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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조선에 흩날리다.

웹소설 > 자유연재 >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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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작품등록일 :
2018.01.01 10:45
최근연재일 :
2018.02.20 08:31
연재수 :
37 회
조회수 :
1,162
추천수 :
19
글자수 :
127,507

일본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의 귀한 사랑을 쓸 수 밖에 없었다.
일제치하에서 두 사람은 소학교 교사로 만나 사랑에 빠진 그들은 양가의 심한 반대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단 꿈은 일년을 넘어 해방이 되고 첫아들을 낳고
보름도 되지않을 때였다. 그 때부터 어머니의 험난한 삶은 계속되었다.
일본으로 가족들이 다 돌아가고 혼자남은 어머니는 35세의 나이에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사랑하는 지아비와 다섯 자녀들을 두고... 명혜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한달도 되지않아
어머니곁으로 가고 말았다. 지바 후꾸꼬 내 어머니의 이름이다.
그녀의 짧은 삶이 헛되지 않았다고 하늘에서 만나면 말하고 싶다. 내 어머니에게 이 작품을 바친다.


벚꽃, 조선에 흩날리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7 9 부 사탕 두 개 ( 2 ) NEW 19시간 전 0 0 9쪽
36 9 부 사탕 두 개 ( 1 ) 18.02.19 0 0 8쪽
35 8 부 그리움, 그 처연한 아픔 ( 5 ) 18.02.16 0 0 6쪽
34 8 부 그리움, 그 처연한 아픔 ( 4 ) 18.02.15 0 0 9쪽
33 8 부 그리움, 그 처연한 아픔 ( 3 ) 18.02.14 0 0 9쪽
32 8 부 그리움, 그 처연한 아픔 ( 2 ) 18.02.13 0 0 9쪽
31 8 부 그리움, 그 처연한 아픔 ( 1 ) 18.02.12 0 0 9쪽
30 7부 움막을 짓고 ( 5 ) 18.02.09 1 0 7쪽
29 7부 움막을 짓고 ( 4 ) 18.02.08 2 0 9쪽
28 7부 움막을 짓고 ( 3 ) 18.02.07 2 0 8쪽
27 7부 움막을 짓고 ( 2 ) 18.02.06 2 0 7쪽
26 7부 움막을 짓고 ( 1 ) 18.02.05 2 0 8쪽
25 6 부 현해탄을 바라보며 ( 4 ) 18.02.02 3 0 6쪽
24 6 부 현해탄을 바라보며 ( 3 ) 18.02.01 3 0 7쪽
23 6부 현해탄을 바라보며 ( 2 ) 18.01.31 2 0 8쪽
22 6 부 현해탄을 바라보며 ( 1 ) 18.01.30 2 0 7쪽
21 5부 해방, 떠나는 사람들 ( 4 ) 18.01.29 4 0 4쪽
20 5부 해방, 떠나는 사람들 ( 3 ) 18.01.25 3 0 8쪽
19 5부 해방, 떠나는 사람들 ( 2 ) 18.01.25 2 0 9쪽
18 5부 해방, 떠나는 사람들 ( 1 ) 18.01.24 3 0 9쪽
17 4부 쫓겨나는 두 사람 ( 4 ) 18.01.23 3 0 6쪽
16 4부 쫓겨나는 두 사람 ( 3 ) +2 18.01.22 4 0 9쪽
15 4부 쫓겨나는 두 사람 ( 2 ) 18.01.19 2 0 9쪽
14 4부 쫓겨나는 두 사람 ( 1 ) +2 18.01.18 2 0 9쪽
13 3부 벚꽃 나무 아래서( 4 ) 18.01.17 2 0 7쪽
12 3부 벚꽃 나무 아래서 ( 3 ) 18.01.16 3 0 9쪽
11 3부 벚꽃 나무 아래서 ( 2 ) 18.01.15 2 0 9쪽
10 3부 벚꽃 나무 아래서 ( 1 ) 18.01.12 2 0 8쪽
9 2부 우에노 공원에서의 약속 ( 4 ) 18.01.11 2 0 8쪽
8 2부 우에노 공원에서의 약속 ( 3 ) 18.01.10 2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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