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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미세픽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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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이르스
작품등록일 :
2018.01.06 02:36
최근연재일 :
2018.02.17 07:48
연재수 :
48 회
조회수 :
853,584
추천수 :
29,688
글자수 :
260,371

작성
18.02.07 05:04
조회
11,541
추천
479
글자
11쪽

움카르(3)

DUMMY

그전에 확인해볼 곳이 있었다. 바로 그의 세계였다. ‘세계’라고 부르니 이상한데, 딱히 지어줄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일단은 세계라고 부르기로 했다. 어쨌든 그곳에 있는 챔피언의 사체를 조사해봐야 한다. 약간의 불안감도 있다. 챔피언의 시체를 통해서 움카르가 나오면 어떡하나 싶다.


약간 긴장하고 나서 안으로 들어섰다. 테라포밍 이후의 세계를 본 적도 없었다. 재현은 높은 곳에서 그의 세계를 관찰했다. 정신체니까 날아가면 그만이지. 하늘 위에서 바라본 세계는 혼탁한 갈색이었다.


대기의 기후를 조정해서 생물이 살 수 있는 공기를 만들어놨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행성에 물이 없다. 수분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다. 그래서 황색 행성으로 보인다. 물론 지표면에 내려오면 조성해둔 대기의 레일리 산란 때문에 하늘이 파랗게 보일 테지만.


재현은 아래로 내려가서 지표면을 살폈다. 급해서 틈 사이로 집어 던져놨는데 잘 기억이 안 난다. 빠르게 날아서 주변을 확인했다. 한쪽 지표에 커다란 협곡이 나 있는 곳을 발견했다. 여기다. 협곡의 절벽 아래에 그 괴물의 시체가 있었다. 움카르의 기색은 없다.


어쩌면 미궁에서만 발동되는 것일 수도 있겠다. 강림의 요건을 모르겠군. 이 세계는 외신중에서도 세계의 신, 팔두스의 권능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움카르가 간섭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잠깐 생각하는 도중에 재현은 무언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챔피언의 시체가 갈라지면서 검은색 피가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 피에서 동그란 기포가 솟아올랐다. 기포는 동그랗게 말려서 생물의 알처럼 변해버렸다.


“설마······.”


시간 배율을 100배로 돌리자 엄청나게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생물의 알에서 무언가 태어나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칼날 돌기가 달린 끔찍하게 생긴 괴물이었다. 그것은 태어나자마자 분주히 움직였다. 그러나 주변에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움직임을 정지했다. 어떤 놈은 다시 알 형태로 되돌아가는 일도 있었다.


재현은 한숨을 쉬었다. 이걸 어떡하지? 프라임이 다가오면서 안쪽을 출력했다.


「세계 구축도 2단계 30%. 지름 2000Km, 형태 : 완전한 구형, 지표면 구성성분 : 다량의 모래, 가지고 있는 에너지 총량 : 133010exp. 자원 : 없음.」


오크 하이로드와 챔피언을 처치해서 얻은 경험치가 13만이다. 세계 구축도도 한 번에 올라서 2단계가 되었다. 지름이 확 늘었다. 세계도 엄청나게 넓어졌군.



권능

- 세계(S) : 세계의 신이 준 첫 번째이자 마지막 권능. 세계의 씨앗을 받아서 키울 수 있다. 「씨앗 성장도 – 2단계, 30%」

「어둠의 카르마로 인한 패시브 추가 : 근력 +10」

「어둠의 카르마 페널티 : 세계의 균형 중 악의 천칭이 1 증가.」


“카르마?”


카르마는 업을 의미한다. 챔피언이 죽고 난 시체에서 태어난 저 괴물들이 그의 세계에 있으므로 쌓인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패시브로 스탯을 올려준다니 상상 이상이었다. 이 어둠의 카르마에는 페널티가 있었다. 일단 재현은 그 협곡 아래에서 신경을 껐다.


이 세계에서, 그는 시간의 흐름까지 조종할 수 있는 신이다. 협곡 위쪽에 다리처럼 불쑥 솟아난 바위 첨단을 무너트렸다. 그 바위들이 아래로 쏟아지자 챔피언의 시체가 새끼들과 함께 파묻혔다. 몰살하지는 않았다. 어둠의 카르마로 인해서 패시브를 얻었기 때문이다. 근력 10이라는 수치는 만만치 않은 수치였다.


“프라임. 13만으로 할 수 있는 게 뭐지? 조명은 가능해?”

「세계 전체를 비추는 빛은 불가능. 13만으로 사용 가능한 조명공개.」


「1. 조명수 : 요구 경험치 11만. 마력을 먹어 빛을 만드는 나무. 마력이 있는 공간이라면 스스로의 빛을 흡수해 자란다.」

「2. 빛의 구름 : 요구 경험치 1만. 일정 범위에 빛을 뿜는 구름. 빛을 뿜어낸 이후 소멸한다. 지속시간 30일.」

「3. 태양공간연결 : 요구 경험치 13만. 세상 어딘가에 있는 태양과 공간을 잠깐 연결한다. 사용시간 30일. 충전시간 30일.」


“뭘 고를까.”


재현은 고민했다. 조명수를 이용하면 나중에 좋을 것 같지만 마력이 필요하다. 태양공간연결은 30일 이후에는 30일 동안 충전해야 한다. 문득 생각이 나서 프라임에게 물었다.


“프라임. 이 세계에 마력이 있어?”

「현재 마력농도 0%」

“앞으로는 마력농도도 기본 정보에 추가해.”


이 세상 어디에나 마력은 있지만, 그가 만든 이 세계에는 마력이 없는 것 같다. 애초에 마력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였다. 이더데인 이미테이션에 있던 설정집에서는 마력이 지성 있는 종족의 심상에서 태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심상이 없으면 마력도 없다고 했지만, 확장판 설정집에서는 마력을 만들어내는 ‘생물’도 있다고 했다. 이른바 마력원이다.


“내가 살 수 있는 마력원의 가격을 보여줘. 가격이 낮은 순서대로.”


「1. 요구 경험치 5만. 증자(增資)버섯. 유기질을 분해해서 마력을 증자시킴. 포자로 번식하고 음습한 습지에서 자란다. 단점, 증자버섯이 초대량의 유기물을 요구한다.」

「2. 요구 경험치 7만. 새끼 유니콘. 유니콘계를 열어서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새끼 유니콘에게 좌표를 알려주는 방법. 유니콘계가 열려있는 동안 유니콘계의 마력이 자동으로 진입해서 이 세계의 농도를 올린다. 단점, 변덕이 심한 새끼 유니콘은 황무지를 발견하고 나서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되돌아갈 확률이 높다.」

「3. 요구 경험치 13만. 오클라라 해수 조개. 소량의 해수를 먹고 마력이 담긴 구슬로 바꾸는 오클라라 해수 조개. 단점, 해수 조개는 매우 민감하므로 양식이 불가능하다. 외부 충격에 약하므로 자신의 심장 소리를 듣고 놀라서 죽는 일도 있다.」


“다 거지 같네.”


재현은 이를 갈았다. 하나 같이 쓸만한 게 없다. 증자버섯은 유기물을 엄청나게 먹는다. 새끼 유니콘은 흥미를 잃어버리면 자기 세계로 돌아가고 포탈 연결도 끊긴다. 해수 조개는 개복치급으로 약하고 양식이 불가능. 더군다나 이 세계에는 해수도 없다. 잠깐만.


“태양공간연결말인데. 태양이랑 얼마나 떨어진 공간에 연결하지?”

「태양의 5000만km 앞에 연결됩니다.」

“장난해!?”


태양열에 지표면의 생물들은 다 타죽는다. 그것뿐 아니라 소행성도 녹아서 없어질지도 모른다.


「더 먼 거리를 원하시면 경험치를 사용하세요.」

“······.”





어차피 지금 결론은 안 나온다. 그래서 세계를 빠져나왔다. 재현은 람엘드로 향하기 전에 오크 한 마리를 생포했다. 그의 세계에 집어넣으려 했다.


[오크(랗췩)가 다른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격렬하게 거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체처럼 의지가 없거나 무생물인 것들은 쉽게 들어갈 수 있지만, 생물은 의지가 있으므로 선택권이 생긴 듯했다.


“들어갈래? 죽을래?”

“취, 취익! 들어가기 싫다!”


재현은 오크를 마구 쥐어팼다. 결국, 폭력에 굴복한 오크가 들어가기로 했다. 오크가 들어가려는 의지를 얻자 그의 세계로 들어갔다. 재현은 어둠의 카르마라는 것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러나 효과는 미미했다. 어둠의 카르마도 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재현은 시간의 배속을 늘렸다. 이 오크는 5000배속의 시간 속에, 싸늘한 추위와 먹을 것이 없어서 사망했다. 하지만 재현은 경험치를 1도 얻지 못했다. 이건 그가 죽였다는 취급이 아닌 것 같다.


“이 능력, 새삼 엄청나군···.”


이 안에서 재현은 신이다. 새삼 느꼈다. 이대로 공허한 세계로 만들어두고 적들을 가둘 감옥으로 만들어도 이 능력은 굉장한 것이다. 하지만 예전부터 재현은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싶었다. 카르마를 얻어서 실리를 얻는 것도 있지만 단지 공허한 세계로 놓아둘 거면 경험치 비율을 1:9로 만들어두지도 않았을 거다. 그러니 공격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기로 하자.


“응?”


람엘드의 족장 잉구르를 찾아가기 위해서 걸어가는 도중에 격렬한 전투 소리가 들렸다. 재현은 재빠르게 달렸다. 오크들의 하이로드가 죽어도 아직 이 1구역에는 오크들이 많이 남아 있었다. 그놈들이 유마가 있던 람엘드를 습격하고 있었다.


붉은색 벽화를 파괴한 오크들이 람엘드를 습격한다. 데바스테이터들이 화염방사기를 들고 안쪽의 식물들에 불을 질러뒀다. 멀리서 비명이 울려 퍼진다. 재현은 당장 안으로 달렸다. 안쪽에서 요정 경비대들이 자신들의 무기로 오크들과 싸우고 있었지만, 숫자가 엄청나게 차이 난다.


뛰는 도중에 쓰러진 요정들의 시체와 오크들의 시체가 보였다. 재현이 막 달리는 도중 누군가 그를 불렀다.


“외부인!”


재현은 목소리를 듣자 누구인지 곧바로 알 수 있었다.


“유마?”


소년이 가면을 쓰고 그를 보았다. 그는 여기저기 상처를 입었지만, 야자수를 닮은 나무 옆에 잘 숨어있었다.


“도와주세요! 오크들이 몰려왔어요.”

“다들 어디 있지?”

“아이들은 족장님의 나무집에 숨어있고 전사 형들과 누나들이 오크랑 싸우고 있어요!”

“좋아. 기다리고 있어.”

“아뇨, 저도 따라갈 거예요. 짐은 안 되게 할게요.”


유마의 오른손에는 레이피어가 들려있었다. 그걸로 1구역 정예 오크들과 싸우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였지만 재현은 더 말 않고 앞으로 나섰다. 재현은 족장의 집으로 곧장 향했다. 다행스럽게도 오크들과 경비대가 대치하고 있었다. 경비대 중앙에 족장이 자신의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 지팡이 끝에서 빛이 새어 나와서 오크들을 막는 벽이 되었다.


그 앞에 덩치가 엄청나게 큰 터미네이터 하나가 팔짱을 꼈다.


“족장! 당장 이 방어막을 해제해라. 안 그럼 이 년을 죽여주지.”


오크는 능숙하게 요정어를 하면서 포로로 잡은 요정 경비대원 하나의 목을 잡아 들어 올렸다. 경비대원 요정은 여성이었는데 팔이 꺾여서는 안 되는 방향으로 꺾여있었고 전신에는 상처투성이였다.


“절대 그렇게는 못 한다.”

“그럼 당장 죽여주지! 요정은 얼마든지 있다. 그리고 요정은 얼마든지 죽여도 된다. 머리만 들고 가면 되니 말이야!”


재현은 터미네이터의 목소리를 듣고 생각했다. 이놈은 아직 자신들의 본거지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는 모양이었다. 1구역 전체가 워낙 넓기도 했으니 아직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 옆에 있던 유마가 화가 나서 소리쳤다.


“당장 리비 누나를 놔줘!”

“오? 하찮은 머리통 하나가 더 왔군. 헾췩. 저놈의 목을 분리해줘라.”


양날 도끼를 들고 있던 에비서레이터가 등에 달린 톱날을 유마에게 발사했다. 유마는 고개를 숙이면서 외쳤다.


“죽어!”


그의 레이피어가 에비서레이터의 눈구멍을 뚫었다. 정확한 찌르기였지만 힘이 부족하다. 에비서레이터의 눈에서 레이피어를 뽑아낼 근력이 안 되는 유마를 보고 재현은 이제 나설 때라고 생각했다. 가만히 기다리고 있던 이유가 있다. 적의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인질로 잡힌 모든 요정을 구해야지. 그의 등 뒤로 열세 개의 레이저 프리즘 드론이 나타났다.


“무리 좀 해볼까.”


작가의말

불면증 해결법좀 가르쳐주세연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4

  • 작성자
    Lv.44 Rrhh
    작성일
    18.02.07 05:13
    No. 1
  • 작성자
    Lv.21 샤인스톰
    작성일
    18.02.07 05:28
    No. 2

    연참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불곰킹
    작성일
    18.02.07 05:37
    No. 3

    불면증은 몸이 고생하면 고쳐집니다 한마디로 하루에 한편연재하는거 두편 세편 연재하면 푹 주무실 수 있을꺼 예요

    찬성: 2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07 08:27
    No. 4
  • 작성자
    Lv.58 Friday
    작성일
    18.02.07 05:38
    No. 5

    사우나나 뜨거운 물 샤워 20분후 고기 폭식.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8 Friday
    작성일
    18.02.07 05:39
    No. 6

    커피 탄산 당류를 줄이고 끓인물에 소금을 타서 자기전에 가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Friday
    작성일
    18.02.07 05:40
    No. 7

    물론 끓여놓고 식혀서...
    기관지가 나쁘면 코 내부도 조금씩 넣어서 살짝 코로 숨쉬듯 씻어내도 좋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Freek
    작성일
    18.02.07 05:51
    No. 8

    파워운동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마인천하
    작성일
    18.02.07 06:02
    No. 9

    운동이 빠지면 안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만월의늑대
    작성일
    18.02.07 06:44
    No. 10

    배부르거나 ★따뜻한 느낌의 음식을 든든먹고 약간 움직인후
    씻고 누우면 됩니다!
    사과식초약간 물 밍밍하니까 설탕약간 해서 먹으면 아주...잠이 잘옵니다 [다만 설탕물은 설사나 비만 위궤양 을 유발할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현국이
    작성일
    18.02.07 06:59
    No. 11

    연참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붉은거북
    작성일
    18.02.07 07:23
    No. 12

    힘들더라도 낮잠 끊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아돌
    작성일
    18.02.07 07:50
    No. 13

    유튜브에서 ASMR을 검색해보세요. 자율신경 어쩌고 하는데 이런 걸 틀어놓고 수면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예를 들면 비 내리는 소리 같은 백색소음이라거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나이넙
    작성일
    18.02.07 08:30
    No. 14

    주요 민간요법의 수면 유도 원리는 스트레스 감소 신경쓰는 일 줄이기 적당한 영양과 운동으로 체내 면역력 활성화인한 피로감 감소가 있습니다. 어디가 걸리시는지 체크해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순망치한
    작성일
    18.02.07 08:58
    No. 15

    생활패턴 불규칙, 신경과민 스트레스 , 카페인 과다복용등 원인해결이 젤 좋지만 안되면 목욕탕에 좀 오래들어가서 몸을 이완시키고 찜질방에 누어서 문피아 글 보다보면 졸리게 될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n1436_li..
    작성일
    18.02.07 09:23
    No. 16

    요정이 세계로 들어오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파이야이
    작성일
    18.02.07 09:38
    No. 17

    제가 사용했던 민간요법으로 2~3일간 밤샘을 한후 오후 8시쯤에 자고 오전8시에 일어난후 다시 오후 8시에 방법도 있습니다 저에게는 효과 있었습니다만...다른 사름에게는 모르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쯔바이
    작성일
    18.02.07 09:39
    No. 18

    최대한 규칙적으로 먹고 자려고 하고 자기전에 휴대폰이나 컴퓨터 사용 ㄴㄴ.
    일단 운동한뒤 물에 몸 좀 담궈서 노곤노곤하게 피로 푸시고 주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드왑3
    작성일
    18.02.07 09:50
    No. 19

    운동 오어 노동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Embalmin..
    작성일
    18.02.07 09:53
    No. 20

    무조건 병원이죠 수면클리닉이라도 방문해보세요 전문가가 전문가인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十月
    작성일
    18.02.07 10:00
    No. 21

    아침7시쯤에 햇빛 쐬면서 2시간가량 운동. 낮에 잠자지 말것. 밤에 샤워하지 말기. 잘때 억지로 생각 끊기. 하루2연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라스피엔
    작성일
    18.02.07 10:49
    No. 22

    지겨운 책보고 있으면 잠오던데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아랫분
    작성일
    18.02.07 11:26
    No. 23

    야외산책 격렬한운동 적당한포만감 잠자는장소의 무소음 암흑 휴대폰은 다른방에 놓으면 해결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두억시닐껄
    작성일
    18.02.07 12:18
    No. 24

    불면증은 보통 에너지가 머리쪽으로 상기 된 상태일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에너지가 몸 아래쪽으로 옮길 수 있는 간단한 운동(어떤 형태든)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발끝 부딪히기 << 500회 넘게 하시면 잠 잘옵니다. 1000회 정도 하면,
    이불 없이도 바로 졸릴거에요. 첨부터 1000회는 무리니 500회정도 도전해보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 poiu554
    작성일
    18.02.07 12:26
    No. 25

    뭘 그리 복잡하게 그럽니까 수면제 드십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07 13:37
    No. 26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세옌느
    작성일
    18.02.07 13:39
    No. 27

    옆구리가 따뜻하면 잠이 잘오던데ㅠ.ㅠ
    이르스님도 홀몸이시군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이르스
    작성일
    18.02.07 13:57
    No. 28

    아니? 팩트로도 때리지 말라고 했거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캬라멜라떼
    작성일
    18.02.07 14:43
    No. 29

    3연참으로 아침을 넘어 저녁까지 세시면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한이란
    작성일
    18.02.07 15:02
    No. 30

    자기전 1시간부터 어두게하시고 밝은빛을 보시지 말아주세염 그리고 발을 따듯하게 그리고 발가락운동을 하시면 잠이 잘온대염(엄지발가락을 한쪽을 위 다른쪽은 아래로 다시 반대로 해보세욤 5분이면 잠이 솔솔) 예전에 생활의달인에서 나왔어염 좀 되지만 찾아보심이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은총난발1
    작성일
    18.02.07 15:40
    No. 31

    정신의학과가시면 상담해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은총난발1
    작성일
    18.02.07 15:40
    No. 32

    이상한거 하지 마시고 의사를 찾아가세요. 불면증도 병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캐트시
    작성일
    18.02.07 15:40
    No. 33

    병원을 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캐트시
    작성일
    18.02.07 15:42
    No. 34

    여기서 사람들이 어떤 해결법을 가르쳐 준다 해도 다 비전문가가 하는 말임. 아닌 사람이 있더라도 구분할수없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도플갱어
    작성일
    18.02.07 15:43
    No. 35

    침대 위치를 바꾸니까 바로 해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벌꿀돼지
    작성일
    18.02.07 16:03
    No. 36

    라면 우동 등 면류를 준비한 뒤, 크리스마스 캐럴에 맞춰 노래를 부른다. '불면 안돼~ 불면 안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리세씨
    작성일
    18.02.07 16:40
    No. 37

    요정들 데려오기엔 칼날 괴물 새끼들 신경쓰여ㅓㅓㅓ..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꼬마농부
    작성일
    18.02.07 20:58
    No. 38

    1번. 체온이 내려가면 잠이 드는 몸의 자연스런 반응을 이용해서 자기전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면 몸의 체온이 올랐다가 내려가면서 잠이 든다.
    2번. 스마트폰 유투브에 asmr검색 후 맘에 듣는 걸 틀고 잔다. 빛이 안새어나오게 화면을 잘 가린다.
    3번. 공통- 빛을 최대한 차단한다. 잘때 빛이 있으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아 수면을 방해하고 피로가 잘 안풀림.
    4번. 자기 한시간매로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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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0 아자토스
    작성일
    18.02.07 21:10
    No. 39

    몸이 힘들면 되요
    미세픽 연참에 환생버스 1일 1연재면 꿀잠 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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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3 행동대장1
    작성일
    18.02.07 21:42
    No. 40

    불면증은 그냥 안자면 됩니다
    계속 안자다보면 잠 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규류선생
    작성일
    18.02.08 04:05
    No. 41

    와...꿀잼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꼬마고마
    작성일
    18.02.08 19:07
    No. 42

    밥 든든히 먹고 책상에 앉지 말고 침대나 베드의자애 비스듬이 기대서 위역류방지 한 상태에서 책 펴 놓고 공부하세요 그럼 잠 잘옴 추가로 밥 먹기전에 미친듯이 뛰던 스쿼드를 하던 군대용 P.T (피지컬트레이닝)을 하던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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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1209tim
    작성일
    18.02.09 13:58
    No. 43

    개복치 게임이 멀쩡한 개복치 이미지를 다 망쳐놨구나 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3 10:06
    No. 44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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