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표지

독점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새글

서영徐榮
작품등록일 :
2018.01.04 16:10
최근연재일 :
2018.02.20 17:00
연재수 :
47 회
조회수 :
1,635,214
추천수 :
45,848
글자수 :
256,504

작성
18.02.02 15:03
조회
31,248
추천
902
글자
13쪽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0화

DUMMY

보폭의 너비, 그 속도, 어깨의 흔들림, 시선의 이동.

타고난 전사이거나 극한의 훈련을 받은 이들이라면 평소에도 그 흔적이 남는 부분들이다.

잭은 청우가 현생에서 본 그 누구보다 자연스럽고 여유로웠다. 스스로 강자임을 자각하고 있고 그 힘을 사용할 줄 안다는 이야기.

하지만 다른 두 사람은 그렇지 못했다.

한 사람은 일반인처럼 보였고, 다른 한 사람은 이제 막 수련을 시작한 사람처럼 보였다.

청우가 일반인과 무인의 경계에 서 있는 남자를 살피고 있을 때, 잭이 다가와 인사를 건넸다.

"청우. 다시 보게 되어 반갑네."

잭은 청우를 보자마자 환하게 웃었다.

청우라는 이름을 말하는 그의 발음은 아직도 어색했다.

"네. 직접 오셨네요. 잘 지내셨죠?"

청우도 씽긋 웃으며 안부를 물었다.

그들을 살피던 눈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청우는 태연하게 연기를 시작했다. 평생 연기만 해온 배우같이.

이제부턴 싹싹하고 예의 바른 신입 연기를 시작할 차례였다.

잭은 물론 다른 두 사람도 그 사실을 알아차릴 순 없었다.

잭과 청우가 친근하게 주먹을 맞대었다.

툭.

"위쪽에서도 관심이 크니 말일세. 이쪽은 루이스. 스카우트 겸 후보라네. 계약을 도와줄 사람."

"잭! 후보라뇨! 흠흠. 반갑습니다. 루이스입니다."

"반갑습니다. 청우입니다."

무인과 일반인의 경계에 서 있는 자는 유독 붉은 머리가 눈에 띄는 외국인이었다.

붉은 머리에 푸른 눈동자.

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조합이었다.

"그리고, 이쪽은."

학자처럼 보이는 일반인이 불쑥 손을 내밀었다.

걸음에서 느꼈던 급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다.

"반갑네. 조슈아네. 헥터 팀 내의 의료담당 겸 연구원이지."

그는 잭과 토마스의 의료담당인 조슈아였다.

조슈아는 새로운 탑자의 메디컬 테스트라는 핑계를 대고 억지로 잭을 따라 한국에 넘어왔다. 알피와 잭이 관심을 두는 청우를 보기 위해.

조슈아가 몸을 가까이 붙이고 입을 반쯤 가리며 물었다. 청우만 들으란 듯이.

"그런데 혹시 말일세. 자네가 화이트 마스크인가?"

하지만 그 소리를 듣지 못할 사람은 여기 없었다.

조슈아의 갑작스러운 물음에 잭이 놀라 소리쳤다.

"조슈아!"

"아. 왜. 어차피 우리와 계약한다면 알게 될 사실 아닌가. 내가 뭐 민감한 부분 물어본 것도 아니고."

조슈아의 변명 아닌 변명에 잭은 입을 다물었다.

사실 그도 궁금했다. 청우가 소문의 그 화이트 마스크인지 아닌지.

"네. 맞습니다."

청우는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화이트 마스크. 그가 쓰고 다니는 레트라의 가면을 말하는 것일 터.

비밀로 할 건 아니었다.

누군가 그를 찾아오고 거래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넘겨줄 정보였다. 가면에 관해 말해준다고 그의 능력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정보란 본래 주고받는 것이다.

청우가 이들에게 받고 싶은 정보가 있는 한, 이들에게도 어느 정도 정보를 넘겨줘야 할 것이다.

물론 청우는 손해 볼 생각은 전혀 없었다. 이들은 더 귀한 정보를 넘겨주게 될 것이다.

"헛! 진짜인가!"

조슈아의 눈이 튀어나올 듯 커졌다.

옆에 있던 잭과 루이스도 놀란 눈치였다.

청우는 그들의 경계심과 의심을 풀기 위해 가면을 꺼내 들었다.

"오오. 진짜 화이트 마스크!"

세 사람은 가면을 쓴 청우를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보물로 보이는 가면을 보고 그가 진짜 화이트 마스크라고 단정 지었다.

"자네가 진짜 화이트였는가?"

"네."

잭도 그럴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은 가지고 있었다. 둘이 나타난 시기가 비슷했기 때문에.

하지만 탑자들의 경우 서로의 능력에 관해 묻는 것을 암묵적으로 삼가고 있었기 때문에 묻지 못한 것뿐이었다.

청우는 가면의 앞뒤를 슬쩍 보여주고 다시 손목의 문신 안으로 넣었다.

"하핫. 정말 반갑네. 이렇게 화이트를 보게 될 줄이야. 하핫. 정말 반가워."

조슈아는 유명 연예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며 손을 내밀었다.

청우는 미소를 지우지 않은 채 그의 악수를 받아줬다.

"내 그럴 것 같았지. 알피의 촉이 언제 틀린 적이 있었나. 하핫. 이거 벌써부터 흥미진진해지겠구먼. 으흐흐흐."

조슈아는 로또에 당첨된 것처럼 기뻐했다.

"일단 간단히 테스트해볼 걸세. 직접 능력을 보여달라는 것은 아니고 간단한 대련 형식으로. 괜찮겠지?"

잭은 청우의 복장을 살펴보며 물었다.

교복이라.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을까.

"네. 괜찮습니다. 복장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흠. 알겠네."

테스트가 격해진다면 교복이 상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청우가 조금만 신경 쓴다면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럼 일단 빛의 섬으로 같이 이동하지."

잭의 말에 세 사람이 고개를 끄덕였다.

"하샤."

"코키."

"체트."

루이스는 물론이고 연구원인 조슈아도 정령과 계약한 탑자였다.

청우가 바라보는 것을 느끼자 조슈아는 익숙하다는 듯이 설명했다.

"아무래도 궁금해서 말이야. 물론 시간 내에 문 안에 한 번씩 들어가야 하는 것이 고역이지만 말일세."

특별히 보물을 얻을 능력이 없다 해도 거래할 만했다.

시간의 축이 괴상하게 틀어진 문에 걸려 시간을 많이 날린다 해도, 그 대가로 받는 빛의 섬이란 공간을 따지자면 이래저래 괜찮은 거래였다.

"파야."

"네. 오호?"

파야가 모습을 드러내 주위를 둘러봤다.

그와 똑같이 생긴 고양이가 세 마리 더 있었다.

"어머. 이게 누구야. 정령들 아니신가요."

파야는 눈이 보이지 않을 만큼 씩 웃으며 세 마리의 고양이를 바라봤다. 그 모습이 사뭇 위협적이었다.

어째서인지 세 마리의 고양이는 파야를 바라보지 않았다.

잭의 고양이가 그나마 고개를 들고있었을 뿐, 조슈아와 루이스의 고양이는 고개도 들지 못하고 쭈그려 앉아있었다.

"에이. 코키. 너무 그러지 말라니까."

조슈아가 자신의 정령을 달랬다.

"정령들은 계약을 맺은 파트너가 보인 결과에 따라 직위가 달라진다는 건 아나? 내가 얻은 결과가 없으니 다른 정령과 함께 있을 때면 늘 이런 모습을 보인다네."

조슈아는 조금 미안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조슈아의 고양이가 그의 다리에 얼굴을 비볐다. 마치 진짜 고양이처럼.

"코키. 화이트를 초대해줘."

"냥~"

"일단 이동하지."

잭의 말에 네 마리 고양이가 동시에 문을 열었다.



청우는 자신의 섬 이외에 다른 이의 섬에 가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조슈아의 섬은 그의 섬과는 확연하게 달랐다. 아무것도 없는 청우의 섬과는 다르게 조슈아의 섬은 마치 놀이공원처럼 꾸며져 있었다. 한쪽에는 숲이 있고, 다른 쪽에는 미로가 있고, 건물이 세워진 곳도 보였다.

"멋있지?"

조슈아가 자신의 섬을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의 섬은 그가 굉장히 공들인 공간이었다.

철저하게 훈련을 위해 만든 공간.

그의 훈련이 아닌 다른 이들의 훈련과 테스트를 위한 공간이었다.

"원하는 장소가 있는가? 숲도 있고 사막도 있네. 얼음 지역도 있고 늪지도 있어. 모형 도시까지 있지. 원하는 장소를 골라보게."

조슈아의 말에 청우가 그를 바라봤다.

"원하는 장소라니요?"

"테스트받고 싶은 장소 말일세."

잭이 설명을 보탰다.

"자신 있는 장소를 고르면 되네. 문 안의 지형이 어떤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보통은 다양한 장소에서 훈련하지만, 이건 테스트니 한두 군데만 볼 거라네."

다양한 장소에서 테스트를 본다. 지형지물을 이용한 대처도 보는 듯했다.

"보통 어디서 보죠?"

"보통? 대개 자신이 사는 나라와 비슷한 환경에서 보지. 도시가 많은 나라에서 산다면 도시에서 보고, 사막이 있는 나라에서 살았다면 사막을 고르기도 하지."

조슈아의 손가락 끝에 어렴풋이 사막이 보였다.

테스트 장소를 당사자가 고르는 것은 최대한 그들의 능력을 발휘해 보라는 배려일 것이다.

청우에겐 없어도 괜찮은 배려였다.

"아무 곳이나 좋아요."

청우 정도의 경지에 오르면 지형지물은 그다지 상관이 없었다. 눈앞의 장애물이 나무든, 콘크리트든, 모래든 똑같으니까.

"흠. 그래? 그럼 일단 도시에서 먼저 보도록 하지."

조슈아의 말에 세 사람이 건물이 보이는 구역으로 이동했다.


"잭. 제가 해봐도 될까요?"

잭이 두 자루의 단검을 손에 쥐었을 때 루이스가 다가와 물었다.

그는 화이트의 실력이 궁금했다. 과연 어떤 실력이길래 알피와 잭의 관심을 받는 것일까.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시험해보고 싶었다.

잭은 루이스의 말에 놀라지 않고 그를 바라봤다.

루이스의 성격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좋네. 규칙은 알지?"

"물론입니다."

잭의 허락이 떨어지자 루이스는 살짝 들뜬 상태로 고개를 끄덕였다.

드디어 그의 실력을 보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루이스가 준비를 위해 이동했다. 청우를 상대하기 위해.


잭은 루이스의 심리 상태를 알았지만 말리지 않았다.

루이스는 아직 강자를 알아볼 만한 눈이 없었다. 아직 경험이 부족했다.

루이스를 바라보던 잭이 청우를 돌아봤다.

사실 따지자면 잭도 청우가 강하다고 확신하진 못했다. 그가 본 상황이 그러했고, 그의 본능이 그러하다. 외친 것뿐.

하지만 잭은 그의 본능을 믿었다. 청우가 진짜인지 아닌지는 이제 알게 될 것이다.

루이스가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사이 잭이 청우에게 테스트에 관해 설명했다.

"지금부터 루이스가 몸을 숨길 걸세. 함정을 팔 수도 있고 매복을 할 수도 있지. 물론 기습을 할 수도 있어. 자넨 그걸 막거나 그를 제압하면 되네. 당연히 이곳은 탑 안이 아니기 때문에 죽이면 안 되네. 상처도 되도록 삼가고."

잭의 말에 청우가 고개를 끄덕였다.

어렵지 않은 조건이었다.

"언제 출발하죠?"

청우의 물음에 잭이 씩 웃었다.

"30분은 줘야겠지."

아마 소문이 사실이라면 30분이 아니라 30시간을 줘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30분이라면 루이스가 준비해온 것들을 보여줄 만한 시간이었다.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겠지만.



루이스는 최대한 빠르게 건물을 수색하고 적합한 장소를 찾았다.

그는 다른 탑자들과 다르게, 스카우트에서 출발한 탑자였다.

스카우트로 활동하는 동안 그는 많은 탑자들을 관찰하고 헥터로 끌어들였다. 그러다 우연히 잭의 눈에 띄였고, 탑자가 되기 위해 온갖 수련과 훈련을 견뎌내 왔다.

헥터에서 만들어낸 생존 강화술도 익혔다. 그건 루이스가 다른 특수부대 요원들처럼 움직일 수 있게 도와줬다.

이동 통로 주위에 함정을 꼼꼼하게 설치한 루이스가 천장을 열고 위로 올라갔다.

혹시나 소리가 울릴까 봐 숨조차 편히 쉬지 않았다.

생존 강화술은 그가 거북이처럼 느리게 호흡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호흡이 느려질수록 그의 맥박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는 청우를 무시하면서도 동시에 질투했다.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

화이트가 홀에서만 모습을 보인다고 모든 문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일차원적인 생각이었다.

그가 봐온 탑자들은 약하지 않았다. 그들은 지옥 같은 훈련을 이겨내고, 죽을 힘을 다해 뛰어다니는 초인들이었다. 이제 고작 성인이 된 화이트가 제압할 수 있는 자들이 아니었다.

그는 화이트를 잡아내고 헥터의 우수성을 증명하고자 했다.

그가 화이트를 무력화시킨다면, 잭과 알피도 정신을 차리고 헥터 내부 교육을 강화하는 것에 집중하고 투자할 것이다.

그렇게 만들고자 했다.

틱.

아주 작은 소리가 들렸다.

루이스가 청각에 온 신경을 집중했다.

아주 작은 걸음 소리가 들렸다. 발걸음 소리를 줄이려 했는지 아주 미세한 소리였다.

틱. 틱. 철컥. 타앙!

첫 번째 함정이 발동하는 소리가 울렸다.

루이스는 반사적으로 움찔했지만 움직이지는 않았다.

어쩌면 함정을 역이용하는 것일 수도 있었다. 만약 진짜 함정에 빠진 것이라면 연결된 두 번째 함정이 발동될 것이다.

그가 숨죽여 기다렸지만 두 번째 함정은 발동되지 않았다.

루이스가 눈을 반짝였다. 화이트가 그를 속이려 한 것이었다.

이제 다시 그의 턴으로 돌아왔다. 화이트는 위치를 노출했고 그는 화이트의 위치를 이용해 다시 공격해 나갈 수 있었다.

쿠당탕탕탕탕! 철컥. 철컥. 철컥. 팡! 팡! 파앙!

갑자기 굉음과 함께 설치해 둔 모든 함정이 발동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루이스가 눈알을 굴렸다.

폭발성 무기를 이용해 이동 통로의 함정을 모두 날려버린 것일까?

그것이 화이트의 능력일까.

그렇지 않고서야 모든 함정이 동시에 발동될 이유가 없었다.

루이스가 미간을 찌푸렸다. 이건 반칙에 가까웠다.

폭발성 무기라니. 만약 상처라도 입으면 어떻게 한단 말인가.

고민하던 루이스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통로의 함정이 모두 박살 났으니 이젠 직접 부딪치는 수만 남았다. 화이트의 위치는 알고 있으니 아직 그에게도 가능성은 남았다.

루이스가 품에서 그의 무기를 꺼냈다.

작은 바늘이 달린 무기 안에 특수 마비액이 출렁거렸다.

코끼리가 아니라 공룡이라도 잠재울 양이었다.


작가의말

1. 몸은 조금 나아졌습니다. 약과 죽은 먹고 있습니다.

2. 올 때 메로나와 연참은 못 챙겼습니다. ㅎㅎ
3. 팀을 구하는 부분이 지루해질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최대한 재미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과 격려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4. 어제 실컷 자는 동안 이단문 괴물들을 많이 떠올렸습니다. 재미있는 장면이 나올 것도 같아 조금 기대가 됩니다. ㅎㅎ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79

  • 작성자
    Lv.17 g9972_ki..
    작성일
    18.02.02 15:07
    No. 1

    왕의 문 도전할때 진화하는 캐릭 넣어주세요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08
    No. 2

    집단지성의 힘인가 봅니다. 자꾸 스포를. 크윽.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5 묵지
    작성일
    18.02.02 15:10
    No. 3

    그냥 다 죽여버리죠.

    찬성: 1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11
    No. 4

    ㅋㅋㅋ 아니 자꾸 왜요. ㅜㅜ 죽이는 건 문 안쪽 가서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02 15:11
    No. 5

    무사히 올리셨당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11
    No. 6

    오늘은 하나 더 없습니까? 지금 기웃기웃 하고 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g9972_ki..
    작성일
    18.02.02 15:14
    No. 7

    2단문에서 전설:속성변화 얻습니다
    능력은 자신의 마나를 부여한 물체의 속성을 변환시킬수 있습니다
    -2회차 회귀자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15
    No. 8

    응?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변신술. ㅎㅎ 물론 형태만 변하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Cloudrag..
    작성일
    18.02.02 15:16
    No. 9

    읽기 시작한 지 꽤 되었지만 기다림이 너무 힘들어서 댓글 남깁니다.. 연참...!!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17
    No. 10

    너무 느리죠? 제 머릿속에서도 스토리 반절은 끝났는데, 왜 아직도 여기. 흐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02 15:18
    No. 11

    이러시면 앙됩니닼ㄱㄱㅋㄱ오늘은 여기저기 다녀서 앙되고요 ㄱㅋㄱㄱㄱ아놔 ;;; 내일은 주말이니 이틀간 또 달려보것습니닷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20
    No. 12

    히히. 기대가 됩니다. 계속 기웃기웃 해보겠습니다. 왠지 오늘도 하나 더 올라올 것 같은 기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메러엉
    작성일
    18.02.02 15:19
    No. 13

    넘나 감질나는것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20
    No. 14

    그죵? 그런 감이 있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g9972_ki..
    작성일
    18.02.02 15:20
    No. 15

    속성까지 변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21
    No. 16

    속성. 흠. 속성.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 같기도 합니다. 이거 킵해두고 나중에 써먹어보겠습니다. 흐흐. 좋은 아이디어를 건졌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02 15:23
    No. 17

    ㅋㄱㅋㅋ 오늘은 볼일이 이것저것 많아서 컴터를 밤에나 켤 것 같아서 앙될 거 가트니 글쓰세엿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5:24
    No. 18

    우.운동을. 아니. 바.밥을. 크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빛가루
    작성일
    18.02.02 15:50
    No. 19

    다음 단계를 위해서 저들과 협력하는 것인데,
    저치들 다음 단계 올라갈 만한 실력은 되나요?

    한명씩 버스 태워 주면서 마지막엔 손수 모가지 내밀어 줘야 겨우 올라 올 실력들일텐데, 결국 수십번 죽어줘야 하거나.

    지명식으로 끌고 갈 수 있다고 해도, 저치들 실력으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뒤치닥꺼리나 안하면 다행일텐데.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04
    No. 20

    루이스는 후보입니다. 잭 팀이 아닙니다. ㅎㅎ
    올라갈 애들은 그만한 능력을 찾아놨습니다. ㅎㅎ
    사실 방금 산책하러 나갔다가 잭 팀을 꾸려왔습니다. 혹시나 잊어버릴까 봐 후다닥 왔네요. 매력적인 캐릭터가 나온 것 같아 신이 납니다. 으히히.
    좋아하실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5 볼꾼
    작성일
    18.02.02 15:52
    No. 21

    즐감 했습니다 항상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05
    No. 22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데사이스
    작성일
    18.02.02 15:53
    No. 23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05
    No. 24

    감사합니다. ㅎㅎ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철혈오랑
    작성일
    18.02.02 15:54
    No. 25

    코끼리와 공룡은 내공을 운용 못하지. 맞아줄 일도 없겠지만, 맞아준데도 운기로 가볍게 뽑아낼 걸.

    잘 읽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06
    No. 26

    흣. 벼락 이야기 아직 못 봤습니다. 내일 것 때문에. 흐으. 빨리 수정해놓겠습니다.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숲속광대
    작성일
    18.02.02 15:55
    No. 27

    고양이 정령의 반응은 일종의 절대적 지표일텐데
    주인공의 실력을 무시하는 루이스..
    좀 어색함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07
    No. 28

    루이스는 초보입니다. 아직 뭘 모르죠. 잭 팀은 아닙니다. 후보죠. 후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사이.다
    작성일
    18.02.02 16:06
    No. 29

    저들과 협력하는건 2단(?)에서만 하는건가요? 아니면 1단(?)에서만 할까요? 저들은 2단갈 실력은 아닌거 같아보여서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08
    No. 30

    후본데. 왜 다들 후보라고 했는데 모르실까요. 흑. 아직 한 번도 우승 못한 스카우트 출신 초보입니다. 흐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치누V2
    작성일
    18.02.02 16:13
    No. 31

    난 일인군단이 좋던데...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09
    No. 32

    살짝 팀 맺는 모습도 보여드리는 겁니다. ㅎㅎ 나중에 다시 솔플 할 겁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0 청천수
    작성일
    18.02.02 16:24
    No. 33

    할애비가 인자하게 웃어주니까 우습게 쳐다보는 꼴... 개 털리겠넹.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10
    No. 34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테스트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大殺心
    작성일
    18.02.02 16:36
    No. 35

    여기서 다 죽이나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10
    No. 36

    ㅋㅋㅋ 주인공은 사이코패스가 아닙니다. ㅋㅋ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0 나무그늘속
    작성일
    18.02.02 16:43
    No. 37

    여지껏 무정한 모습의 살수를 보여주었는데 흐름에 동화되는 살수의 모습 기대합니다. 그러나 살수라면 그 동화에 대한 당위성이 있어야겠죠. 무언가 얻어내기 위해 혹은 파악하기 위한 행동이라는것을 주지하면서 나아가면 더 몰입할것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11
    No. 38

    명심하겠습니다. 어떤 글을 쓰냐보다 어떻게 쓰냐가 더 중요한 것이겠죠. 최대한 자연스럽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관심 감사드립니다. ㅎㅎ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3 아사나
    작성일
    18.02.02 17:45
    No. 39

    나무던, 콘크리트던, 모래던 → 나무이든 콘크리트이든 모래이든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7:48
    No. 40

    아차!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godly11
    작성일
    18.02.02 18:58
    No. 41

    밥은 공기를 먹고 물은 침을 삼키고 생리현상은 말리면서
    글을 쓰시면 몇 연참이 가능할거 같은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9:01
    No. 42

    으. 아직도 몸이. 쿨럭쿨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gghj
    작성일
    18.02.02 19:29
    No. 43

    굳이 팀을만들꺼면 급이 맞는 애들로...
    치료특화, 서바이벌특화, 잡다한거 잘하는애 이런거 같이 소수정예 그룹에 들어갔으면 싶네요

    또 아들이 대학갈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취직을했다! 거기다 공부도 잘했는데! 이 부분 어떻게 해결하실지??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9:34
    No. 44

    소수정예입니다. 이게 팀원이 많아지면 쓰기도 힘들고 읽기도 힘들어서요. ㅎㅎ
    아들이 취직을 했다! 천재성을 인정받아 미리 스카우트 했다! 공부도 시켜준다! 연봉도 높다!
    이러면 개연성 와장창 인가요? 흠. 사실 취직을 한다 부분은 고민을 안 해봤습니다. 그런데 염려가 많으시네요. 이게 그 정도의 문제였나요. 으흠.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4 godly11
    작성일
    18.02.02 19:45
    No. 45

    모든 부모가 자식이 대학에 가길 바라는건 아니니까 취업이 문제 될거같진 않은데여 그래서 연참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19:52
    No. 46

    아뉘요오. 연참이요오. 그게 말이에요오. 없습니닷! 후다다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g4388_nh..
    작성일
    18.02.02 20:00
    No. 47

    꿀잼이네 이게 왜 2페이지에 있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20:05
    No. 48

    후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2.02 20:51
    No. 49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20:52
    No. 50
  • 작성자
    Lv.51 아리세씨
    작성일
    18.02.02 21:02
    No. 51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이야기 정주행 완료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21:05
    No. 52

    드디어 다 보셨네요. ㅎㅎ 다섯 시부터 엄청 열심히 보셨네요. ㅎㅎ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베스트유저
    작성일
    18.02.02 21:13
    No. 53

    역시 루이스같은 하수는 고수를 몰라보는군요 잭같이 확신은 못해도 감으로라도 느껴야될텐데 말이죠 그래서 후보일지는 모르겠지만요 ㅋ 암튼 재미나서 순식간에 읽어서 그런지 분량이 ㅠㅠ 연참이 필요하네요 건필하세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21:16
    No. 54

    하수! 하수를 알아보셨군요! 이제 고수이십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로얄푸딩
    작성일
    18.02.02 22:13
    No. 55

    벌써 이단문에 나오는 이종족이 아니라 괴물로 되버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22:16
    No. 56

    괴물도 나올 수 있죠! 괴물도 나옵니다. 자까의 아이디어 한계가 슬슬 나옵니다.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AOSS
    작성일
    18.02.02 22:14
    No. 57

    정주행 완료! 오랜만에 보는 살수물입니다...
    근데 주인공의 은신 방법이 궁금합니다.
    뭔 방법을 쓰길래 투명인간이 되는지... 이정도면 무공이아니라 클로킹 초능력을 가졌다고 봐도 되지않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2 22:18
    No. 58

    으.은신 방법이요? ㅎㅎㅎㅎㅎ
    자까가 상상할 때는 물체에 반사된 빛을 굴절시킨다거나, 아니면 그 빛의 정보를 몸 반대쪽에서 전달한다는? 그런 상상입니다.
    과학적인 방법을 물으시면 정말 곤란합니다. 흑. 제가 진짜 청우는 아니잖아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ColdRave..
    작성일
    18.02.03 00:55
    No. 59

    흠 살수인데 팀에들어가고.... 개연성이 좀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03 01:15
    No. 60

    흐음.. 너무 반응 하지 마세요. 작가님 반응 끌어내려는 것일수도..
    아, 물론 저건 안건이 올라갔지만, 작가가 마련한 이야기에 막혀서 쓰레기로 버려진건 안 비밀(?) 이랄까나.. 불에 활활 타는 종이가 됐다고.. 으음..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3 01:29
    No. 61

    뒷 내용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반응하지 말라는 말은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금 금이 간 멘탈을 잘 추슬렀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2.03 01:36
    No. 62

    아아 종이로 올라온 내용이었는데, 자가 스토리 진행상황과 안 맞아서 타는.. 불피우는 재료로 소모됐다라는.. 망상이랄까? 그런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2.03 01:40
    No. 63

    ㅎㅎ 참 친절하시네요. ㅎㅎ 상상이 엮기면 곧 소설이 되죠. 글 한 번 써보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mahasaba..
    작성일
    18.02.03 01:46
    No. 64

    건필 ~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ㅡㅇㅡ
    작성일
    18.02.03 02:15
    No. 65

    1단계에서도버벅거리는애들하고팀먹는건데 쥔공이 저치들이용하는건현실뿐이겠네...물건처리나 쥔공서포트밖에못하겠는데???정보는 당연히 별로없을테고...쥔공보단 좀더알고있겠지만...쥔공하고같이하는 팀이라고 하기보단 그냥서포트해주는팀이네..매니저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ㅡㅇㅡ
    작성일
    18.02.03 02:21
    No. 66

    잭을 이용한다는거는 좀이상하고 차라리 잭한테 의뢰하는게...
    추적당해줄때부터이상해서...추적하는걸 하지말라고 경고하고 그냥 의뢰했으면 어떻게 됬을까싶네여...쩝..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무한사자
    작성일
    18.02.03 05:49
    No. 67

    설정상 잭이 지구 정상급 실력자 인데 일단문에서 노는중.
    이단문 가는 주인공과 팀짤 지구인이 있는건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2 붉은쥐
    작성일
    18.02.03 09:22
    No. 68

    답댓에 살짝 팀 맺고 다시 솔플이라는 스포를ㄷ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chara1fr..
    작성일
    18.02.03 15:33
    No. 69
  • 작성자
    Lv.54 이스라펠
    작성일
    18.02.03 16:26
    No. 70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nmdr
    작성일
    18.02.03 21:53
    No. 71

    주인공이 혼자 움직이는 살수였다는 설정인데 팀이 필요한가요? 그런 걸 무시 할 만큼 매력적이지도 않고...차라리 돈이나 뭐 필요한 거 있을 때만 의뢰 받아서 써먹는 관계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정체 숨기고 다닐 줄 알았는데 그냥 다 오픈 해버리는 점에서 좀 의아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SBestS
    작성일
    18.02.03 23:12
    No. 72

    그냥 다죽이죠 ㅋㅋ 전지적 독자시점의 페이크 주인공과 같은 생각인거죠 수틀리면 죽인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SBestS
    작성일
    18.02.03 23:13
    No. 73

    이거 주인공이라 못느끼는거지 진짜 싸패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05 03:02
    No. 74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레인Rain
    작성일
    18.02.07 11:02
    No. 75
  • 작성자
    Lv.64 거수신
    작성일
    18.02.07 21:02
    No. 76

    잘못되면 죽는데 테스트치고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흐규규규규
    작성일
    18.02.11 09:52
    No. 77

    주인공도 이제 가족이 있는데 가족 생각도 해야.....다 죽이고 다니면 끝이 없어요..주인공이 탑 들어가서 시간 보내는 동안 가족들 노리면 답도 없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2 06:54
    No. 78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15 12:15
    No. 79

    아항 서영님도 아프셨었지 ㅋㅋ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읽으시면 편하실 내용입니다. +23 18.01.31 24 0 -
공지 후원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2월 20일) +1 18.01.21 26 0 -
4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7화 NEW +48 9시간 전 1 0 13쪽
4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6화 +46 18.02.18 9 0 12쪽
4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5화 (수정) +43 18.02.17 19 0 12쪽
4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4화 +62 18.02.16 18 0 12쪽
4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3화 +181 18.02.15 14 0 12쪽
4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2화 +84 18.02.14 6 0 13쪽
4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1화 +45 18.02.13 8 0 13쪽
4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0화 +51 18.02.12 9 0 12쪽
3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9화 +55 18.02.11 14 0 13쪽
3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8화 +79 18.02.10 15 0 13쪽
3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7화 +55 18.02.09 13 0 12쪽
3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6화 +109 18.02.08 19 0 12쪽
3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5화 +68 18.02.07 20 0 12쪽
3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4화 +59 18.02.06 18 0 13쪽
3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3화 +63 18.02.05 18 0 13쪽
3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2화 +89 18.02.04 20 0 13쪽
3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1화 +85 18.02.03 19 0 12쪽
»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0화 +79 18.02.02 21 0 13쪽
2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9화 +133 18.01.31 24 0 13쪽
2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8화 +99 18.01.30 19 0 12쪽
2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7화 +70 18.01.29 19 0 12쪽
2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6화 +70 18.01.28 20 0 14쪽
2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5화 +46 18.01.27 21 0 12쪽
2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4화 +55 18.01.26 21 0 12쪽
2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3화 +56 18.01.24 24 0 12쪽
2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2화 +42 18.01.23 25 0 12쪽
2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1화 +47 18.01.22 24 0 12쪽
2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0화 +61 18.01.21 23 0 14쪽
1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9화 +36 18.01.20 22 0 12쪽
1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8화 +31 18.01.19 23 0 12쪽
1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7화 +44 18.01.18 23 0 12쪽
1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6화 +26 18.01.17 22 0 13쪽
1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5화 +45 18.01.16 21 0 12쪽
1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4화 +32 18.01.15 23 0 12쪽
1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3화 +26 18.01.14 24 0 13쪽
1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2화 +22 18.01.13 25 0 13쪽
1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1화 +20 18.01.12 24 0 12쪽
10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0화 +15 18.01.11 27 0 12쪽
9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9화 +15 18.01.10 24 0 12쪽
8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8화 +40 18.01.09 27 0 12쪽
7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7화 +34 18.01.08 25 0 12쪽
6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6화 +21 18.01.07 25 0 13쪽
5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5화 +23 18.01.06 25 0 12쪽
4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4화 +20 18.01.05 26 0 12쪽
3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3화 +23 18.01.04 27 0 13쪽
2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화 +30 18.01.04 29 0 12쪽
1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1화 +30 18.01.04 37 0 1쪽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서영徐榮'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