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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새글

서영徐榮
작품등록일 :
2018.01.04 16:10
최근연재일 :
2018.02.20 17:00
연재수 :
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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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952
추천수 :
45,839
글자수 :
25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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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8 16:40
조회
32,515
추천
931
글자
14쪽

살수가 탑에서 살아가는 방법 26화

DUMMY

"빰빠바밤. 축하합니다. 우승입니다. 우승!"

파야가 웃음 가득한 얼굴로 나타났다.

그에게 난관이란 없었다. 혹독한 환경도, 생소한 종족도, 특이한 능력도 걸림돌이 되지 못했다.

몬데르크 같은 강자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마녀라는 변수가 있는 탓에 혹시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장애물로는 그를 넘어뜨리지 못했다.

"기쁘지 않은가요?"

파야가 고글로 얼굴을 가린 청우를 보며 물었다.

파야의 물음에도 청우는 발아래 쓰러진 데이세라만 보았다. 파야의 시선도 자연히 데이세라에게 이동했다.

촉수를 가진 마녀는 전신에 독특한 형태의 구멍이 있는데, 이 구멍을 통해 적을 유혹하는 안개를 배출했다. 그 안개 때문에 얼마나 많은 종족이 패배했는가.

하지만 안개는 마녀가 쓰러진 후에 흔적도 없이 흩어지고 말았다.

청우가 안개를 떠올리며 그 기억도 떠올렸다.

기억 속에서 춤을 추던 그녀.

안개를 조사할 수 있다면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인데 아쉬운 일이었다.

"마녀의 본 모습이에요. 보통은 보기 어려운데 말이죠."

마녀의 본 모습을 보는 것은 몬데르크의 시체를 보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었다.

특히 인간은 더 어려웠다. 욕망이 없는 인간은 극히 드물었기에.

강자의 죽음은 강자만이 볼 수 있다.

"그나저나 벌써 세 번째 우승이에요! 짝짝짝!"

파야가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파야가 교육받을 때도 좀처럼 없던 기록이었다.

세 번을 도전해서 세 번을 우승할 수 있는 존재는 드물었다. 태생적으로 강하게 태어나는 종족들도 같은 종족끼리 만나면 승패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드문 것이 당연했다.

"일단문을 세 번 우승했으니, 이제 이단문으로 올라갈 수도 있어요."

파야의 말에 청우가 그를 바라봤다.

"세 번 우승해야 이단문으로 가는 건가?"

"아. 제가 말하지 않았나요? 일단문에서 세 번 우승해야 이단문으로 갈 수 있어요. 또 이단문을 세 번 우승해야 삼단문, 왕의 문으로 갈 수 있죠."

왕의 문이라, 썩 괜찮은 이름이었다.

"일단문은 개인전이지만 이단문은 단체전이에요. 물론 개인으로도 단체전을 치를 수 있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파야는 청우의 대답을 기다렸다.

지금 보여주는 실력이라면 이단문으로 올라가도 나쁘진 않았다.

"개인전, 단체전 말고 차이가 있나?"

"그런 편이죠. 파트너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면 아무래도 시간이겠죠? 종족과 종족 간의 전쟁에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답니다."

시간. 청우에게는 시간이 가장 중요했다.

"일단문만 계속 도전할 수도 있나?"

"물론이죠. 일단문에서 얻는 보물은 이단문보다는 못하지만, 경험적인 측면도 무시할 순 없죠. 일단문에 참가하는 종족들이 이단문에 참가하니까요. 두 가지 다 장단점이 있어요."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일단문만 머무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일단문에 다시 도전하는가. 새로운 이단문에 도전하는가.

오로지 청우의 선택이었다.

"일단문을 더 돌아보지."

"그러시겠어요? 좋은 생각이에요."

청우의 결정은 일단문이었다.

파야는 환하게 웃었다.

그의 눈에 수십 개의 보물을 싸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짜자잔. 기다리고 기다리던 보물을 받을 시간이에요."

어째서인지 보물의 주인인 청우보다 파야가 더 기분을 내고 있었다.

전에 그러했던 것처럼 빛의 섬에 업보의 문이 열렸다.

혹시나 이번엔 무언가 볼지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문은 공포와 상자만 남기고 사라졌다.

"후우."

청우가 주먹을 쥐며 숨을 내쉬었다. 아직도 부족했다.

그의 능력으로는 아직 닿지 못할 곳이었다.

"어서. 어서 열어보세요."

파야는 먹이를 달라고 조르는 강아지처럼 상자 앞에 앉아 상자를 가리켰다.

파야의 초롱초롱한 눈을 보던 청우가 상자에 다가가 열었다.

부드럽게 열리는 상자 안에는 초록빛 돌이 담겨 있었다.

"오. 성장석이에요."

두 번째 받았던 보물, 에너지석과 비슷한 모양이었지만 성장석은 연한 녹빛이었다.

전혀 위험하지 않고 안전한 보물. 언제든지 사용해도 좋다는 의미였다.

"파트너는 아직 신체가 다 자라지 않았으니까 성장석이 도움이 될 거예요. 성장석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신체를 성장시킬 수 있어요."

청우는 성장석을 손에 들고 바라봤다.

무림의 영약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신체를 강화하는 보물보다 귀한 물건이에요. 그것들은 방향성이 정해져 있지만, 이건 사용자의 의지에 따라 효과가 무궁무진하거든요. 잘 사용하는 자들은 성장석 안에 담겨있는 에너지를 한 번에 사용하지 않고 몇 차례 나눠서 사용하기도 해요. 그렇게 하면 자기에 딱 맞는 성장을 이룰 수 있죠. 어때요? 지금 해보겠어요?"

청우가 고개를 끄덕였다.

"손에 들고 흡수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몸 안으로 받아들인다거나 합쳐진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청우가 파야의 말을 따라 성장석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상상을 했다. 그러자 성장석의 에너지가 서서히 풀려 그의 몸속으로 스며들었다.

청우는 성장석의 에너지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것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게 두진 않았다.

무림에서 영약을 다루듯이 기운을 인도해 단전에 담아두고 그 쓰임을 관찰하고자 했다.

성장석의 에너지 중 아주 일부분이 청우의 몸 한 부분에 닿았다.


"아."

청우가 외마디를 내뱉었다.

파야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청우를 바라봤다.

이게 그렇게 놀라운 일인 걸까. 별 반응이 없을 줄 알았던 파트너가 외마디를 내뱉으며 무아지경에 빠져버렸다.

생각보다 성장석의 효과가 특출난 걸까. 아니면 파트너가 또 숨겨진 무언가를 발견한 걸까.

파야가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고 숨죽여 기다렸다.

그가 알고 있던 외향적인 변화는 없었다. 보통 신체 골격이 변화하거나 근육량이 증가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파트너는 그런 것 없이 그저 조용히 무아지경에 빠져있었다.


그것은 놀라운 감각이었다.

세포 하나하나가, 어쩌면 세포보다 더 작은 무언가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마치 청우가 독립적인 무언가들의 결합체인 것처럼.

천천히 시간을 두고 성장석의 효과를 관찰하려던 청우의 의도는 사라져버렸다. 청우는 그저 무아지경에 빠져 성장석이 신체에 흡수되는 모습을 관찰했다.

키를 키우거나, 근육량을 늘리거나 관절, 신경, 장기를 강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느꼈다. 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성장석이 신체에 작용하는 과정을 관찰했다.

그의 신체를 느꼈다. 신체가 구성되고 움직이고 살아있는 원리가 있었다. 그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였다.

더 자세히 집중하자 그 안에 그들이 존재하는 법칙도 있었다. 청우가 가진 지식의 한계를 아득히 넘어서는 정보였다.

청우가 멈추지 못하고 더 안으로 들어갔다. 더 깊은 곳으로. 그 모든 것을 보기 위해서.

그 안에 생명의 원리가 있을 것 같았다.

청우가 그 원리를 보려는 순간.

"푸학."

무아지경이 깨졌다.


청우가 갑자기 피를 토했다.

그의 입에서 한 바가지나 되는 피가 쏟아지더니 눈과 귀, 코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쿠헉."

"헉. 괜찮아요? 무슨 일이에요?"

파야가 그를 부축하려 했지만, 청우는 반사적으로 손을 들어 그를 말렸다. 그리고 서둘러 가부좌를 틀었다.

실수였다.

그가 본 것은 그가 알았던 깨달음과 관련이 있으면서도 새로운 것이었다. 그래서 더욱 파고들어 집중했다.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의 정신이 강하게 원하자, 그의 진기는 그 거대한 깨달음을 몸으로 체득하기 위해서 정신을 따라 움직였다.

하지만 그 깨달음은 청우가 가진 기운의 양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었고, 결국 제어되지 못한 진기는 폭주하고 말았다.

"푸헥."

청우가 남아있던 피를 모두 뱉어냈다.

"괜. 괜찮아요?"

파야가 다가가지 못하고 떨어진 채 안부를 물었다.

청우가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진리.

그 근처에 다가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아직 그에겐 허락되지 않는 경지였다.

오히려 과한 욕심이 화를 부르고 말았다.

무아지경이 깨어지며 수습하지 못한 깨달음이 전부 날아가 버렸다.

그에게 남은 것은 초반에 보았던 성장석의 작용에 관한 깨달음뿐이었다.

경지가 날아간 청우가 박탈감과 허무함을 느꼈다. 그건 무를 추구하는 자라면 누구라도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이었다.

상실감을 느끼던 청우가 애써 눈을 감았다. 그는 남은 깨달음이라도 몸으로 체득하고자 했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하지만 깨달음은 다시 찾아올 것이다.



추운 겨울에는 집에서 노는 게 최고다.

띵동.

바닥이 따뜻한지 확인하던 인호가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을 열었다.

벌컥.

"내가 돌아왔다!"

조강의 장난스러운 말투에 인호가 고개를 흔들다 그의 손에 들린 봉투를 바라봤다.

"뭘 사 온 거야?"

"하핫. 짜잔!"

현관문 중앙에 선 조강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봉투를 내밀었다.

"뭐야 이게?"

인호는 조강이 내민 봉투를 받아들고 내용물을 살폈다.

안에는 온갖 과자가 들어있었다.

"맛기차, 쫀드기, 아폴로, 호박꿀맛나, 별사탕, 꾀돌이, 아팟치, 손바닥 사탕. 이게 뭐야?"

"이걸 모르냐? 전설의 불량식품 아니냐. 크. 아버지가 주문하셨길래 몰래 몇 개 들고 왔지. 으히히히"

몇 개라고 하기엔 꽤 많은 양이었다.

"아, 조강! 추워. 빨리 들어가!"

뒤에선 진규의 재촉에 인호가 손짓하며 친구들을 들여보냈다.

"일단 들어와라."

"자, 여기."

진규가 건넨 봉투에는 귤이 한가득 들려있었다.

"내껀 이거."

청우는 따끈한 붕어빵과 호떡을 건넸다.

"별 걸 다 사 왔네."

인호는 양손 가득 들린 봉투를 보며 웃었다.


"뭐 볼래?"

"역시 영화는 액션이지."

인호와 진규가 영화 목록을 뒤지며 볼만한 영화를 찾았다.

"액션? 액션 좋지. 청우야 액션 괜찮냐?"

"어. 난 다 괜찮아."

귤을 까먹던 청우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청우도 액션이 좋다는 말에 인호가 리모컨을 눌러 액션 영화 목록으로 들어갔다.

"악!"

갑자기 옆방에서 비명이 들렸다.

진규의 고개가 모로 돌아갔다. 그가 뒤를 돌아 인호와 청우를 바라봤지만, 둘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하아. 쟨 또 뭐해?"

진규가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들어갔다.

"뭐하냐?"

"으으으으. 잠깐. 잠깐만. 악!"

조강이 마우스를 흔들다 집어 던졌다.

"아나. 이 망할 게임!"

진규가 화면을 보자 웬 단지에 빠진 남자가 망치를 들고 앉아 있었다.

"이게 뭐야?"

"아. 몰라. 인호가 추천해준 게임인데. 아, 진짜 미쳤나 봐."

"뭐 하는 게임이야? 비켜봐."

진규가 흥미가 생겼는지 조강의 자리를 빼앗아 앉았다.

"어떻게 하는 거야?"

"잘 봐봐."

진규의 말에 조강이 시범을 보여줬다.

"마우스를 이렇게, 이렇게 해서."

조강이 마우스를 흔들자 단지에 빠진 남자가 망치를 휘둘러 언덕을 올라갔다.

"쉬워 보이는데? 응? 뭐하냐?"

조강이 실수를 했는지 남자가 아래로 떨어지고 있었다.

"으으으으. 해봐라. 직접 해보면 다르니까."

조강의 말에 진규가 마우스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야, 영화 골랐어. 너네 뭐하냐?"

인호와 청우가 방으로 들어왔다.

"아. 또 그 게임 하냐?"

인호가 모니터로 보이는 게임 화면을 확인하고 미간을 찌푸렸다.

"저게 뭔데?"

청우의 물음에 인호가 고개를 절레 흔들며 말했다.

"마우스로만 하는 게임인데. 거의 인성 테스트야. 저건 안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영화나 보자."

"악!"

진규가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마우스를 던졌다.

"야! 그거 부서져!"

"아우. 답답해 죽겠네."

"킬킬킬킬. 꼴 좋다."

조강은 답답해하는 진규를 보며 낄낄댔다.

"어떻게 하는 거야?"

"해보게?"

청우가 흥미를 보이자 조강이 좋은 먹잇감을 발견했다는 듯이 붙어서 게임에 관해 설명했다.

"자, 이 마우스로 하는 거야. 이렇게 움직여서 이 남자를 정상까지 이동시키는 거지. 이렇게. 이렇게. 쉽지? 일단 한번 해봐."

청우가 자리에 앉아 마우스를 쥐었다.

하지만 단지 안의 남자는 쉽사리 뜻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야! 진짜 시작했다니까!"

"어! 간다. 가!"

청우는 가장 밑바닥에서 망치를 들고 허우적대고 있었다.

조강이 게임에 집중하기 시작한 청우를 두고 방을 빠져나갔다.

"흐흐흐."

얼마 지나지 않아 청우가 화를 내며 나올 거라는 기대감에 빠진 채.


"와. 얘 진짜 뭐냐?"

휘익. 휙.

청우가 마우스를 움직였다. 그러자 단지 안의 남자가 날듯이 장애물을 뛰어넘었다.

휙. 휙.

"와. 저길 한 번에 넘어가?"

"뭐냐? 왜 저렇게 쉽게 넘어가냐?"

조강의 예상은 빗나갔다.

곧바로 나올 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청우는 영화가 끝날 때까지 나오지 않았다.

궁금함에 들어간 방에서 그들이 본 것은 고이다 못해, 썩어버린 물이었다.

"거기 조심?"

휙.

조강이 조심하라고 외치려는 순간 청우는 아주 쉽게 장애물을 뛰어넘었다.

청우는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히 마우스를 움직여 원하는 위치에 남자를 이동시켰다.

"응?"

"뭐야? 이거 난이도 조절돼?"

"그딴 게 어딨어. 와. 얘 봐. 진짜 정상 아니다."

확실히 이상한 게임이었다.

일반적인 게임과는 움직임이 달랐다.

하지만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나니, 또 할 만했다.

"와. 벌써 정상이야?"

청우는 멈추지 않았다. 단지 딱 해야 할 일만 했다.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뭐야. 저게 끝이야?"

조강이 하늘을 나는 남자를 보며 물었다.

"어. 그게 끝이야."

인호가 청우의 기록을 확인하며 말했다.

그가 세워놓은 기록과는 비교할 수도 없었다.

인호가 청우의 얼굴을 보았다.

눈 두 개, 코 하나, 귀 두 개, 입 하나.

분명 똑같은 인간인데. 뭔 차이일까.

"너 대체 뭐냐?"


작가의말

1. 부상 후에 바로 일상물이라 조금 어색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의견 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 일상물이 재밌으시다면 내일도 조금 넣어볼까요? 아니면 진도 뺄까요? ㅎㅎ

3. 날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불 속에 누워서 불량식품 먹고 싶네요. ㅎㅎ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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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0

  • 작성자
    Lv.63 아스트리스
    작성일
    18.01.28 16:44
    No. 1

    외과의사같은거 하면 잘하겠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6:45
    No. 2

    자까가 의학 지식이 없어서. 흑. 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4 Vxx
    작성일
    18.01.28 16:50
    No. 3

    일상물은 가끔 힐링으로...진도빼는게 더 조아요ㅎㅎ

    찬성: 4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6:52
    No. 4

    네. ㅎㅎ 진도 좀 빼야 또 전투를 하겠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그늘바람
    작성일
    18.01.28 16:51
    No. 5

    마지막에 죽인거 데이세라 아닌가요? 제가 잘 못 본건지 가끔다가 캐릭이름이 바뀌는거 같은데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6:53
    No. 6

    데이세라 맞습니다. 아이코. 제가 자꾸 실수를 하네요. 바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판옥선
    작성일
    18.01.28 16:52
    No. 7

    항아리게임ㄷㄷ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6:53
    No. 8

    해보셨나요? 저는 보기만 했답니다. ㅎㅎ 잘 표현 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DJ하르방
    작성일
    18.01.28 16:53
    No. 9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무료작을 가끔씩 둘러보는데 이번에도 좋은 작품을 낚아챌 수 있었네요.
    다음화는 시간이 더 흐른 후일까. 다른 종족이 나오는 걸까. 다른 지구인들의 속사정이 알려지는 걸까. 기대하며 내일을 기다리겠습니다. 유료화까지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6:54
    No. 10

    자꾸 정곡을 찌르셔서 깜짝 깜짝 놀랍니다. 이번에도 너무 놀랐네요. ㅎ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DioBando
    작성일
    18.01.28 16:53
    No. 11

    항아리게임 클리어하는대2시간30분걸렸던그게임...
    ㅈ같은뱀새키...뱀만아니였어도2시간쯤에 깼을탠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6:56
    No. 12

    신기록이 2분대인가 그렇던데요. 정말 대단한 분들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별호가뭔데
    작성일
    18.01.28 17:02
    No. 13

    항아리 처음 할 때 3시간 57분걸린 ㅠ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7:04
    No. 14

    처음에 그정도면 잘하시는 거 아닌가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ilher
    작성일
    18.01.28 17:02
    No. 15

    대부분의 독자가 탑에서 보상을 얻어 강해지는걸 보며 대리만족을 하는데 아무 내용없는 일상물이라면 글이 늘어지고 지루해지죠 일상물에서 재미를 느낄려면 단련이나 성장 경영 연애 특수한 이벤트 등등 이 나와야 덜 루즈해지고 관심있게 보지않을까요 탑에서 나온후 일상에서 보상을 연습하는 방향으로 나가면 좋을꺼같아요

    찬성: 3 | 반대: 8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7:05
    No. 16

    그렇군요. 흠. 어떻게 해야 재미있을지 고민해보겠습니다. 항상 큰 관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g9972_ki..
    작성일
    18.01.28 17:33
    No. 17

    일상물 1 탑 3 이정도 비율로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17:39
    No. 18

    알겠습니다.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gghj
    작성일
    18.01.28 17:40
    No. 19

    청우가 거으 처음으로 욕심을 냈는데 ㅋㅋ
    무인이긴 무인이네요ㅋㅋ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3
    No. 20

    무를 익힌 자들의 특징이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참좋은아침
    작성일
    18.01.28 17:47
    No. 2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3
    No. 22

    감사합니다. 또 보러 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MADreade..
    작성일
    18.01.28 17:51
    No. 23

    일상물 좋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4
    No. 24

    가끔 넣겠습니다. 재밌는 에피소드로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붉은쥐
    작성일
    18.01.28 18:00
    No. 25

    항아리겜ㄷㄷ...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4
    No. 26

    악명을 들으셨군요. 흐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숲속광대
    작성일
    18.01.28 18:04
    No. 27

    1. 갭을 둬서 읽기 불편하지 않음
    2. 짤막하게는 일상물도 괜찮
    3. 나도 오랜만에 불량식품 좀..

    찬성: 6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4
    No. 28

    불량식품 요샌 인터넷에 묶어서 팔더라고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용가리튀김
    작성일
    18.01.28 18:14
    No. 29

    일상도 괜찮아요 너무 몰아치기만 하면 숨막힘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5
    No. 30

    아무래도 싸우기만 하면 좀 그렇겠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Vivere
    작성일
    18.01.28 18:33
    No. 31

    뜬금없는 일상물만 아니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가족과 학교생활등등도 주인공의 본래의 주인공의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일상이 주인공의 어떤 성장이나 다음 이야기에 이어지는 어떤 디딤돌이 되는 일상이라면 더욱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6
    No. 32

    성장과 디딤돌! 그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부족해요. 아이디어가. ㅎㅎ 좋은 주말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사이.다
    작성일
    18.01.28 18:40
    No. 33

    무림이라는 요소가 어느정도는 있는데 무공묘사가 좀 부족하다는점이 아쉽네요
    재밌게보고갑니다 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7
    No. 34

    무공 묘사를 더 넣으면 무협을 안 보신 분들이 불편할까 봐서요. ㅎㅎ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나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푸루샤
    작성일
    18.01.28 19:40
    No. 35

    며칠뒤 이런거 있는게 더 나을려나요?
    흠 잘모르겠다.
    여하튼,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7
    No. 36

    네.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도 재미있으셨길 바랍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우수수수
    작성일
    18.01.28 20:55
    No. 37

    대작느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8
    No. 38

    대작이라뇨. ㅎㅎ 망작만 아니길 바랍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01.28 21:10
    No. 39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8
    No. 40
  • 작성자
    Lv.74 달냥별냥
    작성일
    18.01.28 21:36
    No. 41

    전 전에도 댓글 달았지만 일상물도 좋드라구요 전투씬만 너무 나오면 사실 나중엔 전투씬은 스킵하게 되거든요 ㅎ
    부모 친구 지구에서의 생활 다 버리고 탑에서 승급만 하는게 아니면 일상생활이 적절히 섞이는게 좋죠 ㅎ
    탑에서 이겨서 1등! 이라는 목표도 있지만 탑에서 얻는것이 일상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건 아니니까요 ㅎㅎ
    오늘도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39
    No. 42

    일상과 탑 생활 사이에 연관되는 부분을 표현해야 좋겠군요. 어떤 식으로 영향이 갈지 고민해보겠습니다. ㅎㅎ 재미있으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하룸
    작성일
    18.01.28 21:39
    No. 43

    원래 감질맛나게 해도 괜찮은데. 그래도 빠른 성장과 그만큼의 먼치킨적 행동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잇고요. 작가님이 원하시는 대로~ (담편에 약간만 하는것도 ㄱㅊ을 듯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1:41
    No. 44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ㅎㅎ 마음에 드신 듯하여 마음이 편-안 하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이승우
    작성일
    18.01.28 22:08
    No. 45

    뭐 전 일상물 좋습니다만..청우가 학생이라는게 잘 느껴지고 꼭 성장연애 등 특수한 이벤트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 나이대의 학생들이 할만한 상황들 이야기들이라 보는재미가 있어요 전 그게 이 글이 다른글과 차별화된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뭐 다르게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지만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흐음이 적절하게 완급조절을 잘 하시는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여기서 갑자기 일상에서 이벤트가 생긴다는게..청우 성격이랑 안맞기도 하고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2:13
    No. 46

    댓글을 읽다 보면 저보다 제 글을 잘 꿰뚫어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깜짝 놀랍니다. ㅎㅎ 청우의 성격에 맞는 이벤트를 찾기가 어렵네요. ㅎㅎ 만약 특별한 이벤트가 나오더라도 청우의 성격이나 상황에 맞는 에피소드일 수 있도록 고심하겠습니다. ㅎㅎ 항상 완급 조절이 신경 쓰였는데, 괜찮다고 느끼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ㅎㅎ 일요일 얼마 안 남았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육지뎓까
    작성일
    18.01.28 22:15
    No. 47

    개인적으론 연애는 안나왔으면 해요. 퀄리티 낮은 의미없는 연애질 나와서 글 배리는게 한두개가 아닌거 같아서.. 아무튼 그럽니다 ㅎ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8 22:17
    No. 48

    일반적인 연애 내용은 아마 없을 겁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지나간 첫사랑과의 에피소드 정도랄까요? 콩닥콩닥 연애 느낌은 표현할 자신이 없어서.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재밌는글써
    작성일
    18.01.29 01:54
    No. 49

    깨달음이 뭐고 진리가 뭔지..그거 알았다고 왜 몸에 변화가 생기고 강해지는지 항상 답답했습니다.깨달음이 무공 이론같은 거라면 그걸 토대로 강해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전투에 도움도 안될 법한 인간사의 깨달음을 얻고 강해지더군요. 그리고 깨달음의 내용이 뭔지 언급조차 없던 소설들도 있었습니다. 이 소설은 두루뭉술하게 넘어가지 않았으면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9 11:34
    No. 50

    깨달음의 표현은 사실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는 철학적인 사고와 연결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주로 깨달음을 통한 경지의 상승은 기, 마나 등을 사용하는 이들에게 나타난다고 표현이 되는데요. 어떤 깨달음을 통해, 다른 인간, 자연, 세계, 시간, 자아 등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 혹은 사고의 변화를 통해 기, 마나 등의 에너지를 다루는 방식, 혹은 신체를 다루는 방식에 차이가 생긴다고 이해해왔습니다. 작가의 상상이 틀렸을 수도 있죠. ㅎㅎ 하여 철학적인 문제와 해답의 경우 모두가 만족할 만한 표현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정확하게 표현하고 넘어갈 수 있을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오스트
    작성일
    18.01.29 02:24
    No. 51

    신선도100 흥미도100 흡입력100이런백백빽
    재밌어욥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9 11:35
    No. 52

    이런 부족한 글에 과한 칭찬을 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거경
    작성일
    18.01.29 06:40
    No. 53

    와 개꿀잼. 튜토리얼이 어렵다 유료화 되기전 초기에 봤었을 때 그 느낌남. 유료화되서 대박나세여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서영徐榮
    작성일
    18.01.29 11:36
    No. 54

    재밌게 보셨다니 기쁩니다. ㅎㅎ 칭찬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하늘나무03
    작성일
    18.01.29 14:54
    No. 55

    정주행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명작이네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떠돌이선비
    작성일
    18.01.29 15:06
    No. 56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티말
    작성일
    18.01.30 18:05
    No. 57

    몇번 실패 후에 올라갔군요.
    아, 그 실패는 적당히 낮은 곳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다시 올라가는데 큰 문제는 없었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hanssy
    작성일
    18.01.31 10:22
    No. 58

    요청)도네 받는 청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철혈오랑
    작성일
    18.02.01 19:14
    No. 59

    낙관론, 낙관론.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수도 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리세씨
    작성일
    18.02.02 20:31
    No. 60

    일상물도 좋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소설정복자
    작성일
    18.02.03 04:23
    No. 61

    항아리게임..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요혈락사
    작성일
    18.02.05 02:50
    No. 62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입시시무스
    작성일
    18.02.07 02:49
    No. 63

    게임 재능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레인Rain
    작성일
    18.02.07 10:47
    No. 64
  • 작성자
    Lv.6 royjuhan
    작성일
    18.02.07 22:05
    No. 65

    항빅... 지옥의 게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대면한솔
    작성일
    18.02.08 12:50
    No. 66

    조금 뜬금포 이긴함 전편과 이어진 내용도 없으니 이게먼가 싶기도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JHa
    작성일
    18.02.12 06:04
    No. 67

    청파고님 충성충성 ^^7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2.12 06:37
    No. 68

    작가님 트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잔예
    작성일
    18.02.15 12:00
    No. 69

    ㅋㅋ 아빠가 불량식품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g1030_wk..
    작성일
    18.02.19 04:02
    No. 70

    스토리 반복되는거 실화냐 필력이 좋으면 뭐함 스토리가 이상한데 행성에서 약한놈들 구경하다가 압도적으로 죽이고 보물주는 문 보고 공포느끼고 받은 보물 구경하다 친구들한테 자신의 우월함을 자랑하고 이대로 반복 끝 이야 스토리쓰기 참 쉽죠잉?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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