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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망국의 왕, 재벌이 되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현대판타지

유료

연재 주기
Analog감성
작품등록일 :
2018.04.02 12:00
최근연재일 :
2018.08.18 18:00
연재수 :
203 회
조회수 :
1,031,158
추천수 :
25,628
글자수 :
1,11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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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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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7

  • 작성자
    Lv.27 jae7780
    작성일
    18.01.04 22:49
    No. 1

    고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nalog감성
    작성일
    18.01.05 22:26
    No. 2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지나95
    작성일
    18.01.04 23:05
    No. 3

    일본 군부: 텐노는 (실권 없는) 장식입니다. 무지렁이 백성들은 그걸 몰라요
    주인공: 하지만 너희도 그 권위는 무시 못하잖아...

    찬성: 5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1 Analog감성
    작성일
    18.01.05 22:39
    No. 4

    당시 일본의 정치 상황은 매우 복잡합니다만...
    어쨌든 당시 천황은 허수아비가 아닙니다.
    왜냐면 당시 일본 군부는 황도파와 통제파로 나뉩니다.
    황도파는 천황에게 맹목적인 충성을 바치고, 천황이 모든 권력을 지니는 것이 옳다 생각하는 무리입니다.
    군부내에는 입헌군주제를 지향하는 통제파가 그 수가 많았지만, 황도파는 계급이 높았습니다.
    주로 기존의 기득권은 황도파였고,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은 젊은 사람들이 통제파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기에 사회주의자에 무정부주의자까지...
    그 상황에 세계적인 경기 불황이 일본에까지 영향을 미치죠.
    일본 역시 이때는 대격변과 혼돈의 카오스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76 일생동안
    작성일
    18.01.29 20:52
    No. 5

    누를 끼치기 위해서-> 누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자연주의
    작성일
    18.02.01 13:52
    No. 6

    한 나라의 황제가 위기를 모면한다고 그 만세를 외친다는것이 옳은가요?

    찬성: 2 | 반대: 10

  • 답글
    작성자
    Lv.21 Analog감성
    작성일
    18.02.01 15:05
    No. 7

    엄밀히 따지면 황제가 아니라 왕입니다.
    옳다고는 못하죠.
    인정합니다.
    그러나 주인공은 투철한 사명을 가진 독립투사가 아닙니다.
    그냥 현대를 살던 소시민이죠.

    더불어 말하자면 실제 영친왕은 일본 육군 중장의 계급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친일파가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지만, 사실상 볼모의 신분이란 사실로 친일파라는 오명은 벗습니다.
    고종도 독살하는 일본인데 영친왕이 일본에 대놓고 반기를 든다면 목숨을 부지할 수 없죠.

    옳다 그르다의 문제에 앞서 죽고 살고의 문제로 접근해주셨으면 합니다.

    주인공은 죽기보다 살기를 택하고 대처하는 것입니다.

    찬성: 23 | 반대: 1

  • 작성자
    Lv.56 유지자
    작성일
    18.02.01 20:50
    No. 8

    천황폐하만세를 해서넘어가는건 괜찮은데 저러면 나중에 저행동이 친일파라고 발목잡힐수도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nalog감성
    작성일
    18.02.01 21:00
    No. 9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잘 해야겠죠.
    그리고 나중에 나옵니다만 주인공에게는 얼굴마담이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오들이햇밥
    작성일
    18.02.02 23:22
    No. 10

    1913년에 환구단은 철거됐는데. 어떻게 환구단에서 즉위식을 할 생각을 했을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nalog감성
    작성일
    18.02.03 00:06
    No. 11

    정말 환구단이 1913년 철거되었군요.
    오류가 있었습니다.
    죄송하고 수정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월하광독
    작성일
    18.02.05 01:00
    No. 12

    우리 근대역사는 손대기가 어려워요. 누구하나 먼지 안묻은 사람이 없으니.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nalog감성
    작성일
    18.02.05 02:45
    No. 13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이 많죠.
    공과 과가 뒤섞인 인물도 있고요.
    뭐... 나름 객관적으로 인물을 판단해서 진행시켜보려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봤자 제 주관이겠죠...ㅋ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1 n1704_gm..
    작성일
    18.02.06 10:24
    No. 14

    .....
    상황 설정 자체가 시망입니다. 종묘에 향화 정도는 일제시대에도
    가능했죠. 물론 정식 제례가 문제가 되긴 하겠으나, 사이토 총독의
    대응방식이나, 이왕의 대응 모두가 정말 깨네요. 덴노헤이카로 벗어나다니.
    그 뭔.....-_-;; 근대물을 너무 만만하게 보시는듯.

    게다가 사이토가 마사코에게 아무리 관저라해도 '빠가야로'라뇨.
    저 당시 마사코는 부친이자 메이지 천왕의 사촌인 나시모토 모리마사가
    건재했고, 숙부는 메이지 천황의 '사위'였슴돠. 그런데 관저에서
    '빠가야로 마사코'를 목청껏 외쳐요?

    더불어 이왕에게 면전에 대고 '조선인' 운운하다뇨. 일왕가가 이왕을
    어릴때부터 끌고가서 교육시킨 이유가 뭔데, 저런 발언을 '중인환시리'에
    내뱉나요. 게다가 이왕이나 왕공족은 '칙허' 없이는 구인, 소환되지 않습니다.

    우르르 몰려가서 면전에 대고 불순분자 운운하면서 시비걸일이 아니라....
    본국에 보고해서 '지침'을 받고 조용히 처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26년이면 허술할지언정 왕실근위대인 '조선보병대'가 해체되기전.
    200명 이상의 근위병력이 '폼으로라도' 경비서고 있어야할 시기입니다.

    게다가 전회에도 그렇지만 사이토 마코토 총독을 단순무식하고 폭압적인
    데라우치나 하세가와 류와 동일시 하시는 모양인데, 사이토는 전혀 다른
    류의 인물입니다. 간교함 자체가 비교불가. 앞회차나 이회차에서 그려지고
    있는 단순무식하고 덴노헤이카 한방에 물러가는 그런 '띨빵한' 캐릭으론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다시 덧붙이지만, 근대 배경으로 이런 수준의 퀼리티라면 난감합니다.

    찬성: 28 | 반대: 1

  • 작성자
    Lv.11 n1704_gm..
    작성일
    18.02.06 10:47
    No. 15

    끝으로....

    애당초 '순종'의 붕어 직후. 총독부에서도 민감한 시기에
    총독부 모르게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연주를 준비할 수있었다는
    설정부터가 비현실적입니다. 그 민감한 시기에 이왕의 동선 감시를
    허술하게 한다는건 그야말로 말도 안될 설정이에요.

    그리곤 순종 붕어직후. 초 민감한 시기에 어차피 '칙허'나 본국 훈령도 없으면
    손못댈 이왕 다구리치러 백주대낮에 순사 떼거지로 몰고간다.....

    간단하게 가장 큰 난점 2개만 축약했습니다. 깊이 생각해보시길.

    찬성: 22 | 반대: 0

  • 작성자
    Lv.44 을지한
    작성일
    18.02.06 21:45
    No. 16

    신의 한수였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로켓
    작성일
    18.02.08 10:45
    No. 17

    ㅋㅋㅋㅋ 주인공이 뭔가 군사력을 장악했다거나 어떤 대비책을 마련해놓고 저러는줄 알았는데 아내뒤에 숨어있다가 하는게 겨우 천왕만세? 반전이 없는게 반전이네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50 무한사자
    작성일
    18.02.08 11:26
    No. 18

    텐노... 을 외치지 않아서 잡혀가 옥고를 치른 조선인이 부지기수인데 소설이라지만 쉽게 쓰는게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nalog감성
    작성일
    18.02.08 16:03
    No. 19

    일단, 실제 영친왕도... 외쳤을겁니다.
    외쳤다라는 자료는 없지만서도 육군중장의 계급인데 살면서 안 외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렇지만 그의 정황으로 볼때 친일파로 볼수없다는 결론이 났다고 알고있습니다.
    텐노를 외치지 않아 옥고를 치른 조선인은 대단하다고 박수를 쳐드릴 수 있지만, 그것을 외쳤다고 손가락질을 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설령 이왕이라 하더라고 말이죠.
    농민, 노동자는 되지만 이왕은 왕이니까 안된다.
    글세요... 사람에게 들이대는 잣대는 공평해야하지 않을까요.
    일부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말입니다.
    게다가 목숨이 달린 일이니까요.
    만약 그 잣대를 공평히 하여 텐노를 외친 사람은 모두 친일파라 하신다면..
    당시 친일파 아닌 이가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찬성: 3 | 반대: 20

  • 작성자
    Lv.63 도메인네임
    작성일
    18.02.16 11:05
    No. 20

    기만술이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6 무명시이
    작성일
    18.02.24 15:13
    No. 21

    이야기 전개가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9 크라카차차
    작성일
    18.03.03 21:55
    No. 22

    죽게생겼는데 천왕폐하가 대순가? 저땐 박정희도 육사생도였음 천왕폐하 만세를외치던자도 대통령해먹고 일본훈장받은놈들이 교수로 있는곳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임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5 인두리
    작성일
    18.03.12 14:19
    No. 23

    ㅋㅋㅋ 진짜 대책없이 쓰시는듯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1 Maverick
    작성일
    18.03.30 02:34
    No. 24

    이건 좀...중국 황제 만세도 조선 내내 해왔는데 천황 폐하 만세 시늉 정도야 괜찮지 않느냐 싶은 면도 있지만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감정의 문제라...중국은 형의 나라로 대다수의 국민이 인식했지만 일본은 통치하던 내내 원수의 나라 예전엔 왜구였던 하류들이라는 인식이었으니 지금 우리들에게만 거슬리는게 아니라 당대 인물들도 안좋게 인식할 듯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64 흐르는물살
    작성일
    18.04.01 13:22
    No. 25

    진짜 답없네요. 이런글은 안읽고 안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천황만세는 혼자 많이 하시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6 밀덕마약
    작성일
    18.04.09 23:36
    No. 26

    아마 우리가 익히아는 지청천 장군도 육사생도시절때는 어쩔 수 없이 외쳤을듯...그래도 약간 허무한감이.....그리고 에초에 제국 정보부가 그리 ㅂㅅ들도 아닐텐데 저 큰 행사를 알아차리못한것도 약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8.05.12 18:36
    No. 27

    애시당초 조선 자체가 친명파의 나랍니다. 나름 황제국이었던 고려를 무너뜨리고 당시 동양의 강국인 명에 무릎 꿇으면서 왕의 책봉을 허락 받고 심지어 국명도 하사 받았죠. 그 극에 이른 인물이 선조로 명빠돌이로 조선 왕 대신 명의 신하가 되고 싶다고 징징 거렸던 인물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일입니다. 왕이 이따구니 나중에 조정을 장악한 사림들은 자신들은 유학을 강하는 스승이고 스승이 왕 위에 있다는 생각까지 했었죠. 그 대표가 송시열이란 개새낀데 극에 이른 주자 빠돌이로 결국 부관참시 당했죠. 환경이 이 모양이니 광개토대왕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있을리가요. 개인적으로 이씨 왕조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선조 이후로는 나라가 유지된 것 자체가 다행이라는 입장이죠. 이 새끼들은 정신이 썩었어요. 그리고 여기 주인공인 이은은 한국 출신 일본인입니다. 핏줄이 황족이지만 일본에서 자랐죠.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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