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표지

독점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새글

서영徐榮
작품등록일 :
2018.01.04 16:10
최근연재일 :
2018.02.20 17:00
연재수 :
47 회
조회수 :
1,635,188
추천수 :
45,848
글자수 :
256,504

Comment ' 79

  • 작성자
    Lv.54 맑ss
    작성일
    18.02.10 16:57
    No.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6:58
    No. 2

    ㅎㅎㅎㅎ 1등 하신만큼 오늘 하루 운 좋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godly11
    작성일
    18.02.10 16:58
    No. 3

    아이쿠 다 읽고 오니 벌써..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0
    No. 4

    오늘은 2등!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DarkSilv..
    작성일
    18.02.10 16:58
    No. 5

    제목을 바꾸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0
    No. 6

    또요?! ㅎㅎ 개인적으론 너무 마음에 드는 제목입니다. 어그로는 잘 안끌리는 것 같지만요. 윽.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오들이햇밥
    작성일
    18.02.10 17:00
    No. 7

    아, 역시 청우는 솔로잉이 낫다. 팀끼리 하는 건 노잼이다.

    찬성: 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1
    No. 8

    루크만 남았으니 내일은 버려두고 솔플 느낌으로 가겠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뚜룻뚜룻
    작성일
    18.02.10 17:03
    No. 9

    탑 비중이 너무 커서 이중생활이 안보이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5
    No. 10

    그럴까요. 그러면 다행입니다. 서서히 지구에서도 활동 시작할 것 같거든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10 17:07
    No. 11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8
    No. 12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아메노스
    작성일
    18.02.10 17:22
    No. 13

    주인공이 목적이 없어서 더 그럴지도... 목적없는 주인공도 좋지만 작가님께서 흔들리시면 안됩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1
    No. 14

    사람인지라 흔들리네요. ㅎㅎ 쓰고 싶은 에피소드들은 아직 남아있으니 멈추진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싱하
    작성일
    18.02.10 17:22
    No. 15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제목이 안끌려서 안보다가(탑 시스템 헌터물에 질려서 지레 피했네요) 추천수가 높아 어제 첫화 보자마자 가장 최근 연재분까지 하루에 다 읽었습니다. 글을 읽고나니 제목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는 한편씩본게 아니라 한번에 쭉 읽은거라 팀에 들어가 활동하는 것도 전개상 전혀 어색함이 없고 사람이 혼자만 살 수는 없으니 또 다른 성장을 할 수 있겠구나싶어 재미있었는데 최근 몇편 마지막에 팀이랑 움직이는건 곧 끝나고 곧 솔플할거라는 글이 자꾸 달려있어서 왜 그런가 했더니 댓글로 그런 전개가 싫다는 분도 많았나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팀으로 활동하는 것도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초반부터 밑밥이 조금씩 있었고 앞에 등장했던 인물들과 엮인거라 개연성 없다 느껴지지도 않았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댓글의 여론들은 참고는 하되 작가님이 처음 생각했던 스토리대로 잘 진행해가시길 바랄께요.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찬성: 5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2
    No. 16

    사람의 취향은 제각각이니까요. ㅎㅎ 단지 제가 생각했던 것이 잘 표현이 안되는 것 같아 아쉬울뿐입니다.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보시도록 열심히 쓰도록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g3484_le..
    작성일
    18.02.10 17:36
    No. 17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2
    No. 18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이승우
    작성일
    18.02.10 17:39
    No. 19

    청우까지 눈치채지 못할 정도라니..대단하군요 한순간에 팀의절반전력이 깎이다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2
    No. 20

    저마다 장단점이 있을뿐, 한수 정도는 숨겨놓고 있으니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파이야이
    작성일
    18.02.10 17:50
    No. 21

    초반 스토리 떡밥상 나올 에피소드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예상외로 너무...오글 걸려서.. 제 항마력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3
    No. 22

    청우가 너무 무감정해서 더 오글거리는 걸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붉은쥐
    작성일
    18.02.10 17:58
    No. 23

    회사에 들어감으로써 이중생활이 아니게 되어버린...지금도 재밌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4
    No. 24

    앗! 그런가요. ㅎㅎ 슬슬 이야기가 풀려가면 자연스럽게 이중생활이 되겠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달리자런던
    작성일
    18.02.10 18:05
    No. 25

    글쓰다가 막히면 하루 이틀 쉬고 잘 정리해서 오시는거 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5
    No. 26

    휴식! ㅎㅎ 쓰다가 너무 막힐 때 하루정도 쉬도록하겠습니다. 응원과 걱정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항상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redstone
    작성일
    18.02.10 18:28
    No. 27

    역시 팀이야기로되고 느낌이 많이바뀐..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5
    No. 28

    아무래도 살수 모습 하고는 좀 다르죠. ㅎㅎ 솔플하면 최대한 그 모습 보일 수 있게 하겠습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떠돌이선비
    작성일
    18.02.10 19:15
    No. 2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5
    No. 30

    감사합니다.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작은텃밭
    작성일
    18.02.10 19:30
    No. 31

    팀이야기 금방 패스한다고 하곤 ... 또 담편까지... 재미 없다ㅏㅏㅏ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5
    No. 32

    다음 탑 들어갈 때까진 아직도 몇화가 더. 으아ㅏㅏ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치누V2
    작성일
    18.02.10 19:32
    No. 33

    제목처럼 탑의 제왕이........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6
    No. 34

    탑의 제왕이요? 먼치킨 애들 많이 있습니다.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미카엘75
    작성일
    18.02.10 19:53
    No. 35

    잘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6
    No. 36

    감사 또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2.10 20:07
    No. 37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6
    No. 38
  • 작성자
    Lv.63 베스트유저
    작성일
    18.02.10 20:13
    No. 39

    전 이번 화도 재밌게 봤어요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었구요 냉막한 주인공과 감정이 생생히 살아있는 팀원들과 조화도 멋지다고 봅니다 독자는 결코 작가가 아니죠 작품에 대한 소감이나 비평은 할수있어도 작품을 쓸수는 없는 존재라고 봅니다 물론 사전제작완료된 드라마가 아니라 시창자의 의견을 어느정도 수렴해가면서 만드는 드라마와 같은 영향은 받을수있겠지만요 그렇게 따지고보면 전 우주에서 주변의 영향을 하나도 안받는 존재가 어딨겠습니까? 작가님의 필력을 믿고 있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원래의 구상대로 건필해주셨으면 바랄뿐입니다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40
    No. 40

    음. 최대한 독자분들이 재미있게 느끼실 수 있도록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을 때, 힘이 들고요. ㅎㅎ 웹소설의 장점이자 단점이, 소통하며 연재한다는 것 아닐까요. ㅎㅎ 취향을 적극 표현하시는 분들의 영향을 안받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스토리나 구상을 바꾸진 않습니다. 지금도 고집대로 팀전을 꾸역꾸역 하나 넣었죠. 단지 분량을 늘리거나 줄이거나 할뿐입니다. ㅎㅎㅎ
    제 필력을 믿으신다니 뭔가 어색하지만, 항상 재미있게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ㅎㅎ 응원과 관심 정말로 감사합니다. 힘이 나는군요! ㅎㅎ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n2852_el..
    작성일
    18.02.10 20:59
    No. 41

    이중생활이라는 단어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탑vs지구의 이중생활이지만
    주된 내용자체가 탑이니만큼 탑의 내용이 더 많은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는 이중생활이라고하길래
    일반인 vs 살수 사이의 연기?를 말하신건줄 알았습니다.
    = 응원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1:27
    No. 42

    핫. 응원글입니다. 뭔가 귀엽네요. 자까의 멘탈을 걱정해주는 부분인가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antihare..
    작성일
    18.02.10 21:18
    No. 43

    저도 최근에 보기시작해서 한번에 다 읽었더니 팀플레이도 어색한것 없이 필요한 에피소드로 느껴져서 거부감 없는데요
    어차피 한번은 해야하는 경험 아닌가요... 이런거없이 나홀로 무쌍하는건 사실적이지 않음...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1:29
    No. 44

    한번은 경험해야하는 부분이어서 들어갔죠. 다만 제 필력이 모자라 재미없게 쓰여진 것 같아 신경이 좀 쓰이네요. ㅎㅎ 거부감 없이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웃을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kerin
    작성일
    18.02.10 22:13
    No. 45

    주인공 너프패치. 하향평준하 노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2:27
    No. 46

    ㅋㅋㅋㅋ 깔끔하게 정리를 잘하시네요. 공부 잘하시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리세씨
    작성일
    18.02.10 22:24
    No. 47

    팀을 맺으면서 청우가 얻은 이점도 분명 있겠죠..! 늘 재미있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2:28
    No. 48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힘내서 쓰겠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신사쟁이
    작성일
    18.02.10 23:26
    No. 49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3:26
    No. 50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달냥별냥
    작성일
    18.02.10 23:54
    No. 51

    작품에 고나리질 하는거 같아서 어지간하면 댓글 잘 안남기는 편인데 ㅎㅎ '작가의 말' 보고 빵터져서 댓글 남깁니다~^^
    전 뭐 재밌게 잘읽고 있습니다 솔풀도 잼꼬 팀전도 재밌고 일상생활도 좋아요 ㅎ
    와우 라는 게임 할때 혼자 일퀘 하는것도 재밌고 레이드도 재밌고 낚시나 채집하는게 재밌었던것 처럼 게임을 해도 하나만 재밌을 순 없죠 ㅎㅎ 뭐 개인취향상 하나만 재밌다는 사람도 있지만..
    여하튼 전 매화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3:57
    No. 52

    왜. 왜 빵 터지셨죠? 저의 아픔이었는데. 흑. 작가의 말이라도 재미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ㅎ
    취향의 폭이 넓으신 건 복 받으신 겁니다. 세상을 즐겁게 바라볼 수 있다는 건, 행복에 가장 가까운 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DJ하르방
    작성일
    18.02.11 00:03
    No. 53

    100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애쓰셔야죠.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0:33
    No. 54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벌써 그렇게 됐네요. 더 재밌게 쓰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혹시 글이 변한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 늘 행복하시고 웃음 가득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달냥별냥
    작성일
    18.02.11 00:04
    No. 55

    사실 전 전투씬을 그닥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보통 전투씬이 나오면 스킵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ㅎ
    제가 유료결재 하는거로만 계산하면 한달에 40권 정도 읽는데요..^^;; 무료에 이것저것 더함 5~60권 정도? ㅎ 작가님 작품에 전투씬은 굉장히 깔끔해서 스킵 안하고 다 읽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지도..? ㅎㅎ 힘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0:35
    No. 56

    아이고. 오늘 칭찬을 많이 받네요. ㅎㅎ 달냥별냥 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읽으시는 잠깐의 시간 동안이라도 즐거우시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철혈오랑
    작성일
    18.02.11 00:43
    No. 57

    이번편은 이상하네요. 끝장낼 수 있을 때 끝장내야 한다더니, 함정을 잘 이용하는 적의 추적은 어럽다고 하니... 도대체 그런 생각을 할거면 왜 추적을 해서 함정에 빠지는지, 잭이 과연 유능한 지휘관이긴 한건지 모르겠네요. 설마 이일로 청우가 팀플에서 빠지는 계기가 되는 건인가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1:18
    No. 58

    전투에 승리해, 적이 퇴각하고 있습니다. 적은 함정을 파 상대를 곤란하게 만든 전적이 많죠. 적을 완전히 끝장내고 싶다면, 사기가 떨어져 도망치는 지금 잡는 것이 수월합니다.
    이대로 적의 우두머리가 무사히 퇴각한다면 다시 공격해오거나 중요한 순간에 곤란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두머리를 잡기 위해 추격한다면 적이 파놓은 함정에 걸릴 수도 있죠.
    철혈오랑 님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1 00:53
    No. 59

    아무래도 주인공 능력 때문에 차이가 너무 크군요. 이 정도는 당연히 피했어야 했는데.. 능력 안돼는애들은 다 죽는거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1:21
    No. 60

    제가 캐릭터들에게 능력을 부여할 때는 되도록 장단점을 생각하려합니다. 어떤 선택은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요. 전투시에 큰 효과를 본 능력들을 가진 이들은 함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잭은 총을 쏘는 일만 했지만, 함정은 피할 수 있었죠. ㅎㅎ 제가 너무 진지한가요? ㅎㅎ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봅니다. 자러가야겠어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백묘국
    작성일
    18.02.11 01:46
    No. 61

    잘 봤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 술술 읽히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2:01
    No. 62

    아이고. 과찬이십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글입니다. 칭찬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백묘국
    작성일
    18.02.11 01:47
    No. 63

    음...근데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추구하는 목표가 뭔지 궁금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2:00
    No. 64

    아직 목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살수라는 특성상, 시키는 일만 하고 살았기 때문에 청우도 맹목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적을 제거하고 탑을 오르는 일을 반복하고 있죠. 다양한 인간 관계나 상황을 겪어 목표를 정하는 과정도 스토리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생각해 둔 것은 있는데 글의 흐름이 그쪽으로 갈지는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기 때문이죠. ㅎㅎ 또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부스러기
    작성일
    18.02.11 02:43
    No. 65

    나는 오히려 어그로 안끌리는 제목에 끌려서 들왓는데... 히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사이.다
    작성일
    18.02.11 09:56
    No. 66

    주인공 활약이 크게 돋보이지 않는다는점이 아쉽네요 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악소진
    작성일
    18.02.11 10:40
    No. 67

    다..다봤닷..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머멀
    작성일
    18.02.11 13:43
    No. 68

    오랜만에 군만두를 먹일 작가를 찾은거같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마흑련
    작성일
    18.02.11 14:31
    No. 69

    주인공 너무 미쳐날뛰니까 너프하려고 팀원붙여놓은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마흑련
    작성일
    18.02.11 14:33
    No. 70

    그리고 이중생활 할거면 현실에서 회사들어가지말고 대학에가서 대학생<->탑공략 이렇게 이중생활이 될수있는데 회사에들어가버리니 이중생활도 아니고 그냥 온리 탑공략이 된것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14:47
    No. 71

    윽. 일반인, 탑공략. 이렇게 이중생활이 아니고, 살수,팀. 이렇게 이중생활을 하려던.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estortiy..
    작성일
    18.02.11 15:03
    No. 72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1 16:42
    No. 73

    원래대로라면 당연히 피했어야 했어요. 너무 쉽게 풀리니 방심하다 죽었다고 봐야하겠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wls9
    작성일
    18.02.11 16:48
    No. 74

    너무 재미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曉月
    작성일
    18.02.12 06:55
    No. 75

    애초에 팀보다는 캐리해주는거 같음. 쩔해준다고 봐야되나...격이 안맞음. 그러니 재미가 없쥬...말만 팀전이지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2 07:30
    No. 76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이해한다
    작성일
    18.02.12 21:54
    No. 77

    객관적인 전력 상 인간은 꽤 약한느낌인데.. 살수가 버스 태워주는 느낌이라 이질감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하태연
    작성일
    18.02.13 10:58
    No. 78

    ㅋㅋㅋ티모의 버섯수네 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15 13:04
    No. 79

    ㅋㄱㅋㄱㄱ뭘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룤ㅋㄱㅋㅋㄱ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서영徐榮'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