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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의 검은 바람을 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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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용사
작품등록일 :
2017.11.30 23:31
최근연재일 :
2018.02.20 08:00
연재수 :
82 회
조회수 :
2,185
추천수 :
32
글자수 :
204,350

공판의 여식으로 태어난 혜
그러나 평온했던 그녀의 생활은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해버린다 가문의 원수를 갚기위해 검을 배우기 시작한 혜는 다시 세상으로 나와 자신의 인생을 바꿀 두 사내를 만난다
“저녀석 내 어릴때 친우와 꼭 닮았어”
눈 앞에 과거 친우를 두고 눈치채지 못하는 우의정 댁 도련님 정기윤
“내 눈은 속일수 없지 딱 봐도 여인인데.....
일단은 모른척 해 주어야 겠지”
보자마자 여인이라는 것을 알아버린 송현대군 이송
그러나 상반되는 두사내의 공통점도 있었으니 “이 녀석 묘하게 끌린다?”


혜의 검은 바람을 스치고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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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금 감사합니다^^ 18.02.06 1 0 -
82 80.희의 활약 NEW 20시간 전 0 0 9쪽
81 79.전쟁의 승리, 또 넘어야 할 산 18.02.19 0 0 9쪽
80 78.나라를 멸망시키려는 이유 18.02.18 0 0 9쪽
79 77.기대수의 숨겨진 모습 18.02.17 0 0 9쪽
78 76.가지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전쟁 18.02.16 0 0 9쪽
77 75.남 남장녀 상열지사(男 男裝女 相悅之詞) 18.02.15 0 0 9쪽
76 74.하던 거라니? 18.02.14 0 0 9쪽
75 73.희, 회임하다 18.02.13 0 0 9쪽
74 72.기윤의 손길 18.02.12 0 0 9쪽
73 외전-한양 최고의 패설 18.02.11 0 0 5쪽
72 71.평화로운 하루 18.02.10 0 0 6쪽
71 70.기윤의 고백 18.02.09 0 0 6쪽
70 69.양결의 연기 18.02.08 1 0 6쪽
69 68.연모하는 마음을 자각하다 18.02.07 1 0 6쪽
68 67.기윤의 위로 18.02.06 1 0 6쪽
67 66.대군마마...? 18.02.05 2 0 6쪽
66 65.준의 부탁 18.02.04 1 0 6쪽
65 64.다가오는 어둠 18.02.03 2 0 6쪽
64 63.널 좋아하게 될까봐.... 18.02.02 3 0 6쪽
63 62.조선 최고의 무기 제작자 18.02.01 4 0 6쪽
62 61.설마 모르고 있었던 것이오? 18.01.31 1 0 6쪽
61 60.친우 그리고 주종관계 18.01.30 4 0 6쪽
60 59.찾았다 요녀석 18.01.29 4 0 6쪽
59 58.실종 18.01.28 1 0 6쪽
58 57.재회 18.01.27 1 0 5쪽
57 56.사냥대회 18.01.26 4 0 6쪽
56 55.달라진 문혁운 18.01.25 4 0 6쪽
55 54.거짓말을 싫어한단 말을 하는걸 깜빡했군 18.01.24 4 0 5쪽
54 53.오해 18.01.23 4 0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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