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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새글

서영徐榮
작품등록일 :
2018.01.04 16:10
최근연재일 :
2018.02.20 17:00
연재수 :
47 회
조회수 :
1,63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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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42
글자수 :
256,504

작성
18.02.10 16:53
조회
25,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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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글자
13쪽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8화

DUMMY

"페엑!"

옆에 서 있던 부하의 머리가 터져나갔다.

"펙펙."

두목 나카르는 인상을 찌푸렸다.

하필 이곳에서 인간을 만날 줄이야.

그들의 계획은 거상이나 바르케를 유인해 적당한 미끼를 던져주고 사냥하는 것이었다.

홀에서 본 인간의 수는 그들보다 적었고, 오히려 거상의 수가 더 많았기 때문에 거상을 만날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 크기나 흔적에서도 인간보다는 거상을 찾기 쉬웠다.

하지만 그들의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는 와중에 인간과 대치하게 됐다. 그리고 그건 그가 생각했던 것 중 최악이었다.

나카르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인간이 골치 아픈 이유는 접근하기도, 물러나기도 모호하다는 것이다.

"펙펙. 두목. 애들이 너무 많이 쓰러졌습니다."

부두목 샤카르한이 온몸을 바위에 가리고 나카르에게 다가와 그들의 부하들이 당하고 있음을 알렸다.

"펙펙. 남은 포자는?"

"얼마 없습니다. 하지만 저들에게 사용하려면 더 다가가야 합니다."

나카르가 인상을 찌푸렸다.

가져온 포자는 전부 설치해뒀다. 거상과 바르케를 잡기 위해서. 그랬기 때문에 인간을 상대하기가 더 어려웠다.

샤샤샤샥!

갑자기 인간의 공격이 매서워졌다. 살아 움직이듯 날아다니는 저 깃털 때문에 피해가 컸다.

"펙펙. 모두 은신처로 도망친다."

두목의 결정에 샤카르한이 고개를 끄덕였다.

"펙펙펙펙! 물러난다!"



"핫!"

지금 전장을 오가는 깃털의 수는 8장이었다.

평소 그녀가 사용하는 깃털은 5장. 무리하고 있는 상태였다.

깃털의 수가 세 장 더 늘어나는 것이 단순히 3명의 적을 더 공격한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몸을 숨긴 적들을 교란하고, 그들의 빈틈을 노릴 수 있었다.

"페에엑! 페엑! 페엑!"

쓰러지는 난쟁이가 발생하는 속도가 빨라졌다.

깃털의 움직임에 고도로 집중한 샬롯의 눈동자가 붉어졌다.

핏.

그녀의 코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8장은 확실히 무리였다. 하지만 그녀의 눈과 손은 멈추지 않고 적을 향했다. 뭔가에 빠진 것처럼.

잭이 그녀의 상태를 알아차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덕에 그녀의 한계가 어느 정도인지는 잘 알고 있었다. 어쩌면 그 교감에서 무언가를 얻은 것일까. 하지만 굳이 지금 무리할 필요는 없었다. 남은 적은 많았고, 그들이 움직여야 할 시간은 넉넉했다.

잭이 그녀에게 주의를 주기 위해 손을 들어 올렸다.

그런데 대치하던 포자 난쟁이들이 물러서기 시작했다. 샬롯의 공세가 먹힌 것이다.

타당! 타당! 타당!

"페엑!"

팀원들의 시선이 잭에게 쏠렸다. 포자 난쟁이를 추격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건 리더인 잭의 선택에 달렸다.

잠깐 고민하던 잭이 고개를 끄덕였다.

"추격한다."

분명 위험할 수도 있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전장에서 안전만을 추구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는 법이다.

그들은 결손이 없었고 상황도 좋았다.

적들을 모두 제거할 수 있는 좋은 시기였다. 만약 도망친 난쟁이들이 숨어들어 일을 꾸미기 시작한다면 골치 아파질 수도 있었다.

잭의 선택을 들은 팀원들이 각자의 장비를 챙겨 언덕을 내려갔다.

타타타탁.

때론 추격하는 것이 도망치는 것보다 위험하다. 적이 매복과 함정에 능통하다면 더더욱.

팀원들의 긴장도가 급격히 올라갔다.

-제가 앞장서죠.

청우가 앞장서자 잭은 눈짓으로 순서를 정했다.

화이트를 선두로 잭, 루크, 핀리, 아이작, 샬롯 순.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투할 수 있다고 생각한 포지션이었다.

청우의 눈에 물러가는 포자 난쟁이의 움직임이 모두 보였다.



"빨리! 빨리 와라. 멍청한 놈들아!"

"페엑. 두목. 놈들이 옵니다!"

인간들이 근처까지 다가온 것을 느낀 나카르가 일단 먼저 도망쳤다.

살아야 반격을 하건 공격을 하건 뭐든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공격은 그의 예상보다 빨랐다.

탕!

"페엑!"

"샤카르한!"

두목 나카르의 옆에서 부두목 샤카르한이 고꾸라졌다.

푸숙.

나카르는 샤카르한이 쓰러지는 것을 보다 몸을 꿰뚫는 깃털의 감촉을 느꼈다.

"제기랄."

그의 눈에 그들의 은신처가 아른거렸다.


"페엑!"

"페에엑!"

적의 움직임이 빤히 보인다면 거기에 이동 속도가 더 빠르다면, 적을 추격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샬롯의 깃털이 마지막 포자 난쟁이의 숨을 끊었다. 잭과 루크는 쓰러진 난쟁이들을 확인 사살했다.

탕! 탕! 탕!

나란히 쓰러진 난쟁이 둘이 보였다.

포자 주머니가 제법 큰 걸로 보아 아마 이놈들이 두목과 부두목 난쟁이일 것이다.

잭이 두목과 부두목의 머리에 총알을 박았다.

탕! 탕!


청우는 천천히 주위를 둘러봤다.

왜 이들이 이곳까지 도망친 것일까. 그들의 동료들이 하나씩 죽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왜 도망만 친 것일까.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 그랬던 것일까.

주위를 둘러봤지만 청우도, 가면도 특별한 것을 느낄 수는 없었다. 전투가 끝난 산속은 조용했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곤 낮게 자란 풀과 듬성듬성 자란 나무뿐. 그 외엔 전부 괴석뿐이었다.

"포자 난쟁이 총인원 40. 제거 인원 40. 전원 사살 완료."

잭이 고개를 끄덕였다.

순조로웠다. 너무 순조로워 어색할 정도.

루크도 그가 느낀 느낌을 받았는지 애써 웃으며 말했다.

"능력 좋은 신입이 들어오니 한결 편하네요."

그래서인 걸까. 화이트가 추가되었기에 쉬워서 어색한 것일까.

루크의 말에 어색함을 느끼던 잭이 어색한 감정을 털어냈다.

그들은 이겼고, 살아남았다. 그러면 됐다.


쓰러진 난쟁이를 살피던 청우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나무의 껍질이 살짝 움직였다. 움직일 리 없는 껍질이. 생물은 아니었다. 그가 볼 수 있는 건 나무의 빛뿐이었으니까.

하지만 그는 그 사소한 점을 놓치지 않았다.

청우가 고개를 돌려 잭을 바라봤다.


어색함을 털어내던 잭이 갑자기 돌아서는 화이트의 얼굴을 본 건 우연에 가까웠다. 잭은 운 좋게 마주한 화이트의 얼굴 중 정확히 그의 눈을 보았다. 평소와 똑같은 눈이었지만 어딘가 이상하게 느꼈다. 이것도 어색한 기분 탓일까.

시간이 정지한 것 같은 찰나의 순간. 잭은 여러 생각을 떠올렸다.

돌아선 화이트, 맥없이 패한 난쟁이, 그들의 함정, 어색한 기분, 두목이 도망친 장소.

잭은 화이트에게서 느낀 감정과 그가 얻은 보물, 초능감각의 능력으로 일이 틀어졌음을 알아차렸다.

"피."

말보다 행동이 빨랐다.

잭은 반사적으로 옆에 있던 누군가를 붙잡아 몸을 날렸다.

"해!"

퍼퍼퍼퍼펑!


"쿠에엑. 쿠엑."

루크가 메스꺼운 속을 참지 못하고 구토를 했다. 손이 떨리고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는 흔들리는 시야를 애써 잡아 자신을 내동댕이친 사람을 보았다.

화이트였다.

"왜.왜?"

목소리가 저절로 떨렸다.

"쿠엑."

기침과 함께 나온 건 녹색으로 물든 피였다.

"무.뭐야."

머릿속에 어지러운 탓에 어떻게 된 일인지 명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그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화이트는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루크의 눈동자도 자연스럽게 화이트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그 앞에 죽어버린 대지가 있었다.

무릎 꿇고 앉아 있는 아이작과 함께.


"크으윽."

죽어버린 대지에 앉아 있던 아이작이 이를 깨물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포자 난쟁이가 숨겨놓은 포자는 그 누구도 발견할 수 없었다. 작정하고 숨겨 놓았는지 그 위력이 엄청났다.

아이작의 피부가 썩어들어가고 회복되길 반복했다.

그건 그가 얻은 보물의 능력이었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회복력.

아이작이 커다란 방패를 한 손으로 들고 휘둘렀다.

그 바람을 타고 독기가 모두 날아가길 바라며.

후우웅.

그의 품에 샬롯이 안겨있었다.


"아이작! 샬롯!"

루크가 달려가려는 것을 청우가 붙잡았다.

가공할 독기였다. 한 번도 본 적 없을 정도의 독성.

평범한 인간이라면 한 모금만 들이쉬어도 단숨에 폐가 썩어버릴 것이다.

"놔라!"

루크가 청우의 손을 뿌리치려 했지만 그는 힘이 없었다. 그도 중독된 상태였다. 하지만 청우의 반사적인 움직임 덕에 다른 이들보다 양호했다.

그들 옆에 기절한 잭과 핀리가 보였다. 그들의 몸에 녹색 반점이 돋아나 있었다.

찰나의 순간, 청우는 옆에 있던 루크를 잡았고, 잭은 핀리를 잡았다. 둘 다 몸을 날렷지만, 그 속도에서 차이가 나 잭과 핀리는 더 많이 중독된 상태였다. 만약 날아가는 와중에 청우가 잭의 움직임에 도움을 주지 않았다면 잭과 핀리도 저 속에 있었을 것이다.

후웅! 후우웅!

거대한 바람이 불어 독기를 한쪽으로 몰아냈다.

최대한 독기를 몰아낸 아이작이 천천히 걸어 그들에게 다가왔다. 온몸이 썩어들어가고 회복되기를 반복하는 그는 용케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가 걸을 때마다 핏물이 흘렀다.

다가온 아이작이 품 안에 소중히 안고 있던 샬롯을 내려놓았다.

하지만 샬롯은 이미 죽은 상태였다.

아이작은 엄청난 고통 때문에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것뿐이었다.

"쿠엑."

아이작이 피를 토해냈다.

그의 눈동자가 말했다.

자신은 이번 문에서 틀린 것 같다고. 그러니 나머지 일을 부탁한다고.

바들바들 떨며 자리에서 일어난 루크가 고개를 끄덕였다.

의료 도구가 작동한 샬롯은 아마 잠깐의 고통만 느끼고 눈을 감았을 것이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능력에 방해가 되어, 의료 도구를 착용하지 않은 아이작은 모든 고통을 감내하고 있었다.

그의 고통을 끊어줘야 한다.

달달 떨리는 손으로 총을 꺼낸 루크가 총구를 아이작의 머리에 댔다. 그의 약점으로 통하는 길. 그 길을 정확하게 명중시켜야만 그의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를 꽉 깨문 루크가 방아쇠를 당겼다.

탕!


"컥!"

핀리가 정신을 차렸다.

청우가 그에게 다가가 상태를 살폈다.

핀리의 손목에 표시되는 숫자는 43. 생각보다 높았다. 옆에 쓰러진 잭의 숫자는 30이었다.

"킬킬. 개 같은 난쟁이 놈들. 또 이따위 수를 쓰다니."

핀리는 고통에 인상을 썼지만 익숙한 듯 참아냈다.

"퉷. 이번엔 단단히 작정을 했나 보군. 날 좀 일으켜 세워봐. 끙."

핀리의 말에 청우가 그를 붙잡아 세우려 했다. 그런데 가면을 통해 빛이 보였다. 붉은 빛 사이에 마찬가지로 붉은 바르케의 빛이.

하나. 아니. 둘.

청우가 바르케의 빛을 발견하고 나서 바로 땅이 떨리기 시작했다. 난쟁이 독의 영향으로 급격하게 변하는 빛 때문에 늦게 발견한 것이다.

쿠르르르.

"바르케?"

아이작의 숨을 끊은 루크가 그 떨림을 느끼고 정신을 차렸다.

"잭을 챙겨요."

청우가 루크와 핀리를 놔두고 잭의 허리춤에서 단검을 빼 쥐었다.

바르케의 두 빛은 상당히 빨랐다. 둘은 순식간에 그들과 가까워졌다.

쾅!

바르케가 땅속에서 튀어나왔다.


"쿠에에엑!"

바르케는 땅에서 튀어나오자마자 비명을 질렀다. 대지 위에 깔려있던 독기를 느낀 것이다.

바르케가 튀어나온 타이밍에 맞춰 청우도 높게 뛰어올랐다.

청우는 허공에서 몸을 뒤집어 튀어 오른 바르케의 몸뚱이에 올라탔다. 소리도 없이 흐르는 바람처럼 올라탄 덕에 바르케는 청우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쿠에엑!"

청우가 진기를 풀어 단검에 흘러 넣었다.

슈아앙!

그가 든 단검에서 찬란하고 황홀한 기운이 다시 피어났다.

"흡."

온 신경을 집중한 청우가 강기가 흩어지기 전에 바르케의 머리를 꿰뚫었다.

푹.


쾅!

청우가 바르케의 머리를 꿰뚫었을 때, 다른 바르케 한 마리가 더 튀어올랐다. 그의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였다.

바르케는 튀어나오자마자 비명을 지르며 앞에선 먹이를 노려봤다.

"쿠에에엑!"

간신히 자리에 선 핀리가 그를 보는 바르케를 노려봤다.

"킬킬. 난쟁이 놈들."

핀리는 포자 난쟁이를 떠올리며 이를 갈았다. 놈들만 아니었다면 쉽게 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놈들 때문에 또 일이 어려워졌다.

포자 난쟁이를 떠올리며 이를 간 핀리가 튀어나온 바르케의 입을 향해 뛰었다.

달려가는 핀리의 손엔 주머니가 들려있었다.

"킬킬."

바르케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핀리를 아무 생각 없이 집어삼켰다.


슈아아앙!

청우의 강기가 바르케의 피부를 완전히 갈랐다.

쫘아아악!

갈라진 피부에서 푸른 피가 쏟아져 나올 때, 청우는 몸을 틀어 그 피를 피했다.

그때 옆에 있던 바르케가 부풀었다.

펑!

소리가 조금 뭉텅했다. 하지만 지름이 2m에 달하던 바르케의 몸뚱이가 5m 이상으로 부푼 것이 예사롭지 않았다. 부푼 바르케의 입에서 불꽃이 뿜어졌다.

후와앙.

핀리의 마지막 수가 통한 것이다.

청우에게 당한 바르케가 땅 위에 떨어졌다.

쾅!

핀리가 처리한 바르케도 쓰러졌다.

쿵!



팀워크란 때론 잔인하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다른 팀원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그게 곧 팀워크다.

루크가 주위를 둘러봤다.

리더인 잭은 정신을 잃고 있었고, 핀리와 아이작, 샬롯은 죽었다.

단 몇 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후욱. 후욱."

루크가 숨을 몰아쉬었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게 끝은 아니다.

그들이 우승하고 돌아간다면 그의 팀원들은 웃으며 그를 반겨줄 것이다.

부디 지구에 돌아갔을 때 웃으며 볼 수 있길.

항상 팀원이 희생당할 때마다 하는 기도였다.


작가의말

1. 후원해주시는 분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 본래의 목적은 살수의 이중생활을 표현하려 했는데, 이제는 저도 제가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끙. 일단 구상해놓은 에피소드부터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79

  • 작성자
    Lv.54 맑ss
    작성일
    18.02.10 16:57
    No.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6:58
    No. 2

    ㅎㅎㅎㅎ 1등 하신만큼 오늘 하루 운 좋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godly11
    작성일
    18.02.10 16:58
    No. 3

    아이쿠 다 읽고 오니 벌써..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0
    No. 4

    오늘은 2등!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DarkSilv..
    작성일
    18.02.10 16:58
    No. 5

    제목을 바꾸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0
    No. 6

    또요?! ㅎㅎ 개인적으론 너무 마음에 드는 제목입니다. 어그로는 잘 안끌리는 것 같지만요. 윽.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오들이햇밥
    작성일
    18.02.10 17:00
    No. 7

    아, 역시 청우는 솔로잉이 낫다. 팀끼리 하는 건 노잼이다.

    찬성: 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1
    No. 8

    루크만 남았으니 내일은 버려두고 솔플 느낌으로 가겠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뚜룻뚜룻
    작성일
    18.02.10 17:03
    No. 9

    탑 비중이 너무 커서 이중생활이 안보이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5
    No. 10

    그럴까요. 그러면 다행입니다. 서서히 지구에서도 활동 시작할 것 같거든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10 17:07
    No. 11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7:08
    No. 12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아메노스
    작성일
    18.02.10 17:22
    No. 13

    주인공이 목적이 없어서 더 그럴지도... 목적없는 주인공도 좋지만 작가님께서 흔들리시면 안됩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1
    No. 14

    사람인지라 흔들리네요. ㅎㅎ 쓰고 싶은 에피소드들은 아직 남아있으니 멈추진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싱하
    작성일
    18.02.10 17:22
    No. 15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제목이 안끌려서 안보다가(탑 시스템 헌터물에 질려서 지레 피했네요) 추천수가 높아 어제 첫화 보자마자 가장 최근 연재분까지 하루에 다 읽었습니다. 글을 읽고나니 제목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는 한편씩본게 아니라 한번에 쭉 읽은거라 팀에 들어가 활동하는 것도 전개상 전혀 어색함이 없고 사람이 혼자만 살 수는 없으니 또 다른 성장을 할 수 있겠구나싶어 재미있었는데 최근 몇편 마지막에 팀이랑 움직이는건 곧 끝나고 곧 솔플할거라는 글이 자꾸 달려있어서 왜 그런가 했더니 댓글로 그런 전개가 싫다는 분도 많았나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팀으로 활동하는 것도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초반부터 밑밥이 조금씩 있었고 앞에 등장했던 인물들과 엮인거라 개연성 없다 느껴지지도 않았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댓글의 여론들은 참고는 하되 작가님이 처음 생각했던 스토리대로 잘 진행해가시길 바랄께요.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찬성: 5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2
    No. 16

    사람의 취향은 제각각이니까요. ㅎㅎ 단지 제가 생각했던 것이 잘 표현이 안되는 것 같아 아쉬울뿐입니다.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보시도록 열심히 쓰도록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g3484_le..
    작성일
    18.02.10 17:36
    No. 17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2
    No. 18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이승우
    작성일
    18.02.10 17:39
    No. 19

    청우까지 눈치채지 못할 정도라니..대단하군요 한순간에 팀의절반전력이 깎이다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2
    No. 20

    저마다 장단점이 있을뿐, 한수 정도는 숨겨놓고 있으니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파이야이
    작성일
    18.02.10 17:50
    No. 21

    초반 스토리 떡밥상 나올 에피소드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예상외로 너무...오글 걸려서.. 제 항마력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3
    No. 22

    청우가 너무 무감정해서 더 오글거리는 걸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붉은쥐
    작성일
    18.02.10 17:58
    No. 23

    회사에 들어감으로써 이중생활이 아니게 되어버린...지금도 재밌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4
    No. 24

    앗! 그런가요. ㅎㅎ 슬슬 이야기가 풀려가면 자연스럽게 이중생활이 되겠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달리자런던
    작성일
    18.02.10 18:05
    No. 25

    글쓰다가 막히면 하루 이틀 쉬고 잘 정리해서 오시는거 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18:15
    No. 26

    휴식! ㅎㅎ 쓰다가 너무 막힐 때 하루정도 쉬도록하겠습니다. 응원과 걱정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항상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redstone
    작성일
    18.02.10 18:28
    No. 27

    역시 팀이야기로되고 느낌이 많이바뀐..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5
    No. 28

    아무래도 살수 모습 하고는 좀 다르죠. ㅎㅎ 솔플하면 최대한 그 모습 보일 수 있게 하겠습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떠돌이선비
    작성일
    18.02.10 19:15
    No. 2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5
    No. 30

    감사합니다.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작은텃밭
    작성일
    18.02.10 19:30
    No. 31

    팀이야기 금방 패스한다고 하곤 ... 또 담편까지... 재미 없다ㅏㅏㅏ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5
    No. 32

    다음 탑 들어갈 때까진 아직도 몇화가 더. 으아ㅏㅏ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치누V2
    작성일
    18.02.10 19:32
    No. 33

    제목처럼 탑의 제왕이........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6
    No. 34

    탑의 제왕이요? 먼치킨 애들 많이 있습니다.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미카엘75
    작성일
    18.02.10 19:53
    No. 35

    잘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6
    No. 36

    감사 또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2.10 20:07
    No. 37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36
    No. 38
  • 작성자
    Lv.63 베스트유저
    작성일
    18.02.10 20:13
    No. 39

    전 이번 화도 재밌게 봤어요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었구요 냉막한 주인공과 감정이 생생히 살아있는 팀원들과 조화도 멋지다고 봅니다 독자는 결코 작가가 아니죠 작품에 대한 소감이나 비평은 할수있어도 작품을 쓸수는 없는 존재라고 봅니다 물론 사전제작완료된 드라마가 아니라 시창자의 의견을 어느정도 수렴해가면서 만드는 드라마와 같은 영향은 받을수있겠지만요 그렇게 따지고보면 전 우주에서 주변의 영향을 하나도 안받는 존재가 어딨겠습니까? 작가님의 필력을 믿고 있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원래의 구상대로 건필해주셨으면 바랄뿐입니다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0:40
    No. 40

    음. 최대한 독자분들이 재미있게 느끼실 수 있도록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을 때, 힘이 들고요. ㅎㅎ 웹소설의 장점이자 단점이, 소통하며 연재한다는 것 아닐까요. ㅎㅎ 취향을 적극 표현하시는 분들의 영향을 안받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스토리나 구상을 바꾸진 않습니다. 지금도 고집대로 팀전을 꾸역꾸역 하나 넣었죠. 단지 분량을 늘리거나 줄이거나 할뿐입니다. ㅎㅎㅎ
    제 필력을 믿으신다니 뭔가 어색하지만, 항상 재미있게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ㅎㅎ 응원과 관심 정말로 감사합니다. 힘이 나는군요! ㅎㅎ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n2852_el..
    작성일
    18.02.10 20:59
    No. 41

    이중생활이라는 단어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탑vs지구의 이중생활이지만
    주된 내용자체가 탑이니만큼 탑의 내용이 더 많은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는 이중생활이라고하길래
    일반인 vs 살수 사이의 연기?를 말하신건줄 알았습니다.
    = 응원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1:27
    No. 42

    핫. 응원글입니다. 뭔가 귀엽네요. 자까의 멘탈을 걱정해주는 부분인가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antihare..
    작성일
    18.02.10 21:18
    No. 43

    저도 최근에 보기시작해서 한번에 다 읽었더니 팀플레이도 어색한것 없이 필요한 에피소드로 느껴져서 거부감 없는데요
    어차피 한번은 해야하는 경험 아닌가요... 이런거없이 나홀로 무쌍하는건 사실적이지 않음...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1:29
    No. 44

    한번은 경험해야하는 부분이어서 들어갔죠. 다만 제 필력이 모자라 재미없게 쓰여진 것 같아 신경이 좀 쓰이네요. ㅎㅎ 거부감 없이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웃을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kerin
    작성일
    18.02.10 22:13
    No. 45

    주인공 너프패치. 하향평준하 노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2:27
    No. 46

    ㅋㅋㅋㅋ 깔끔하게 정리를 잘하시네요. 공부 잘하시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리세씨
    작성일
    18.02.10 22:24
    No. 47

    팀을 맺으면서 청우가 얻은 이점도 분명 있겠죠..! 늘 재미있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2:28
    No. 48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힘내서 쓰겠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신사쟁이
    작성일
    18.02.10 23:26
    No. 49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3:26
    No. 50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달냥별냥
    작성일
    18.02.10 23:54
    No. 51

    작품에 고나리질 하는거 같아서 어지간하면 댓글 잘 안남기는 편인데 ㅎㅎ '작가의 말' 보고 빵터져서 댓글 남깁니다~^^
    전 뭐 재밌게 잘읽고 있습니다 솔풀도 잼꼬 팀전도 재밌고 일상생활도 좋아요 ㅎ
    와우 라는 게임 할때 혼자 일퀘 하는것도 재밌고 레이드도 재밌고 낚시나 채집하는게 재밌었던것 처럼 게임을 해도 하나만 재밌을 순 없죠 ㅎㅎ 뭐 개인취향상 하나만 재밌다는 사람도 있지만..
    여하튼 전 매화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23:57
    No. 52

    왜. 왜 빵 터지셨죠? 저의 아픔이었는데. 흑. 작가의 말이라도 재미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ㅎ
    취향의 폭이 넓으신 건 복 받으신 겁니다. 세상을 즐겁게 바라볼 수 있다는 건, 행복에 가장 가까운 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DJ하르방
    작성일
    18.02.11 00:03
    No. 53

    100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애쓰셔야죠.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0:33
    No. 54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벌써 그렇게 됐네요. 더 재밌게 쓰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혹시 글이 변한다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 늘 행복하시고 웃음 가득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달냥별냥
    작성일
    18.02.11 00:04
    No. 55

    사실 전 전투씬을 그닥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보통 전투씬이 나오면 스킵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ㅎ
    제가 유료결재 하는거로만 계산하면 한달에 40권 정도 읽는데요..^^;; 무료에 이것저것 더함 5~60권 정도? ㅎ 작가님 작품에 전투씬은 굉장히 깔끔해서 스킵 안하고 다 읽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지도..? ㅎㅎ 힘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0:35
    No. 56

    아이고. 오늘 칭찬을 많이 받네요. ㅎㅎ 달냥별냥 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읽으시는 잠깐의 시간 동안이라도 즐거우시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철혈오랑
    작성일
    18.02.11 00:43
    No. 57

    이번편은 이상하네요. 끝장낼 수 있을 때 끝장내야 한다더니, 함정을 잘 이용하는 적의 추적은 어럽다고 하니... 도대체 그런 생각을 할거면 왜 추적을 해서 함정에 빠지는지, 잭이 과연 유능한 지휘관이긴 한건지 모르겠네요. 설마 이일로 청우가 팀플에서 빠지는 계기가 되는 건인가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1:18
    No. 58

    전투에 승리해, 적이 퇴각하고 있습니다. 적은 함정을 파 상대를 곤란하게 만든 전적이 많죠. 적을 완전히 끝장내고 싶다면, 사기가 떨어져 도망치는 지금 잡는 것이 수월합니다.
    이대로 적의 우두머리가 무사히 퇴각한다면 다시 공격해오거나 중요한 순간에 곤란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두머리를 잡기 위해 추격한다면 적이 파놓은 함정에 걸릴 수도 있죠.
    철혈오랑 님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1 00:53
    No. 59

    아무래도 주인공 능력 때문에 차이가 너무 크군요. 이 정도는 당연히 피했어야 했는데.. 능력 안돼는애들은 다 죽는거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1:21
    No. 60

    제가 캐릭터들에게 능력을 부여할 때는 되도록 장단점을 생각하려합니다. 어떤 선택은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요. 전투시에 큰 효과를 본 능력들을 가진 이들은 함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잭은 총을 쏘는 일만 했지만, 함정은 피할 수 있었죠. ㅎㅎ 제가 너무 진지한가요? ㅎㅎ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봅니다. 자러가야겠어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백묘국
    작성일
    18.02.11 01:46
    No. 61

    잘 봤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 술술 읽히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2:01
    No. 62

    아이고. 과찬이십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글입니다. 칭찬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백묘국
    작성일
    18.02.11 01:47
    No. 63

    음...근데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추구하는 목표가 뭔지 궁금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02:00
    No. 64

    아직 목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살수라는 특성상, 시키는 일만 하고 살았기 때문에 청우도 맹목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적을 제거하고 탑을 오르는 일을 반복하고 있죠. 다양한 인간 관계나 상황을 겪어 목표를 정하는 과정도 스토리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생각해 둔 것은 있는데 글의 흐름이 그쪽으로 갈지는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기 때문이죠. ㅎㅎ 또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부스러기
    작성일
    18.02.11 02:43
    No. 65

    나는 오히려 어그로 안끌리는 제목에 끌려서 들왓는데... 히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사이.다
    작성일
    18.02.11 09:56
    No. 66

    주인공 활약이 크게 돋보이지 않는다는점이 아쉽네요 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악소진
    작성일
    18.02.11 10:40
    No. 67

    다..다봤닷..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머멀
    작성일
    18.02.11 13:43
    No. 68

    오랜만에 군만두를 먹일 작가를 찾은거같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마흑련
    작성일
    18.02.11 14:31
    No. 69

    주인공 너무 미쳐날뛰니까 너프하려고 팀원붙여놓은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마흑련
    작성일
    18.02.11 14:33
    No. 70

    그리고 이중생활 할거면 현실에서 회사들어가지말고 대학에가서 대학생<->탑공략 이렇게 이중생활이 될수있는데 회사에들어가버리니 이중생활도 아니고 그냥 온리 탑공략이 된것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1 14:47
    No. 71

    윽. 일반인, 탑공략. 이렇게 이중생활이 아니고, 살수,팀. 이렇게 이중생활을 하려던.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estortiy..
    작성일
    18.02.11 15:03
    No. 72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1 16:42
    No. 73

    원래대로라면 당연히 피했어야 했어요. 너무 쉽게 풀리니 방심하다 죽었다고 봐야하겠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wls9
    작성일
    18.02.11 16:48
    No. 74

    너무 재미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曉月
    작성일
    18.02.12 06:55
    No. 75

    애초에 팀보다는 캐리해주는거 같음. 쩔해준다고 봐야되나...격이 안맞음. 그러니 재미가 없쥬...말만 팀전이지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2 07:30
    No. 76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이해한다
    작성일
    18.02.12 21:54
    No. 77

    객관적인 전력 상 인간은 꽤 약한느낌인데.. 살수가 버스 태워주는 느낌이라 이질감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하태연
    작성일
    18.02.13 10:58
    No. 78

    ㅋㅋㅋ티모의 버섯수네 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15 13:04
    No. 79

    ㅋㄱㅋㄱㄱ뭘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룤ㅋㄱㅋㅋㄱ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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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0화 +79 18.02.02 20 0 13쪽
2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9화 +133 18.01.31 24 0 13쪽
2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8화 +99 18.01.30 18 0 12쪽
2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7화 +70 18.01.29 19 0 12쪽
2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6화 +70 18.01.28 20 0 14쪽
2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5화 +46 18.01.27 21 0 12쪽
2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4화 +55 18.01.26 21 0 12쪽
2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3화 +56 18.01.24 23 0 12쪽
2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2화 +42 18.01.23 24 0 12쪽
2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1화 +47 18.01.22 24 0 12쪽
2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0화 +61 18.01.21 23 0 14쪽
1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9화 +36 18.01.20 22 0 12쪽
1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8화 +31 18.01.19 22 0 12쪽
1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7화 +44 18.01.18 23 0 12쪽
1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6화 +26 18.01.17 22 0 13쪽
1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5화 +45 18.01.16 21 0 12쪽
1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4화 +32 18.01.15 23 0 12쪽
1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3화 +26 18.01.14 24 0 13쪽
1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2화 +22 18.01.13 24 0 13쪽
1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1화 +20 18.01.12 24 0 12쪽
1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0화 +15 18.01.11 26 0 12쪽
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9화 +15 18.01.10 23 0 12쪽
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8화 +40 18.01.09 26 0 12쪽
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7화 +34 18.01.08 25 0 12쪽
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6화 +21 18.01.07 24 0 13쪽
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5화 +23 18.01.06 24 0 12쪽
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화 +20 18.01.05 26 0 12쪽
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화 +23 18.01.04 26 0 13쪽
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화 +30 18.01.04 29 0 12쪽
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화 +30 18.01.04 36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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