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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새글

서영徐榮
작품등록일 :
2018.01.04 16:10
최근연재일 :
2018.02.20 17:00
연재수 :
47 회
조회수 :
1,635,003
추천수 :
45,841
글자수 :
256,504

Comment ' 55

  • 작성자
    Lv.22 n1948_io..
    작성일
    18.02.09 16:41
    No.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8:13
    No. 2

    와아! 1등! 축하합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n7634_pa..
    작성일
    18.02.09 16:59
    No. 3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8:13
    No. 4

    와아! 2등 축하합니다! ㅎㅎ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9 용서받은자
    작성일
    18.02.09 17:10
    No. 5

    영화 불가사리가 생각이 나네요 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8:13
    No. 6

    그 느낌이요! 그 느낌입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rayy21
    작성일
    18.02.09 17:16
    No. 7

    항상 재밋게보고잇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8:14
    No. 8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미카엘75
    작성일
    18.02.09 17:19
    No. 9

    잘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8:14
    No. 10

    감사합니다. 내일은 더 재밌게 쓰겠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붉은쥐
    작성일
    18.02.09 17:25
    No. 11

    정보에 대한 갈망이 무공상승과 동급이라니...관음증 환자일수밖에 없었군요 크흠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8:14
    No. 12

    크흐흠. 생각이 왜 꼭. 크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09 17:38
    No. 13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8:15
    No. 14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2.09 19:08
    No. 15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9:29
    No. 16
  • 작성자
    Lv.43 선학초
    작성일
    18.02.09 19:12
    No. 17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9:29
    No. 18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대면한솔
    작성일
    18.02.09 19:20
    No. 19

    아 다음편 보고 싶다.... 현판 안좋아하는대 나름 볼만해서 잘보고 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9:30
    No. 20

    다행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리세씨
    작성일
    18.02.09 19:32
    No. 2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19:33
    No. 22

    ♥ ///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asdavida..
    작성일
    18.02.09 20:57
    No. 23

    자까님, 사랑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1:15
    No. 24

    하앗. 저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니트로서
    작성일
    18.02.09 21:01
    No. 25

    사람도 천차만별인데 외계인을 한두개체만 보고 거의 파악하는건 너무 사기같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1:18
    No. 26

    어음. 세세한 부분까지 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큰 줄기 정도만 파악한다. 이 정도로만 받아들여주세요. 그래서 청우가 더 정보에 집착하는 겁니다. 더 많은 종족을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요. 그래서 바르케도 다시 만났을 때, 절벽에서 떨어지면서까지 알려고 한 겁니다. ㅎㅎ 하지만 한편으론 한두 개체만 보고도 큰 틀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당한 의견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DJ하르방
    작성일
    18.02.09 21:44
    No. 27

    내일이면 100만 찍으시겠네요!
    축하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1:48
    No. 28

    으앙. 다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으앙.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파이야이
    작성일
    18.02.09 22:09
    No. 29

    솔플에서는 오글 걸리는걸 덜 느껴지는데 팀전에서는 너무 오글 걸리는 느낌이네요;; 살수가 라는 설정에서 너무 벗어난 느낌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2:25
    No. 30

    다시 궤도를 잡을 겁니다. 조금 삐끗했습니다. 윽.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티모장인
    작성일
    18.02.09 23:00
    No. 31

    자꾸 안좋은소리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솔직히 악플다는건 아닌데요 작가님.. 캐릭터 설정이 무너진거같아요.. 일상에서 학생을 연기하면서 살수로써 모든 일들을 컨트롤해온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크게 행동패턴이 계기도 없이 바뀌는가에대한 설명이 없으니 읽다가 같은 소설을 보는건가 싶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3:05
    No. 32

    저도 진짜 묻고 싶습니다. 화난 건 아니고요. 팀을 꾸린 것이 그렇게 이해가 안 될 일이었나요?
    살수의 모습을 드러낸 건 아니잖아요. 분명 싹싹한 신입 연기를 시작한다고까지 적어놨거든요.
    이게 지금 기뻐해야하나 울어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살수가 아닌 신입 연기를 한다고 적어놓고 그렇게 표현했더니, 살수답지 않다고 하니. 제가 잘 표현해서 기뻐해야하나, 이게 캐릭터가 망가졌다고 울어야하나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티모장인
    작성일
    18.02.09 23:03
    No. 33

    학생을 연기할때도 친구들이랑 적당히 잘 지내는거를 봐왓지만 팀에 합류하고 팀원들을 소개받는 와중에 주인공이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서술이 없으니까 저같은 독자들이 자꾸 이해가 안되니 왜 계속 팀전하냐고 말하는거같아요..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3:07
    No. 34

    정확히 뭘 서술하지 않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3:11
    No. 35

    힘을 드러낼 때도 실력을 보자고 적었고, 샬롯을 기절시킬 때도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는 투로 적었습니다. 거상을 끌고 올 때도 가루를 이용해 실험을 했었죠. 제가 어느 부분을 놓쳤길래,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서술하지 않았다고 느끼신 걸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호랑무늬곰
    작성일
    18.02.09 23:30
    No. 36

    뭔가 이번화는 간츠랑 비슷한 느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3:49
    No. 37

    그런가요? 만화는 잘 안봐서.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뱃살a
    작성일
    18.02.09 23:34
    No. 38

    강기가 전설이라 불릴 정도인가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3:51
    No. 39

    이 세계관에서는 그렇습니다. ㅎㅎ 아무나 사용했던 경지는 아닌 걸로 짜뒀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18.02.09 23:36
    No. 40

    그나저나 팀전이라 해도... 마지막에는 팀원들 다 죽여야 하는 것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9 23:51
    No. 41

    아뇨아뇨. 팀전인데 왜 같은 팀을 죽입니깡. 한 팀만 남으면 우승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철혈오랑
    작성일
    18.02.10 00:26
    No. 42

    잘 읽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g1665_eh..
    작성일
    18.02.10 01:49
    No. 43

    요즘 문피아에 이거 보러 옵니다 헠헠 재미져라 팀전도 재미있긴한데 먼가 매력이 떨어지네요 오너라 솔플이여!!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01:59
    No. 44

    갑니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나무그늘속
    작성일
    18.02.10 01:53
    No. 45

    저번화의 만회를 이번화에서 한 느낌이네요. 티모장인님께서 대표적으로 말씀해주신것 같은데요. 주인공의 의도와 행동, 생각을 전지적작가시점으로 읽어주시던 학교 생활과 달리 의도만, 생각만, 행동만 따로 이야기해주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힘을 들어낼때에는 실력을 보고 싶다는 의도만, 샬롯을 기절시킬때는 어떤 반응인지 궁금하다는 생각만, 가루를 이용한 실험은 행동만 보여진것 같은데 솔직히 어떤식으로 서술해라 라는 말도 독자의 주제넘은 행동인것 같아 조심스럽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02:01
    No. 46

    이번 화가 더 좋으시다고요? 전 개인적으로 이번 화가 더 별로였는데요. 흠. 너무 어렵네요.
    서술이 달라졌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허어. 더 연재하기 전에 읽어봐야 할까요. 일단 며칠 더 댓글을 읽어봐야겠습니다. 혹시 계속 이상하다면 말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나무그늘속
    작성일
    18.02.10 02:00
    No. 47

    팀을 꾸린것이 이해가 되지않는게 아니라 팀에 들어간 것이 청우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조슈아와의 정보외에 와닿지 않는데요. 과학과 현재 의류의 수준이라.. 글쎄요. 청우가 글에서 거기에 대해 판단하고 정의내린 부분이 있었나요?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현재 상황에 대해 숙지하며 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게 살수의 길이라면 팀에 들어온 이후부터 청우가 자신의 역량을 정의하는것과 현재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 판단내리는모습, 그리고 문에 대한, 매커니즘을 파악하는것이 잘 와닿지 않습니다. 일례로 청우만의 머리속에서 이뤄지는 무공이 소설속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독자에게 보여진 뒤 얼마나 시간이 지났나요? 청우에 대해, 현 단체에 대해, 지금 문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적에 대해 잘 알지 못한채 그저 청우 뒷꽁무니를 따라가는 독자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10 02:05
    No. 48

    아아, 무슨 말씀이신지 알아들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알 것도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충고가 되었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ssw5133
    작성일
    18.02.10 11:38
    No. 49

    즐감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0 15:01
    No. 50

    이런 방식으로 팀플에 익숙히져 간다는거군요.
    우선 아군 보호를 목적으로 움직인다고 봐도 되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무경
    작성일
    18.02.11 20:09
    No. 51

    재미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1 21:03
    No. 52

    아.. 그거군요. 그거로 한건가? 그 아이템으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2 07:25
    No. 53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툼비움비
    작성일
    18.02.14 05:43
    No. 54

    허공답보하고 수강 형성해서 칼처럼 쓸정도면 최소 초절정 중간임. 무협설정 그대로 쓰는게 맞다면 지금 주인공 ㅈㄴ강한겁니다. 외계인 할애비 나와도 상대도 안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툼비움비
    작성일
    18.02.14 05:43
    No. 55

    지금 주인공 경지가 어느정도냐면... 깨달음 한번만 더 얻으면 이기어검임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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