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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나 혼자만 무한스킬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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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토치
작품등록일 :
2018.01.14 23:29
최근연재일 :
2018.02.26 08:05
연재수 :
43 회
조회수 :
834,490
추천수 :
21,016
글자수 :
228,128

작성
18.01.29 08:05
조회
21,441
추천
516
글자
11쪽

17화

DUMMY

17.



5일 뒤.


서걱!


“꾸어억!”


[치프 오크를 처치하였습니다.]


[300G를 획득하였습니다.]


[6층 마지막 던전을 클리어하였습니다.]


[당신은 다음 층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흉악하게 생긴 오크가 쓰러졌고, 준현은 가볍게 땀을 닦았다.

6층 마지막 던전까지 불과 5일, 준현은 시스템과 헌터 월드 온라인의 경험을 등에 업고 그야말로 파죽지세로 클리어 해나갔다.


‘3층부터 6층까지는 눈에 띄게 얻을만한 건 없었어.’


헌터 월드 온라인에서도 3층부터 6층까지는 레벨업용일 뿐, 딱히 이렇다할 괜찮은 스킬북이나 아이템을 구하기는 힘들었다. 그렇기에 준현은 그동안 층을 돌파하는데에 주력했다. 준현은 자신의 상태창을 소환했다.



[플레이어: 오준현] Lv. 3


HP: 385/395

MP: 77/140


▷스탯

- 근력: 41

- 민첩: 42

- 지능: 36


▷스킬 (6)

바람의 걸음(Lv. 3), 어비스 오러(Lv. 3), 여왕의 발걸음(Lv. 3), 회심의 일격(Lv. 3), 차크라(Lv. 0), 제련(Lv. 3)


▷보유 골드: 3,870G



반복적인 전투와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신체 스탯은 제법 상승했지만, 스킬 레벨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회심의 일격을 3레벨 찍은 것이 유일한 소득이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확실히 3레벨에 도달한 스킬의 숙련도는 쉽게 안 올랐다.


‘10층 정도는 가야 숙련도가 좀 트일 거다.’


이미 헌터 월드 온라인의 경험을 통해 그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빠르게 층수를 돌파하는 중인 준현이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몬스터에게서 나온 아이템과 마나스톤을 챙기고 준현은 자취방으로 돌아왔다. 간단히 밥을 챙겨먹으며 TV를 틀어 뉴스를 시청했다. 뉴스를 틀어놓고도 준현은 머릿속으로 내일 갈 7층 던전을 생각했다.


현실의 마탑을 기반으로 만든 헌터 월드 온라인 게임은 각 층의 마지막 던전을 공략하는 게 메인 퀘스트다. 그러다 보니 게임의 재미 요소가 부족해져, 현실에 없는 이런저런 서브퀘스트와 히든퀘스트를 만들었다.

그건 현실에 헌터 월드 온라인이 동기화된 준현에게도 똑같이 적용됐다.


‘7층 던전에 괜찮은 서브 퀘스트가···’


서브 퀘스트는 굳이 모두 깨야 할 이유는 없었지만, 보상이 괜찮은 퀘스트도 몇 개 있었다. 지금까지는 딱히 괜찮은 서브 퀘스트가 없었기에 진행하지 않았지만··· 7층은 좀 달랐다.


‘[납치된 국민 힐링돌].’


RPG 게임에 흔히 등장하는 인질 구출 퀘스트로, 실제 현실의 헌터 아이돌인 ‘유아린’을 모델로 만든 NPC 캐릭터로 화제가 된 퀘스트였다.


저레벨 헌터들 중에는 헌터라는 특별함을 이용하여 연예인이 되는 경우가 제법 많았고, 유아린은 그중에서도 명실상부 탑 클래스의 국민 아이돌이었다. 본래 힐러 계열 각성자라는 점을 내세워 ‘힐링돌’ 타이틀로 활동을 했고, 그건 제대로 먹혀들었다.


마나를 다루는 각성자들이 일반인보다 평균적으로 외모가 더 출중하다는 점을 고려해도, 유아린의 외모는 특출났다. 맑고 순수한 외모에 힐러 특유의 포근한 오오라가 합쳐져 그녀는 그야말로 ‘국민 힐링돌’이 되었다.


게다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드라마에 영화 연기까지 못 하는 게 없다고 ‘완벽돌’, 보고만 있어도 심장이 떨린다고 ‘심쿵돌’, ‘국민 여동생’......


처음 헌터 월드 온라인에 이 퀘스트가 업데이트됐을 때는 그야말로 난리가 났었다. 거의 모든 한국 서버 유저가 7층에 죄다 몰려들었다. 준현 역시 그 서브 퀘스트를 진행했다.


‘그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해야 7층 히든퀘스트를 열 수 있으니까.’


다들 힐링돌에 눈이 멀어 서브퀘스트를 이용해서 열 수 있는 히든퀘스트까지 알고 있는 경우는 별로 없었지만, 히든 퀘스트의 보상은 상당히 괜찮았다.


‘그러고 보니 유아린은 실존하는 아이돌인데··· 그럼 NPC는 어떻게 구현되는 거야?’


이미 헌터월드 온라인이 자신에게만 동기화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번 확인한 준현이었기에, 서브 퀘스트 자체는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이 경우는 현실에 엄연히 실존 인물이 존재했으니··· 퀘스트가 어떤 방식으로 구현될지 좀처럼 짐작할 수 없었다.


-속보입니다. 유아린 양은 마탑 7층의 ‘붉은 오크 부락’ 던전에서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 ‘몬스터 vs 헌터’ 촬영을 진행하던 중, 의문의 습격을 받아 실종되었습니다. 현장의 박종식 PD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응?”


TV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준현은 고개를 들었다.


-네,’헌터 vs 몬스터’의 박종식 PD입니다.


-유아린양이 실종된 당시의 상황이 어떻게 된 건가요?


-네, 던전에 막 들어와서 안전 확보를 한 다음 촬영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지더니 모두가 현기증을 느끼고 쓰러졌습니다. 눈을 떴을 땐 아린 양만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준현은 자신이 뭘 잘못 듣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보고 또 봐도 화면은 그대로였다.


준현이 헌터 월드 온라인에서 진행했던 그 서브퀘스트의 스토리와 같았다. 준현의 입에서 얼 빠진 소리가 흘러나왔다.


“......진짜?”



***



“젠장, 안 열려!”


“방법이 없는 거야!?”


7층 로비는 수많은 헌터들로 북적였다. 각 방송사에서 파견된 헌터 전문 기자에 헌터들과 관련된 개인 방송을 하는 ‘마프리카’의 헌터 BJ들, 거기에 사태를 구경하러 온 헌터들······


그리고 굳게 닫힌 석문을 둘러싸고 있는 길드 ‘신성’의 정예 공략대도 있었다. 그들은 초조한 눈으로 굳게 닫힌 석문을 보고 있었다.


‘신성’ 길드는 유아린의 소속 길드이자 국내 최정상 길드였다. 신성 측에서는 이번 사태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 위해 최정예 공략팀을 파견했다.


꽝!!!

신성의 8레벨 근접 계열 헌터, 강춘수가 석문을 후려치자 귀가 멀 듯한 굉음이 들려왔다. 하지만 석문은 흠집 하나 생기지 않았다.


-자격을 갖춘 자만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젠장!”


강춘수는 허공에 울려퍼지는 무미건조한 목소리를 들으며 욕지거리를 뱉었다.

공략을 진행중인 던전은 클리어되기 전에는 결코 열리지 않는다. 하지만 저 음성은 뭐란 말인가? 평소에 클리어가 되지 않아 닫힌 석문에서는 저런 음성따위 들려오지 않았다.


“자격을 갖춘 자라고? 대체 누가 자격을 갖춘 자란 말이야!”


공략팀장이자 신성의 부길드장인 최수호는 눈매를 좁힌 채 석문을 보았다.


‘던전은 ‘자격자’를 요구하고 있다.’


분명 평소와 같은 사태는 아니었다. 하지만 여기에 모여든 수천의 사람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던전 진입을 시도해 봤음에도 문은 열리지 않았다. 심지어 10레벨 헌터인 최수호조차도 들어가지 못했다.


‘대체 그놈의 자격이 뭐란 말이냐.’


지금 유아린을 구출하기 위해 대기중인 공략팀은 평균 레벨 8의 국내 최정상급 스펙이었지만, 그래봤자 뭐 하나? 들어갈 수가 없는데. 최수호는 최대한 이성적으로 행동하려 했지만, 저도 모르게 초조함에 입술을 깨물었다.

그때였다.


“잠깐 지나가겠습니다.”


개미떼같은 인파 사이에서 헤드기어를 쓴 헌터 한 명이 석문으로 다가왔다. 현장 통제를 담당하던 협회 소속 요원이 그 헌터를 막아섰다.


“지나가시면 안됩니다.”


헤드기어 헌터는 차분한 어조로 말했다.


“유아린 양을 구하러 왔습니다.”


“당신 뭐야, 저 뒤로 가요!”


타탓!


[바람의 걸음]


[여왕의 발걸음]


초록 바람을 휘감은 발이 순식간에 허공을 박차고 날아올랐다. 요원들이 미처 반응하기도 전에 준현은 이미 석문 앞에 서 있었다.


-’자격자’의 접근을 확인하였습니다.


쿠르릉!

굳게 닫혀 있던 석문이 열렸다. 준현은 그 안으로 순식간에 몸을 날렸다.


쿠르릉!

순간 모두의 말문이 막혔다. 침묵 속에서 석문이 도로 닫히는 소리만 울려퍼졌다. 리포터가 흥분한 목소리로 외쳤다.


“아, 이게 어떻게 된 걸까요! 지금까지 누구의 접근도 허용하지 않던 석문이 헤드기어를 쓴 헌터가 도착하자마자 열렸습니다! 저 사람이 바로 ‘자격을 갖춘 자’인 걸까요!”



***



-7층 던전 ‘붉은 오크 부락’에 입장하였습니다.


한편, 준현은 던전 안으로 뛰어들자마자 정신 없는 광경을 보았다.


챙 챙!


“취익!”


“젠장, 빨리 좀 죽어라!”


이십여 마리의 붉은 오크들과 전투중인 헌터들의 모습. 헌터 월드 온라인의 서브 퀘스트 시작과 똑같았다. 동시에 눈앞에 메시지가 떴다.


[서브 퀘스트- 납치된 국민 힐링돌]


-붉은 오크 부락의 족장, ‘아쉬타’가 국민 힐링돌인 ‘유아린’양을 자신의 신부로 삼기 위해 납치했습니다. 위기에 빠진 그녀를 구해주세요!


-퀘스트 보상: 500G, 신비로운 비취 팬던트



퀘스트 발동을 확인한 준현은 롱소드를 쥐고 건장한 붉은 오크들을 향해 돌진했다.


[여왕의 발걸음]


[어비스 오러]


타타탓!

준현의 신형이 허공을 밟고 솟구쳤다. 검붉은 오러가 휘감긴 칼날이 앞쪽의 헌터와 대치하던 오크의 정수리를 꿰뚫었다.


콰득!


[붉은 오크를 처치하였습니다.]


[30G를 획득하였습니다.]


“취익!”


“새, 새로운 인간놈이 나타났다!”


오크들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적의 등장에 당황했고, 준현은 붉은 오크들 사이를 종횡무진 누비며 오크들을 사냥했다.


서걱!

콰득!


일격일살(一擊一殺)! 춤을 추듯 누비는 준현의 칼질에 이십여 마리의 오크가 픽픽 쓰러져나갔다. 전장이 정리되는데에는 5분도 걸리지 않았다. 오크 부대와 싸우던 헌터들은 그 광경을 보고 절로 입을 벌렸다.


“미, 미쳤군. 붉은 오크들을 어떻게 저렇게 순식간에···”


“4레벨··· 아니 5레벨인가? 던전이 아직 클리어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들어온 거지?”


그리고 카메라맨들이 그 장면을 생중계하고 있었다. 준현의 활약이 전국으로 송출되고 있었다. 준현은 헤드기어를 쓴 채 사람들과 카메라를 흘끗 보았다. 그리고 지체없이 몸을 돌렸다.

당황한 헌터 중 한 사람이 물었다. 그는 안전 유지를 위해 신성에서 파견된 5레벨 헌터, 이기준이었다.


“어, 어디로 가는 겁니까!?”


“아린 양을 구하러 갑니다.”


“하, 하지만 지금은 아무런 단서도 없는···”


준현은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고 싶지 않았고, 대답 없이 몸을 날렸다. 시야 한켠의 미니맵에는 납치된 유아린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었고, 준현은 그 길만 따라가면 되었다.

준현이 앞서가자 이기준이 따라가며 말했다.


“저는 저 헤드기어를 따라가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흩어져서 수색작업을 개시해 주세요.”


그때 PD가 외쳤다.


“영수야!”


“예?”


PD의 눈은 불타고 있었다. 베테랑 방송인으로서의 날카로운 감이 저 헤드기어를 따라가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에겐 무언가 있다고.


“카메라 들고 따라와!”


작가의말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8

  • 작성자
    Lv.42 로이악마
    작성일
    18.01.29 08:09
    No. 1

    현실이 게임이 되니 실제 사람으로 하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1.29 08:33
    No. 2

    건투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0 Orange
    작성일
    18.01.29 09:57
    No. 3

    나중에 터지는거 있으면 다터지겠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소설벌레)
    작성일
    18.01.29 11:48
    No. 4

    ㅋㅋㅋㅋ 실패하면 유아린 개불쌍하겠닼ㅋ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6 변진섭
    작성일
    18.01.29 11:49
    No. 5

    건필하시고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geochaos
    작성일
    18.01.29 12:05
    No. 6

    솔직히 이것도 재밋지만 예전의 것도 스킬이 신선해서 재미있엇는데 예전 스킬도 조금씩 넣어주시면 어떨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8.01.29 12:59
    No. 7
  • 작성자
    Lv.33 rlarjsdn..
    작성일
    18.01.29 13:36
    No. 8

    흠.. 벌써 저렇게 유명세 떨치고 파리가 꼬이고 암생길것같은데..
    안생기길 기원합니다..제발;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8 은빛청여우
    작성일
    18.01.29 19:10
    No. 9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풍뢰전사
    작성일
    18.01.29 20:20
    No. 10

    음 ... 벌써부터 똥파리들이 꼬이는 냄새가 ...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아라비아별
    작성일
    18.01.30 03:47
    No. 11

    재밌게 잘 봤는데 발암이 될 확률이 많은 현실의 여자며 방송이며 벌써부터 노출되고 얽히는게... 다음 이야기가 걱정되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4 skydocsu..
    작성일
    18.01.30 13:37
    No. 12

    오지랖도 병이야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항상봐요
    작성일
    18.01.31 07:27
    No. 13

    던전이 클리어 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들어온거지?
    -> PD는 어떻게 나와서 인터뷰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맘스토치
    작성일
    18.01.31 14:22
    No. 14

    방송국 피디와 카메라맨은 방송국 헌터며, 이미 방송프로그램을 위해 들어가 있는 상태 입니다. 필력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6 cjswp65
    작성일
    18.01.31 11:15
    No. 15

    자격 갖춘자만 입장 된다면서 카메라 맨은 어떻게 들어간지 설명 추가해주세여 ㅠ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맘스토치
    작성일
    18.01.31 14:22
    No. 16

    방송국 피디와 카메라맨은 방송국 헌터며, 이미 방송프로그램을 위해 들어가 있는 상태 입니다. 필력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29 항상봐요
    작성일
    18.01.31 19:36
    No. 17

    던전이 클리어 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들어온거지?
    -> 즉, pd인터뷰를 던전 안에서 하고, 던전 안과 밖의 방송 송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맘스토치
    작성일
    18.02.01 16:58
    No. 18

    네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오들이햇밥
    작성일
    18.02.01 23:59
    No. 19

    이거 헌터 온라인이란 게임을 했던 사람들은 뭔가 유추할 수 있겠는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3 류한3
    작성일
    18.02.05 02:21
    No. 20

    아... 저 pd들은 힐링돌인가 뭔가 걔랑 같이 들어왔던 촬영팀의 pd인 건가요? 나머지 멤버들도 같이 들어왔던 사람들이고? 그나저나 쟤들은 왜 힐링돌 안 구하고 저기서 놀고 있었던 거죠? 보니깐 5레벨짜리 헌터도 있었던거 같은데... 쥔공 오기전에는 못 움직이는 제약이라도 있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맘스토치
    작성일
    18.02.05 16:49
    No. 21

    맞습니다. 헌터로 구성된 방송국의 제작진들이 같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어둠속에서 갑자기 벌어진 일이라 대처를 못하고 있다는 설정인데, 필력이 부족해서 잘 표현이 안된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Rajiel
    작성일
    18.02.07 10:28
    No. 22

    히토미 켜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요혈락사
    작성일
    18.02.09 01:40
    No. 23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미쉐
    작성일
    18.02.10 00:44
    No. 24

    안과 밖사람들이 방송을통해 조난상황 중계와 통신하는 모습이 언급되었다면 좋았을거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ASTON
    작성일
    18.02.12 05:05
    No. 25

    전개가 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미스터바람
    작성일
    18.02.12 10:12
    No. 26

    설정상 오류가 많이보입니다
    그 게임을 주인공만이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했을텐데?
    그리고 주인공만 동기화되었지 세상이 동기화되었다는 말은 없는데요?
    뭐 소설이니 그러려니 넘길순 있으나.. 음.. 좀 거시기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sgun9
    작성일
    18.02.12 15:17
    No. 27

    유아린"만" 사라졌대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atti706
    작성일
    18.02.12 22:12
    No. 28

    개민폐네 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 시나SINA
    작성일
    18.02.13 01:16
    No. 29

    히로인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withelan..
    작성일
    18.02.14 08:13
    No. 30

    저기여. 자격을 가진 자만 들어간다면서 저 주변인들은
    뭐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Love채영
    작성일
    18.02.14 10:04
    No. 31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인가에서 여주이름이랑 비슷하네요 고소영 임창정 차승원 나왔던 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gging018
    작성일
    18.02.18 22:36
    No. 32

    게임에 등장하고 마스터한 스킬이 개수만 따져도 4200개 가량인데(1화 내용),
    주인공이 6층까지 얻어온 스킬 숫자가 고작 저거라는건... 글쎄요...

    몇개층 동안 배울 수 있는 스킬이 아예 없다는 점도 좀 개연성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뭐... 빠른 스토리 진행을 위해 그랬을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주인공 입장에서는 스킬은 뭐가 되었든 배울수록 무조건 이득이고, 이제는 더이상 게임이 아닌 목숨걸고 싸우는 현실인데,

    저층에 있던 보스몬스터들을 리트라이 해서 스킬들을 안배우고 그냥 고층으로 올라갔다는건 너무 성급하기도 하고 개연성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나린가람
    작성일
    18.02.20 09:12
    No. 33

    근데 스킬 4100 몇십개 모으려면 매층마다 스킬 10개씩 모아도 부족할 것 같은데요. 현실에선 올마스터 포기하는건가요? 재발굴된 스킬만 수백개인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회원인데
    작성일
    18.02.22 03:59
    No. 34

    주인공이 민폐. 이건 인정해야됨. 힐링돌에게 삼가명복을 빕니다.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doll9805
    작성일
    18.02.23 16:09
    No. 35

    3층에서 6층까지 깨는데 스킬 레벨이 하나도 안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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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9 단군한배검
    작성일
    18.02.25 02:13
    No. 36

    건필하세요^0^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雲祖
    작성일
    18.02.25 15:26
    No. 37

    따라~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g3239_rk..
    작성일
    18.02.26 10:47
    No. 38

    여기까지는 그냥 다른 유저들은 헌터월드가 현실던전정보를 배경으로 해서 만들어졌던게임이라고 생각하나보네 하고 언급없어도 셀프필터링하면서 읽어왔는데 요번같이 눈에 띄는 이벤트를 보면서도 다른 유저들이 눈치를 못챈다는 설정일까봐 겁나네요 집중도 확 떨어질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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