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표지

독점 미세픽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이르스
작품등록일 :
2018.01.06 02:36
최근연재일 :
2018.02.17 07:48
연재수 :
48 회
조회수 :
853,624
추천수 :
29,688
글자수 :
260,371

작성
18.02.14 08:00
조회
10,904
추천
476
글자
13쪽

현실적응(8)

DUMMY

압도적인 화력, 압도적인 전술. 한반도 통일 전쟁 이후로 미군의 위상은 급상승했다. 걸프전, 9.11 테러, 이라크전을 통해서 미군은 자신들의 위상을 과시한다고 했지만 정작 얻은 것은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역대 최악 중에 하나라고 평가받았던 조지 부시의 치하에서, 거대했던 소련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러시아는 급성장했고 중국의 성장도 가속화 했다.


하지만 그것은 한반도 통일 전쟁 이후로 180도 바뀌었다. 도널드 트럼프 이후 놀랍게도 공화당은 장기집권했다. 이유는 있다. 북한이 드디어 ICBM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기술이 쌓이고 시간이 흐르면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미사일 기술. 이것은 공화당의 집권에 호재로 적용했다. 누구도 본토에 핵을 맞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 호전적인 장군이 압도적인 지지하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한반도 통일 전쟁을 계획했다.


약 50년 전, 급진적인 미래학자들이 한창 떠들던 것이 기업 국가였다. 국가는 하나의 거대한 기업으로 운영된다. 모든 국민은 사원이며, 정치 행위 역시 국가 기업과 하청기업으로 나뉘어서 시작된다. 시민권은 국가 기업의 사원 자격과 같으며, 따라서 그 국가 시민의 권리는 국가 기업에서의 자신의 직책에 따라 결정된다.

그때도 한국은 기업의 영향력이 엄청난 수준에 도달했었다. 정치인들은 대기업에게 후원받았고 그 이후에는 그들에게 도움을 줬다. 정경유착의 반복 속에서 기업의 위상은 급상승했다. 하지만 재벌가의 위상이 미친 듯이 솟았던 이유가 있었다. 통일 전쟁에 재벌가가 끼어든 것이다.


대한민국의 통일은 어느 정도는 주도적으로 일어났다. 하지만 시작점은 김정은의 암살이었다. 그의 쉰 살 생일파티 당일, 삼엄한 감시를 뚫고 암살자가 그의 후계자와 함께 그를 암살했다. 정확히 머리를 노리고 쏴서 즉사. 설상가상으로 김정은의 최측근들도 동시에 암살당했다. 주도적인 혁명 계획이었다.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주도자는 김원철. 스스로를 독립투사 김원봉의 후손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이었다. 김원봉은 북한 정권 수립에 참여했지만, 국민당 간첩으로 몰려 숙청되었다. 그때 마침 평양에 있던 두 아들 중 둘째인 김철근은 죽었지만 첫째인 김중근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숨어 살았다. 이후 복수의 때를 기다리며 자식들에게 그들의 업을 물려줬다.


사건이 터진 이후 김원철과 그 일당들은 체포, 사살되었다. 정권을 뒤집기에 그들 힘으로는 무리였다. 그 이후는 난장판이 되었다. 서로 자신들이 권력을 잡기 위해 아귀다툼이 일어났다. 김정은에게 길들어서 이빨 빠진 승냥이들도 주인이 사라지면 서로 자리를 탐하는 법.


이때 주변의 강대국들에게 북한은 맛좋은 먹잇감이었다. 미국이 제일 먼저 시작했고 모든 이들을 압도했다. 거기에 재벌가가 얽혔다. 주씨 가문의 신성 그룹이 어떻게 그 전쟁에 얽혀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세한 내막은 그들만이 알겠지. 민간군사기업을 비밀리에 육성 중이던 전 신성그룹 회장 주고택은 미국과 공조해서 북한에 침투, 전투를 시작했다.


거기에 1사단, 27사단, 28사단, 15사단, 17사단, 21사단 등의 최전방 사단장들이 끼어들었다. 당시 지휘체계를 무시한 행동이었다.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하극상을 넘어서 쿠데타 수준의 행위. 그러나 주고택의 LPA사와 최전방 사단, 미군은 북한의 수뇌를 정리하고 북한을 점령하는 것에 성공했다. 여기까지 걸린 시간이 약 3일.


매우 짧은 기간 동안 일어난 전쟁이었기 때문에, 너무도 비현실적인 상황에, 중국도 러시아도 대응하지 못했다. 그리고 합병이라는 발표까지 10일이 걸렸다. 전투 시작과 동시에 신성 그룹은 대통령까지도 쥐어 잡은 것이다.


얼얼한 것은 잠시, 이후 극렬한 항의가 들어왔다. 중국은 미국이 턱밑까지 들어왔다고 전쟁 선포 직전까지 갔다.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쯤, 대한민국은 화가 난 중국에게 영토를 분할 했다.


북한에서도 극렬하게 저항하는 공산주의자들, 옛 일파의 잔당. 주체사상에 극심하게 세뇌된 인간. 그런 것들을 모조리 함경북도 위쪽으로 몰아넣고 중국에게 떼어줬다. 사실상 백두산을 빼앗긴 셈이었다. 국민의 반발이 강렬했지만, 애초에 북한 자체도 거저 얻은 상태였다. 결정은 신속했고 반발할 시간도 없이 정해졌다.


미국으로서는 앓던 이런 핵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버린 것이고 대한민국은 영토를 넓혀서 좋고. 중국은 체면치레는 했으니까 전쟁이라는 수단은 집어넣었다. 러시아와 일본은 대응이 늦어서 얻어먹은 것이 없지만 이후 외교적 문제로 해결했다.





군부대가 좀비들을 한차례 소탕한 이후, 마을에 있는 헤이워드 호수에 도착했을 때쯤 재현은 뒤쪽에서 느긋하게 구경하다가 꿈틀거리는 마력을 느꼈다. 그것은 인간의 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도 끔찍했다. 이 마력의 기운은 안다. 재현은 곧장 호수로 달리기 시작했다.


게임 속에서 수십 번도 더 마주했던 놈들. ‘악마’다. 인간의 정신을 단면도로 잘라내면 시커멓게 타버린 부분이 있을 것이다. 마치 타르에 오염된 폐처럼 검은 것. 우리는 그것을 악마라고 부른다.


형상화된 악마는 악한 부분을 집대성했다. 잔인하고, 교활하고, 고통을 즐긴다. ‘플래쉬갓 아포칼립스’는 약 50년 전의 과거, 그들과 매우 비슷한 세계가 악마들에게 점령당한 것을 배경으로 한다. 그 안에서 넘어온 것이다. 인간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겠지.


[아주, 맛있는 인간들이로구나. 아주, 흥미로워.]


마력으로 만든 정신파가 울려 퍼지자 군인들이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심장을 부여잡았다. 포탈 근처에 있던 군인 한 명이 제 발로 포탈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뻗어 나온 혀 같은 채찍이 튀어나와 낚아챘다.


“흐아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아악!”


단말마. 포탈 밖으로 군인들의 외골격 슈트가 바깥으로 툭, 던져졌다. 프레임에 묻어있는 피와 찌꺼기 들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상상케 했다. 포탈 근처에 있는 군인들은 그 모습을 보고도 멍한 표정을 지으면서 앞으로 걸어갔다. 수 명의 군인이 사망하고 난 뒤에 재현이 도착했다.


그는 마력을 끌어올려서 항마력을 형성하고는 군인들을 뒤로 물리게 했다. 마력에 대한 저항이 아예 없는 인간들은 그야말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지휘관이 포탈 안쪽에 있는 괴물에 대해 인지한 듯 근처에 있던 미군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오, 넌. 아주 매력적인 먹잇감이로구나. 다른 자들과는 달라. 찬란하게 빛나고 있어. 네 살점, 네 영혼을 탐할 수 있다면 내 목숨마저 버리리.]

“누구냐 넌.”

[나는 ‘상인’. 단검 한 자루를 든 상인이지. 자, 나와 계약 하나 하지 않으련? 오직 1파운드의 살점을 받겠다. 뼈나 연골이 전혀 섞이지 않은 오직 1파운드의 살점. 0.1g의 피도 흘리지 않게 해주겠다. 내게 살점을 건네주면 남은 사람들은 살려주겠다.]


저 이야기의 기원은 알고 있다. 베니스의 상인. 교활한 유대인 상인 샤일록은 돈보다 살점을 원했다. 상대의 파멸을 위해서······. 그 이야기가 바로 이 악마의 원형일 것이다. 그때는 피를 흘리면 안 된다고 해서 격퇴했지만, 이번에는 피조차 흘리지 않게 해주겠단다.


“숨어서 사람이나 잡아먹는 하찮은 것. 당장 내 앞으로 나와라.”


어차피 괴물일 뿐이다.


[거래를 거부했으니 네 영혼도 살점도 강제로 취하리라.]


포탈 안쪽에서 팔 한쪽이 튀어나왔다. 재현은 기시감이 들었다. 챔피언도 분명 이런 식으로 튀어나왔었다. 위기감이 치솟는다. 마력의 연결이 느껴졌다. 베니스의 상인은 무언가와 연결되어있다.


가끔 그런 존재들이 있다. 제 죽음으로써 무언가를 의식을 형성하는 괴물들. 원래는 죽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 이 존재의 뒤에 뭐가 연결되어있는지 모르겠다.


그가 프리즘 타워를 만들자마자 뒤쪽에서 지원이 들어왔다. 리암 테일러다. 그의 염동력이 안쪽에서 나오는 악마를 밀어내고 있었다.


“묶습니다.”

“포탈부터 닫아요!”


재현은 고출력광선을 발사했다. 포탈 안쪽으로 쏘아진 빛이 살을 태우지만, 겉가죽만 탈뿐 놈의 근육은 계속 움직인다. 하지만 준비한 게 있다. 그는 양손을 모았다. 손을 모은 그곳에, 유리로 만든 드릴 모양의 탄환이 완성되었다. 내부에는 고 압축된 빛의 가루가 포함되어있다. 거기에 살을 덧붙인다. 고점성의 액체를 드릴의 결을 타고 흐르게 했다.


내부로 투사했다. 회전하면서 압축 가루를 분사하는 소형 투사체가 포탈 내부로 진입 팔을 뚫는다. 고점성의 액체가 회전과 동시에 주변으로 퍼진다. 날카로운 실로 변환해서 공간을 점유한다. 그와 동시에 리암 테일러가 손을 쥐자 포탈 테두리가 줄어들기 시작한다.


진동이 울리면서 포탈이 강제적으로 닫히고 있었다.


[여태 주저하고 있었지만, 이제 그곳으로 나가리라!]


재현의 투사체가 베니스의 상인을 밀어내면서 빠져나왔던 팔이 안으로 도로 되돌아갔다. 가루가 소모되기 전까지 날아갔을 테니까 꽤 먼 거리를 날아갈 거다. 틈을 타서 리암 테일러가 포탈을 완전히 닫았다. 균열이 일그러진 틈을 닫자 정적이 찾아왔다.


“보통 악마는 아니었을 겁니다. 어디론가 마력이 연결되어있었습니다.”

“고위급 존재와 연결되어있었겠죠.”


재현이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했다. 리암 테일러가 그때 빠르게 말했다.


“지금 제 능력으로 인해 주변의 전자기기가 일시적으로 망가졌을 겁니다. 사이킥을 방출한 직후에는 EMP와 유사한 효과가 생기더군요. 합법적으로 정당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거죠.”

“감시당하고 있습니까?”

“저는 전 차관입니다. 실종되고 한 달 있다가 오니 후임이 제 데스크에 앉아있더군요. 허허. 제 권한이 사라지진 않아서 이것저것 슬쩍 들춰봤지만 이제 끝입니다.”


재현은 그와 대화할 타이밍이 지금이라고 생각했다. 시체와 전투로 얼룩진 전장 한가운데는 별로 좋은 장소는 아니었지만 그들의 목소리를 전혀 듣지 못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리암 테일러, 미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당신은 충실한 애국자입니까?”

“전 애국자가 아닙니다. 그건 부르주아 계급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죠. ‘애국’이라는 표현은 그 옛날 고대의 왕들이 노예들에게 했던 표현이랑 똑같습니다. 그때는 왕이 ‘신’이라는 권한으로 피지배 계급을 휘두르는 편이지만, 이제는 국가에 충성하라는 ‘애국’이라는 말로 바뀌었을 뿐이죠.”


확고한 신념이 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하지만 의문이 가는 것은 이런 인사가 안보기관에서도 높은 직위까지 차지한 것이다. 어쩌면 연극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배신에 대한 페널티는 작동하지 않는다.


“무슨 말인지 알죠. 어떻게 저 같은 인간이 과학기술 차관까지 올라갔느냐고요? 후후. 인간은 겉으로 드러난 것밖에 못 믿습니다. 그리고 믿고 싶은 것만 믿죠. 몇 가지 원칙만 지키고 유능한 사람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기 나름이죠. 거기다 이익이 손에 들어온 자들은 작은 불안감을 방관하기 마련이죠.”

“의견 고맙습니다.”


신념, 교활함, 겉과 다른 부분. 이해했다. 이 사람은 무언가 다른 부분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심도 있는 대화가 없으면 그를 파악하는 것은 여기까지다. 어쨌든 무언가 꿍꿍이가 있어서 연맹에 가입한 거다. 그럼 그걸 해결할 때까지 때를 기다려야지. 재현은 그에게 물었다.


“앞으로 포탈은 어디 들어가실 계획입니까?”

“포탈? 들어갈 계획은 있습니다. 먼저 들어간 당신이 부럽군요. 후. 나라에서 이것저것 대체 무엇을 시키려는지······. ‘신안’을 손에 넣었으면 좋겠지만 제가 미세픽이 되던 장소는 신화의 틈바구니가 아니라 사람투성이의 도시 속이어서 말이죠.”

“‘신안’이라면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오?! 그럼 포탈을 선택하실 수 있겠군요?”

“정작 저는 먼저 들어가 버려서요.”


재현은 최대한 말을 아꼈다. 리암도 특성 신안에 대해서 알고 있다. 고레이팅 유저들 사이에서 통찰력이 극대화된 ‘신안’이라는 특성에 대해서 정보가 돈 적이 있으니까. 재현은 그에게 포탈의 선택에 대한 도움을 주기로 했다. 그는 지금, 국가의 일이 끝나고 포탈을 들어갈 때 그에게 연락하기로 했다.


자칫 미국 본토 전역으로 번질 수 있었던 바이러스 진입 사건 이후, 위스콘신, 소여 카운티의 헤이워드는 폐쇄되었다. 구조된 인원들은 모두 질병 관리센터에 협력해야만 했다. 집에서 문을 꼭꼭 닫아온 사람들은 대부분 정신이 피폐해지거나 미쳐있었다.


한 대형마트에 숨은 사람들은 사교를 만들어서 안에서 제물을 바치는 짓도 서슴없이 했다. 봉쇄 기간 약 1주일 동안 일어난 일이라기에는 현실감이 없었다. 이성이 발달한 현대인이 한 짓이라고는 믿기지 않지만, 악마의 영향권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가능성은 충분했다.


작가의말

에, 꿈 얘기를 계속하게씀다


어제 여친 꿈 이후에는 가스를 들이마시는 꿈을 꿨습니당


여친님이 빛으로 사라지자 어떻게든 다시 꿔볼려고 누웠는데 그때가 새벽 4시쯤이었군요. 눈뜨자마자 저는 친구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타서 거울을 봣는데 눈에 하얗게 백태가 끼더군요. 뭔가 이상해서 더 자세히 거울을 봤는데 눈 가장자리부터 붉은색 핏줄이 나타나더니, 거 왜 바이오하자드7에서나오는 검은색 균사류가 눈에서 조금씩 자라나더라고요


완전끔찍해서 주변을 둘러봤는데 친구들도 다 기침을 하고 난리가 났더군요 그래서 아! 가스를 마시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당장 엘리베이터를 멈추고 탈출하고나서 꿈에서 깼습니다.


흠터레스팅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54

  • 작성자
    Lv.45 바다너머
    작성일
    18.02.14 08:16
    No. 1
  • 작성자
    Lv.65 필펜筆pen
    작성일
    18.02.14 08:17
    No. 2

    오 통일배경 괜찮네오ㅡ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39 노래하는별
    작성일
    18.02.14 08:19
    No. 3

    꿈에서만 만날수 있는 여친....왠지 눙물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곰곰우는곰
    작성일
    18.02.14 08:19
    No. 4

    여친을 왜 또 만나려고 하셧어요....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70 박문기
    작성일
    18.02.14 08:31
    No. 5

    부탄가스 하시는거 아니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misakika..
    작성일
    18.02.14 08:34
    No. 6

    욕구불만 꿈...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암말기
    작성일
    18.02.14 08:54
    No. 7

    엘리베이터면 떡상의 기운이군요 가상화패 가즈아ㅏㅏㅏㅏ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51 곰곰C
    작성일
    18.02.14 08:55
    No.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터레스팅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1 니르바슈
    작성일
    18.02.14 09:07
    No. 9

    대형마트의 사교집단..
    고마워요. 미군맨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한아름빛
    작성일
    18.02.14 09:08
    No. 10

    징조..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0 빈배4
    작성일
    18.02.14 09:11
    No. 11

    신념 = 고집
    교활 = 지혜
    겉과 다른 부분 = 다양함, 적응력
    뭔가 꿍꿍이가 있어서 연맹에 가입 = 쥔공도 마찬가지.

    동일한 현상을 내로남불하면 이상해요.
    주천성과 리암테일러 쥔공 모두가 현실적이고 이성적이네요.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20 월광하무
    작성일
    18.02.14 09:19
    No. 12

    대형마트ㅋㅋㅋ미스트 발암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14 21:01
    No. 13

    노림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매섭
    작성일
    18.02.14 09:38
    No. 14

    오늘 배경설명 너무 지루한..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60 공탁국
    작성일
    18.02.14 10:01
    No. 15

    익사이팅한 꿈을 자주 꾸시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혈랑곡주
    작성일
    18.02.14 10:07
    No. 16

    작가님도 정신이 피폐해지거나 미쳐가는...?? 죄송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slglfslg..
    작성일
    18.02.14 10:26
    No. 17

    무언가를 의식을 형성... 중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진천뢰
    작성일
    18.02.14 10:50
    No. 18

    꿈 이야기가 더 판타스틱한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TheMemor..
    작성일
    18.02.14 11:15
    No. 19

    아쉽군요 그엘베에 계속있으셨으면 여친엔딩이셨는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Rainin
    작성일
    18.02.14 11:33
    No. 20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15 05:59
    No. 21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매력학과
    작성일
    18.02.14 12:28
    No.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천류은검
    작성일
    18.02.14 13:12
    No. 23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폭력반대
    작성일
    18.02.14 13:34
    No. 24

    김정은이 쉰살까지 살아있는게 진짜 소설이네요ㅋㅋ
    실제로는 올해 고혈압으로 사망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14 19:36
    No. 25

    미래를 보셨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SSaulabi
    작성일
    18.02.14 13:35
    No. 26

    캐릭터들이 입체적이여서 좋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마인천하
    작성일
    18.02.14 14:18
    No. 27

    작가님은 꿈도 참 거시기하게 꾸시네요
    직업병인가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리세씨
    작성일
    18.02.14 14:37
    No. 28

    작가님의 징조로군요... 앞으로 백년 동정을 유지하질 징ㅈ...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14 19:36
    No. 29

    ..... 어디사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7 skfro560..
    작성일
    18.02.14 14:56
    No. 30

    그렇게 꿈이구나 하고 일어나 이렇게 글을 새로 올리고 작가의 말을 썼는데 꿈이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미스터좀비
    작성일
    18.02.14 15:36
    No. 31

    가렵,맛있 이 들어가면 완벽한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4 16:11
    No. 32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14 16:15
    No. 33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경품이덜덜
    작성일
    18.02.14 17:33
    No. 34

    허.. 아무리 소설이지만 영토를 떼어주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요;; 특히 백두산은 단순한 민족의 영산이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자산입니다;; 더군다나 대한민국에서 양도한거면 훗날에 뭐라 말할것도 없구요;; 헬조선 역사교육의 현실이네요.. 국민들 역사의식이 바닥인거죠..

    찬성: 3 | 반대: 8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14 19:35
    No. 35

    현실은 애국심으로 해결되지는 않아요... 제일 높은 통일 전쟁 시나리오는 북한이 멸망하면 러시아 미국 중국이 땅 다먹고 대한민국은 콩고물도 없을 확률이 커요.

    물론 이렇게 심정적으로 반감이 있을걸 알고 올렸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17 경품이덜덜
    작성일
    18.02.14 17:41
    No. 36

    더군다나 이런점을 지적하는 사람조차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찬성: 2 | 반대: 4

  • 작성자
    Lv.65 작약
    작성일
    18.02.14 18:34
    No. 37

    경품이덜덜?? 그럼 소설에서 영토떼어주는걸 어렵게 생각하란 말씀??
    말인지 방구인지?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44 닉넴이같아
    작성일
    18.02.14 19:29
    No. 38

    당장 현실도 미중일러가 땅따먹기 놀이 할 가능성이 높은데... 경품이 덜덜 거리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_-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4 메이사이
    작성일
    18.02.14 20:39
    No. 39

    우리 주도적인 통일은 다른 평행세계가서 찾으시구요ㅋㅋ 현실은 중미일러가 협의한대로 북한 분할될듯.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58 Friday
    작성일
    18.02.14 20:49
    No. 40

    집 청소하시고 특히 이불빨래하세염..침대에 베이킹 파우더 뿌리고 청소기로 빨아들이는거 유튜브 보면 나오는데 진드기 많이 죽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J.Tech
    작성일
    18.02.14 21:52
    No. 41

    흠...인터뤠스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TheMemor..
    작성일
    18.02.15 00:00
    No. 42

    확실히 러시아와 중국의 방파제가 북한이죠 통일되면 군대안감거리지만 통일되면 병역은 더욱 강화되야해서... 러시아와 중국은 인접국가 땅을 강제로 점거하거나 빼앗는 경우가 있거든요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토담토담
    작성일
    18.02.15 02:38
    No. 43

    전작 미궁처럼 플레이어끼리 대전하거나, 다시 진도나가는걸 매일 기대하고있어요. 연참이되지않는한 다시 기다림의 연속이겠지만.. 핫식스 사드릴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15 05:25
    No. 44

    요즘 안먹고 있어요 안먹으면 쌓인 스택이 좀 내려가서요 0스택일때 약빨고 글쓰려고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7 경품이덜덜
    작성일
    18.02.15 06:48
    No. 45

    저도 현실은 어렵다는걸 압니다. 하지만 북한영토를 타국에 넘기는것을 너무나 당연스럽게 생각하는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현실적이라는 말에 숨어서 도피하는것같아서 반감이 가는거죠. 인류 역사에서 소국이 대국이 된 사례는 아주 많죠. 물론 현대에서는 다르다느니 하실거 알지만 우리스스로 너무 패배주의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있다는것이 안타까울 뿐이죠 ㅎ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17 경품이덜덜
    작성일
    18.02.15 06:52
    No. 46

    작가님 얹짢게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기분 상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ㅎ 다만 21c 대한민국에서도 희망을 품은이의 한탄이라 생각해주십사 합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15 07:42
    No. 47

    괜찮습니다 심정적 반발이 있을 줄 알고 올렸으니까요 ㅎㅎ 이 영토를 회복했으면 좋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misakika..
    작성일
    18.02.15 09:38
    No. 48

    패배주의적? 풉ㅋㅋ 근거없는 낙관주의적 망상보다 현실적인 생각을 해야죠. 그래서 현실에서 그런 일 안벌어지도록 뭐 개인적인 노력 하는거 있어요? 주둥이만 살아서 애먼 소설가지고 댓글 나불나불만 하고있는건 아니죠^^?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18 공부의신
    작성일
    18.02.15 23:02
    No. 49

    북한도 따지고 보면 우리 민족 우리땅인데 영토를 분할하다니ㅜㅜㅠ작가님 상상의 세계관도 대한민국은 힘이 없네요ㅠㅠ 살해한건 일반인인데 그 이득은 기업이 취하고 기업이 나라의 기둥이 되서 대통령도 힘을 못쓰다니..그렇다면 나라는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기업을 위해서 돌아갈테고 국민들은 기업의 노예라고 볼 수도있겠네요 어쩌면 세금이 기업의 뒷돈으로 들어갈지도..정말 끔찍한 세상이네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4 푸르미르
    작성일
    18.02.16 02:18
    No. 50

    그러니까, 우리로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통일을했다는 설정이군요. 정치 경제 상황또한 최악이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추어동천
    작성일
    18.02.16 02:26
    No. 51

    이미 오래전부터 공부의신 님이 표현하신 형상으로 전 지구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 미사키가와나 ㅆㅅㄲ 님은 그 어떤 노력이라도 해서 남에게 그런 ㄱㅆㄹㄱ 같은 표현으로 깍아 내리나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6 네오앨리스
    작성일
    18.02.16 13:51
    No. 52

    땅을 줘 버렸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n4813_sh..
    작성일
    18.02.17 19:14
    No. 53

    음 뭐 요즘은 상황이 좀 다를텐데요. 북한은 지금 중국도 학을떼고 어떻게서라도 손을 떼려고 하는마당인데...어느정도 현실기반이라면 10년안에 대통령 개무시하고 대기업회장이 개인적으로 사설용병을 대한민국에서 키워서 참전 사단은 최고명령자 개무시하고 북진..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데 ㅋㅋㅋㅋ개연성이 없어도 너무 없지 않나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유기현
    작성일
    18.02.17 22:44
    No. 54

    역사의식 운운이 제일 웃겼음ㅋㅋ 환빠 딸딸이 역사의식 말하는 건가? 국가와 민족의 유구한 역사에 자부심 가지고 한뼘의 국토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감수한다는 식의 역사의식이라면 아마 한 세대 흐르기 전에 멸종할듯. 실체 없는 것에 너무 큰 의미두지 마요. 아저씨.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미세픽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유료화공지 +25 18.02.15 3 0 -
공지 연재주기 일요일 제외 매일 +2 18.02.13 5 0 -
공지 후원금 감사내역 18.02.07 7 0 -
48 제주도(2) NEW +45 22시간 전 2 0 12쪽
47 제주도 +43 18.02.15 3 0 13쪽
» 현실적응(8) +54 18.02.14 4 0 13쪽
45 현실적응(7) +57 18.02.13 4 0 12쪽
44 현실적응(6) +118 18.02.12 3 0 12쪽
43 현실적응(5) +37 18.02.10 4 0 12쪽
42 현실적응(4) +48 18.02.09 4 0 12쪽
41 움카르(4) +21 18.02.08 25 0 14쪽
40 움카르(3) +44 18.02.07 11 0 11쪽
39 움카르(2) +24 18.02.06 11 0 14쪽
38 움카르 +24 18.02.05 29 0 13쪽
37 라비린스(11) +26 18.02.03 13 0 13쪽
36 라비린스(10) +26 18.02.02 19 0 13쪽
35 라비린스(9) +17 18.02.01 13 0 14쪽
34 라비린스(8) +26 18.01.31 12 0 12쪽
33 [외전] D.D의 즐거운 감시생활(2) +37 18.01.30 12 0 13쪽
32 [외전] D.D의 즐거운 감시생활(1) +30 18.01.30 12 0 17쪽
31 라비린스(7) +44 18.01.29 12 0 13쪽
30 라비린스(6) +21 18.01.27 11 0 13쪽
29 라비린스(5) +28 18.01.26 12 0 13쪽
28 라비린스(4) +16 18.01.25 13 0 12쪽
27 라비린스(3) +22 18.01.24 12 0 11쪽
26 라비린스(2) +23 18.01.23 14 0 12쪽
25 라비린스 +39 18.01.22 14 0 12쪽
24 우연 +49 18.01.21 14 0 12쪽
23 현실적응(3) +23 18.01.21 13 0 12쪽
22 현실적응(2) +31 18.01.20 15 0 13쪽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이르스'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