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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내 맘대로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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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빛낼자
작품등록일 :
2017.12.02 18:04
최근연재일 :
2017.12.15 20:00
연재수 :
19 회
조회수 :
861
추천수 :
21
글자수 :
34,545

'용사는 마왕을 물리치고 세계를 구해냈다.'
이 한마디를 위해 검과 마법에만 매달렸고 성인식과 동시에 고향을 떠났다. 그리고 결국 파티는 전멸했으나 용사는 홀로 남아 마왕의 심장에 검을 꽂았다.

악의 손아귀에서 현자의 돌을 되찾은 용사는 말했다.
"이젠 그냥 내 맘대로 살고 싶다."
현자의 돌에서 빛이 나오기 시작했다. '현자의 돌을 지니고 있을 때는 함부로 소원을 입 밖으로 꺼내서는 안 돼요.' 성녀가 신신당부했었던 말이지만 그래도 이젠.
"내 맘대로 살련다."
현자의 돌이 빛남과 동시에 용사는 사라졌고 현자의 돌은 가루가 되어 날아갔다.


내 맘대로 살련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16일 오늘 글은 20시에 올라갑니다. 17.12.09 0 0 -
19 18화. 늑대왕 천랑 NEW 1시간 전 0 0 5쪽
18 17화. 약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 여자이니라. 17.12.14 0 0 8쪽
17 16화. 참교육 17.12.13 0 0 5쪽
16 15화. 들키면 범죄 안 들키면 예술. 17.12.12 0 0 5쪽
15 14화.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 냈단 말인가. 17.12.11 0 0 6쪽
14 13화. 수지타산 17.12.10 0 0 5쪽
13 12화. 하면 늑대같은 놈. 안 하면 남자도 아닌 놈. 17.12.09 0 0 6쪽
12 11화. 엽기적인 그녀 17.12.08 0 0 7쪽
11 10화. 여포의 성깔을 건들면 뭐 되는 거에요. 아주 그냥… 17.12.08 0 0 5쪽
10 9화.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 17.12.07 0 0 4쪽
9 8화. 여포 가고 싶은 데로 간다! 17.12.06 0 0 4쪽
8 7화. 난세 17.12.05 0 0 3쪽
7 6화. 필요한 만큼은 보여줬다. 17.12.04 0 0 7쪽
6 5화. 내 이름은 여포. 용사죠. 17.12.04 0 0 6쪽
5 4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17.12.03 0 0 3쪽
4 3화. 용사에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죠. 17.12.03 0 0 2쪽
3 2화. 말과 용사님. 17.12.02 0 0 3쪽
2 1화. 인성터진 용사님. 17.12.02 0 0 2쪽
1 Prologue. 내 맘대로 살련다. 17.12.02 0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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