만 집중되어 있었다.

고작 한 마디 전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던가. 정 전해주기 어렵다면 강제로 돌파하겠다고 작정했다.


“뭡니까?”


경비와 옥신각신하고 있는 사이, 결국 민준이라 불린 남자가 사옥 안으로 발을 들였다. 그는 힐끗 강태산과 경비들을 바라보다가, 인상을 찌푸렸다.

결국 경비 하나가 식은땀을 흘리며 머리를 긁적였다.


“아, 아무 것도 아닙니다. 금방 쫓아내겠습니다. 하하.”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품위 떨어지게. 빨리 쫓아내세요.”

“옙.”


민준이라 불린 이가 지나가자, 그 뒤로 수많은 사람들이 따라 들어왔다. 초록색 괴물의 사체를 운반하는 운반꾼과 피가 묻은 무기를 든 사냥꾼들, 그 외에 다수의 스탭들······.

결국 경비들이 애원하며 강태산에게 빌었다.


“아, 제발 좀 나가세요!”

“후! 그러니까 한 마디만 전해주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 아, 아빠?”


소음 가운데 익숙한 목소리.

강태산은 즉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 익숙한 얼굴의 소녀가 한 명 있었다.

또래의 여자아이들 중심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소녀.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예쁘게 딴 귀여운 소녀가, 그를 바라보며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있었다.

강태산은 감격에 젖어 겨우 입을 열었다.


“선희야.”


입을 염과 동시에 선희가 달려와 강태산을 와락 안았다.


* * *


툭.

사옥 안에 마련된 2평 남짓한 비좁은 방에서 기다리자, 캔 커피 하나를 강태산의 뺨에 대며 강선희가 모습을 드러냈다.


“매니저 몰래 나오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강태산은 홀린듯 딸을, 선희를 하염없이 쳐다만 보고 있었다.

800년. 그 시간 동안 강태산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딸의 모습만 그렸다. 잊지 않으려고 애썼다. 발악이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

지구에선 고작 1년이 흘렀지만, 그가 체감하는 시간은 너무나도 달랐다. 그랬기에 이번에야말로 이 아이를 온전하게 두 눈에 담자고 다짐했다.

그새 마음을 진정시켰는지 선희가 베시시 웃으며 말했다.


“뭘 그렇게 쳐다봐요?”

“그냥······.”

“눈 싸움이라도 할까요?”


선희와 강태산이 서로 눈을 마주쳤다.

굳이 말은 필요 없었다. 그저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둘은 많은 걸 느끼고 알 수 있는 부녀지간이니까.

한참의 시간이 지나, 강태산이 물었다.


“민수한테 들었다. 연예인 됐다면서?”


그렇다. 1년 사이 강태산의 딸 강선희는 소녀아이돌이 되어있었다.

물론 일반적인 아이돌이 아닌 H(Hero). B(Broadcasting). S(System)라 불리는, 한 마디로 영웅방송사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사냥꾼이었지만.

강선희가 고개를 저었다.


“춤추고 노래하는 연예인은 아니고요. 최근엔 ‘어비스 생존법’이란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시청률도 꽤 잘 나와요.”

“너무 위험한 거 아니냐?”

“제 적성에 맞아요. 다른 애들보다 각성률도 좋고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최강 오빠가 많이 도와줬어요.”


최강. 강태산 아래에서 활동하던 신입 형사. 녀석 대신 총을 맞고 강태산은 저승으로 갔다. 루시가 말하길 최강이 ‘영웅의 적성’을 가지고 있어서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했었는데, 지금 딸의 모습을 보니 확실히 많이 도와주긴 한 모양이었다.


“괴물을 사냥하는 거면 많이 위험할 텐데.”

“아빠. 저 아빠 딸이에요.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드는 강형사 딸! 게다가 방송특성상 진짜로 위험한 일은 시키지도 않아요.”

“그러면 다행이다만.”


정말 다행이었다.

별 탈 없이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평범한 일은 아니라 걱정이 되긴 하는데 지금 와서 말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적어도 억지로 하는 건 아닌 듯싶었다.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 스스로 할 일을 찾아 자리를 잡았는데, 1년 만에 나타나선 뻔뻔하게 말릴 수도 없지 않겠나.

강태산은 선희가 어렸을 때부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시키자고 언제나 생각했다. 아빠 따라 형사가 되겠다는 것만 말렸다.


“그런데 괴물을 사냥하는 모습을 TV로 내보내기도 하는 거냐?”

“정부에서 팍팍 밀어줘요. 대부분의 인류가 ‘기초의 탑’을 오르면서 앞으로 얼마나 위험한 세상이 도래할지 알게 됐거든요.”


기초의 탑이 뭔지는 몰라도, 괴물을 사냥하는 모습을 찍어 방송으로 보내는 게 가능하다면, 그 정도로 요지경의 세상이 되었다는 증거일 것이다.


“아빠······ 는요? 아빠는 어디에 있었던 거예요?”


돌연 강선희가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흔들리는 동공. 강한 척 하고 있지만 사실 그 속이 무척 여리다는 걸 그는 알고 있었다.

울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게 보인다. 화내지 않으려고 참고 있는 게 보인다. 그래서 더 대견하고 미안하다.


“멀리. 멀리 있다가 왔어.”

“갑자기 사라져서 걱정 많이 했어요.”

“미안하다. 연락하고 싶었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더라.”

“괜찮아요. 지금이라도 이렇게 찾아왔으니까.”


강태산은 선희를 와락 안았다.

선희의 신체가 잘게 떨리고 있었다.

거짓말이다. 괜찮을 리 없었다. 1년 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강하고 올곧은 척 하지만 이제 고작 17살 먹은 아이다.


“그러고 보니까 학교는?”

“지금 세상이 이지경이 됐는데 학교가 문제에요?”

“공부도 때가 있는 거야.”

“······ 매일은 아니어도 퇴학 안 당하게끔 가고는 있어요. 성적도 전교 10위권 안에는 항상 드는 걸요?”

“장하다. 역시 내 딸. 그런데 콧물 흘리는 거 아니지?”

“미워. 진짜 미워.”


선희가 투닥대며 가슴을 때렸다.

입술을 부풀리고 콩콩 머리를 찌어댔지만 딸은 변한 게 없었다.

여전히 착하고 다부지다.


“보고싶었어요. 많이.”

“나도. 죽도록 보고 싶었다.”

“꼭 돌아온다고 했잖아요. 왜 이렇게 늦었어요? 진짜 죽은 줄 알았단 말이에요. 다들 포기하라고만 하고. 어차피 안 돌아올 사람이라고만 하고.”

“미안해.”


가슴이 먹먹했다.

수많은 시련과 수행을 거듭했음에도 딸 앞에선 감정이 요동친다.

선희가 아니었다면 강태산은 800년을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800년은 커녕 8년이나 버텼을까?

한 달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걸, 지금 당장 말할 자신이 없었다.

겨우 본심을 꺼낸 선희가 눈물을 닦았다.

한참이나 둘은 부둥켜안고 있었다.

30분쯤 지나서야 겨우 진정을 한 선희가 조금 떨어져선 말했다.


“맞다. 아빠도 ‘기초의 탑’에 소환됐죠?”

“그게 뭐냐?”

“설마 아빠 무능력자에요?”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강선희는 더욱 아련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진짜 무인도 같은 데 있다가 온 거 아니죠?”

“비슷하지.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서 300년 동안 수영만 하다가 왔어. 멸망한 세계에서 신도 죽이고······.”


확실히 무인도란 말도 틀린 말은 아니었다.

강태산은 단어을 골라 자신이 있었던 곳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었다.


“우리 아빠 못 본 사이에 이야기꾼이 다 됐네! 판타지 소설 써도 되겠다.”


몇몇 이야기를 듣던 선희가 작게 웃었다. 강태산의 이야기는 현실성이 많이 결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강태산은 쓰게 입맛을 다셨다.

하기야 지구는 고작 1년이 지났을 뿐이다. 말을 해줘도 믿지 못하는 게 당연했다.

자신이 겪은 일은 확실히 평범한 일과는 거리가 멀었으니.


“그런데 기초의 탑이라는 게 뭐길래 호들갑이야?”

“음······ 1년 전에, 인류의 99%가 ‘기초의 탑’으로 소환됐어요. 탑에 오르며 사람들은 강해졌죠. 제 적성은 A랭크였고요. 그러니 괜찮아요.”


소환되지 못한 나머지 1%의 무능력자들은 소위 ‘왕따 계급’이 되었다는 걸 강선희는 굳이 말하지 않았다. 그들은 은근한 괄시와 무시를 받으며 하층민으로 전락한 것이다.

대신 강선희는 자신 있게 가슴을 내밀었다.


“아빠가 무능력자라도 제가 먹여 살리면 돼요. 이제부턴 제가 지켜드릴게요.”

“그래. 고맙다.”


살다 살다 딸한테 이런 말을 듣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다.

허나 나쁘지 않다.

강태산은 가볍게 웃기만 했다. 힘을 보여주면 놀라며 믿기는 하겠지만, 딸의 애교를 보는 게 지금은 더 중요했던 것이다. 이 모습을 비디오카메라에 담아서 영원히 저장하고 싶을 정도였다.

강선희가 눈을 빛냈다.


“조금 있다 방송녹화도 보러 오세요. 오늘은 민준 오빠가 메인MC로 진행하거든요.”

“아까 입구에서 난리가 났던 그 사람 말이구나.”

“맞아요. 탑을 S랭크로 올라서 성검을 받은 엄청난 사람이에요. 성검을 받은 사람은 우리나라에 오십 명밖에 안 돼요. 게다가 얼굴도 잘생겼지.”

“성격은 조금 나빠 보이던데.”

“나쁘긴 하죠.”


과연 내 딸. 솔직하구나.

강태산은 가만히 허리춤을 내려다보았다. 나타나엘. 그녀 역시 성검이었다. 그녀와 같은 검이 50자루나 있다는 걸까?


‘검집에 있으면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여.’


몇 번이나 확인했지만 선희의 눈에도 나타나엘이 보이지 않는 모양이었다.

신을 죽이며 힘을 많이 쓴 탓에 그녀는 현재 휴식 중이었다.

강선희가 재차 강조했다.


“탑에 오르지 못했으니 잘못 시비가 붙으면 큰일 나요. 입구에서처럼 그러면 안 돼요. 아시겠죠?”

“선희야. 아빠가 의외로 힘이 장사야. 그 민준이란 사람도 아빤 못 이길 걸?”

“알다마다요. 아는데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안 믿는 투다.

귀여워서 강태산은 피식 웃었다.

800년. 그간 그는 수많은 시련을 돌파했다. 마지막엔 멸망한 세계의 신까지 죽였다. 모르긴 몰라도 지구에서 그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민준이란 사람이 현재 가장 강한 인류 중 한 명이라면 더더욱.


“앞으로는 저만 믿으시고요.”

“그래, 그래.”


강태산이 푸근한 눈초리로 바라보자 강선희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아, 우리 아빠 걱정이네. 이젠 나랑 하는 팔씨름도 못 이길 텐데.”


작가의말


딸은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

18:35 - 둘의 대사와 묘사를 조금 수정했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93

  • 작성자
    Lv.64 helirang
    작성일
    18.02.11 21:24
    No. 101

    힘있어서 안전하면 미국은 테러 없게?. 무슨 뉴스도 안보나.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0 하드트롤러
    작성일
    18.02.11 21:25
    No. 102

    곧 주인공이 힘을 대놓고 자랑함
    이라는 소재목이 나오겠죠?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66 뷁뷃
    작성일
    18.02.11 21:35
    No. 103

    저는 좋습니다ㅎㅎ 재밌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머수
    작성일
    18.02.11 21:36
    No. 104

    천사처럼 성검도 등급이 있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1 21:38
    No. 105

    이후.. 아빠랑 간단하게 팔씨름하고 후에 하는 인터뷰에서..
    "..전 최고가 아닙니다. 아빠도 못 이기거든요. 그 사이에 어딜갔다 왔는지 정말.. 전력을 내도 방법이 없더라고요. 아, 지금은.. 아니, 지금도 상대 안될거 같군요. 칫. 쳐달라고 해도 안져주고.."
    같은 인터뷰가 있을.. 수는 없겠군요.
    할리가 없으니.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8 은빛청여우
    작성일
    18.02.11 21:39
    No. 106

    이 작품은 보면 볼수록 재밌어요! 매일 이것보려고 피시방까지 들린다고요ㅋㅋㅋㅋㅋ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9 n507_csk..
    작성일
    18.02.11 21:50
    No. 107

    여기서 힘을숨긴부분이있나? 딸회사에서 난동안부릴려고 그런거구만 댓글들거참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11 21:55
    No. 108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어고르하
    작성일
    18.02.11 21:56
    No. 109

    어차피 또 밥보다 더 물먹듯이 잠수탈껀대 ㅋㅋㅋㅋ 이 작가 욕먹는거 좋아하는 변태임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6 프라이머리
    작성일
    18.02.11 21:57
    No. 110

    자고로 자식은 다커도 부모를 못이기지 고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2 음냐..
    작성일
    18.02.11 22:01
    No. 111

    딸도 답없네 아빠가 다시돌아올것을 믿었으나 집은 이사가고 폰번호는 바꿈 ㅋㅋ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31 kongjusi..
    작성일
    18.02.11 22:15
    No. 112
  • 작성자
    Lv.18 2진
    작성일
    18.02.11 22:23
    No. 113

    힘을 밝히면 시선이 집중되니까 딸이 더 위험해질것같은데ㅋㅋ 그리고 힘을 숨기는지는 아직 모르는데 왜그러는 거지..;; 힘을 숨기든 안숨기는 이유는 납득되는뎅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마나바라기
    작성일
    18.02.11 22:27
    No. 114

    다른분들이 숨긴다고하는 부분은 주인공이 딸에게 사실대로 말했지만 딸이 믿지 못했고 그 이후에 자신의 강함을 납득시키지않고 농담식으로 넘어간것때문에 그런것같네요
    근데 부모란 입장에서 아직 어린자식에게 부담을 주고싶진않겠죠 그것도 만나자마자...
    아마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말하지않을까합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9 소설list
    작성일
    18.02.11 22:34
    No. 115

    진심으로 다음화에 딸한테 팔씨름이기고 딸은 뭐지....하면서 우연이겠지? 피식 웃으면서 넘어가는 전개만 피해라.... 이미 하차각 슬슬 잡히긴 하는데... 갠적으로 담편에서 작가가 실력 발휘 좀 해가지고 유료 따라갈 마음 좀 들게 해줬으면 좋겠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1 열파참
    작성일
    18.02.11 22:36
    No. 116

    흠흠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토담토담
    작성일
    18.02.11 22:41
    No. 117

    자까님 연중만은 안됩니다 넘재밌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라크의달
    작성일
    18.02.11 22:44
    No. 118
  • 작성자
    Lv.8 그레이안
    작성일
    18.02.11 22:59
    No. 119

    언제 힘숨김? 숨긴적없구만 다말했잖누? 단지 안믿을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3 걸리벙벙
    작성일
    18.02.11 23:01
    No. 120

    간만에 초반 전개가 좋은 소설을 만났습니다 중간 없고 쭉 갔으면 합니다
    파이팅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5 RESET
    작성일
    18.02.11 23:06
    No. 121

    가나다라 적혀있으면 다음이 마바사 나올꺼 보이는데
    당연히 주인공이 쓸데없이 힘을숨김 처럼 예상되니 이런 댓글이 달리는거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8 사자다
    작성일
    18.02.11 23:11
    No. 122

    시간제한 있는 주제지만 신살자 주인공이 힘을 숨키다가 까부는 녀석들을 신살검으루 궁디 팡팡해줄려는 찰라에 소환당하고 덕택에 딸은 위기에 빠지게 되눈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5 버드내
    작성일
    18.02.11 23:19
    No. 123

    아니야..이제는 모르고 너 팔 꺾어버릴 수도 있어..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4 아이구름
    작성일
    18.02.11 23:21
    No. 124

    아빠느다시가야돼는데힘안숨기고깽판치면딸매미어찌살라고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34 kj루시아
    작성일
    18.02.11 23:22
    No. 125

    재밌게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1 아르필
    작성일
    18.02.11 23:25
    No. 126

    시련의탑에서 나온성검은 일반성검이고 주인공이 가진성검은 신에가까운 천사가 봉인된 성검이니 알려지면 귀찭겟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무한사자
    작성일
    18.02.11 23:30
    No. 127

    이제 딸도 찾고 안전 확인 했으니 복수의 시간 아닌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크라카차차
    작성일
    18.02.11 23:31
    No. 128

    생각보다 딸의 나이가 많네 어린아이라 생각했었는데...강태산이 일찍 결혼했구나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1 whdtlr21..
    작성일
    18.02.11 23:32
    No. 129

    왤케 다들 생각이 극단적이지? 숨기겠다고말한것도아니고 그저 허허허허 하고있는데 벌써부터 숨기네마네; 하도 많은작품이 그래서 그런건알겠는데 그러지 좀 맙시자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3 고뇌의별
    작성일
    18.02.11 23:54
    No. 130

    숨기는게 아니라 귀찮은거 같은데... 저는 오히려 800년간 한가지 목표만을 위해 살던 사람리고 정신적이 격이 올라가 있는 상태라면 주인공처럼 될것 같습니다만. 신도죽였는데.. 모든게 유치해보이겠지요. 멋이중한디 이 마인드인듯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21 흥칫풍
    작성일
    18.02.11 23:57
    No. 131

    꼭 드러내야할 필요도 없는거 같은데 왜들 그러실까.. 꼭 숨길필요가 있나 이러고들 있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9 레가스
    작성일
    18.02.11 23:57
    No. 132

    뭔가 상위차원능력자가 하위차원 내려와서 약한취급 받는 어이없는 느낌.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0 다헬
    작성일
    18.02.11 23:59
    No. 133

    숨기는컨셉 까진아닌대 그렇게 흘러가는거보면 지겹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6 wo369852
    작성일
    18.02.12 00:03
    No. 134

    전 아무튼 다 없애버리는 깽판을 원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4 소닉스타
    작성일
    18.02.12 00:05
    No. 135

    답답하다니 뭐니 힘을 숨겨요 사이다를 주세요 빼액 거리시는 분들 한편 한편 읽으면서 몰입하면서 읽어 봤어요? 그냥 대충 넘기면서 자신이 원하는 장면만 골라서 보시는편 아닌가요? 원하는 장면만 보고 그것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극중 인물에 투영해서 이런 상황에서 이 인물이 이렇게 하는것이 바람직한것인지 아니면 이 인물의 성격과 지금까지의 행보를 통해서 극중 인물들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생각해 보셨나요?
    저는 다른 형식의 문학과는 좀 다른 웹소설 일지라도 그냥 넘기지 않고 하나의 문학으로서 접근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생각으로 단편적으로 작품을 감상하지 마시고 작가님의 의도와 극중인물의 행보를 살피면서 입체적으로 작품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30 헷헿
    작성일
    18.02.12 00:10
    No. 136

    아니 건물다때려부시고 내딸내놔해야 정상인가? 장르독자들 수준은 그냥 다 부셔버리면 좋아하는 유치원생들인가?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15 n1724_bj..
    작성일
    18.02.12 00:11
    No. 137

    이길텐데 팔씨름 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두왕관
    작성일
    18.02.12 00:13
    No. 138

    주인공이또 힘을숨김 매일힘을숨김 질질끄는전개하다 한번툭 보여줌
    쉽고비슷한 내용들이지만 팔리니깐 이런글을쓴다.
    한 5화정도더나오면알겟지 이글도 어떨지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7 qkrwjdxo..
    작성일
    18.02.12 00:15
    No. 139

    클리셰가 뻔한듯 민준이 시비걸고 힘보여주고 팔백년 이야기를 믿고 돌아가야한다 말하고 딸은울면서 아빠기다린다기하겠죠..?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7 후니니
    작성일
    18.02.12 00:15
    No. 140

    아 또 이렇게 작가는 시간 약속을....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6 n3996_mi..
    작성일
    18.02.12 00:26
    No. 141

    왜 다음편이 없지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9 ddkol2
    작성일
    18.02.12 00:29
    No. 142

    아니 이 양반들아. 당신들 논리대로라면 굳이 힘을 숨길 필요가 없다는건 굳이 들어낼 필요도 없잖아? 딸까지 있는 아빠가 자기 힘 들어내면서 과시하는거 만큼 쪽팔린것도 없겠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공부의신
    작성일
    18.02.12 00:33
    No. 143

    내가 생각했던 귀여운 딸이 아닌데?? 10살 정도 아니였나? 말하는게 십대후반같네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4 피안아
    작성일
    18.02.12 00:37
    No. 144

    주인공 힘을 숨긴다고도 안했느데 뭔 지들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있냐... 지금 귀환하자마자 딸만난건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공부의신
    작성일
    18.02.12 00:38
    No. 145

    그 범죄자 새끼 대신해서 개고생하는건 조금 억울하네 어차피 이젠 축복으로 상처도 나아서 죽을 운명은 아니잖아? 일시정지는 원래 범죄자 운명이고ㅋ근데 범죄자는 지구에 그대로 있고 해악을 끼치고 있다는 전개면 화날듯ㅋㅋㅋㅋ그리고 일시정지 왜 안푸냐? 양심없네 처음엔 뭐 총도 맞았겠다 죽을 운명이였던건 인정하는데 이제는 아니잖아? 영구정지만 풀리면 끝 아님?? 솔직히 이런식으로 질질 끌면서 신 죽이고 다니는거면 재미 확 떨어질듯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27 옵세이디
    작성일
    18.02.12 00:52
    No. 146

    담편이 민준인가 먼가 애비 개무시 딸강간하려할때 쥔공나타나며 나 이런사람이야 이거 100퍼임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51 크라케
    작성일
    18.02.12 00:58
    No. 147

    힘 공개안해서 고구마 먹다가 힘 공개해 사람들 놀라고.. 하는 몇 편을 또 읽어야하는건가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41 열혈남아다
    작성일
    18.02.12 01:00
    No. 148

    쓸게없이 고구마 하네요... 왜 작가들은 이런게 세련된거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죠?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34 흑염룡
    작성일
    18.02.12 01:22
    No. 149

    힘을 숨긴게 아니라 드러내지 않은것일 뿐
    주인공처럼 힘을 얻어서 딸 만나자마자 딸 직장 다 부수고 내딸 건들면 다 뒤진다 외치고 한달후에 홀연히 사라질거임?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32 L화랑
    작성일
    18.02.12 01:36
    No. 150

    힘을 밝혀서 뭐해요.. 30일인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오리훈제
    작성일
    18.02.12 01:47
    No. 151

    존나 답답하다;;; 힘좀 밝히자;; 뭐 맨날 숨겨 시발 지겨워죽겠네 그리고 이후전개도 뻔하네 ㅋ; 민준이란애가 또 나대다가 정의구현 당하겠지?;; 시2바ㅓㄹ 지겨워 진짜; 온후 작가도 결국 다른 작가랑 똑같네 맨날 똑같은 클리셰;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40 kkssfc
    작성일
    18.02.12 02:01
    No. 152

    딱히 숨긴게 아니고 상황자체가 주인공이 힘 쓸일이 없엇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딸 한테 솔직히 말했는데 못 믿는다는 설정이니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잠자는판다
    작성일
    18.02.12 02:08
    No. 153

    본격 아빠가 지구최강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3 쓧쓔쓧
    작성일
    18.02.12 02:26
    No. 154

    그냥 강제귀환 당할꺼랑 다 솔직하게 말하면 되잖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ab9604
    작성일
    18.02.12 02:31
    No. 155

    힘 숨기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고구마 한 두번 먹어 보셧나 그냥 그려려니 하십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6 새우꼬리
    작성일
    18.02.12 02:45
    No. 156

    이대로만 힘내주세요 응원하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8 걍인간
    작성일
    18.02.12 02:59
    No. 157

    실종된 가족보는데 태연하긴한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groom1
    작성일
    18.02.12 03:15
    No. 158

    댓글에 미친넘들 참 많다..
    힘을 숨겨서 답답하다고해서 욕도하고
    차피 글을 읽을 거면 자신이 마음에 들어하는곳에 들어가서 좋은글 쓰면 얼마나 좋아? 작가님 칭찬하고 그러면서 글을 보는거지
    자기 맘에 안든다고 험한욕들 하네 보기 싫으면 자기가 보고 좋은 작가 찾아가서 댓글이나 쓰지 왜 맘에 안든다고 참견이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성냥깨비
    작성일
    18.02.12 03:55
    No. 159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3 노블탐닉
    작성일
    18.02.12 04:00
    No. 160

    나혼자영구정지 에피소드버전.
    주인공이 힘을 숨김. 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노블탐닉
    작성일
    18.02.12 04:01
    No. 161

    너무 센데 드러놓고 하면 잼 없을 듯. 슈퍼맨처럼 숨겨야 스토리가 나오니. 먼치킨류 주인공 스토리 판무에서 개망하는 이유가 시종일관 먼치킨으로 가니. 나중에는 감이 사라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활자중독
    작성일
    18.02.12 05:30
    No. 162

    메드인 촤이나 표 성검 짝퉁 이즈 성검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7 000독자000
    작성일
    18.02.12 05:55
    No. 163
  • 작성자
    Lv.27 미냐오
    작성일
    18.02.12 06:33
    No. 164

    힘을 숨긴 적 없는데 댓들 왜이래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들 오히려 사실대로 말해도 안 믿고 있잖아요 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7 adsfera
    작성일
    18.02.12 08:34
    No. 165
  • 작성자
    Lv.38 Pantarhe..
    작성일
    18.02.12 08:54
    No. 166

    주인공 검은 성검이라기보단 신검 아닐까요? 그쪽세계 신이 가지고 있던 검이니까 ㅎ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7 tmdrn040..
    작성일
    18.02.12 09:06
    No. 167

    누가 위험하냐니... 생각만 해봐도 답나오지않나? 핵보다 더 강력한 무기를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데 '아이고, 강하시구나! 이분 가족들은 건들면 안되겠네!'하겠다. 오히려 유일하게 남은 가족을 이용해서 써먹으려고 하겠지. 그게 당연한 거잖아. 세상이 그렇게 단순무식하게 돌아가는 줄알아? 발암전개? 하차? 머리나 채우고 오세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7 김티디
    작성일
    18.02.12 09:19
    No. 168

    이거 주인공이 힘을 숨김 각이긴한데 현재나온거로 주인공이 힘을 숨긴다고 할 수 있을까.뭐가 나온것도 아니고 이제 1화 지났는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CreeddMK
    작성일
    18.02.12 09:22
    No. 169

    그래 주인공이 약하게 보.일.수.록 이야긴 더 잼있어지니까요 그리고 다시 경찰복귀하는걸까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5 CreeddMK
    작성일
    18.02.12 09:25
    No. 170

    가족을 이용하는 짓거리는 삼류들이나 하는거죠 ㅎㅎㅎ 뭐 첨엔 모를테니 삼류부터 시작할듯 그것보단 그 싸가지라는 남자가 주인공에게 반해서 딸에게 결혼하자고 들이대면 그게 더 웃길지도 ㅋㅋ 세상엔 당사자보다 가족이력을 보고 결혼을 결심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6 Hishrisk
    작성일
    18.02.12 10:16
    No. 171
  • 작성자
    Lv.44 피냥
    작성일
    18.02.12 11:16
    No. 172

    딸을 진짜지킬려면 숨기기만 해서는 안될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dreamer0..
    작성일
    18.02.12 11:36
    No. 173

    힘 숨기지좀 말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猫山
    작성일
    18.02.12 11:53
    No. 174

    170시간이라면 딸한테 말해줘야하는서아닌가요? 신을 죽이는일이 흔히 발생하는것도아닐텐데. 다음일시해제가 언제될지도모르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단테
    작성일
    18.02.12 11:54
    No. 175

    아니 아직 안숨겼자너 설레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단군한배검
    작성일
    18.02.12 12:17
    No. 176

    건필하세요^0^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9 겨울바다곰
    작성일
    18.02.12 14:03
    No. 177

    요즘 유행하는거에요? 주인고이 힘을 숨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wnsrhs70..
    작성일
    18.02.12 14:39
    No. 178

    편~~~~~~~~~~~~~~~~~~~안
    흐~~~~~~~~~~~~~~~~뭇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狂學者
    작성일
    18.02.12 17:29
    No. 179

    타락했지만 신이 갖고있던 검이라면 신검이아닌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dbs1857
    작성일
    18.02.12 17:42
    No. 180

    힘을숨긴다고 뭐라하시는거같은데 굳이 들어낼필요도 없어보이고 짧은시간에 뭘하고 가면 뒷감당은 선희가 해야되는데 케어도안되는리스크에 도박을 하라는거라고 생각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2522
    작성일
    18.02.12 17:59
    No. 181

    42% 빰이 대며 → 빰에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4 림할인마트
    작성일
    18.02.12 21:28
    No. 182

    난 딸이 애기인줄알았다.. 그것도 네살정도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5 국가기밀
    작성일
    18.02.13 08:14
    No. 183

    시간이 오래지나 얼굴도 잊어먹고 이름만 기억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사람들을 기억하는군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4 어비슨
    작성일
    18.02.13 09:36
    No. 184

    사이다패스들 좀 나가라 제발 소설계를 쓰레기로 만드는 암같은 놈들 저 빌딩 부수고 경비다 죽여야 속이 시원하지?
    중2병 걸려서 똥이나 싸지르고 다니는 소설 보고싶으면 카카오가서 짓거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 Kimenoch
    작성일
    18.02.13 17:19
    No. 185
  • 작성자
    Lv.10 천테제
    작성일
    18.02.13 20:12
    No. 186

    주인공이 또 또 또 쓸데없이 힘숨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zxcdsxc
    작성일
    18.02.14 08:05
    No. 187

    힘을 숨기기보다 믿기나 할까 싶은데요? 게다가 딸 앞에서 굳이 힘자랑을.... 철딱서니 없는 아빠의 느낌이 들거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ccuee
    작성일
    18.02.14 11:50
    No. 188

    무슨 애냐?? 힘자랑 못해서 안달나게?? 어린티 엄청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변진섭
    작성일
    18.02.14 12:47
    No. 189

    건필하시고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섻갤
    작성일
    18.02.16 02:33
    No. 190

    좀 장애같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소설보러
    작성일
    18.02.16 23:15
    No. 191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상맨
    작성일
    18.02.18 05:18
    No. 192

    억 귀여워 딱밤한대에 맞아뒤질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광무암무
    작성일
    18.02.18 06:20
    No. 193

    흐음.. 저승과 닫혀진 세계에서와는 달리 친숙한 설정의 현대 배경이네요.. 머랄까 저승과 달리 심심하고 뻔한 느낌이네요.
    좀더 심연의 악마들이 휘젓는 분위기와 그럼에도 능력자들이 대처 하는 분위기를 기대 했는데..
    웬 연예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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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21. 곰돌이 탈 +157 18.02.14 6 0 11쪽
21 020. 상태창 +436 18.02.13 5 0 14쪽
20 019. 방송국 +158 18.02.12 5 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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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17. 지구로 +92 18.02.10 8 0 12쪽
17 016. 신살자 +98 18.02.10 12 0 9쪽
16 015. 검의 노래 +69 18.02.09 12 0 9쪽
15 014. 순례자 +84 18.02.08 12 0 9쪽
14 013. 신의 사랑을 받는 남자 +83 18.02.07 12 0 11쪽
13 012. 알카로스 +190 18.02.06 15 0 12쪽
12 011. 태초 +64 18.02.06 13 0 10쪽
11 010. 끝과 시작 +98 18.02.05 15 0 11쪽
10 009. 세상의 끝 +72 18.02.04 18 0 9쪽
9 008. 뇌천존 +48 18.02.03 18 0 9쪽
8 007. 루시 +48 18.02.01 18 0 10쪽
7 006. 탈각(脫殼) +54 18.01.31 16 0 9쪽
6 005. 신의 언어 +57 18.01.30 15 0 10쪽
5 004. 굼뜬 신 +58 18.01.30 16 0 9쪽
4 003. 이 세상의 끝을 보려고 해 +38 18.01.29 21 0 11쪽
3 002. 영구정지 +64 18.01.28 18 0 13쪽
2 001. 강태산 +34 18.01.28 25 0 9쪽
1 프롤로그 +105 18.01.28 19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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