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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새글

서영徐榮
작품등록일 :
2018.01.04 16:10
최근연재일 :
2018.02.17 16:17
연재수 :
45 회
조회수 :
1,501,837
추천수 :
41,628
글자수 :
245,352

작성
18.02.04 16:28
조회
28,415
추천
958
글자
13쪽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2화

DUMMY

잭의 움직임은 나쁘지 않았다.

그저 반사적으로 내지르는 것이 아니라, 다음 수를 생각하고 공격할 줄 알았다. 가진 힘과 속도에 몇 가지 변화와 연계를 섞을 줄도 알았다.

그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간 감각을 이용해 연계 동작을 짜왔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움직였다.

물론 무림의 무학들보다는 떨어졌지만, 무예의 수준이 낮은 지구에서 이뤄낸 성과치고는 괜찮았다.

잭의 공격을 피하며 그의 움직임을 지켜보던 청우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과연 그는 어느 수준까지 준비했을까.

청우는 아주 간단하고 사소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잭을 시험하기 시작했다.


흠칫.

갑자기 찔러오는 손끝에 모골이 송연해졌다.

화이트는 빨랐다. 거기에 영악했다. 그의 움직임을 놀랄 만큼 창의적이었고, 알 수 없는 압박감은 잭의 심장을 억눌렀다.

그는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늪처럼 잭의 움직임을 끌어내 모두 들춰냈다.

공격을 이어나가고 움직이는 와중에 잭은 마치 화이트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다. 그건 이상한 감각이었다.

쉑!

"후읍!"

순간 흘렀던 식은땀이 전부 말라버렸다. 찰나의 틈을 파고들어 오는 그 감각적인 공격은 잭의 심장을 떨어뜨릴 만큼 충격적이었다.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난 잭이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 화이트에게 바짝 붙었다. 그리고 그가 제일 자신 있어 하는 연계 동작을 발휘했다. 그의 팀원들도 파훼하지 못했던 그 동작을.

쑤욱. 팟.

잭이 왼팔을 깊게 찔러 화이트의 시야를 가렸다. 그리고 동시에 왼발을 휘둘러 그의 하체를 공격했다. 만약 그가 넘어지거나 피해낸다면 쉼 없이 따라붙으며 시야를 가리고 신체적 우위로 공간을 점하며 압박하는 공격이었다.

하지만 화이트의 대처는 달랐다. 그는 넘어지지도 피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달려들었다.

"흡!"

잭은 당황하지 않았다. 수도 없이 보았던 대처 중 하나였다.

달려든다면 붙잡고 공격을 이어나가면 된다. 무게나 길이와 같은 신체적인 능력은 그가 앞섰다.

달려드는 화이트를 잡아채기 위해 팔을 휘두르던 잭의 눈동자가 돌연 커졌다.

눈앞의 화이트가 순간 사라졌다.

툭.


루이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던 둘의 대결은 갑자기 끝이 났다.

누군가 다치거나 넘어지거나 피를 흘린 것은 아니었다. 그저 둘의 위치가 바뀌는 순간 끝났다.

조슈아가 빠른 손놀림으로 촬영된 영상을 돌려 틀었다.

동시에 달려들던 잭과 화이트가 부딪칠 것 같은 순간, 화이트는 잭의 왼쪽으로 돌아 그의 뒤를 잡았다. 그러나 그 순간 잭은 멍하니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판단을 못 한 것처럼.

"후우. 잘 봤네."

멍하니 서 있던 잭이 어느새 뒤에 서 있는 청우에게 악수를 청했다.

청우가 마주 손을 잡고 흔들었다.

"수고하셨습니다."

엄청난 장면을 보여준 것 치고는 간단한 대화였다.

악수한 잭이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고 있을 때, 조슈아는 계속 클클대며 웃고 있었고 루이스는 넋이 나가 멍하니 서 있었다.


청우가 모습을 감춘 것은 아니었다.

단지 속도에 변화를 주어 잭의 사각을 파고든 것뿐이었다. 그가 휘두르는 왼팔의 궤적과 타이밍을 파고들어서.

감각을 벼르고 늘 사용하는 것이 아닌, 시각적인 정보로 판단을 하는 이들이 당할 법한 변초였다.

신체적인 움직임은 나름 괜찮았지만, 초감각을 이용하는 부분은 부족해 보였다.


세 사람이 쉬이 입을 열지 못하고 있을 때, 청우가 입을 열었다.

"그럼 전 취직이 된 건가요?"

청우의 물음에 잭이 그를 바라봤다.

"당연하네."

홀로 훈련해서 저 정도 능력이라. 세계 어디에도 화이트 같은 자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당연히 그를 거절할 팀도 없을 것이다.

"그럼 같이 가서 설명을 좀 해주셔야겠는데요."

청우의 요청에 정신을 차린 세 사람이 그를 바라봤다.


띠리리리링.

박미경은 남편과 함께 거실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보고 있었다.

갑자기 울린 전화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것이 아들 번호인 것을 보고 반색했다.

"엄마. 저예요."

"응. 아들. 끝났어?"

"예. 지금 끝났어요. 그런데 지금 집에 손님을 모셔가도 괜찮을까요?"

그녀는 갑작스러운 아들의 손님 이야기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손님?"

"예. 저 취업했거든요."

"응? 뭐라고?"

박미경은 자신이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다. 아니면 아들이 합격이라는 말을 잘못 말했거나.

"저 취업했어요. 스카우트분들 모셔갈게요. 10분 뒤에 집에서 봐요."

"응? 으.응."

박미경은 멍하니 전화를 끊었다.

"뭐래?"

이학선은 영화를 멈추고 아내를 바라봤다. 아내는 멍하니 폰을 보고 있었다.

"청우가 취직을 했다는데요?"

"응?"



"저 왔어요."

"응?"

청우를 기다리던 이학선과 박미경은 자신들의 예상과 다른 손님의 외모에 놀랐다.

그들이 생각했던 손님은 대학교수나 조교였다. 아니면 학교 선생님이거나.

그런데 예상과 다르게 집에 찾아온 손님은 외국인 셋이었다.

그것도 한 명은 머리 전체가 붉은 외국인.

"하.하이. 나이스 투 미츄."

"반가우시데요."

더듬거리는 그녀의 말에도 청우는 태연히 그녀의 말을 통역했다.


"그러니까, 이게 청우군의 의견입니다."

조슈아는 가방에서 한 장의 서류를 꺼내 탁자에 올려놓았다.

그가 내놓은 서류는 온통 영어였다. 그것도 이학선과 박미경이 평생 본 적 없는 길고 긴 단어들로 이뤄진 영어.

이학선과 박미경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서 훑어봤다.

지구처럼 생긴 행성들이 그려져 있었고, 여러 그래프와 복잡한 도형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당연히 어떤 내용인지는 몰랐다.

"청우의 의견은 획기적이고 놀랍습니다. 어린 나이에 벌써 보여준 결과도 뛰어나죠. 지금껏 누구도 이 정도의 결과를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피닉스에서는 청우군을 미리 스카우트해서 가르치고 함께 연구하며 일을 진행하길 원합니다. 물론 모든 연구 사항은 기밀이기 때문에 부모님들께도 말씀드릴 순 없겠지만, 잠재적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는 말씀은 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한 청우군이 본격적으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한다면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조슈아는 미리 준비한 것처럼 말을 좔좔 쏟아냈다.

청우는 그 옆에서 그가 한 말을 머뭇거림도 없이 통역하고 있었다.

이학선과 박미경은 연신 고개만 끄덕이며 그의 말을 들었다.

"청우군은 신체적인 능력도 훌륭하지만, 관찰력과 탐구욕이 무척 뛰어납니다. 또한 남과 다른 부분을 볼 줄 아는 능력이 있죠. 실제로 유전학적인 변형을 이룬 식물을 키우고 관찰하며 그 차이를 기록하기도 했고요. 이미 시중에 유통된 생물을 관찰하고도 남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청우군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증거입니다."

조슈아의 현란한 말솜씨에 잭과 루이스는 조용히 서 있었다.

그 후로도 조슈아의 설명은 한참 동안 이어졌다.

박미경은 조슈아가 입을 다물고 나서야 말을 꺼냈다.

"그러니까 청우가 졸업을 하고 바로 미국에 가야 한다는 건가요?"

박미경의 관심사는 그것뿐이었다. 청우의 거취.

다른 것들은 통 알아듣지도 못했다.

"그러는 것이 좋겠죠. 학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나, 아이디어적인 부분에서도 어린 시절 미리 공부하고 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번뜩이는 아이디어 부분은 더 그렇죠."

조용히 듣고 있던 이학선이 아들을 바라봤다.

"그래서 이게 네가 관심 있는 일이니?"

"네. 이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이에요."

청우의 대답에 이학선이 고개를 끄덕였다.

"흠. 그러면 됐다.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

"여보!"

"왜? 다 큰 아들이 꿈을 찾아 나가겠다는데. 부모가 되어서 말릴 거야?"

"그.그건 아니지만요."

그녀는 단지 아들이 너무 일찍 떨어지는 것 같아 걱정일 뿐이었다.

"애가 평생 안 오는 것도 아니고, 그저 유학 간다고 생각해. 얼마나 대견해. 직접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어허. 그런 표정 짓지 마. 남들이 보면 욕해."

이학선의 말에 박미경이 애써 미소를 지었다.

생각해보면 좋은 일이었다.

"우리 애가 어려서부터 남다르긴 했어요."

"그럼. 그럼. 그렇게 안 우는 아이는 내 평생 처음 봤지."

이학선의 말에 청우의 눈썹이 아주 살짝 올라갔다.

그건 그의 유일한 실수였다.

갓난 아이였던 시절, 보고 따라 할 아이가 없어 전생처럼 행동했던 것이다.

아이가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생활하는 존재인 걸 알았다면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생의 아이들은 이곳의 아이처럼 천방지축은 아니었다.

"배고프다고 울지도 않았잖아요. 배를 통통 치며 밥 달라고 하는 걸 보고 얼마나 놀랐다고요."

"그것뿐이야? 똥 싸고 기저귀를 갈자 놀라던 표정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지."


한국의 밤은 특별한 느낌이 있다.

일이 잘 마무리되어 기분이 좋아진 잭은 더 그렇게 느꼈다.

만족스러운 웃음을 짓던 잭이 조슈아를 보았다.

화이트가 너무 어렸기에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조슈아 덕분에 쉽게 해결했다. 그를 데려온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

언제 또 그런 자료는 준비했던 것일까.

"조슈아. 언제 그런 자료들을 준비한 거야?"

"응? 그거?"

조슈아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잭과 루이스를 보았다.

"클클. 그거 이번에 작성한 보고서야."

"응?!"

잭과 루이스가 순간적으로 그를 돌아봤다.

그에게서 나오는 모든 보고서는 전부 기밀이었다.

"당연히 비밀인 건 알지? 클클."

조슈아가 먼저 걸어가자 잭과 루이스는 얼굴을 찌푸렸다.

얼떨결에 공범이 되어버렸다. 걸리면 벌금으로는 안 끝날 것이다.



"일은 잘 됐나?"

알피의 물음에 루이스가 고개를 끄덕였다.

조용한 사장실에는 알피와 루이스, 그리고 페터뿐이었다.

"네."

"잭은?"

알피가 얼음이 가든 든 술잔을 빙글빙글 돌렸다.

"잭은 쉬러 갔습니다."

"흠. 그래? 흠. 그래서 자네 평가는 어떤가?"

루이스가 잭과 청우의 대결을 떠올렸다. 그 무쌍의 전투를.

"어.얼마만큼의 보물을 얻었는지는 추정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다만?"

"그가 괴물인 것은 확실합니다."

루이스의 말에 알피가 미소를 지었다.



수능이 다가오면 학생들만큼이나 선생님들도 바빠진다.

방주혁도 그러했다.

고교 시절 교사가 하는 일이 단순히 학생들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다면, 교사가 되는 일에 더 많이 고민했을 것이다.

"어. 청우야 어서 오렴. 앉아라."

그래도 이번에는 편할 것으로 생각했다. 이번 상담 대상인 청우는 우등생이면서 말썽 한 번 부린 적 없는 성실한 학생이었으니까.

"흠."

방주혁이 청우의 성적표를 살펴봤다.

좋은 성적이었다. 원하는 과가 있다면 어디든 넣어 볼 만한 점수. 애매한 성적을 가진 아이들보다 상담하기 편한 케이스였다.

특별한 일만 없다면.

"흠. 그래. 원하는 학교와 학과가 있니?"

방주혁의 물음에 청우가 대답했다.

"저 취직했습니다."

"응?"

편한 자세로 성적표와 청우를 보던 방주혁이 움직임을 멈추고 그를 바라봤다.

제발 잘못 들었기를 바라며.

"뭐.뭐라고?"

"저 취직했어요. 대학에 안 가도 괜찮습니다."

잘못 들었기를 바랐던 그의 기도는 무너졌다.

이번엔 조금 편할 것으로 생각했던 방주혁이 치솟는 스트레스를 참아내려 미간을 찌푸렸다.

대체 또 왜 이러는 걸까.

거의 매년 이런 아이들이 있었다. 성적이 잘 나오는 데도 대학에 가지 않겠다는 아이들.

백이면 백. 허파에 바람 든 소리였다.

또 무엇 때문일까. 연예인인 걸까. 축구선수일까. 무슨 주식을 한다는 걸까.

다방면에 재능 있다고 생각했던 청우였기에 짐작도 안 됐다.

"후. 어디에 취직이 됐는데."

방주혁은 위장이 또 아파지는 것을 느꼈다. 그는 이번 주에는 반드시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청우는 지갑 안에서 명함 한 장을 꺼내 건넸다.

"여기요. 이곳에 전화하셔서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의심스러운 눈으로 그를 보던 방주혁이 명함을 받았다.

피닉스 영업부장, 잭 와인하우스.

깔끔한 영어로 쓰인 외국인 명함이었다.

방주혁이 청우와 명함을 번갈아 봤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가.


"청우야! 청우야! 너 취직했다며?"

청우가 외국계 기업에 취직했다는 소문은 금세 전교에 퍼졌다.

수능과 대학 진학에 온 신경이 가 있는 학생들에게 취직이란 하늘에 떠 있는 별과 같았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취직은 9급 공무원 합격뿐이었으니까.

"어. 그렇게 됐다."

청우의 대답을 들은 아이들의 눈이 커졌다.

소문은 사실이었다.

명함을 받은 방주혁은 영어 선생님인 이수혁을 불러 전화를 걸어보았고, 청우의 취직에 관한 대답을 받았다.

청우의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그는 진짜로 취직이 된 상태였다. 다만 그가 학생의 신분인 것을 고려해 졸업할 때까지 잠시 미뤄진 것뿐이었다.

방주혁과 이수혁은 궁금증이 생겼다.

대체 어떤 기업이길래 뜬금없이 한국의 평범한 학생을 뽑은 것일까.

그들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피닉스라는 기업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피닉스라는 기업에 관해 찾아보던 그들이 알게 된 것은 그 기업이 안 하는 것이 거의 없는 엄청난 대기업이라는 사실이었다.

청우와 취직에 관한 이야기는 곧바로 전교에 퍼졌고, 청우는 화제의 인물이 되어버렸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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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9

  • 작성자
    Lv.48 Chiruno
    작성일
    18.02.04 16:34
    No. 1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2
    No. 2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까라살자
    작성일
    18.02.04 16:35
    No. 3

    저사람들 지구에서는 도움이 되도 전투에는 도움이 안될거 같응데

    찬성: 1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3
    No. 4

    그러면 지구에서만 써먹죠 뭐. ㅎㅎ 사실 실험 대상들입니다. ㅎㅎ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9 gensy
    작성일
    18.02.04 16:43
    No. 5

    군대는?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3
    No. 6

    군대는 헥터가 잘 처리해 줄 겁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大殺心
    작성일
    18.02.04 16:43
    No. 7

    다단계 회사인가 하겠네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3
    No. 8

    설마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dnwod
    작성일
    18.02.04 16:44
    No. 9

    시간적인 문제는 해결되겠네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4
    No. 10

    시간이 제일 중요했죠. ㅎㅎ 이제 하나 걷어냈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숲속광대
    작성일
    18.02.04 16:46
    No. 11

    젠시님 댓글보고 든 생각
    아 군대 ㅅㅂ..ㅋㅋ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4
    No. 12

    어우. 잘 뺄겁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전략전술
    작성일
    18.02.04 16:51
    No. 13

    군대야 뭐 이민가면 되지 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5
    No. 14

    군대 문제는 헥터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러라고 들어갔으니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사이.다
    작성일
    18.02.04 16:58
    No. 15

    ㅎ 이런내용 좋아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5
    No. 16

    늘 마음에 들어하시는 것 같아 기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네플리카
    작성일
    18.02.04 17:08
    No. 17

    군대ㅋㅋㅋㅋㅋ 군대는 저기업이 해결해주겠죠. 박사학위에 어떤시험 통과하면 면제된다던데.. 그건둘째치고 30살먹기전에 탑올클리어될듯?

    찬성: 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6
    No. 18

    30살. 까지 갈까요? 음. 아마도 아닐 것 같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꽃을딴남자
    작성일
    18.02.04 17:19
    No. 19

    보면볼수록 이건 아닌거같아서 몰입이 안되네... 살수가 자기의 약점을 노출시킨다는건데...이건 아니다 싶어요 정체가 발각되면 다 죽이는게 맞는거 아닌가 흠...

    찬성: 4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7
    No. 20

    이게. 음. 오늘 하루 종일 고민을 해봤는데요. 소설이라지만, 이게 현실인데 막 죽여도 개연성이 괜찮게 느껴지시나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3 백유무
    작성일
    18.02.04 17:35
    No. 21

    살수가 정면대결에 대련에...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7
    No. 22

    지구 인간 정보 습득이라고 봐주세요. 앞으로도 좀 있을 건데, 불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墨玄
    작성일
    18.02.04 17:38
    No. 23

    지구에서 알리바이 도움주는것만으로도 쟤내들의 포지션은 쓸만한겁니다. 아니면 대학이니 뭐니.. 부모님에게 거짓말도 해야하고... 저게 편하죠.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8
    No. 24

    그렇죠. 핑계도 대주고요.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墨玄
    작성일
    18.02.04 17:41
    No. 25

    살수가 전면대결한다고 까이는건 또 뭐지.. 언제부터 뒷치기 전문이였다고.. 뒷치기도 무공도 모르는 지구출신정도는 전면전으로 이겨줘야 할수있는거 아닌가?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25 가양2동
    작성일
    18.02.04 17:51
    No. 26

    점점 이상해지네

    찬성: 2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8
    No. 27

    전형적인 살수는 아니죠? 선택의 문제였는데, 취향이 아니신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온극
    작성일
    18.02.04 17:55
    No. 28

    취업보단 유학으로 푸는게 낫지않을까 합니다. 미국 명문대로 하면 부모나 학교나 무리없이....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9
    No. 29

    유학으로 가면 학교에 다녀야 하잖아요. ㅜㅜ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을파소
    작성일
    18.02.04 18:20
    No. 30

    매끄럽진않네

    찬성: 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9
    No. 31

    꽤 열심히 썼는데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민욱짱둥어
    작성일
    18.02.04 18:37
    No. 32

    와인하우스 영어부장 잭 피닉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0
    No. 33

    영업부장이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이승우
    작성일
    18.02.04 19:06
    No. 34

    전 나름대로 만족스러운데요 청우 나름대로의 목표? 같은 게 있으니까 그러는 것 아닐까싶네요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0
    No. 35

    목적이 있죠. 내일 분량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원조입새
    작성일
    18.02.04 19:14
    No. 36

    앞에서 시선끌어주는 사이 다 샤샤샥 해치우면 끝. 군대는 어차피 문 나타나면 의미없을듯. 정 ㅈㄹ을 하면 이민도 답이 될듯. 소설이 히어로 국뽕물도 아닐뿐더러 주인공이 이미 국가를 초월하는 힘을 가졌는데 굳이 국가에 얽메일 필요가 있겠나 싶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1
    No. 37

    애국심이 있다는 설정이 더 이상하죠? ㅋㅋ 적절히 이득 주고 받는 관계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n8049_ya..
    작성일
    18.02.04 19:45
    No. 38

    넘재밌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1
    No. 39

    다행입니다! 이런 댓글에 작가가 힘을 얻습니다.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04 20:01
    No. 40

    보통 살수라면 암살이죠. 그런데 이 주인공은..
    전혀 틀리죠.
    1:1에서도 안 밀리는거 같으니..
    이번생에 말이죠.
    거기다 템빨도 있으니 더하고..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2
    No. 41

    사실 가지고 노는 겁니다. ㅎㅎ 그래도 무공을 익혔는데요. 지면 말도 안되죠.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殺人微笑
    작성일
    18.02.04 20:05
    No. 42

    미국의 많은 용병회사들이 파이낸싱및 연구제단을 가지고있다는것을 아시나요?
    그리고 군수사업체들이 용병회사를 겸하죠 록히드마틴및 수많은 회사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3
    No. 43

    하나가 있으면 자연히 따라가는 게 있죠.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2.04 20:08
    No. 44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3
    No. 45
  • 작성자
    Lv.27 오리훈제
    작성일
    18.02.04 20:11
    No. 46

    전설템을 수십개나 가지고 경험면도 몇십배나 풍부한데 왜이렇게 싸움을 박빙처럼 묘사해났지? 싸움 묘사보면 박빙으로 싸우다가 청우가 겨우 빈틈을 만들어내고 그 빈틈을 이용해 이긴것처럼 보이는데 청우 수준이면 3초면 끝내야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아이템도 안사용하고 기도 안사용한건가? 솔직히 템없어도 기만써도 3초안에 끝내는게 정상인데; 살수라고 기본전투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천하제일인 인데;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4
    No. 47

    밑에 분이 설명 해주셨네요. ㅎㅎ 잭을 시험해보는 겁니다. 첫 부분에 써 뒀는데 놓치셨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페이아론
    작성일
    18.02.04 20:50
    No. 48

    이제 지구에선 여유가 생기겠네요. 시간적인 눈치 안봐도 되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4
    No. 49

    그렇죠. 돈과 시간이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겠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위대한소서
    작성일
    18.02.04 20:53
    No. 50

    훈제님 3퍼에 잭을 시험한다고 나와있습니다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5
    No. 51

    저분이 놓치셨나 봅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루시얀
    작성일
    18.02.04 21:53
    No. 52

    3초? 한수면 끝날듯요ㅋㅋㅋ 일찍 안끝낸것보다 청우랑 팀 먹을 회사 인간들이 청우의 가치나 제대로 알고있을지가 궁금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25
    No. 53

    청우가 보여주는 만큼만 알겠죠? 아주 조금만 보여줄 겁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k815_th0..
    작성일
    18.02.04 22:08
    No. 54

    작가님이 댓글에 댓글달기 귀찮으신가......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k815_th0..
    작성일
    18.02.04 22:09
    No. 55

    아님 바쁘신건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11
    No. 56

    멘탈 좀 챙기고, 내일 것도 좀 쓰고 있었습니다. 멘탈 강화는 작가의 필수 요소인데 잘 안 되네요.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꽃을딴남자
    작성일
    18.02.04 22:22
    No. 57

    음..개연성이라...주인공이 이문제로 곤란해질 이유가 뭐죠? 지금 능력으로 아무 문제 없이 처리 가능할거같아서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2:32
    No. 58

    잭을 죽이면 나중에 찾아오는 자들도 모두 죽여야겠죠. 아니라면 그에 맞는 이유를 만들어내야하고요.
    또, 죽여야할 이유가 없어요. 청우 입장에선 지금의 위치가 위장 직업 같은 겁니다. 지금은 뚜렷한 목표가 없지만, 살수라면 정보를 얻기 위해서 위장하고 잠입하기도 하겠죠.
    다가온다고 다 죽인다면 살수가 아니라 살인광이 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죽이면 깔끔해지지만, 나중 스토리를 위해서 살려두는 게 좋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막죽이면 정말 쓸 게 없어집니다. ㅜㅜ 죽이는 방법만 써야해요.
    조금 두서가 없었네요. ㅎㅎ 자까의 부족한 아이디어와 필력을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브라보뮤직
    작성일
    18.02.04 22:55
    No. 59

    베스트 10이 코앞입니다. 기세를 몰아 가봅시다 베스트 1위!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3:31
    No. 60

    사람이 많아지니 좋기도 하고 부담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네요.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아메노스
    작성일
    18.02.04 23:13
    No. 61

    다 봤는데 주인공의 목적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현재의 자극을 위해 행동하는건가.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4 23:32
    No. 62

    글을 잘 파악하셨네요. 주인공이 뚜렷한 목적 의식이 없죠. 그 점은 일부러 그렇게 표현한 겁니다. ㅎㅎ 똑똑하시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7 철혈오랑
    작성일
    18.02.04 23:41
    No. 63

    잘 읽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estortiy..
    작성일
    18.02.04 23:48
    No. 64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g4388_nh..
    작성일
    18.02.04 23:55
    No. 65

    ㅁ....머기업.... 부럽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수유
    작성일
    18.02.05 00:21
    No. 66

    거칠긴 해도 효과적인 단락 이라봅니다. 현실분량 보다 탑 분량이 본격적으로 늘어 나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판다큐마
    작성일
    18.02.05 00:25
    No. 67

    흐음 재밌게 첫화부터 쭉 봤습니다! 유료화 첫화까지 일단 따라가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날아라병아리
    작성일
    18.02.05 01:16
    No. 68

    영어로써있다고 못알아보는건이해하겠는데
    말만믿고 (어디회사고어떤조건인지모르고)따로확인이나 변호사한테확인도안하고 yes라니..
    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시공의틈
    작성일
    18.02.05 01:52
    No. 69

    주인공이 면접보러 *서울* 간다고 했고 늦으면 자고 올수도 있다고 했으니
    (주인공 사는지역이 한번도 안나온듯 하지만) 서울과는 좀 거리가 있는 지역이라고 봐야하는데.
    잭 팀과 섬에가서 몇시간 투닥 거리고 복귀한 후
    엄마 나 취업! 스카우트랑 10분. 이러면 좀 이상하지 않은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05 03:09
    No. 70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流顯(류현)
    작성일
    18.02.05 04:06
    No. 71

    3% 맞춤법 틀렸습니다 원하는 데로(×)→원하는 대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5 11:43
    No. 72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流顯(류현)
    작성일
    18.02.05 04:19
    No. 73

    56% 단어 틀렸습니다 간난아이(×)→갓난아이(○)
    발음은 간나나이 로 하지만 쓸 때에는 갓난 아이로 쓰는 게 표준우리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5 11:43
    No. 74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항상 좋은 시간 보내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자야숙
    작성일
    18.02.05 09:51
    No. 75

    살수가 자신을 까발리고 팀을이룬다..
    어느정도 저쪽회사를 이용하는건 좋지만.. 이건좀... 설정이 오바내요..
    2단계에서 나오는 정보를 전해줘도 충분할텐대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마흑련
    작성일
    18.02.05 11:11
    No. 76

    군대야 뭐...대기업이라니 산업체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流顯(류현)
    작성일
    18.02.05 11:49
    No. 77

    오타 및 맞춤법, 그리고 비문 외에는 댓글 안 다는 주의지만요 이 작품은 작가님의 필력이 최고의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분명히 필력은 좋은데요 바로 그 필력 덕분에 필력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맞춤법 지식과 소소한 세부 설정 오류가 제 눈에는 오히려 더 크게 들어오네요.
    물론 필력 빨(?)로 내용에만 집중하게 되기에 대다수 독자분들은 사소한 거라 신경쓰지 않고 넘어갈 문제일 겁니다. 하지만 작가님 아시죠? 작은 것 하나의 차이가 "명작"을 만듭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서영徐榮
    작성일
    18.02.05 12:10
    No. 78

    명작이요?;; 명작까지 비빌 정도는;;
    맞춤법은 최대한 신경을 쓰겠습니다. 또 몇 가지 설정 오류는 쉬는 날 잡아서 좀 뜯어 봐야 할까 합니다.
    과찬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개똥같은
    작성일
    18.02.05 12:13
    No. 79

    채밌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개똥같은
    작성일
    18.02.05 12:14
    No. 80

    나중에 무림인들도 나올라나. 지금까지는 천하제일의 경험이 있어서 쉬운데 삼단문쯤가면 쉽지는 않겠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위대한소서
    작성일
    18.02.05 12:47
    No. 81
  • 작성자
    Lv.36 천마신교도
    작성일
    18.02.05 14:08
    No. 82

    캐릭터에 몰입이 잘 됩니다. 작가님께서 살수라는 이미지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白天對天
    작성일
    18.02.05 16:41
    No. 83

    정독했습니다. 꿀잼이군요. 다음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레인Rain
    작성일
    18.02.07 11:09
    No. 84
  • 작성자
    Lv.39 SBestS
    작성일
    18.02.07 14:57
    No. 85

    취업문제는 개연성에서 어긋날건 없습니다 솔직시 개연성 문제는 그밖이죠. 심상만으로 모든건 재연하는게 가능한가식이요. 이건 떡밥일수도 있는 문제지만요.
    대량학살에 다들 익숙해졌다면 전지적 독자시점보고오세요. 살인도 정도것이지. 오히려 막죽이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거기다 이런설정하나면 탑에 스토리가 집중될 여건이 만들어졌다고봐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SBestS
    작성일
    18.02.07 15:04
    No. 86

    그리고 살수가 뭡니까 사람 죽이는건데. 대상이 자기보다 약하다. 살수입장에선 그것보다 좋은게 없죠. 외진곳에서 쓱싹해버리면 끝입니다. 무림맹주도 죽인 주인공인데. 상대실력좀 테스트 해봤다고 살수가 아니라뇨. 오히려 고정관념인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11 21:14
    No. 87

    적어도 전생에서는 최고의 위치에 오른 자니.. 이번생에서는 적응 하는데 충분한 시간이 있었던 듯 하고. 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2 07:03
    No. 88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15 12:29
    No. 89

    ㅋㄱㅋㅋ 취업관문도 문이네여 ㅋㄱ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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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0화 +79 18.02.02 19 0 13쪽
2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9화 +132 18.01.31 22 0 13쪽
2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8화 +99 18.01.30 17 0 12쪽
2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7화 +70 18.01.29 18 0 12쪽
2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6화 +69 18.01.28 18 0 14쪽
2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5화 +46 18.01.27 19 0 12쪽
2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4화 +55 18.01.26 19 0 12쪽
2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3화 +56 18.01.24 22 0 12쪽
2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2화 +42 18.01.23 23 0 12쪽
2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1화 +47 18.01.22 22 0 12쪽
2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0화 +59 18.01.21 21 0 14쪽
1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9화 +36 18.01.20 21 0 12쪽
1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8화 +30 18.01.19 21 0 12쪽
1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7화 +44 18.01.18 21 0 12쪽
1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6화 +26 18.01.17 20 0 13쪽
1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5화 +45 18.01.16 20 0 12쪽
1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4화 +32 18.01.15 22 0 12쪽
1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3화 +25 18.01.14 23 0 13쪽
1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2화 +22 18.01.13 23 0 13쪽
1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1화 +20 18.01.12 23 0 12쪽
1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0화 +15 18.01.11 25 0 12쪽
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9화 +15 18.01.10 22 0 12쪽
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8화 +40 18.01.09 25 0 12쪽
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7화 +34 18.01.08 23 0 12쪽
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6화 +21 18.01.07 23 0 13쪽
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5화 +23 18.01.06 23 0 12쪽
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화 +20 18.01.05 24 0 12쪽
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화 +21 18.01.04 24 0 13쪽
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화 +29 18.01.04 25 0 12쪽
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화 +29 18.01.04 31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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