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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흐린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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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채호월
작품등록일 :
2018.01.02 21:40
최근연재일 :
2018.02.22 06:56
연재수 :
16 회
조회수 :
476
추천수 :
5
글자수 :
110,602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맑은 하늘은 너무 뜨거워서 그 아래에서는 조금만 있어도 푹 하고 시들어버릴 것 같아요. 그렇게 여름 내내 잎사귀에서 녹색이 녹아 주룩주룩 흘러내릴 때쯤, 가을이 다가오며 나에게 살며시 속삭인답니다. '이제 좀 쉬어도 돼….'라고요. 그렇지만 난 그렇게 쉽사리 속을 만큼 바보가 아니니 혀를 빼꼼 한번 내밀고는 말하죠. '아무리 그래도 난 아직 흐린 하늘이 좋아'라고.


흐린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 v3.0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출판 관련 공지 18.02.01 4 0 -
16 흐린 후 갬 - 마지막 선물 18.02.22 0 0 18쪽
15 흐림 - 착한 아이 18.02.20 0 0 10쪽
14 흐림 - 말할 수 없는 비밀 18.02.15 0 0 15쪽
13 흐림 - 기대고 싶은 사람 18.02.13 0 0 15쪽
12 흐림 - 멈추지 않는 시간 18.02.08 1 0 15쪽
11 구름 많음 - 함께 만드는 요리 18.02.06 1 0 9쪽
10 구름 많음 - 같이 즐기는 놀이 18.02.01 1 0 24쪽
9 구름 많음 - 시들어가는 하루 18.01.30 1 0 10쪽
8 구름 조금 - 별빛과 불빛 18.01.25 2 0 15쪽
7 구름 조금 - 달고 짜고 느끼한 18.01.23 2 0 20쪽
6 구름 조금 - 꿈이 아닌 꿈동산 18.01.18 4 0 30쪽
5 맑음 - 색연필로 그린 나 18.01.16 4 0 13쪽
4 맑음 - 갈 수 없는 여행을 위한 준비 18.01.11 3 0 18쪽
3 맑음 - 기, 승, 그리고 결 18.01.09 2 0 12쪽
2 맑음 - 최고의 휴식 +1 18.01.04 4 0 16쪽
1 프롤로그 +1 18.01.02 3 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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