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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서준백
작품등록일 :
2017.11.27 17:00
최근연재일 :
2018.09.12 18:00
연재수 :
257 회
조회수 :
1,369,999
추천수 :
26,821
글자수 :
1,436,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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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 작성자
    Lv.56 코난이얌
    작성일
    18.06.09 00:59
    No. 1

    그 진동은 바로 경운기들의 공회전에서 발생하는 진동이었다
    포로로 잡혀 있던 수 많은 인원들을 효율적으로 구출하기 위해선 동력기관을 활용하려 빠르게 이들을 올려보내기 위해 천영이 조치한 것이었다
    그런데 그 경운기들의 진동이 서로 미약하게 공명하기 시작했다
    그 공명은 고램이 잠들어 있는 관을 향해 조금씩 영향을 주기 시작했고 그 공명으로 인한 진동이 최고조에 이른 순간
    그 안에 잠들어 있던 고램의 두 눈에 강렬한 안광이 빛이 발하며 고램이 깨어나고야 말았다

    고램: 아~ 놔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있어야지 !!
    누가 알람종을 이렇게 많이 설치한거야!!!!
    으휴 또 마누라가 그런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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